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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스타일 : 클래식 맨즈웨어의 역사와 변칙
G. 브루스 보이어, 김영훈 ㅣ 벤치워머스 ㅣ True Style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41*210*29/491g
  • ISBN
9791156757627/115675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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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트루 스타일』은 알맞은 안경과 신발 고르기나 셔츠와 넥타이를 적절히 맞춰 입는 일이 학습 가능한 기술임에도 아침마다 아무거나 잡히는 데로 입고 나가는 남자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올바른 양말을 선택이 얼마나 미묘한 문제인지, 다양한 색상과 패턴과 소재의 옷들의 조합을 찾는 일이 얼마나 섬세한 작업인지 생각해본 적조차 없던 남자들을 위한 옷 입기 조언입니다. 이 책을 쓴 브루스 보이어는 맨즈웨어 분야에서 최고의 구루라 추앙받는 패션칼럼니스트입니다. 그는 1973년부터 『타운 앤 컨트리』의 남성복 전문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현역으로 『GQ』, 『에스콰이어』, 『하퍼스 바자』, 『포브스』, 『뉴욕 타임즈』, 『뉴요커』 등의 세계적인 매체에 남성 패션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자 7년간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한 영문학자입니다. 특히 2018년 AW 시즌 트렌드로 돌아온 프레피룩, 아이비 스타일에 정통한 세계적인 전문가로, 일본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맨즈웨어업계의 거물입니다. 『트루 스타일』은 그런 그가 지난 40여 년 동안 기고했던 글을 아이템별로 모으고 시대에 맞게 정리한 궁극의 패션 가이드입니다. 책에서 보이어는 남자라면 반드시 옷장에 갖추고 있어야 하는 20여 가지 아이템과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적절한 바지통의 폭이나 기장, 행거치프와 넥타이의 색상 조합 등에 대해 예시를 보여주는 기술적인 ‘하우투’가 아니라 그 옷의 유례를 거슬러 올라가 왜 그 아이템이 클래식한 멋이 있는지, 그 멋을 은은히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옷을 잘 입고 싶은 남자들을 위한 안내서 남자의 옷장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26가지 아이템 유행을 타지 않는 신사의 품격에 대하여 진정한 멋과 태도에 관한 역사와 원칙 ‘나도 옷을 잘 입고 싶다’ 이 책의 기획은 이 단순한 욕구에서 출발했습니다. 요즘 자신의 외모를 꾸미고 투자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패션 블로거의 영향력, 확장되는 남성 쇼핑몰, 남성 패션 인스타그램 등을 보면 분명 요즘 남자들은 그냥 ‘아저씨’로 분류되길 거부하는 듯합니다. 도심 오피스 타운에 잠시 나가봐도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중충하고 펑퍼짐한 정장 대신 이 시대의 와이셔츠 부대는 핏부터 아이템까지 제법 세련미가 느껴집니다. 이런 변화는 산업의 변화 양상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지속적으로 남성복 매장을 확장하는 추세고, 정통이발소를 지향하는 바버샵 문화나 남자들을 위한 놀이터라는 ‘일렉트로 마트’ 같은 남성의 취향과 패션을 내세운 시장이 팽창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옷을 잘 입는다는 정의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행하는 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는 아이템, 혹은 주변 여성들이 깔끔하다고 선호하는 스타일? 역시나 패션의 완성은 얼굴일까요? 그런데 이 책의 서문이 마음 속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옷을 잘 입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평생 칙칙하고 펑퍼짐한 슈트나 입고, 그 속에 자신의 영혼과 개성을 묻어버릴 것인가? 후드 티와 운동복이나 입고 축 처져 있을 것인가? 삶에 열정이 있고, 여전히 더 나은 인생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살 수는 없다! 옷을 입는 다양한 선택지와 스타일이 있다는 걸 알고, 그 역사와 활용법을 아는 것은 옷을 통해 스스로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첫 번째 발걸음이다. 흔히들 ‘모든 여행은 작은 발걸음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길을 떠날 때 도대체 어떤 신발을 신어야 좋을까? 여기서부터 함께 첫걸음을 내디뎌보자.” _본문 19p 중 『트루 스타일』은 알맞은 안경과 신발 고르기나 셔츠와 넥타이를 적절히 맞춰 입는 일이 학습 가능한 기술임에도 아침마다 아무거나 잡히는 데로 입고 나가는 남자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올바른 양말을 선택이 얼마나 미묘한 문제인지, 다양한 색상과 패턴과 소재의 옷들의 조합을 찾는 일이 얼마나 섬세한 작업인지 생각해본 적조차 없던 남자들을 위한 옷 입기 조언입니다. 이 책을 쓴 브루스 보이어는 맨즈웨어 분야에서 최고의 구루라 추앙받는 패션칼럼니스트입니다. 그는 1973년부터 『타운 앤 컨트리』의 남성복 전문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현역으로 『GQ』, 『에스콰이어』, 『하퍼스 바자』, 『포브스』, 『뉴욕 타임즈』, 『뉴요커』 등의 세계적인 매체에 남성 패션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자 7년간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한 영문학자입니다. 특히 2018년 AW 시즌 트렌드로 돌아온 프레피룩, 아이비 스타일에 정통한 세계적인 전문가로, 일본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맨즈웨어업계의 거물입니다. 『트루 스타일』은 그런 그가 지난 40여 년 동안 기고했던 글을 아이템별로 모으고 시대에 맞게 정리한 궁극의 패션 가이드입니다. 책에서 보이어는 남자라면 반드시 옷장에 갖추고 있어야 하는 20여 가지 아이템과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적절한 바지통의 폭이나 기장, 행거치프와 넥타이의 색상 조합 등에 대해 예시를 보여주는 기술적인 ‘하우투’가 아니라 그 옷의 유례를 거슬러 올라가 왜 그 아이템이 클래식한 멋이 ...
  • 1. 애스콧 Ascots 2. 부츠 Boots 3. 보타이 Bow Ties 4. 비즈니스 복장 Business Attire 5. 장인정신 Craftsmanship 6. 데님 Denim 7. 드레싱 가운 Dressing Gowns 8. 영국 컨트리하우스 스타일 The English Country House Look 9. 야회복 Evening Dress 10. 안경 Eyewear 11. 향수 Fragrances 12. 그루밍 Grooming 13. 이탈리안 스타일 Italian Style 14. 아이비 스타일 Ivy Style 15. 관리와 유지 Maintenance 16. 잠언 Maxims 17. 패턴 조합 Mixing Patterns 18. 포켓스퀘어 Pocket Squares 19. 셔츠 Shirts 20. 신발-양말-바지 조합 The Shoe-Hosiery-Trouser Nexus 21. 반바지 Shorts 22. 스프레차투라 Sprezzatura 23. 슈트 Suits 24. 여름 원단 Summer Fabrics 25. 터틀넥 Turtlenecks 26. 웨더 기어 Weather Gear
  • G. 브루스 보이어 [저]
  • 김영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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