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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 교양으로 읽는 마약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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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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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2622331/896262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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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몰랐던 마약의 역사, 종류, 정책, 그리고 한국의 마약 실태 마약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날려버릴 신나는 마약 교양서 우리가 몰랐던 마약의 역사, 태초에 마약이 있었다 마약의 역사를 짚어보면, 마약은 인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인류와 함께했다. 테렌스 맥케나는 고대 인류가 ‘실로시빈’이라는 환각물질이 포함된 버섯을 섭취하면서 어떤 특이점을 넘어서게 되었다는, ‘마약 원숭이(stoned ape )’ 가설을 제시한다. 고대 인류가 ‘약을 빨아서’ 진화의 급행열차를 탔다는 주장이다. 물론 이는 검증하기 어렵고 참일 가능성도 낮은, 흥미로운 가설일 뿐이다. 하지만 네안데르탈인 유적에서도 마약성 식물이 발견되었다는 점을 봤을 때, 인류의 조상도 마약과 친했을 가능성이 높다. 샤머니즘 종교가 등장했을 때도, 샤먼들은 종교적 의식이나 의료 행위를 수행할 때 마약성 물질을 사용했다. 문명화되지 않은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도 마약성 물질과 그것이 활발하게 사용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로도 수천 년간, 대마나 아편 같은 마약성 물질들은 ‘마약’이라고 규정되지 않고 진통제나 오락성 약물로 널리 사용된다.
  • 우리가 몰랐던 마약의 종류 다 똑같은 마약이 아니다 ‘마약’은 법적인 개념이다. 똑같은 물질도 어느 나라에서는 마약으로 분류되고 어느 나라에서는 마약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마약’이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어서 부르고 있지만 사실은 제각기 다른 물질들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종류의 마약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재미있는 사례들을 엮어가며 발랄하게 설명한다. 마약은 제조 방식에 따라서는 대마, 아편, 코카 같은 천연마약과 히로뽕(필로폰), LSD, 엑스터시 같은 합성마약으로 나뉜다. 합성마약의 경우 대부분 일반 약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명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효과에 따라서 약의 특징을 분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영화 <울프 오브 더 월 스트리트>를 보면 월 스트리트의 증권맨들이 코카인을 열심히 코로 빨아대는데, 코카인은 약효의 지속 시간이 짧고 각성 효과 커서 일의 효율을 일정 부분 높여준다고 한다. 그래서 엄청난 업무량을 소화하는 화이트칼라들이 애용하는 약이 되었다. 그런 사람들이 업무 시간에 몸이 늘어지는 대마나 헤로인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실제로 그런 마약들을 해볼 수는 없지만, 이 책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이런저런 썰을 보다 보면 그런 약을 했을 때 어떤 기분인지 알 거 같은 느낌이 든다. 마치 음식 프로그램을 자꾸 보다 보면 먹어보지 않은 음식도 무슨 맛인지 알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가 몰랐던 대마를 금지하는 이유 마약 디딤돌 효과는 존재할까?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대마가 합법화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대마 합법화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대마를 피우다가 기소되는 연예인이 지탄의 대상이 되는 등, 대마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의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대마는 술이나 담배보다도 위해성이나 중독성이 낮다. 이건 대마 반대론자들도 동의하는 바다. 하지만 이들은 대마를 합법화하는 건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디딤돌 효과(관문 효과)’ 때문이다. 대마는 위해성과 중독성이 낮지만, 대마를 상습적으로 피우다 보면 내성이 생겨서 중독성이 더 강한 마약에 빠져들게 된다는 이론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디딤돌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다. 우리가 즐기는 술이나 담배를 생각해보면 디딤돌 효과의 허점을 쉽게 깨달을 수 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내성이 생겨 더 강한 담배를 찾는 것은 아니다. 에쎄 1mg 피우다가 내성이 생겨 말보로 레드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대마와 다른 마약의 관계는 에쎄·말보로와의 관계와도 다르다. 대마를 피우다가 내성이 생겨서 헤로인을 찾는다는 이야기는, 이를 테면 담배를 피우다가 내성이 생겨서 보드카를 찾게 된다는 말과 비슷하다. 애초에 종류와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디딤돌 효과가 발생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대마에 중독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대마와 하드드럭을 마약이라는 같은 카테고리에서 생각하는 우리의 인식 때문에 디딤돌 효과가 생긴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우리가 몰랐던 한국의 마약 실태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마약은? 대마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마약이며, 많은 나라에서 합법화되는 추세다. 또 연례행사처럼 연예인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대마가 가장 인기 있는 마약일 것 같다. 하지만 통계에서 볼 수 있는 결과는 조금 놀랍다. 한 해 검거되는 마약 사범 가운데 대마초와 관련된 인원은 1,000명 수준인데 반해, 메스암페타민(히로뽕 및 그 ...
  • 프롤로그.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1. 태초에 마약이 있었다 2. 마약과 함께한 문명 3. 기독교의 등장과 마약의 몰락 4. 마녀사냥과 르네상스, 그리고 탕자가 돌아왔다 5. 개처럼 벌어서 마약을 사라: 산업혁명, 제국주의, 아편무역 6. 오늘 오후엔 뭘 하지?: 마약의 종류와 구분 - 부록. 일상에서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는 마약 1 7. 19세기, 중독의 시대 - 부록. 일상에서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는 마약 2 8. 금주법으로 살펴본 마약금지 정책 - 부록. 일상에서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는 마약 3 9. 대마초는 강한 마약으로 가는 디딤돌? - 부록. 왜 마약을 할까? 10. 세계최강 미국도 이길 수 없는 ‘마약과의 전쟁’ 11. 콜롬비아의 비극이 만든 괴물,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 12. 갑자기 툭 튀어나온 네덜란드 13. 한국은 마약청정국? 한국의 위험한 징후들 - 부록. 마약은 얼마일까? 한국의 마약 시세 14. 실전, 영화 속 마약을 찾아서 에필로그. 마약이 문제인가, 사회가 문제인가? 참고자료 감사의 글
  • 모든 마약을 뭉뚱그려 마약이라는 한 범주로 묶어버리는 것도 우리가 가진 잘못된 선입견 중 하나입니다. 같은 교칙 위반이라고 해도, 교복 치마를 줄이는 것과 특정 학생을 왕따시키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듯, 마약도 한 범주로 묶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법적으로 마약류는 코카인, 아편, 헤로인 같은 ‘마약’과 LSD, 프로포폴, 히로뽕(필로폰) 같은 ‘향정신성 의약품’, 그리고 마리화나, 하시시가 포함된 ‘대마류’로 구분합니다. 마약류에 포함되진 않지만, 본드, 부탄가스, 아산화질소도 환각물질로 지정해 흡입을 금지하고 있죠. 법적인 구분뿐 아니라, 작용 방식이나 성분, 농도 등에 따라서도 마약을 수백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를 ‘마약’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퉁쳐버리면 잘못된 접근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런데 이 잘못을 지적하고 시작하는 이 책에서도, 편의상 마약이라고 퉁쳐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9쪽, 프롤로그 중에서 마약이라고 해서 어디 지옥에서 자라는 특별한 식물이 아닙니다. 한반도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대마를 길렀고, 지금도 안동 지역에서 대마를 키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대마를 키운다고?” 놀란 분들도 있을 텐데, 삼베옷을 만드는 삼, 그게 바로 대마입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에서 담배 대신 대마를 피우는 어르신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었죠. 그러나 군사정권에서 대대적으로 대마 금지 정책을 펴면서 대마밭이 사라지고, 대마초를 피우던 문화도 사라졌습니다. 대마의 마약 작용은 꽃, 잎, 줄기 순으로 순도가 높고(꽃>잎>줄기), 꽃 중에서는 암꽃이 수꽃보다 순도가 높습니다(암꽃>수꽃). 그래서 대마 전체가 아니라 꽃과 잎 부분만 마약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마의 줄기, 뿌리, 씨앗은 한국에서도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줄기는 대마 섬유(삼베옷)로, 뿌리나 씨앗은 기름이나 한약재로 이용합니다. -62쪽, 오후엔 뭘 하지? 마약의 종류와 구분 중에서 셋째, 노동력 향상,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약을 금지했다? 이것도 결과적으로 틀렸습니다. 술이든 마약이든 범죄가 되면, 이를 사용한 이들은 범죄자가 되고, 한 번 낙인이 찍힌 사람들은 사회생활이 어려워집니다. 가령 어떤 이가 중독자였다고 하더라도 그게 범죄의 영역이 아니라면, 일의 효율은 떨어지겠지만 아예 사회 밖으로 떨어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범죄가 돼버리면, 중독자가 아니라 호기심에 한두 번 접해본 사람도, 걸리면 평생 범죄자로 낙인이 찍혀버립니다. 그들은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삶은 점점 더 수렁으로 몰리고, 불행히도 더 마약에 빠지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145~146쪽, 금주법으로 살펴본 마약 금지 정책 중에서 많은 사람이 네덜란드의 마약정책에 대해, ‘효율을 위해 도덕성을 무시한 정책’이라고 떠들지만, 제가 볼 때 이는 네덜란드에 대한 악의적 비방에 가깝습니다. 네덜란드의 마약정책은 효율이 아니라 인권을 중시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거죠. 마약에 대한 네덜란드의 기본 태도는 ‘전쟁’이 아니라 ‘해악 감소(해악을 최소화하자)’입니다. … 다시 한 번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중간 정리를 하자면, 마약을 합법화하자거나 비범죄화하자는 주장이 ‘마약이 안전하다’라든지 ‘마약은 개인의 자유’라든지, ‘마약 사용자를 그대로 방치하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과연 강력한 금지 정책과 통제된 허용 정책 중에 어떤 방법이 장기적으로 마약 의존자를 줄이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따져보자는 거죠. -222쪽, 226쪽, 갑자기 툭 튀어나온 네덜란드...
  • 오후 [저]
  • 중학교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다.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바득바득 우겨서 영화과에 진학했으나, ‘영화 하는 데 대학 졸업장이 무슨 상관인가?’ 싶어 2년 다닌 대학을 스스로 그만뒀다. 이후 영화판을 기웃거리며 이 일 저 일 했지만 늘 오래가지 못했다. 이 외에도 바리스타, 신문사 기자, 방송국 작가, 팟캐스트, 세계일주, 연애 등 살면서 한 대부분의 일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다.마약과의 첫 번째 만남은 스물한 살 때였다. 저가항공권을 잘못 사서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원치 않는 노숙을 하고 있을 때, 인천행 새벽 비행기를 기다리는 한국인을 우연히 만났다. 그는 자신에게는 필요 없다며 낡은 배낭에서 팩소주를 꺼내 나에게 주었다. 나는 밤새 술을 마셨고, 그는 밤새 대마초 경험담을 떠들었다. 원고를 끝내고 나니 불현듯 그 일이 떠올랐다. 어쩌면 이 책은 그 소주팩 한 개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여행자에게는 언제나 친절하자. 그게 자신일지 모르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마약에 관련한 책을 낸다고 하니 잡혀가는 거 아니냐는 걱정을 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될 대로 되라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구입했어요 loveadv*** 2021/04/10 평점 추천 0
잘 읽겠습니다. 제목은 자극적인데... nath*** 2020/09/29 평점 추천 0
정말 편하게 도서구입 합니다 ~~~ ech*** 2021/04/13 평점 추천 0
좋아ㅛ............... great*** 2022/03/18 평점 추천 0
학교 수업에서 필요해서요 gabrie*** 2021/09/0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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