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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 살 안찌고 사는 법
존 맥두걸, 강신원 ㅣ 사이몬북스 ㅣ Being Sober and Becoming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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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8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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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page/145*208*29/452g
  • ISBN
9791187330073/118733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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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식물식을 시작하는 순간 당신은 ‘살빼기가 가장 쉬웠어요’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 이레네오(유튜브 ‘프루테리언 다이어트’ 운영자) 미국에서 150만부 판매를 기록한 건강 및 다이어트 관련 지성인들의 필독서. 저자 맥두걸 박사는 고기와 유제품을 너무 먹어 18살에 뇌졸중(중풍)에 걸렸다. 친구들보다 20~30kg 더 비만이었다. 이유를 알고 싶어 의사가 되었고 모든 원인이 음식에 있음을 깨닫는다. 이후 미국에서 자연식물식 운동을 일으켜 수만 명의 비만과 질병을 치료했다. 자연식물식이란 과일, 채소, 통곡물 등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을 주식으로 하는 식사법이다. 채식주의자들은 고기를 반대하는 반면에 각종 공장음식(라면, 빵, 청량음료, 과자 등)에 대해 관대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음식에 관대한 ‘잡식주의자들’로부터 ‘뚱뚱한 채식주의자’ 또는 ‘비실비실한 채식주의자’라는 비난을 들어왔다. 채식의사들의 모임인 베지닥터의 황성수 박사와 이의철 전문의로부터 시작된 자연식물식 운동은, 유명 유튜버 이레네오가 수백 개의 동영상을 만들어 전파하면서 한국에 정착하게 되었다. 수만 명의 지지자들이 다이어트와 질병치료에 성공했고 그들의 수기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성공수기를 올린 수많은 사람들이 체중감량은 물론, 피부가 맑아졌고 각종 질병이 치료되었다고 계속해서 증언하고 있다. 인간은 왜 살이 찌고 질병에 걸리는 것일까? 우리 인류가 오래 전부터 먹어왔던 자연식물식 대신에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고기와 공장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여기에 수많은 증명사례들이 있다. 무려 150만 명의 미국인들이 이 책을 읽고 열광한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 인간에게 없으면 금방 죽는 3가지가 있다. 바로 공기, 물, 음식이다. 높은 산에 오를 때 우리는 가쁜 숨을 쉰다.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몸의 자연스런 반응이다. 당신은 ‘과호흡’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나? 한여름에 산에 올라 약수터에 도착하면 벌컥벌컥 물을 마시게 된다. 이것 또한 자연스런 인체의 반응이다. 당신은 물을 ‘과음’하는 사람은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음식을 ‘과식’하게 되는 걸까? 바로 우리 인류가 오래 전부터 먹던 자연식물식(과일, 채소, 통곡물) 대신에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음식(고기와 공장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자연식물식을 하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여기에 수많은 증명사례들이 있다. 무려 150만 명의 미국인들이 이 책을 읽고 열광한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스테디셀러 ‘살 안찌고 사는 법’의 개정증보판이다. 맥두걸 박사가 보낸 편지 ‘한국의 독자들에게’와 유명 유튜버 프루테리언 이레네오의 추천사, 그리고 초판본에서 빠진 부분을 대폭 보강해서 300여 페이지와 산뜻한 디자인으로 완성본을 만들었다. 해독이 어려운 기존의 번역서와 달리, 일반인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치 동영상을 보듯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 한국의 독자들에게 추천사: 이레네오 1장|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법 가짜 정보가 다이어트를 망친다| 자연식물식이란 무엇인가?| 칼 루이스도 음식을 바꾸어 기록을 경신했다| 탄수화물이 살빼기의 핵심이다| 맘껏 먹고도 살 빠지는 음식들| 우리는 매일 추수감사절 잔치를 벌이고 있다 2장| 배고픔과 싸우면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굶는다고 살이 빠질까?| 살이 빠질 때 지방만 빠질까?| 식욕은 죄가 아니다| 배고파서 먹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진짜음식과 가짜음식을 구별하라| 배고픔은 우리의 친구다 3장| 탄수화물을 먹어야 포만감이 생긴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한가| 많이 먹는다고 배부른 것은 아니다| 공장음식은 포만감이 오지 않는다| 기름진 음식에는 탄수화물이 없다| 설탕에 중독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방과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지 않는다| 탄수화물은 정서적인 만족감을 준다| 음식조절은 포만감이 핵심이다 4장| 지방을 먹으면 고스란히 지방이 된다 살찌지 않는 지방은 없다| 지방은 너무 쉽게 몸에 쌓인다| 식물에 있는 지방으로도 충분하다| 피하지방은 어떻게 빠지나?| 과도한 단백질이 위험한 이유| 탄수화물은 거의 지방으로 변하...
  • 탄수화물이 살이 찐다고 빵이나 과자를 먹지 말라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것들은 탄수화물 식품이 아니다. 밀가루는 단지 지방과 소금과 설탕과 각종 화학합성 조미료를 실어 나르는 운반체일 뿐이다. --- p.30 분명히 말하지만 식욕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쉬고 물을 마시는 것처럼 아주 당연한 것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숨을 쉬고 물을 마시는 것처럼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생리적 현상이다. 문제는 ‘무엇을 먹는가’ 하는 것이다. --- p.56 박탈감이 없으면 갈망이 멈추는 법이다. 하루 세끼 모두를 과일과 채소와 녹말음식으로 섭취한다면 매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만족감과 포만감을 느낄 것이다. 갈망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먹는 디저트조차도 예전의 그 강한 느낌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포만감이 벌써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 p.76 이것은 아주 중요하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수록 몸에서 칼슘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미국, 캐나다,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골다공증이 많은 나라다. 단백질 때문에 생기는 피해는 거의 대부분 동물성 음식에서 온다.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이 바로 그 범인들이다. --- p.98 탄수화물의 소화는 입에서 시작한다. 침에는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Amylase 중의 하나인 프티알린Ptyalin이 가득 들어 있다. 왜 우리의 침에는 지방 분해효소인 라파아제Lipase가 없을까? 왜 우리의 침에는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Protease가 없을까? 당신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 우리 인간은 탄수화물을 먹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 p.106 당신이 자연식물식을 하게 되면 미네랄부족, 칼슘이나 철분부족 등은 결코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영양제를 먹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과도한 단백질이 칼슘과 결합해서 배설되듯이, 칼슘은 철분과 결합해서 배설이 되므로, 칼슘제를 계속 먹는다는 것은 몸속의 철분을 빼앗아 가는 결과만 초래할 뿐이다. --- p.136 그러나 역시 자연의 법칙은 위대하다. 만일 당신이 모유수유를 한다면 뱃살이 빠진 다음 엉덩이와 어깨의 살이 급속도로 빠져서 처녀 때의 몸무게로 돌아갈 것이라고 나는 장담한다. 모유수유를 통해 몸속의 지방이 아이에게 이전되도록 신(자연)이 여자를 그렇게 설계했기 때문이다. --- p.154 비만 연구학자들에 의하면, 비록 음식습관이 유사할 경우 비만에 대한 유전적인 특징이 개인마다 약간씩 다르다고 할지라도, 환경적인 영향(음식, 활동성, 외모에 대한 가치관) 등이 훨씬 더 비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주 간단히 말하면, 비만은 유전 때문이 아니라 음식습관과 같은 환경 때문이라는 것이다. --- p.168 믿지 않을 지도 모르겠지만 채소에는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단백질의 2~4배가 있다. 많은 연구결과들이 밝혀내왔다. 칼로리의 2.5%만 단백질에서 섭취해도 충분하다는 결과들이 그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체 칼로리 중에서 5% 이하로 섭취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당신은 세계보건기구의 말을 안 믿고 낙농업자의 말을 믿고 싶은가? 당신은 전 세계 석학들의 연구결과를 밀어내고 제약업자들을 믿을 것인가? 목축업자와 제약업자들이 연구비를 지원한 연구결과를 믿을 것인가? --- p.188 알코올은 기름진 음식을 더 끌어당겨서 다이어트에 대한 당신의 노력을 깨트려버린다. 술을 마시면서 신선한 채소를 먹는 사람은 드물다. 술이 독하기 때문에 중화시키기 위해서 당신은 저절로 고기를 먹게 된다. 그래서 동양의...
  • 존 맥두걸 [저]
  • 고기와 유제품을 너무 먹어 18살에 중풍에 걸렸다. 친구들보다 20~30kg 더 비만이었다. 오랫동안 병원을 들락거렸지만 실패했고 그때 이후 다리를 절게 되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싶어 의대에 진학했다. 의사가 되었지만 약과 수술로 일시적인 고통을 덜어줄 수밖에 없었다. 만성질환의 원인은 알 수 없었다. 하와이 사탕수수농장에서 책임의사로 일하면서 그는 깨닫는다. 1세는 병이 없는데 2,3세는 왜 병이 많을까? 육식과 유제품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후 고기와 유제품의 해악을 널리 알리고, 녹말음식과 채식음식의 전도사가 된다. 맥두걸 프로그램을 열어 수만 명의 체중을 줄이고 병을 고친다. 12권의 베스트셀러를 내면서 150만 명이 그의 독자가 되어 지지를 표현했다. 비영리기관인 PCRM(책임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을 이끌면서 정부에, 육식과 유제품 정책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자문의 역임.
  • 강신원 [저]
  •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ㄱㄴㄷㅂㅅㅈ 19850*** 2021/01/17 평점 추천 0
건강 필독서 styy*** 2022/09/16 평점 추천 0
건강한 다욧 하고싶은분께 적극 추천하고싶은 책이네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해 봅니다^^ wjs33583*** 2021/03/20 평점 추천 0
건강해지고 싶게 만드는책 kkk5*** 2019/07/27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redfox6*** 2021/07/29 평점 추천 0
빌려읽다 조아서 샀어요 kssz*** 2022/06/09 평점 추천 0
쉽게 읽힙니다 dleogml1*** 2020/08/02 평점 추천 0
유명한 책. 이제야 보네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받아들이기 싫은) 이야기들이 많아요. 흥미진진.. cance*** 2021/01/11 평점 추천 0
이 책은 전혀 무거운 책이 아니라 이해 하기 쉽게끔 써있어서 읽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12장에서 10단계로 나누어서 제시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이 책에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예시를 들어주며 말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입니다. 예시가 있으니 이해하기가 더욱 수월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으며 또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tjddms*** 2018/11/19 평점 추천 0
이 책을 읽고 자연식물식에 대한 스스로의 확신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bmg1*** 2019/07/1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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