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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 
박한선 ㅣ 에이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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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18년 12월 21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680page/149*215*49/825g
  • ISBN
9791185415246/11854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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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017년 5월 기존의 정신보건법이 대폭 개정 시행됨에 따라 기존 판본의 수정과 보완이 절실히 필요했다. 2016년 4월 출간된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의 전면 개정 증보판인 이 책은 새로운 법령에 맞게 기존 내용을 수정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기존 판본의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을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에 맞게 고쳤다. 또한, 기존 8장으로 이루어진 체제를 12장으로 세분화하고 정신과 외래, 재정과 법, 소아 청소년, 여성환자, 노인과 치매, 중독환자 등을 다룬 장을 보완했다. 아울러 개정판에서는 정신장애를 앓는 당사자와 보호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문답형식으로 실어 장애를 겪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부록에는 개정 정신건강복지법의 핵심 내용을 해설과 함께 담아 기존 법과의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총망라한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유일한 정신건강의학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 개정 정신건강복지법을 반영한 전면 개정 증보판! 2017년 5월 기존의 정신보건법이 대폭 개정 시행됨에 따라 기존 판본의 수정과 보완이 절실히 필요했다. 2016년 4월 출간된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의 전면 개정 증보판인 이 책은 새로운 법령에 맞게 기존 내용을 수정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기존 판본의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을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에 맞게 고쳤다. 또한, 기존 8장으로 이루어진 체제를 12장으로 세분화하고 정신과 외래, 재정과 법, 소아 청소년, 여성환자, 노인과 치매, 중독환자 등을 다룬 장을 보완했다. 아울러 개정판에서는 정신장애를 앓는 당사자와 보호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문답형식으로 실어 장애를 겪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부록에는 개정 정신건강복지법의 핵심 내용을 해설과 함께 담아 기존 법과의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총망라한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유일한 정신건강의학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정신과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정신과 백과사전 정신과는 어떤 곳일까?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정신과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며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정신병원은 강제격리와 인권유린의 사각지대인 것일까? 이 책은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정신과를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수년간 임상에서 만난 수백 명의 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와 의문 사항을 정신과의사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정신과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없애는 것에서부터 진료와 치료를 받는 방법 또 사회로 돌아가 잘 지내는 데 필요한 모든 사항을 꼼꼼하게 문답식으로 정리했다. 정신과적 질환의 정의에서부터 치료, 정신과에서 만나는 사람들, 좋은 병원 선택하는 법, 여성환자의 문제, 법적인 문제, 소아청소년, 노인환자들 등 정신과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넘어 정신과 똑똑하게 제대로 알기 갈수록 정신과적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어가지만,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여전하다. 이런 오해와 편견은 제대로 된 정신과 치료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이다. 정신질환은 숨기면 숨길수록 병이 악화되고 그로 인해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은 더 커져간다. 이런 편견은 가족 중에 정신과적 질환에 걸린 환자가 생길 경우 매우 부정적 방식으로 표출된다. 자신의 가족이 정신질환에 걸렸다는 것을 숨기기에 급급한 것이다. 지은이의 말을 들어보자. “장애인 가족들은 집안에 환자가 있다는 사실을 쉬쉬하며,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주변 사람들에게 정신장애와 관련한 정보를 얻을 방법도 없습니다. 바로 옆집에 비슷한 경험을 겪은 이웃이 산다고 하더라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똑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해보아도, 유용한 정보를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종종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정신병원에 대한 공포심만 가중시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 치료를 거부하게 되기도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편견으로 인해 이를테면 일종의 악순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정신질환자와 정신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치료로 이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상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다. 이제는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와 정신과에 대한...
  • 개정판 머리말 4 1판 머리말 7 들어가며: 당사자의 이야기, 보호자의 이야기 22 1. 정신장애의 발병과 입원 39 Q 가족의 정신장애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Q 정신장애를 앓는 가족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Q 정신건강복지법이 무엇인가요? Q 입원이 필요한 수준의, 심각한 정신증상에 대한 기준이 있나요? Q 정신건강의학과 입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자신 혹은 타인을 해할 위험의 기준을 알려주세요. Q ‘정신질환자’의 뜻을 알려주세요. Q 난폭한 행동을 보일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Q 난폭한 행동을 보입니다. 병원 방문 전에 어떤 정보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을까요? Q 정신병원 방문 절차와 입원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Q 진료의뢰서를 꼭 가져가야 하나요? Q 의료법상의 상급종합병원은 의료급여 전달체계상 3차 의료기관인가요? Q 현재 3차 의료급여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은 어디인가요? Q 매번 의뢰서를 발급받아야 하나요? Q 외래 진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Q 정신과의원이나 병원에서는 약을 처방, 조제받을 수 있나요? Q 자의입원이 무엇인가요? Q 입원 시 환자의 권리를 안내받을 수 있...
  • 박한선 [저]
  • 박한선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신경인류학자. 인간의 마음이 왜 지금처럼 진화했는지, 특히 아픈 마음은 어떻게 나타났는지 관심이 많다. 정신과 의사로서 겪은 임상 경험과 신경인류학자로서 찾은 인간 마음의 진화적·문화적 설명을 통해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탐구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강사 및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을 지내며 인간과 진화에 대해 연구·강의·집필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호주국립대학교(ANU) 인문사회대(CASS)에서 석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 신경인류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강사, 의생명연구원 연구원, 성안드레아병원 정신과장 등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 《재난과 정신건강》(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여성의 진화》, 《행복의 역습》(공역), 《진화와 인간 행동》(근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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