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리더의 말공부 
박수밀 ㅣ 세종서적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40*206*20/405g
  • ISBN
9788984077218/8984077216
  • 주문수량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思_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判_ 때를 기다려 판단하며 行_ 행동하라, 신중하거나 과감하게 위기의 순간, 돌파구가 필요할 때 고전을 펼쳐보라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는 고전 명문장의 힘!! 동양 고전 속에서 격변하는 시대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십을 배우다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를 위한 고전의 가르침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에게나 리더십이 필요하다. 리더란 한 조직의 수장만을 이르는 말이 아니다. 크게는 국가나 회사, 작게는 가정이나 모임에서까지 우리는 어느 곳에서든 리더가 되는 상황에 처한다. 게다가 한 개인의 삶을 이끌어가는 리더는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없다. 그렇지만 좋은 리더가 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리더는 선택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며 그것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리더가 선택하지 못하고 흔들리면 구성원들이 불안해한다. 리더가 잘못된 판단을 내리면 조직이 큰 손해를 본다. 리더가 어떻게 이끌어나가는지가 경쟁 사회에서 성공을 좌우한다. 위기의 순간, 돌파구가 필요한 리더들에게 이 책《리더의 말공부》는 고전을 펼쳐보라고 권한다. 고전은 오래된 미래이다. 특히 동양 고전에는 그 옛날 고난을 헤쳐나가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던 선인들의 지혜가 오롯이 담겨 있다. 시대는 달라도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과거 속에서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고 특별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고전의 명문장들을 추리고 선별하여, 진정한 리더가 되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르침을 들려준다. 이 책에는《논어》,《맹자》,《중용》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뿐 아니라 권필의《석주집》, 윤형로의《계구암집》, 주세붕의《무릉집고》까지 수백여 편의 저서, 편지, 일기, 문집에서 길어 올린 옛사람들의 통찰과 교훈이 가득하다. 단순히 고전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 아니라, 명문장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 맥락까지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왔던 책《새기고 싶은 명문장》을 다듬고 좋은 구절들을 보강해 새로 선보이는 것으로, 고전을 재해석함으로써 우리 현실에 걸맞게 옛 문장을 사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내 삶의 주인이 된 자만이 조직을 잘 이끌 수 있다 우리는 남의 눈치를 보는 데 익숙하다. 정신분석학자인 자크 라캉(Jacques Lacan)은 현대인의 욕망은 남의 욕망을 자신의 욕망인 것처럼 좇는 결핍의 욕망이라고 했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남이 욕망하는 것을 욕망하고 남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을 좇는다. 이 책은 당나라 선승인 임제 스님이《임제록》에서 한 말을 소개한다.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 서 있는 곳이 모두 참되다(隨處作主. 立處皆眞).” 진정한 리더가 되길 원한다면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다. 자신의 삶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지 못하면서 각기 다른 가치관과 성격을 지닌 이들을 어떻게 통솔할 수 있겠는가.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자칫하면 우왕좌왕 휩쓸려 다니기가 쉽다. 이 책은 눈은 먼 곳을 향하되 두 발은 현실을 단단히 딛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우리는 위백규가 열두 살 때 지었다는 좌우명을 가슴에 새길 필요가 있다. “남을 살피느니, 나 자신을 살피고, 남에 대해 듣느니 나 자신을 들으리(與其視人, 寧自視, 與其聽人, 寧自聽).” 평생에 걸쳐 이를 실천한 위백규는 새로운 실용 학문을 펼치며 호남 실학의 비조(鼻祖)로 우뚝 설 수 있었다. 또한 리더는 앞을 내다보는 사람이어야 한다. 앞서나가는 자만이 뒤에 오는 이들을 이끌 수 있다.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전국책》에는 “이전 일을 잊지 않으면, 뒷일의 모범으로 삼을 수 있다(前事之不忘, 後事之師)”라는 말이 나온다. 과거를 살펴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우리가 고전에서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혼자만 너무 멀리 앞서가 버리는 것은 리더로서 결격 사유다.《관자》에서는 “천하를 다투는 사람은 먼저 사람 얻기를 다툰다(爭天下者, 必先爭人)”라고 했다. 이처럼 동양 고전에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관계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문장들이 많이 있다. 고전의 명문장을 통해 우리는 관성과 타성에서 벗어나 유연하게 사고하고, 남의 눈치를 보는 데서 벗어나 스스로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능동적으로 움직일 때에야 비로소 이 세상의 주인공이자 진정한 리더로 활약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또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고전의 명문장은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아(我), 사(思), 판(判), 행(行), 관(關)으로 읽는 리더의 자질 이 책은 이 시대를 견인할 진정한 리더에게 꼭 필요한 자질을 아(我), 사(思), 판(判), 행(行), 관(關) 다섯 개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아(我)는 ‘나’라는 뜻으로, 다른 사람들의 리더가 되기에 앞서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이끌어나갈 수 있다.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梅一生寒不賣香)”라는 말이 있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홀로 추위를 묵묵히 견뎌내며 변함없는 향기를 풍기는 매화처럼 우리는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야 한다. 사(思)는 ‘생각’을 말한다. 이 책은 리더는 생각을 정돈하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리더는 윤형로가《계구암집》에 쓴 문장처럼 “비난과 칭찬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不必動於毁譽也).” 또한 권필의《석주집》에 나온 말처럼 “잠깐의 화가 평생의 허물이 된다(一朝之忿 平生成?)”고 하니 때로는 화를 참고 고개를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판(判)은 ‘판단’, 즉 무언가를 결정하는 행위이다. 넘치는 정보들과 수많은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는...
  • 책머리에 1장 아(我): 자신을 먼저 이끌라 뜻과 행동은 위와 비교하라 - 지행상방(志行上方) 마음속 적은 물리치기 어렵다 - 파심중적난(破心中賊難)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 - 수처작주(隨處作主) 위태로운 상태에서 스스로를 지키라 - 영위이자지(寧危而自持) 옛것을 고쳐 스스로 새로워지라 - 혁구자신(革舊自新)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길 가는 사람을 붙들고라도 물으라 - 유불식 집도지인이문야(有不識 執塗之人而問也) 크게 뛰어난 자는 서투르다 - 대교약졸(大巧若拙) 잘못의 원인을 내게서 찾으라 - 반구저기(反求諸己) 자신을 속이지 말라 - 무자기(毋自欺) 나 자신을 보고 나 자신에게 들으라 - 자시자청(自視自聽) 저 어두운 구석을 스승으로 삼으라 - 옥루재피 오이위사(屋漏在彼 吾以爲師) 나의 잘못을 말하는 자가 나의 스승이다 - 도오과자시오사(道吾過者是吾師) 산이 높아도 구름은 걸리지 않는다 - 산고불애운비(山高不?雲飛) 사람의 폐단은 남의 스승 되기를 좋아하는 데 있다 - 인지환 재호위인사(人之患 在好爲人師)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 매일생한불매향(梅一生寒不賣香) 2장 사(思): 마음을 다스리라 멈출 ...
  • 뛰어난 리더는 구성원의 생각을 읽고 마음을 다독여 사람을 먼저 얻습니다. 힘으로 누르지 않고 마음을 어루만져 움직이게 합니다.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조직의 능력이 백 퍼센트 발휘되도록 관계를 잘 활용합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 창의력의 시대입니다. 기존의 권위주의 문화, 권위주의 리더에 갇혀 있으면 새로운 길을 이끌어갈 수 없습니다. 관성과 타성에서 벗어나 유연하게 사고하고, 남의 눈치 보기에서 벗어나 나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움직일 때 나는 이 세상의 주인공이자 삶의 리더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 8쪽, <책머리에>에서 진짜 실력을 갖춘 사람은 서툰 것처럼 보인다. 큰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그 능력을 자랑하지 않는다. 어정쩡한 실력을 가진 사람이 그 모자람을 감추기 위해 겉으로 화려하게 치장한다.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가 일흔한 살에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썼다고 전해지는 봉은사의 ‘판전(板殿)’ 현판은 누가 보아도 어눌하고 투박해 보이며, 초의선사(草衣禪師)에게 써준 ‘명선(茗禪)’이라는 글씨 역시 거칠고 졸렬해 보인다. 하지만 그 소박하고 투박한 멋을 최고의 경지로 친다.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은 그 재주를 자랑하지 않고 순박한 마음으로 돌아가기에 언뜻 서툴고 졸렬해 보이는 것이다. ― 46쪽, <크게 뛰어난 자는 서투르다 - 대교약졸(大巧若拙)>에서 그는 항상 배우는 자들에게 말하길, “내 평생에 걸쳐 얻은 한마디 말은, 나의 잘못을 말하는 자가 내 스승이고 나를 좋게 말하는 자가 내 적이라는 것이다. 이 열네 글자로써 항상 스스로 신칙하고 격려했다”라고 했다. 그리하여 다른 사람의 착한 행실을 들으면 반드시 귀 기울여 탄복하고, 자신의 잘못을 알면 반드시 두려운 마음으로 즉시 고쳤다고 한다. ― 64~65쪽, <나의 잘못을 말하는 자가 나의 스승이다 - 도오과자시오사(道吾過者是吾師)>에서 특별히 권력을 가진 이들이 ‘관직 생활은 손님처럼 하자’는 말을 잘 새기면 어떨까 싶다. 권력, 인기, 지위는 잠시 그 권한과 관심을 위임받았을 뿐이다. 권력은 개인에게 주어진 권리가 아니라 직위와 직책이 던져준 잠시의 책임일 뿐이다.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하더라도 언젠가는 그 자리를 내려놓아야 한다. 혹여 자수성가해서 오른 자리라 할지라도 좋은 시절을 만난 행운을 감사히 여길 수 있어야 한다. 여행 온 나그네처럼, 전세 든 사람처럼 자신의 자리를 대한다면 욕심에 눈이 멀어 오욕으로 늙어가는 우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다. ― 109쪽, <세상살이는 나그네처럼, 관직 생활은 손님처럼 하라 - 재세여려 재관여빈(在世如旅 在官如賓)>에서 사람은 사소한 일에 서운한 마음을 느끼고, 때로는 큰 도움을 받고서도 고마운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꼭 마음이 작아서만은 아니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서로 다르다 보니 각각의 처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것이다. 달리 생각하면 사정이 어려울 때는 작은 도움의 손길에도 깊은 은혜를 느끼고, 상심에 젖었을 때는 작은 위로도 큰 힘이 된다. 아무 뜻 없는 말도 그와 관련된 상처를 갖고 사는 사람에게는 깊은 아픔으로 다가온다. 수천만 원짜리 다이아몬드 반지에도 꿈쩍 않던 사람이 단 몇 줄의 편지에 감동받기도 하고, 가볍게 한 말에 상처를 받아 원수로 돌변하기도 한다. 물적 관점에서는 나오지 않는 셈법이지만, 그 사람이 처한 상황과 마음을 살피면 다른 진실이 나온다. - 120쪽, <원한은 깊고 얕음이 아니라 그 상처 난 마음에 달렸다 - 원불기심천 기어상심(怨不期深淺 其於傷心)>에서 유비무환은 기회의 다른 말로도 읽힌다. 어떤 사람은 위기를 ‘위험...
  • 박수밀 [저]
  •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과 학문의 경계를 벗어나 문학을 역사, 철학, 교육 등과 연결하는 통합의 학문을 추구한다. 작은 것, 연약한 것에 시선을 두고 나만의 향기를 갖춘 글을 쓰려 한다. 특별히 박지원의 창의적 생각과 시대를 통찰하는 인문 정신을 꾸준히 탐구해가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연암 박지원의 글 짓는 법』, 『18세기 지식인의 생각과 글쓰기 전략』, 『과학기술 글쓰기』(공저)를 냈다. 고전을 바탕으로 지금-여기와 소통하려는 노력으로 『열하일기 첫걸음』, 『탐독가들』, 『오우아: 나는 나를 벗 삼는다』, 『옛 공부벌레들의 좌우명』, 『리더의 말공부』(공저), 『고전 필사』 등을 썼다. 교육에도 관심을 기울여 『기적의 한자 학습』,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공저), 『박수밀의 알기 쉬운 한자 인문학』, 『기적의 명문장 따라 쓰기』, 『해결! 초등 글쓰기 고사성어 편』 등을 썼다. 역서로는 『정유각집』(공저), 『연암 산문집』, 『글로 만나는 옛 생각: 고전 산문』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