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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 만화로 배우는 미국의 모든 것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시리즈(궁리)1 ㅣ 래리 고닉, 노승영, 래리 고닉(Larry Gonick) ㅣ 궁리 ㅣ Cartoon History of the United States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18년 07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8page/189*267*26/826g
  • ISBN
9788958205364/8958205369
  • 주문수량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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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시리즈(궁리)(총9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 만화로 배우는 미국의 모든 것     17,820원 (10%↓)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11,700원 (10%↓)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11,700원 (10%↓)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대수학     13,500원 (10%↓)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11,700원 (10%↓)
  • 상세정보
  •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로 만나보는 미국의 모든 것! 미국에서 1991년 처음 선보인 이래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며 일반 독자 및 청소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를 통해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는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이 촌철살인의 글솜씨와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풀어낸 새로운 역사만화이다. 본문은 1585년부터 1865년까지의 미국사를 다룬 1부, 1865부터 1991년까지를 다룬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미국의 탄생 과정과 정치 구성, 역대 대통령들의 살림살이, 노예제, 남북전쟁, 주변국과의 관계 등등, 미국사의 핵심 부분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잘 풀어냈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미국의 민주주의가 현대 산업 국가와 어우러지게 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 “가벼우면서도 학술적이고,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으며, 별스러우면서도 고전스럽다!” 하버드, 예일대에서 인정한 내공 만점의 전방위 만화가 래리 고닉의 진짜 미국 이야기! “미국 역사의 핵심 사건들을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내는 파노라마!” ★ 한국어판 저자 서문 + 저자 친필 사인 수록!! ★ “밖에서 보면 한 나라는 하나의 단위처럼 보입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든 돌기둥에다 거의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에서 보면 한 나라는 끝없이 우왕좌왕하는 모순 덩어리처럼 보입니다. 어수선하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빠르고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곳이죠. 미국이야말로 이 말에 딱 들어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밖에서 보면 미국은 국제 정치판의 고질라처럼 보입니다. 거대하고 부유하고 때로는 멍청한 나라, 거리낌없이 나머지 나라들에 영향력을 휘두르고 자국의 상업적 전략적 이익을 추구하는 나라죠. 하지만 안에서 보면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처럼 보입니다. 그중에는 어쩔 수 없이 미국에 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국은 발전 과정에서 분파, 이해관계, 인종의 갈등을 무수히 겪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갈등이 어떻게 미국이라는 나라와 그 제도를 빚어냈는지 들여다봅니다. 특히 미국이 한국과 관계를 맺게 된 계기인 태평양 진출의 기원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 〈한국어판 저자 서문〉 중에서 미국이란 어떤 나라일까? 스푸트니크와 비트닉의 차이점은? 먼로 독트린을 설명할 수 있는가? 수정헌법 14조는 15조와 어떻게 다를까? 버지스를 처음 들어본다고? 등등. 하나라도 아리송하다면,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를 읽어보길 권한다. 최초의 영국 식민지에서 걸프전과 저축은행 사태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미국 역사의 핵심 사건들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만화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하버드대 출신 천재 만화가인 래리 고닉이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풀어낸 미국의 모든 것을 만나보자!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풀어낸 미국의 모든 것!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흥미 유발과 역사를 알아가는 기쁨을 선사하는 미국사 공부 필독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는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이 더한층 새로운 역사만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원제: Cartoon History of the United States)』를 가지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미국에서 1991년 처음 선보인 이래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아마존서점 역사 분야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며 일반 독자 및 청소년들에게 절찬리에 읽히고 있다. 한국어판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말 번역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시사IN》이 뽑은 ‘2014년 올해의 번역가’로 선정된 전문 번역가 노승영이 맡았다. 무엇보다 옮긴이는 래리 고닉과 50여 차례 직접 서신을 주고받으며 만화 특유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지은이의 의도대로 독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쉽게 내용을 전달하고자 힘쓰며 번역 작업에 완성도를 높였다. “130쪽 두 번째 칸에서 인디언과 개척민 사이에 있는 물건들에 쓰인 이름 중에서 맨 위의 ‘물물교환’은 원서에서는 ‘TRADER TIM’이었다. 이것이 회사 이름인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개인을 가리키는지 알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해봤지만 도무지 찾을 수 없어서 저자에게 문의했다. 그랬더니 그...
  • 한국어판 서문 1부: 1585~1865년 들어가며: 미국은 누가 세웠을까? 1장. 영국이 남긴 유산 2장. 새 식민지와 병아리 3장. 식민지가 성장하면 무엇으로 먹고살까? 4장. 작은 비버에게서 힘센 황소가 자라다 5장. 총을 들고 행복을 찾다 6장. 신발, 신화, 헌법, 기타 등등 7장. 제퍼슨 씨가 당을 만들다 8장. 명백한 치과 진료, 또는 위대한 뿌리 뽑기 9장. 지상의 철도와 지하의 철도 10장. 전쟁의 이유 2부: 1865~1991년 들어가며 11장. 파괴와 재건 12장. 철도의 굉음 13장. 노동의 고통 14장. 불운의 시작 15장. 전쟁과 평화, 그리고 워런 하딩 16장. 대공황 충격 요법 17장. 밝고 새하얀 빛 18장. 혁명의 기운 19장. 그 뒤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 “밖에서 보면 한 나라는 하나의 단위처럼 보입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든 돌기둥에다 거의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에서 보면 한 나라는 끝없이 우왕좌왕하는 모순 덩어리처럼 보입니다. 어수선하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빠르고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곳이죠. 미국이야말로 이 말에 딱 들어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밖에서 보면 미국은 국제 정치판의 고질라처럼 보입니다. 거대하고 부유하고 때로는 멍청한 나라, 거리낌 없이 나머지 나라들에 영향력을 휘두르고 자국의 상업적·전략적 이익을 추구하는 나라죠. 하지만 안에서 보면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처럼 보입니다. 그중에는 어쩔 수 없이 미국에 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국은 발전 과정에서 분파, 이해관계, 인종의 갈등을 무수히 겪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갈등이 어떻게 미국이라는 나라와 그 제도를 빚어냈는지 들여다봅니다. 특히 미국이 한국과 관계를 맺게 된 계기인 태평양 진출의 기원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 〈한국어판 저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번역자에게도 많은 공부가 되었다. 미국인이 쓴 책들을 주로 번역하면서도 정작 미국사를 체계적으로 살펴본 적은 없었는데, 이 책 덕분에 아메리카 대륙에 사람이 첫발을 내디딘 때부터 이라크 전쟁까지 미국의 요모조모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번역자로서뿐 아니라 독자로서도 즐겁고 유익하게 작업한 책이라고나 할까. 이 책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도 복잡다단한 미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일별하길 바란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 래리 고닉 [저]
  • 저자 래리 고닉(Larry Gonick)은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40년 넘게 수학, 역사, 과학에 관한 만화책을 저술해오고 있는 래리 고닉은 자신이 수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은 하버드대학에서 미적분학을 가르쳤고, MIT에서 나이트 과학 저널리즘 펠로로 일했다. 현재는 《뮤즈》잡지의 스태프 만화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홈페이지: www.larrygonick.com
  • 노승영 [저]
  •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한다. 번역한 책으로는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이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바나나 제국의 몰락》 등 다수가 있으며,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을 썼다. 번역자가 만든 ‘통증 연대기 홈페이지’(http://socoop.net/)에서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
  • 래리 고닉(Larry Gonick) [저]
  •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대륙횡단여행을 함께한 친구의 그림을 본 순간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대학 시절에도 전공과목 외에 심리학, 물리학, 사회과학 등 다방면에 심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거기에다 자유분방한 상황 연출과 기상천외한 대사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재치까지 갖추었으니 독자로서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셈이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전문지 《코믹스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래리 고닉은 이 밖에도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등의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게 풀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연과학 만화 시리즈’를 펴냈으며, 《디스커버》에 ‘사이언스 클래식’을 연재하는 등 지금까지도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www.larrygon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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