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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 5년 만에 자산을 100배로 불린 투자고수 렘군의 단기속성 부동산 스쿨
김재수(렘군) ㅣ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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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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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page/154*226*23/6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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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2540381/116254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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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부동산 스킬을 찾아라! 마흔이 되기 전에 돈과 시간에 자유로운 인생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해 생계형 외벌이 노동자였던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100배로 불리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 과정과 그 투자전략을 들려주는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저자가 실제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7년간 쌓은 매매 타이밍, 지역분석법 등 혼재와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노하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 산다면 그저 열심히 일하고 모으면서 사는 것으로는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몸으로 깨달은 저자는 ‘내 집 하나 마련해보리라!’ 이 간절한 마음 하나로 저자는 직장에 다니면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신용대출 5,000만 원을 만들어 실제로 투자에 뛰어 들어서는 전국을 두 바퀴 돌 정도로 발품을 팔며 다녔다. 그렇게 5년이 지나자 그는 전국 유망 아파트 30채를 보유한 투자자가 되었고, 그의 자산은 부동산 투자를 하기 이전보다 100배 이상 불어났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껏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깨달은 것, 경험했던 것을 원칙별로 정리해 보여준다. 가격 사이클과 매매가/전세가, 입주 물량으로 매도매수 타이밍 잡는 방법부터 신도시와 구도심, 지방소도시, 광역시별 투자 포인트 분석 방법, 빅데이터를 활용해 저평가된 아파트를 찾는 방법까지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한 번에 해결하는 투자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 “10년 후에도 대한민국에 산다면 부동산 공부는 필수다!” 빠숑, 청울림, 호빵 등 유명 투자자들이 인정한 숨은 고수 렘군이 들려주는 부동산으로 제2, 3의 월급을 만드는 최고의 방법!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는 생계형 외벌이 노동자였던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100배로 불리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 과정과 그 투자전략을 담고 있다. ‘내 집 하나 마련해보리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해 유망 아파트 30채를 보유하게 되기까지 7년 동안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깨달은 것, 경험했던 것을 원칙별로 정리해놓았다. 언제 사고 팔아야 좋은지, 유망 지역은 어떻게 알아보는지, 내게 꼭 맞는 투자물건은 어떻게 찾는지 등 혼재와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자신이 간절히 원했고 또 실현한 것처럼, 마흔이 되기 전에 돈과 시간에 자유로운 인생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당신의 경제적 자유를 1년은 앞당겨줄 책! 열심히 일해서 꾸준히 절약하고 저축하면 돈 걱정 없는 미래가 가능할까?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에선, 쉽지 않다. 들어오는 수입은 뻔히 정해져 있는데, 나가는 돈은 점점 늘어난다. 아이라도 있다 치면 교육비는 갈수록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아껴 쓰는 데도 한계가 있고, 은행 금리가 낮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적금 말고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그러면 내 집 마련이나 안정적인 노후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로또 맞은 ‘남’의 이야기인 걸까?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는 생계형 외벌이 노동자였던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100배로 불리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 과정과 그 투자전략을 담고 있다. 저자 렘군(김재수)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았다고 말한다. 돈을 버는 사람들은 자본주의 아래서 레버리지, 시스템을 잘 활용하고 있으며, 누구든 부동산의 생태계 흐름과 태생을 잘 파악한다면 이전과는 다른 삶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실제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7년간 쌓은 매매 타이밍, 지역분석법 등 혼재와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노하우를 이 책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렘군은 부동산계의 스티브 잡스다!”_빠숑 투자고수 렘군이 들려주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A to Z’ ‘입사해서 지금까지, 월급을 꼬박꼬박 모았는데 왜 나는 집 하나가 없을까?’ 7년 전 결혼을 앞둔 저자 렘군이 했던 생각이다. 그동안 모든 돈을 다 쏟아붓고도 대출을 받아서야 1억 원짜리 전셋집에 입주하면서, 그리고 만기를 채우지도 못하고 쫓겨나는 일까지 겪으면서 그는 부동산 공부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대한민국에 산다면 그저 열심히 일하고 모으면서 사는 것으로는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몸으로 깨달았던 것이다. ‘내 집 하나 마련해보리라!’ 이 간절한 마음 하나로 저자는 직장에 다니면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부동산 관련 인터넷카페 게시물을 몽땅 읽고, 부동산 책이라는 책은 다 읽고, 관련 교육이 있으면 지방에 가서라도 닥치는 대로 찾아 들었다. 신용대출 5,000만 원을 만들어 실제로 투자에 뛰어 들어서는 전국을 두 바퀴 돌 정도로 발품을 팔며 다녔다. 그렇게 5년이 지나자 그는 전국 유망 아파트 30채를 보유한 투자자가 되었고, 그의 자산은 부동산 투자를 하기 이전보다 100배 이상 불어났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때만해도 그는 집 한 칸과 과장 승...
  • 프롤로그 눈을 조금만 돌리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제1장 시작해야 미래가 바뀐다 집 한 칸 꿈꾸던 내가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까지 7년 동안 일곱 번 이사하다 | 전국 두 바퀴를 돌다 | 3년 동안 전국 3,000명의 수강생을 만나다 |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zip4를 개발하다 작은 세상 부동산을 통해 깨달은 것 레버리지 | 부의 시스템 | 비즈니스의 생태계와 수익구조 | 가격 상승을 결정하는 재화의 태생 | 자본주의 | 당신이 선택한 작은 세상은 어디인가 늘 ‘하락’만 외치는 사람들 경제 지표를 많이 갖다 붙인다 | 인구 감소를 큰 이유로 든다 | 일본을 따라간다고 한다 ‘What’이 아니라 ‘Why’를 찾아라 생각의 틀을 바꿔라 |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질문하라 당신이 해야 하는 세 가지 질문 첫째, 당신은 왜 그것(부동산 투자)을 하는가? | 둘째, 세상은 왜 그것(부동산)을 필요로 하는가? | 셋째, 앞으로 그것(부동산)은 어떻게 진화할까? 제2장 언제 사고팔까 일단 집 한 채는 장만하고 보자 지금까지 대한민국 부동산 흐름은 우상향이었다 |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원칙 절대 손해 보지 않는 다...
  • 나는 상승론자도 하락론자도 아니다. 앞으로 계속 상승을 한다는 보장도 없다. 지금 현재 수도권을 제외하고 지방 다수의 지역은 하락하고 있다. 물론 길게 놓고 보면 많이 오른 만큼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이고, 더 길게 보면 하락이 멈추고 다시 상승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중요한 건 완벽한 타이밍을 찾기 위해 내 집 마련을 늦출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여유가 된다면 내 집 마련은 일찍 할수록 좋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하지 않던가. 부동산 역시 경험이 빠른 사람이 일찍 눈을 뜬다. 〈제2장 언제 사고팔까〉 신도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가치만 바라본다면 신도시는 성공 확률이 매우 높다. 신도시는 태생부터 귀족 출신이다. 잘될 수밖에 없는 신분을 날 때부터 보장받은 것이다. 그런데 A 신도시와 B 신도시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두 곳은 모두 동일하게 잘 될까? 그렇지 않다. 어떤 곳은 매우 좋고, 어떤 곳은 같은 신도시여도 상위권 신도시들의 실적에 훨씬 못 미치는 경우도 많다. (중략) 신도시에서도 등급이 있다. 나는 아주 간단하게 네 가지의 기준을 적용한다. - 첫째, 사업 규모가 어떠한가? - 둘째, 신도시를 만드는 주체는 누구인가? - 셋째, 인근 구도심의 좋은 입지와 근접성이 어떠한가? - 넷째, 일자리가 함께 들어오는가? 〈제3장 어디를 사야 할까 1(신도시)〉 지역 분석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곳은 없다. 혹자는 그냥 발품을 열심히 팔면 된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넓은 지역을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익히기엔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는 방법이다. 단순히 걸어 다닌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방법을 모르다 보니 지역 분석은 전문가들만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방법을 알고 나면 마술사가 쓰는 트릭만큼 정말로 별것 없다고 느껴질 것이다. (중략) 지역을 분석하는 방법은 도시의 크기별로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어떤 학교에 교장 선생님으로 발령이 났을 때와 담임 선생님으로 발령 났을 때 살펴봐야 할 내용은 많이 다를 것이다. 지역 분석도 대상이 소도시인가 대도시인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진다. 〈제5장 실전! 투자 성공을 위한 지역 분석〉 방금 살펴본 것처럼, 부동산은 지역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거리의 한계를 의미한다. A 지역이 오르면 B를 건너뛰고 C로 갈 수가 없다. 하지만 뛰어넘는 경우가 있다. 비슷한 수준의 입지가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는 경우다. 서울로 따지면 성북구가 오르면 인접한 지역인 노원구, 강북구가 오를 확률이 높지만 입지 수준이 비슷한 은평구와 강서구가 오를 확률도 매우 높다. 유사한 입지이기 때문에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가격이 함께 움직이는 것이다. 강남 3구가 오르면 인접한 동작구, 강동구가 오를 확률도 있지만 성동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나아가 과천, 분당이 오를 확률도 높다. 결국 입지 수준에 따른 밴드가 형성되는 것이다. 〈제6장 내게 꼭 맞는 투자 물건 찾기〉 지역의 흐름을 수평적 흐름이라고 본다면 평형의 흐름은 수직적이다. 흐름은 수평으로 움직인 후 수직으로 움직인다. 수평적 움직임은 끝없이 퍼져나가는 게 아니다. 지역 입지라는 바운더리가 있다. 예를 들어 분당신도시의 1군 입지에 속하는 수내동, 서현동의 중소형이 오르면 2군 입지인 정자동, 구미동까지 퍼져나갈 확률이 매우 높다. 하지만 인근 용인이나 수원까지 다 퍼진 다음 큰 평형으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구미동의 중소형이 오르고 다시 1군 입지인 분당 수내동, 서현동의 중형이 바로 오르는 형태를 보인다. 분당이라는 보이지 않는 ...
  • 김재수(렘군) [저]
  •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zip4의 대표. 결혼을 앞둔 서른둘, 1억 원짜리 전셋집을 알아보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깨달았다. 얼마 후 신용대출로 5,000만 원을 만들어 내 집을 마련하면서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한다. 그 후로 계속 전국을 돌며 부동산을 매입, 5년 후에는 전국 유망 아파트 30채를 보유한 투자자가 되었다. 여윳돈 없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부동산을 공부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깨달음을 자신의 블로그 ‘월급쟁이 렘군의 부동산 개척기’에서 나누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그것을 발판으로 지금은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각종 강연과 유튜브방송을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널리 전하고 있다. 자신의 부동산 투자 원칙과 방법을 일반인들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zip4’를 설립·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부동산 투자 정보와 남다른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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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 감사드려요~ kims7*** 2021/11/08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l*** 2022/06/20 평점 추천 0
어지간한 서점보다 빠른배송 굿 yangpa1*** 2021/11/28 평점 추천 0
어지간한 서점보다 빠른배송 굿 yangpa1*** 2021/11/28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ts9*** 2022/03/26 평점 추천 0
적극 추천 rosy*** 2021/11/15 평점 추천 0
좋아요~ worsa*** 2021/12/03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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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원 결제했는데 왜 안주나요~? 어디 적을때도 없고 짜증나네요 pk7*** 2018/11/04 평점 추천 0
good 35350*** 2021/01/2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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