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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캐스 선스타인, 안진환 ㅣ 리더스북 ㅣ Nudge : improving decisions about health, wealth and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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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8page/152*220*40/794g
  • ISBN
9788901227542/890122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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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설계의 기술, 선택을 이끄는 부드러운 힘, 넛지의 시대가 왔다. 2017 노벨경제학상 수상 1주년 기념 리커버판 『넛지』.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여놓는 아이디어만으로 소변기 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변량을 80%나 줄일 수 있었던 이유는? 구매 의사를 묻는 것만으로 구매율을 35% 올릴 수 있는 이유는? 작은 그릇에 먹으면 보다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이유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찰칵' 소리가 나는 이유는? 높은 금연율 뉴스가 더 많은 금연을 유발하는 이유는? 행동경제학을 경제학계에 널리 알린 경제학자와 법률정책자인 두 저자는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설계의 힘을 '넛지'라 부르며 새롭게 정의한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넛지(nudge)'는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을 뜻한다. 옆사람의 팔을 잡아끌어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게 아니라, 단지 팔꿈치로 툭 치면서 어떤 행동을 유도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 책은 개인투자에서부터 자녀교육, 식생활, 자신이 옹호하는 신념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사항들에 대해 수시로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부적절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인간이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가 갖가지 편견 때문이라며,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틀리는 방식을 연구해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다양한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 전통경제 모델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선택과 결정의 비밀, 리처드 탈러는 ‘넛지’로 경제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리차드 탈러 2017 노벨경제학상 수상 1주년 기념 리커버판 출간 행동경제학을 경제학계에 널리 알린 경제학자와 법률정책자인 두 저자는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설계의 힘을 '넛지'라 부르며 새롭게 정의한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넛지(nudge)'는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을 뜻한다. 옆사람의 팔을 잡아끌어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게 아니라, 단지 팔꿈치로 툭 치면서 어떤 행동을 유도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 책은 개인투자에서부터 자녀교육, 식생활, 자신이 옹호하는 신념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사항들에 대해 수시로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부적절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인간이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가 갖가지 편견 때문이라며,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틀리는 방식을 연구해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다양한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학계의 이단아’에서 ‘2017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되기까지 리처드 탈러(세일러)의 히스토리는 곧 행동경제학의 모든 것이다 ★ 2017 노벨경제학상 수상 1주년 기념 리커버판 출간 ★ - “무심코 한 선택이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주식투자에서부터 연금저축, 교육, 결혼, 심지어 화장실 변기까지……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 설계의 기술 인간의 사고방식과 우리 사회의 작동원리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대니얼 카너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프린스턴대학 교수 이 책은 당신을 쿡쿡 찌르지 않는다. 대신 녹다운시킬 것이다. - 대니얼 길버트, 하버드대학 심리학 교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저자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세상을 보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학자들이 이렇게까지 잘 쓰면 안 되는데……. - 스티븐 레빗, 『괴짜경제학』 저자 미국 오바마 정부는 왜 ‘넛지 정책’을 수용했는가? ‘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Nudge’는 일종의 자유주의적인 개입, 혹은 간섭이다. 즉, 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넛지』는 편견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부드럽게 ‘넛지’함으로써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가령, 단지 ‘내일 투표할 거냐?’고 묻는 것만으로도 실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로부터, 디폴트 옵션(지정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옵션)의 설계까지,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넛지의 생생한 사례들이 소개된다. 타인의 선택을 적극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이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2008년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버락 오바마와 영국 보수당 당수 데이비드 카메론이 넛지를 활용한 정책을 수용하면서 폭발적으로 유명세를 탔고, 결국 저자 중 한 명인 선스타인은 오바마 정부에 합류해서 규제정보국을 도왔다. 우리는 선택 설계자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 속에 산다. Q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은? 1. 금지 : 지저분하게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을 제한한다. 2. 인센티브 : 깨끗하게 이용하는 사람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3. 넛지 :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인다. 힌트: 시판 중인 파리 모양 스티커 암스테르담 공항에서는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여놓는 ...
  • 감사의 글 인트로 : 넛지가 당신의 모든 행동을 결정한다 [제1부] 인간과 이콘 : 우리는 천재인 동시에 바보다 제1장 인간이 체계적으로 틀리는 방식 자동 시스템 VS. 숙고 시스템 어림 감정 : 안젤리나 졸리가 몇 살이었더라? 비현실적 낙관주의 :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을 평균 이상이라 생각한다 손실 기피 : 100달러 손해를 감수하기 위해 필요한 이익은? 현상유지 편향 : ‘아무려면 어때’ 발견법 프레이밍 : 100명 중 90명이 산다 vs. 100명 중 10명이 죽는다 제2장 유혹에 저항하는 법 세이렌과 율리시즈 : 유혹과 자기 통제의 문제 무심한 선택 : 살을 빼고 싶다면 작은 그릇에 먹어라 두 자아의 대결 : 계획하는 자아가 행동하는 자아를 통제하는 전략들 심적 회계 : 5천 달러가 있는데도 카드빚 3천 달러를 갚지 않는 이유 제3장 인간은 떼 지어 몰려다닌다 집단 동조 : 개를 보고도 고양이라 말하는 이유 조명효과 : 모두가 나를 주목해요 무작위와 예측 불가능성 : 시애틀 자동차 앞유리 파손 사건 사회적 넛지 : 높은 금연율 뉴스는 더 많은 금연을 유발한다 구...
  • 세계에서 가장 경치 좋은 도심 도로 가운데 하나는 시카고의 레이크쇼어 도로Lake Shore Drive이다. 시카고의 동쪽 경계선인 미시건 호수를 끼고 펼쳐진 이 도로를 달리면 시카고의 장엄한 스카이라인을 만끽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도로에는 S자 커브가 연달아 이어져 매우 위험한 구간이 있다. 감속 표시(시속 40킬로미터)를 보지 못해서 사고를 당하는 운전자들도 허다하다. 그리하여 최근에 시 당국은 운전자들의 감속을 유도하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다. 위험한 커브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운전자들은 도로에 그려진 감속 경고 표시를 보게 되고 곧이어 도로 위에 그려진 하얀 선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 선들은 (과속 방지턱이 아니기 때문에) 닿는 순간에 이렇다 할 느낌을 주지는 않지만 운전자들에게 시각적인 신호를 전달한다. 앞쪽의 선들은 간격이 고르지만 가장 위험한 커브 구간부터는 간격이 더 좁아져서 속도가 증가하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따라서 운전자들은 본능적으로 속도를 늦추게 된다. 그 낯익은 도로를 달릴 때마다 하얀 선들이 우리에게 부드럽게 말한다. 커브의 정점에 도달하기 전에 브레이크를 밟으라고 말이다. 우리는 넛지를 당하고 있는 셈이다. ―1장. 인간이 체계적으로 틀리는 방식 중 69P. 원싱크(2006)는 또 다른 기발한 실험에서 참가자들에게 캠벨(Cambell) 사의 토마토 수프가 담긴 커다란 그릇 앞에 앉아서 원하는 만큼 먹으라고 요청했다. 피실험자들에게는 알리지 않았지만, 사실 그 수프 그릇들은 (바닥이 없이 테이블 밑에 설치된 기계와 연결되어) 자동으로 리필이 되도록 고안되어 있었다. 아무리 먹어도 그릇이 비지 않았던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행스럽게도) 실험이 끝날 때까지 자신이 엄청난 양을 먹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 채 계속 수프를 먹었다. 제공되는 음식의 양이 많으면 많이 먹을 수밖에 없다. 커다란 접시나 커다란 팩 등은 일종의 선택 설계로서 주요한 넛지의 역할을 한다(힌트: 살을 빼고 싶다면 작은 접시들을 준비하고 먹고 싶은 것은 작은 팩으로 사며, 냉장고에 유혹적인 음식을 넣어두지도 말아라). 자기 통제 문제와 무심한 선택이 합쳐지면 사람들에게 일련의 나쁜 결과들이 초래될 수밖에 없다.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은 흡연이 끔찍한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담배를 피우고 있다. 게다가 흡연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담배를 끊고 싶다고 말한다. 미국인의 약 2/3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며, 상당한 보조금을 지급해도 회사의 은퇴 저축 프로그램에 가입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종합해 볼 때, 넛지를 통해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상당수에 달할 것이다. ―2장. 유혹에 저항하는 법 76P. 휴대폰이나 자동차 같은 특정 제품의 구매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가정해보자. 전국 각지에서 4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표본으로 선정하여 조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6개월 안에 새 차를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까?”라는 간단한 질문만으로도 구매율을 35%나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혹은 한 공직자가 사람들로 하여금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도록 독려하고자 한다고 가정해보자. 건강 관련 행동의 경우, 역시 의향을 측정하는 것만으로도 현저한 변화가 일어났다. 사람들은 다음 주에 몇 번이나 치실을 사용하여 양치질을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치실을 보다 자주 사용하게 되고, 다음 주에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기름진 음식의 소비를 줄이게 된다. ―3장. 인간은 떼 지어 몰...
  • 캐스 선스타인 [저]
  • 저자 캐스 R. 선스타인(Cass Sunstein)은 시카고대학 로스쿨 및 정치학부 법학교수를 거쳐, 현재 하버드대학 로스쿨 교수이며, 최근 오바마 정부에 합류해 규제정보국 Information and Regulatory Affairs을 돕고 있다. 지은 책으로 '최악의 시나리오', '넛지' 등이 있다.
  • 안진환 [저]
  •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이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의 대표로 있다. 쓴 책으로는 '영어실무번역'과 Cool 영작문'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포지셔닝', '괴짜경제학', '넛지', '불황의 경제학', '스틱!' 등이 있다.
  • 전체 8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2020년 목표로 구매했습니다. 잘읽겠습니다 ㅎ daumlak*** 2020/01/02 평점 추천 0
TV보고 구매하게되었어요...아직읽기전이지만 빠른배송 만족합니다 je1*** 2020/01/13 평점 추천 0
dddd^^bbbb munsy1*** 2020/03/20 평점 추천 0
tvn에서 보고 구매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PY*** 2019/11/23 평점 추천 0
ㄴㅅㅌㅎ pkh1*** 2019/12/07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adum*** 2020/03/20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tmint1*** 2019/07/26 평점 추천 0
강추 ch50*** 2022/03/03 평점 추천 0
강추합니다 ohmi5*** 2021/07/16 평점 추천 0
경제학이 숫자가 아닌 사람을 드려다 보다 만들어진 학문임을 환기시키는 책 hanlnam*** 2020/09/2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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