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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이경식 ㅣ 청림출판 ㅣ Dollars and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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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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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page/155*227*29/795g
  • ISBN
9788935212224/89352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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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인생에서 돈을 제대로 쓰기 위한 부의 감각을 키우는 방법! 인간 심리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교수와 코미디언이자 저술가인 제프 크라이슬러가 행동경제학으로 살펴본 돈에 대한 의사결정의 모든 것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우리의 시간을 잡아먹고 생활을 통제하는 돈과 관련된 선택 뒤에 숨겨진 복잡한 힘에 대해 알려주며, 그 힘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고 돈 문제와 관련된 우리의 선택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인간의 두뇌와 돈 사이의 위태로운 관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여러 가정들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출 습관이 어떻게 인생을 복잡하게 만드는지 일상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돈 문제와 관련해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인간이 가진 본능들을 극복할 방법들을 설명해준다. 돈과 관련된 결정은 단지 돈이 아니라 그 이상의 어떤 것에 대한 결정으로, 돈이라는 영역에서 우리의 실체를 형성하는 힘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을 평가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돈이 생각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력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돈과 상관없는 분야의 의사결정도 더 잘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사람들은 5만 원짜리 운동화를 살 때 1만 원을 아끼기 위해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할인점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100만 원짜리 가구를 살 때 1만 원을 아끼기 위해서는 10분 거리에 있는 다른 가게로도 가지 않는다. 어차피 할인되는 가격은 똑같이 1만 원인데 말이다. 왜일까? 우리는 돈을 숫자로, 가치로 그리고 일정한 양의 금액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결국 우리가 돈을 쓸 때는 이성보다 감정을 앞세운다. 감정은 돈과 관련된 행동을 유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우리가 저축을 하려 하고 어떤 것의 가치를 측정하려 하고 또 책임성 있게 지출하려 할 때 최악의 적이 되어 자주 우리를 방해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행동경제학자인 댄 애리얼리와 코미디언이자 저술가인 제프 크라이슬러는 신간《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에서 인간의 두뇌와 돈 사이의 위태로운 관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여러 가정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리고 돈 문제와 관련해서 사람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는 개인적인 여러 믿음들의 허구를 파헤치면서, 돈 문제와 관련해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인간이 가진 본능들을 극복할 방법들을 설명해준다. “왜 우리는 물건을 사고 나서 늘 후회할까?” : 가치와 무관하게 돈을 쓰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 신용카드로 상품을 사는 것과 현금으로 상품을 사는 것, 어느 쪽이 돈을 더 아낄 수 있을까? ▶ 2분 만에 잠긴 문을 따주는 열쇠 수리공, 1시간 만에 잠긴 문을 따주는 열쇠 수리공, 누구에게 수고비를 지불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가? ▶ 동네 편의점에서는 1000원짜리 물도 사기 꺼려하면서 여행지에서는 4000원짜리 생수를 거리낌 없이 사는 사람들의 심리는? 우리는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답을 알면서도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고,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 사람에게 주는 수고비는 안 아까워하면서 2분 만에 문을 고쳐준 사람에게 지불하는 수고비는 아까워하는 걸까? 도대체 왜 그렇게 물 값도 아까워했던 사람이 여름휴가지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비싼 음식과 음료를 사먹는 걸까? 이처럼 우리는 누구나 돈을 쓸 때 실수를 한다. 바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ㆍ 우리는 기회비용을 무시한다 : 지금 무엇인가를 구매한다면 그 대가로 희생하는 것이 무엇인지 늘 염두에 둬야 한다. ㆍ 우리는 모든 것이 상대적임을 망각한다 : 세일 상품을 살 때는 그 상품의 정가를 고려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 ㆍ 우리는 서로 연결된 것을 구분하고 격리한다 : 1달러는 1달러일 뿐임을 염두에 두고 소비해야 한다. 그 돈이 어디에서 나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ㆍ 우리는 고통을 회피한다 : 신용카드는 우리가 돈을 지불하는 고통을 잊게 해줌으로써 지출을 늘린다. 이 점을 명심하라. ㆍ 우리는 자기 자신을 믿는다 : 다른 부분은 몰라도 지출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자신의 오랜 습관에 대해 의문을 품어야 한다. ㆍ 우리는 자기가 가진 것의 가치를 과대평가한다 : 우리는 어떤 것을 일단 소유하고 나면 그 가치를 실제보다 높게 평가해 좀처럼 포기하지 않으려고 하고, 판매자는 이를 악용해 우리에게 상품을 판다. ㆍ 우리는 공정함과 노력에 대해서 염려한다 : 어떤 것의 가격이 공정하게 책정됐는지 어떤지 따지는 일에 휘말리지 마라. 그 대신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ㆍ 우리는 언어와 제의의 마법을 믿는다 : 노력과 관련된 타당성 없는 어림짐작은 경계해야 한다. 현란한 말솜씨에 우리가 돈을 지불해야 할 이유는 없다. ㆍ 우리는 기대치를 과대평가한다 :...
  • 서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1장 왜 돈을 쓰고 후회할까 _돈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 01 / 우리는 돈을 모른다 02 / 돈이란 무엇인가 03 / 가치를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다 2장 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_가치 없이 가치를 평가하지 않으려면 04 /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05 / 돈은 대체 가능하다 06 / 고통을 회피하려는 습관 07 / 자신을 믿는 어리석음이 부르는 화 08 / 우리는 소유한 것의 가치를 과대평가한다 09 / 공정함과 노력에 대한 과도한 염려 10 / 언어와 제의가 만드는 마법 11 /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하는 까닭 12 /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들 13 / 돈, 너무 많이 생각해서 탈이다 3장 부의 감각을 키우는 법 _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돈 쓰기의 기술 14 / 마음이 가는 곳에 돈을 써라 15 / 공짜도 가격이다 16 / 미래를 위해 자제력을 발휘하라 17 / 돈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방법 18 /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감사의 말 주
  • 돈과 관련된 의사결정은 왜 더 복잡할까? 바로 기회비용 때문이다. 돈의 특수한 성격(즉 돈은 일반적이고 나눌 수 있고 저장할 수 있고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특히나 공동선이다)을 고려할 때, 돈으로써 뭐든 다 할 수 있음은 명백하다. 그러나 돈으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반드시 선택을 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뭔가를 희생할 수밖에 없다. 즉, 어떤 것을 하지 않을지 선택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는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간에 돈을 사용할 때마다 우리가 분명히 기회비용을 생각한다는 뜻이다. _pp. 30~31 〈02_돈이란 무엇인가〉 가격할인은 멍청함을 부르는 독약이다. 가격할인은 의사결정 과정을 지나칠 정도로 단순화시켜버린다. 어떤 상품이 ‘세일 중’일 때 사람들은 해당 상품에 똑같은 가격표가 붙어 있어도 정상가격임을 알릴 때보다 빠르게 행동하고 생각도 적게 한다.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것의 가치를 평가하는 일이 너무도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상품이 세일 중이라고 하면(즉, 상대적인 가치평가 결과를 받아들 때) 손쉬운 길을 선택해서 그 세일 가격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린다.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다면 우리는 상대적으로 저항이 가장 적은 경로를 선택한다. JC페니 고객들이 어떤 상품에 내재된 절대적인 가치를 힘들게 노력해서 알아내기보다는 손쉬운 경로를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_p.67 〈04_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조너선과 피트는 이를 ‘감정적 회계emotional acconting’라고 부른다. 감정적인 돈세탁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고약하게 때가 묻은 돈은 채무변제 같은 심각한 일이나 고아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거나 하는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일에 사용함으로써 세탁할 수 있다. 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이 행위가 돈과 연관된 나쁜 감정을 씻어주고, 따라서 나머지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다. 이런 유형의 감정적 돈세탁은 누가 봐도 이성적이지 않지만,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돈을 지출하는 방식을 상당히 정확하게 진술해준다. 사람들은 이치에 맞는 방식이 아니라 기분이 좋게 느껴지는 방식으로 지출한다(이는 인생 대부분의 것들을 처리하는 방식에도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 책이 철학을 다루는 것도 아니고 심리적인 치유를 다루는 것도 아니므로 여기에 대해서는 더 언급하지 않겠다). _pp. 94~95 〈05_돈은 대체 가능하다〉 지불의 고통은 당연히 사람들이 고통스러운 지출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옳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고통을 종식시키는 대신에 (신용카드 같은 여러 금융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서) 그 고통을 누그러뜨릴 여러 방법을 고안해낸다. 신용카드, 전자지갑, 자동이체 등을 사용하는 것은 ‘금융 헬멧’을 쓰는 것이나 다름없다. 사람들은 실력이 형편없는 의사와 마찬가지로 고통이라는 증상을 치료하긴 하지만 그 증상의 근본 원인인 지불을 치료하지는 않는다. 바로 이것이 지출과 관련해서 스스로 내리는 의사결정을 평가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실수다. _p.124 〈06_고통을 회피하려는 습관〉 요지는 이렇다. 인생의 많은 측면에서, 자신이 과거에 어떤 투자를 했다고 해서 앞으로도 그걸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이성적인 세상에서라면 사전에 투자한 금액의 규모는 현재의 행동 결정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또한 만약 이 사전 투자가 실패로 끝났다면 그건 이미 ‘매몰비용’이다. 성공했든 실패했든 간에 그 돈은 수중...
  • 댄 애리얼리 [저]
  • 현존하는 경제학자 가운데 댄 아리엘리만큼 수많은 지역을 돌아다니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도 드물 것이다. 현재 MIT 미디어랩과 슬론 경영대학원의 행동경제학 전공 교수를 맡고 있으며,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의 연구원과 듀크대학교의 방문교수로도 활동 중인 그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경제학자이다. 뉴욕에서 태어나 이스라엘에서 성장한 그는 18살 때 마그네슘 폭발로 온몸의 70퍼센트가 넘는 부위에 3도 화상을 입었다. 이후 병원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며 많은 사람들을 면밀히 관찰한 끝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상식 밖의 행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회복 후 텔아비브대학을 졸업한 그는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인지심리학 박사 학위를, 듀크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엇인지 밝히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우리가 매일 아무렇지 않게 내리는 그 모든 상식 밖의 결정들을 모델화하는 것이 그의 주된 연구과제다. 놀라운 연구성과들을 거듭 발표하면서 세계 경제학계를 이끌 차세대 경제학자’로 여러 번 지명되기도 한 그는 처녀작 《상식 밖의 경제학》을 내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명함도 하나 더 추가하게 되었다. 이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비즈니스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장기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가 이 책을 통해 공개한 놀라운 진실들은 긴 시간에 걸쳐 연구에만 매진해온 그의 노력이 빚은 값진 성과물들이다. 이 책의 바탕이 되어준 그의 연구업적들은 이 책보다 일찍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지 등 여러 저명한 잡지들과, 일부 선구적인 학술지에 게재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 이경식 [저]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싱크 어게인』 『에고라는 적』 『신호와 소음』 『문샷』 『문 앞의 야만인들』 『두 번째 산』 『소셜 애니멀』 등이 있다, 쓴 책으로는 『1960년생 이경식』 『나는 아버지다』 외 다수가 있으며, 오페라 〈가락국기〉,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연극 〈춤추는 시간 여행〉 〈동팔이의 꿈〉, TV드라마 〈선감도〉 등의 각본을 썼다.
  • 전체 4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makeupjo*** 2020/06/28 평점 추천 0
100세 시대 미래가 두렵지 않은 돈 저축 방법 lovely19790*** 2019/02/14 평점 추천 0
10프로 할인받아서 잘삿어요 ! tjsud1*** 2019/08/23 평점 추천 0
Good sosu*** 2020/01/16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psjk*** 2020/02/28 평점 추천 0
감사합다 qkrwpr*** 2020/01/08 평점 추천 0
갖고싶은 책~^^ jihwajag*** 2019/04/08 평점 추천 0
갖고싶은 책~^^ jihwajag*** 2019/04/08 평점 추천 0
경제관념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me3*** 2019/02/18 평점 추천 0
괜찮내요 12qw*** 2019/02/2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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