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예수 : 우리의 발걸음을 아빠 하느님께로
송봉모 ㅣ 바오로딸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9년 01월 22일
  • 페이지수/크기
350page/152*210*0
  • ISBN
9788933113288/8933113282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0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하느님의 모상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면서 신자들은 물론 비신자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안에 하느님의 모상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면서 신자들은 물론 비신자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송봉모 신부의 예수 이야기 3탄

    신자들과 일반 대중들에게 예수님 삶을 쉽고 깊이 있는 해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송봉모 신부의 예수 시리즈 가운데 첫 번째 [예수-탄생과 어린 시절](2013), 두 번째 [예수-새 시대를 여심](2015)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꼭 알아야 할 스승 예수님의 중요한 가르침 세 가지에 집중한다. 곧 아빠 하느님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주님의 기도, 행복 선언에 대해 다룬다.
    주님의 기도 각 구절에 담겨있는 깊은 의미를 깨닫고, 행복 선언을 하나씩 묵상하면서 이와 관련된 지도, 사진, 성화, 다양한 예화들을 함께 접할 수 있어 이해하기 쉽고, 마음에 쏙 들어오는 공감 가는 이야기로 눈을 반짝반짝하게 한다.

    첫째 ‘아빠 하느님’
    성경의 비유와 예화를 통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아빠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 감동적으로 서술한다. 아빠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되찾은 아들들의 비유’다. 이 이야기는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백미이며 복음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여기에서 작은아들과 큰아들의 관점을 모두 묵상하는데, 특히 큰아들의 비유에서 형제 관계를 심도 있게 다룬다.

    하느님을 섬기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바르게 아는 것이다. 하느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있느냐에 따라 그분을 섬기는 태도와 신앙생활의 내용이 달라진다. 우리는 아빠 하느님의 돌봄 없이는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가난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고백해야 한다.

    만약 우리가 예수님께 “오늘날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예수님은 분명 이렇게 대답하실 것이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느님이 얼마나 사랑 가득한 아빠이신가를 아는 것이다”라고.

    이제 나는 하느님이 나의 아빠이심을 안다. 날마다 매 시간마다 나는 자신감과 담대함으로
    아빠 하느님 앞으로 나아간다. 아빠 하느님은 나를 심판하는 분이 아니시다.
    아빠 하느님과 나 사이에는 넘지 못할 벽이 더 이상 없다. 나는 이 세상 다른 누구보다
    아빠 하느님과 함께 있을 때 참으로 편안하다. _윌리엄 바클레이

    둘째 ‘주님의 기도’
    기도는 하느님과 우리의 친밀한 교제요, 사랑의 대화다.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기도이므로,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공동체 전례와 개인 기도의 중심이 되고 있다.

    예수님이 주님의 기도 구절구절에 담긴 깊은 뜻을 알려주셨기에 이 기도를 기계적으로, 건성으로 바칠 수 없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는 주님의 기도를 습관적으로 할 때가 많다. 그 기도 안에 담겨있는 깊은 뜻에 집중하지 못한다. 기도를 바치는 일 분도 안 되는 그 짧은 시간에 딴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부르면서 분심에 빠져드는 자신을 얼마나 자주 마주하는가!

    주님의 기도를 습관적으로 바치고 잡념에 빠지는 것은 무심하고 산만한 태도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기도의 깊은 의미를 알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다. 사실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정성을 담아 기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기도의 각 구절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아는 것이 ...
  • 프롤로그
    아빠 하느님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게 하시다/ 하느님은 사랑의 아빠이시다/
    사랑의 아빠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아빠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어서
    주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는 그리스도인만의 기도/ 아람어로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 모든 기도의
    본보기인 주님의 기도/ 청원으로 이루어진 주님의 기도/ 가슴으로 드리는 주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 구절 풀이/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행복 선언
    참된 행복의 의미/ 행복 선언의 성격/
    첫째 참행복/ 둘째 참행복/ 셋째 참행복/ 넷째 참행복/ 다섯째 참행복/
    여섯째 참행복/ 일곱째 참행복/ 여덟째 참행복
    에필로그/ 미주프롤로그 아빠 하느님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게 하시다/ 하느님은 사랑의 아빠이시다/ 사랑의 아빠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아빠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어서 주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는 그리스도인만의 기도/ 아람어로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 모든 기도의 본보기인 주님의 기도/ 청원으로 이루어진 주님의 기도/ 가슴으로 드리는 주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 구절 풀이/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
  • 아빠 하느님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눈을 팔아도 언제나 우리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으신다. 삶의 긴장과 버거움으로 낙심하거나 두려움에 빠질 때 “아빠!” 하고 하느님을 부른다면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마치 어린아이가 아빠 품에 안겨있을 때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떨쳐버릴 수 있듯이, 우리도 그분의 절대적인 보호를 받으며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는 것이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삶의 풍파는 우리를 힘겹게 하지만 자주 아빠를 부르며 힘과 용기를 되찾는 것이다.
    (/ pp.26~27)

    어떤 악조건에서도 아주 작은 희망을 찾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희망은 아빠 하느님의 사랑이다.
    (/ p.42)

    결심을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삶이 변화하는 것이다.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 있어야 비로소 죽음의 상태에서 생명의 상태로 옮겨갈 수 있다.
    (/ p.46)

    우리가 희망하는 것이 우리 삶의 태도를 결정짓는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언젠가 다시 오시어 아빠 하느님의 나라를 완성하실 거라는 희망은 우리가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결정적 동기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아빠의 나라가 오시며”는 우리의 희망이 담긴 기도다.
    (/ p.154)

    우리는 삶의 풍파 속에서 거룩한 내어 맡김의 훈련을 해야 한다. 고통, 불안, 두려움, 혼란스러움, 병고, 무의미, 절망 등 삶의 온갖 풍파가 밀려올 때마다 아빠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 맡기는 훈련이 필요하다.
    (/ p.177)

    우리가 정직한 마음으로 성경 말씀을 읽는다면, 그리고 그 말씀의 능력 앞에 자신을 내어 맡긴다면 우리의 성격과 기질, 성품은 바뀌게 된다. 성경은 단순히 종이 위에 박힌 활자가 아니다. 성경은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다. 그렇기에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자리는 우리가 그분을 닮아가는 자리다.
    (/ pp.220~221)

    예수님은 우리가 하느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닮기를 원하신다. 사람들의 가난하고 부서진 마음을 우리도 함께 느끼면서 돌보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얼마나 험악한가! 사람들의 손에는 언제라도 남을 향해 던질 돌멩이가 들려있는 것 같다. 우월감의 돌, 단죄의 돌, 비판과 분노의 돌! 내 손에도 그런 돌들이 들려있지 않은지 정직하게 돌아볼 일이다.
    (/ pp.259~260)

    세상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도, 세상에 평화가 가능한 것도 인간의 마음 안에서 시작된다. 내 안에 평화의 성을 쌓기 위해서는 먼저 내 안의 욕심과 불만을 버려야 한다.
    (/ p.279)아빠 하느님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눈을 팔아도 언제나 우리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으신다. 삶의 긴장과 버거움으로 낙심하거나 두려움에 빠질 때 “아빠!” 하고 하느님을 부른다면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마치 어린아이가 아빠 품에 안겨있을 때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떨쳐버릴 수 있듯이, 우리도 그분의 절대적인 보호를 받으며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는 것이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삶의 풍파는 우리를 힘겹게 하지만 자주 아빠를 부르며 힘과 용기를 되찾는 것이다. 26-27쪽 어떤 악조건에서도 아주 작은 희망을 찾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희망은 아빠 하느님의 사랑이다. 42쪽 결심을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삶이 변화하는 것이다.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 있어야 비로소 죽음의 상태에서 생명의 상태로 옮겨갈 수 있다. 46쪽 우리가 희망하는 것이 우리 삶의 ...
  • 송봉모 [저]
  • 예수회 신부. 로마 성서대학원에서 교수 자격증을 받고,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신약주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에 성서와 인간 시리즈, 성서 인물 시리즈, 요한복음산책 시리즈와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예수-탄생과 어린 시절」, 「예수-새 시대를 여심」, 「예수-우리의 발걸음을 아빠 하느님께로」,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을 위한 The Lord Calls My Name, Wounds and Forgiveness 등이 있다.


    송봉모 신부의 저서
    요한복음산책 시리즈
    1.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1—4장)
    2. 비참과 자비의 만남(5,1—8,11)
    3. 생명의 빛이 가슴 가득히(8,12—12,50)
    4.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1
    세족례와 첫 번째 고별사(13,1—14,31)
    5.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
    두 번째와 세 번째 고별사와 고별기도(15—17장)
    성서와 인간 시리즈
    「상처와 용서」 · 「광야에 선 인간」 · 「생명을 돌보는 인간」 · 「고통, 그 인간적인 것」 · 「대자대비하신 하느님」 · 「본질을 사는 인간」 ·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 「관계 속의 인간」 · 「회심하는 인간」 ·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

    성서 인물 시리즈
    「순례자 아브라함 1-모리야 산으로 가는 길」 · 「순례자 아브라함 2-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거라」 · 「집념의 인간 야곱」 · 「신앙의 인간 요셉」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