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 일본이 감추고 싶은 비밀들 
조용준 ㅣ 도도
  • 정가
26,000원
  • 판매가
23,400원 (10% ↓, 2,6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92page/152*210*35/796g
  • ISBN
9791185330549/118533054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메이지 유신 150주년, 일본이 감추고 싶어 하는 것들의 실체를 알아본다! 일본의 기층문화 탐구에 뛰어난 성취를 보이고 있는 문화탐사 저널리스트 조용준 작가의 치열한 회심작 『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서양 근대화를 이룩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침략을 일삼는 제국주의로 변모했다. 근왕운동의 정체, 고메이 일왕의 죽음, 메이지 일왕의 정체, 데이메이 왕비와 메이지 유신 주역들의 출신 등에 거침없이 탐구한 이 책을 통해 일본 최초의 서양 총기 제작부터 조선 침략까지, 그들이 감추려 하는 그 흑막을 들여다볼 수 있다.
  • 메이지 유신은 또 다른 임진왜란의 시발점이었다, 이것은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역사기도 하다 일본 역사에 정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메이지 유신은 매우 관념적이고 추상적이다. 물론 한 문장으로 정리될 수는 있다. 바쿠후 봉건 체제를 붕괴하고 근대화를 이끈 혁명이라고, 그 결과 일본은 동양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룩하며 강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고, 그리고 동아시아의 패권을 쥐기 위해 조선과 중국을 침략했다고. 과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의 본모습일까? 도대체 일본 열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혁명이 그렇게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을까? 많고 많았던 풍설은 둘째치더라도, 그것을 진행할 만한 자본력은 어디서 마련했을까? 혹시 반대하는 세력은 없었을까? 그저 메이지 유신이라는 하나의 혁명을 거쳐 일본은 제국주의의 면모를 갖췄다,라고 하기엔 이해가 되지 않은 물음들이 이어진다. 메이지 유신 150년을 맞는 2018년, 이 책은 그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본의 기층문화 탐구에 뛰어난 성취를 보이고 있는 문화탐사 저널리스트 조용준 작가의 치열한 회심작이다. 조선인인가? 일본인인가? 그 경계가 무너졌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서양 근대화를 이룩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침략을 일삼는 제국주의로 변모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한일병탄이 일어났다. 사실 한일병탄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실패한 조선 정벌의 유지를 요시다 쇼인이 정한론으로 재탄생시켜 그것을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 메이지 유신의 주역들이 이어받아 성공시킨 것이다. 메이지 유신은 또 다른 임진왜란의 시발점인 것이다. 침략을 당했는데 왜 당했는지 모르고 그저 분통만 터뜨리다가는 언제 어떻게 제3의 침략을 받을지도 모른다. 일본의 정한론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본을 강국으로 만든 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질문을 악착같이 되물으면서 메이지 유신의 저변을 탐색한다. 흔히 에도 바쿠후 말기 207여 개 번 가운데 사쓰마와 조슈 그리고 지정학적으로 두 번 사이에 끼어 있는 사가 번, 3개에 불과한 번이 주도한 쿠데타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근원적인 동력을 깊게 탐구한다. 특히 조슈는 바쿠후를 무너뜨리고 자신들의 정부를 세우려는 매우 근원적인 목표가 있었다. 메이지 정부에서 요직을 맡은 하급무사들의 공통점은 특수한 지역 출신이고, 그것은 조선 부락민과 관계가 있다. 따라서 메이지 유신은 거대 자본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배후 조종하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영국 무기상을 통해 특수한 지역 출신의 하급무사들을 움직여 성공시킨 쿠데타에 지나지 않다고 할 수도 있다. 지나친 폄하일까? 그것에 대한 판단은 먼저『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를 읽은 뒤에 하기 바란다. 사카모토 료마가 메이지 유신의 주역이라고? 유신의 주역은 조선 부락민에서 탄생했다 최근 일본에선 떠돌이 무사 사카모토 료마가 메이지 유신을 성공시킨 최대 공로자인 것으로 과대포장하는 경향이 심하다. 많은 역사서와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은 대체적으로 그렇게 전하고 있다. 특히 앙숙 같았던 사쓰마와 조슈를 중재한 것은 사카마토 료마의 멋진 꾀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메이지 유신이 조선에 묻다』를 읽으면 그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삿초동맹의 주역은 사카모토 료마가 아니라 영국 로스차일드 가문을 등에 업고 일본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영국 무기상 글로버였고, 그저 료마는 글로버의 얼굴마담이자 행동대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
  • 프롤로그 메이지 유신 150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ㆍ조슈, 사쓰마, 사가 번이 가진 공통점ㆍ철혈 연설에서 새로운 일본의 미래를 그리다ㆍ일본이 악착같이 감추고 싶어 하는 것과 그 이유들에 대해 chapter 1 일본과 유럽인의 최초 만남(메이지 -325년) 1) 총으로 시작된 일본과 서구 문물의 첫 조우 사쓰마 번, 일본 최초로 총의 대량생산에 성공하다(메이지 ?323년)ㆍ오다 노부나가의 철포대ㆍ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노부나가 철포대 담당 총 전문가였다ㆍ황금이 많은 동쪽 부귀한 섬나라 ‘지팡구’ 2) 가톨릭교의 전래, ‘기리시탄’의 탄생(메이지 유신 ?319년) 대항해시대와 맞아떨어진 예수회의 ‘제4서원’? 일본 최초의 가톨릭 신자가 된 일본 사무라이 도망자ㆍ반 다이크 그림에도 나오는 일본 가톨릭교 다이묘 나라에 온 코끼리ㆍ나가사키 항구는 어떻게 시작되었나ㆍ조선의 존재를 알린 일본 최초의 유럽 사절단 ?‘바테렌 추방령’ 때문에 조선 침략 선봉에 선 예수회와 기리시탄 다이묘들ㆍ조선 침략 군자금으로 쓰인 스페인 상선의 화물ㆍ가톨릭교 탄압을 재촉한 포르투갈과의 충돌과 ‘다이하치 사건’?‘시마바라의 난’과 쇄국의 시작 3) 파란 눈의 사무라...
  • 2018년은 메이지 유신 150주년이다. 이런 말을 하면 으레 이런 반응이 따라온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인데? 우리가 그걸 알아야 하나?” 등등. 혹시라도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오늘날 한반도가 열강(列强)의 틈바구니에서 험난하고 힘겨운 세월을 지나고 있고, 결과적으로 우리의 삶도 참으로 팍팍한 근본 원인에 대해 눈감고자 하는 것과 같다. 메이지 유신은 일본만의 역사가 아니라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역사이기도 하다. 우리가 왜 이 풍진 세상을 만났는가. 그 이유는 가깝게는 열강들이 자신들의 입맛대로 우리 땅을 반으로 딱 쪼개놓았기 때문이고, 자신들의 이익을 항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남과 북이 평화 체제에 들어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에서 여전히 힘을 가지고 있는 친일과 수구 모리배들도 마찬가지다. 메이지 유신에 의해 일본은 비로소 근대국가가 되었고, 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서양식 군제와 무기에 의한’ 부국강병을 이룰 수 있었다. 이 힘을 바탕으로 그들은 도요토미 히데요시(?臣秀吉, 1537~1598)가 일찍이 꿈꾸었으나 실패했던, 대륙 진출을 재차 도모했다. 그 길목의 초입에 조선이 있었기에, 그들은 가장 먼저 조선 병탄(倂呑)에 나섰다. -프롤로그 10~12p 17세기와 18세기 일본에서 수출로 돈을 벌 수 있는 품목이 무엇이 있을 수 있을까? 도자기를 제외하면 거의 경쟁력 있는 상품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도자기 수출 길이 막힌다는 것은 그동안 철철 넘치던 곳간에 거미줄만 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나오마사 번주 이전 사가 번의 궁핍한 재정 상태는 자연재해 이외에도 도자기 수출 중단으로 인해 금고가 거덜이 난 것이 가장 큰 이유였을 것이다. ---아리타 주민들의 대부분은 400여 년 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끌려간 조선인 사기장들의 후예임에 틀림없다. 특히 가네가에(金江), 후카우미(深海), 도쿠나가(德永), 마쓰모토(松本), 후루타(古田), 이와나가(岩永), 히사도미(久富) 등의 성씨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의심할 여지없는 조선의 후예들이다. -사가 번은 무슨 돈으로 근대화를 이룩했나 중 210p 바쿠후 말기 사가 번의 군사력은 당시 세계 최강 프러시아와 필적했다고 시바 료타로는 쓰고 있다. 또한 사가 번주 나베시마 나오마사가 직접 측근에 말하기를 “우리 번이 다른 번과 싸워도 우리는 한 명의 병사로 수십 명의 적에게 대항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고 한다. 도자기를 팔아서 축적한 고쿠산가타 자금으로 무기를 확충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어림도 없었을 것이다. 당시 사가 번이 신식 무기 구입에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지 외국으로부터 구입한 선박을 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도자기, 최신식 무기로 둔갑하다 중 270p 한 가지 주목할 사실은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의사가 그 후 재판 과정에서 이토의 15개 죄목을 역설했는데, 15번째 항목이 바로 ‘메이지(明治) 일왕의 아버지 태황제를 죽인 죄’이다. 안중근 의사 역시 바쿠후 토벌파가 유신에 비협조적인 고메이 왕을 살해하고 어린 메이지 왕을 이용해 유신을 펼치려 했다고 본 것이다. -상급무사 세상에 대한 하급들의 하극상 쿠데타 중 432p 초대 영국 주일 공사를 지낸 러드퍼드 올콕은 1863년에 출판된 그의 저서 『다이쿤大君의 도시 : 일본 체제 3년기』에서 일본에도 민중 혁명의 맹아(萌芽)가 존재하고 성장하고 있어 현 체제의 변혁을 막을 수 없다고 관측했다. 정확한 예측이었다. 그러나 프롤레타리아 진출을 두려워하고 있던 ...
  • 조용준 [저]
  • 저자 조용준은 「시사저널」과 「동아일보」에서 기자를 했고,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1992년 중편소설 『에이전트 오렌지』로 국민일보 국민문예상을 받았고, 1994년 장편소설 『활은 날아가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마흔 다섯 살이 되기 전에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는 오랜 생각을 실천에 옮겨, 주제가 있는 문화탐구에 중심을 둔 ‘인문학 여행’을 지향하는 문화탐사 저널리스트로서의 소망을 실현해가는 중이다.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편 3권으로 나눠 출간된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유럽 도자문화사를 심층적으로 개괄 정리하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자기 공방과 회사들을 직접 찾아가 본격 취재했다는 점에서 독자들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자는 국내 초유의 도자문화 연구답사를 『유럽 도자기 여행』에서 그치지 않고,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로 그 열정을 이어갔다.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교토의 향기’ ‘에도 산책’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 역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나라이지만 정작 그 깊은 속은 잘 알지 못하는 일본의 기층문화 탐구에 뛰어난 성취를 보이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 영국 펍에 얽힌 역사를 탐구한『펍, 영국의 스토리를 마시다』와 남프랑스 라벤더를 탐구한『프로방스 라벤더 로드』, 공저로 『발트해 : 바이킹의 바다,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