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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강론 
박준모 ㅣ 메가랜드
  • 정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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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4page/186*258*22/681g
  • ISBN
9791196508746/119650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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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풍수지리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핵심적인 부분까지 총망라! 풍수지리에 대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개념 중심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칼럼’으로 함께 담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현직 부장검사가 30년간 풍수지리를 연구하여 온 내용을 엮어 「풍수지리강론」(메가랜드)이란 제목으로 책을 발간했다. 저자(박준모)는 인천·대구 등의 검사생활을 거쳐 창원지검 특수부 부장검사·인천지검 강력부 부장검사·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겸 형사사법통합추진단 단장·사법연수원 교수·교육과학기술부 감사관·교육부 감사관 등 36년간 공직생활을 하여 왔고, 금년 말로 정년퇴직을 앞둔 부산고등검찰청의 현직 부장검사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동기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나경(羅經)의 원리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풍수지리를 이야기하고, 풍수지리를 공부하였다는 사람들이 풍수지리의 정수(精髓)도 모르는 채 풍수지리가 인간의 모든 길흉을 좌우하는 양 상업화하여 가는 실태를 바라보면서, 풍수지리를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풍수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풍수지리가 얼마나 위험한 학문인가’를 알게 하고, ‘풍수지리의 정수(精髓)가 무엇인가’를 밝혀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출간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제1강부터 제10강까지는 풍수지리의 일반론이다. 풍수지리가 믿을 수 있는 학문인지, 오행(五行)과 나경(羅經)의 원리, 풍수지리의 기초적인 지식 등이 알기 쉽게 요점으로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풍수지리의 일반론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예컨대, 혈 앞에 놓인 평야나 들을 당이라고 하는데 당이 넓으면 부자가 되나 당이 없거나 좁은 경우 가난하다든가, 하사역수(下砂逆水)란 강이나 물의 흐름과 반대로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용이 있으면 그 용이 감싼 안쪽에 마을이 형성된다든가, 돌을 세밀히 살펴 초석의 대를 박은 곳에 혈이 형성된다든가 등 풍수현장에서 살펴야 할 내용을 풍수이론을 설명하면서 예를 들어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언급하고 있다. 각 장의 뒤에 저자의 칼럼이 1개씩 10개가 소개되어 있다. 「풍수의 후손은 똥이 없다」「명당을 찾아 쓰는 법」「재혈과 분금」「명당에 대한 경제적 평가」「밀장은 법에 따라 대처하고 취청 등은 택일해야 한다」「용과 발복」「형국론은 혈 발견과 석물의 설치 여부에 중요하다」「명당과 가화」 등이 그것이다. 각 장의 풍수지리이론을 대하다가 그 뒤에 수록된 이야기 형식으로 작성된 칼럼을 대하게 되니 우선 머리가 가벼워진다. 칼럼의 내용을 읽어보니 풍수지리에서 소홀히 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면서도 기존의 풍수지리 책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풍수의 후손은 똥이 없다」칼럼에서 지관들이 보수에만 관심을 가지고 좋지 않은 자리를 명당으로 소개하거나 실수로라도 남의 자리를 잘못 잡아 준 경우 지관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집안이 멸문한 것이기 때문에 그 해악이 지관 자신과 지관의 후손들에게도 미친다는 이야기는 풍수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새겨들어야 할 대목이다. 제2편 용(龍)·수(水)·향(向)의 법이다. 제11강부터 제20강까지는 풍수지리의 핵심적인 내용으로 4국(四局)과 12포태(十二胞胎)를 중심으로 한 576개 향에 대한 향향발징(向向發徵)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도선국사(道詵國師)께서 『능히 88향의 법을 알면 세상천하에서 버릴 땅이 없다.』라고 하였다는 내용이고, 나옹선사(懶翁禪師)·무학대사(無學大師) 등이 적용하였다고 하는 내용이며, 당나라 국사 양균송(楊筠松) 선생이 정리하였다는 구빈수법(救貧水法)이 바로 이 내용이라고 하고 있다. 제2편에서도 제1편과 마찬가지로 각 장의 뒤에 저자의 칼럼이 1개씩 10개가 수록되어 있다. 칼럼은 「풍수지리 입문이야기 : 공...
  • 제1편 풍수지리 일반론 제1강 풍수지리는 믿을 수 있는가? 3 Ⅰ. 풍수지리의 개념 3 Ⅱ. 풍수지리의 신뢰문제 8 칼럼 1 : 풍수의 후손은 똥이 없다. 12 제2강 풍수의 기초는 오행이고, 풍수의 구성은 용·수·향이다 14 Ⅰ. 오행론 14 Ⅱ. 용·수·향 20 칼럼 2 : 명당을 찾아 쓰는 법 22 제3강 나경을 모르면 풍수를 알 수 없다 25 칼럼 3 : 재혈(栽穴)과 분금(分金) 30 제4강 산도 생사·품격·오행이 있다 33 Ⅰ. 용의 간법 33 Ⅱ. 간용법 34 칼럼 4 : 전의이씨 시조 이도의 선대 묘소 39 제5강 명당은 용의 앞면에 있고 사신사가 있다 43 Ⅰ. 장풍법 43 칼럼 5 : 명당에 대한 경제적 평가 50 제6강 결혈은 기복·굴곡이 있는 생룡이 개장·천심·박환을 하고 호종이 따라야 한다 53 Ⅰ. 용의 기복과 굴곡 53 Ⅱ. 용의 개장·천심·박환·호종 56 칼럼 6 : 밀장(密葬)은 법에 따라 대처하고, 취청 등은 택일해야 한다 59 제7강 정혈이라야 열매가 있다 68 Ⅰ. 정혈법 68 칼럼 7 : 용과 발복 76 제8강 사도 길사와 흉사가 있다 79 Ⅰ. 사론 79 칼럼 8 : 형국론은 혈 발견과 석물의 설치 여부에 중요하다. 89 제9강 물은 횡과가 좋고 수구는 관쇄가 ...
  • 박준모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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