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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법칙(100쇄 기념 에디션) :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마이클 레빈, 김민주 ㅣ 흐름출판 ㅣ Broken Windows, Broke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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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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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page/157*219*23/39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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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5962960/89659629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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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의 영원한 클래식, 마이클 레빈의 《깨진 유리창 법칙》 100쇄 기념 에디션! “비즈니스에 있어서 무시해도 상관없는 사소한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치명적인 차이, ‘깨진 유리창’에 주목하라!” 출간 이후 비즈니스 업계에 센세이션한 ‘깨진 유리창’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았던 《깨진 유리창 법칙》의 100쇄 기념 에디션! 깨진 유리창 법칙! 기업의 원대한 비전이나 경영 전략을 추구하는 것보다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요소를 방치하는 것이 기업의 생존 자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이 이론은 이후 세계 경영 구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모든 성공한 기업들의 기본 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 《깨진 유리창 법칙》은 기업이나 조직에 깨진 유리창 문제는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하는지, 깨진 유리창은 어떻게 수리를 해야 하는지, 깨진 유리창을 신속히 수리한 기업이 얼마나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 "하나가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진다!" 사소한 ‘깨진 유리창’이 기업의 흥망을 결정한다! 이 책은 1982년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발표한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기업경영과 조직관리에 적용해, 성공하는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존경받을 만한 경영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마이클 레빈은 이 책에서 맥도날드, 코카콜라, 던킨도너츠, 월트 디즈니, 구글, 스타벅스, 소니, 월마트 등 수백 개의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해 그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성공했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거대 기업들의 실패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었으며, 그것이 얼마나 사소한 문제였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에서의 깨진 유리창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1.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며 예방이 쉽지 않다. 남(고객)의 눈에는 잘 띄지만 당사자(기업 혹은 임직원)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아 무심코 지나치고 만다. 2. 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깨진 유리창을 발견한다 해도 ‘그 정도쯤이야’라며 대부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3. 문제가 커진 후 치료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깨진 유리창이 입소문을 통해 퍼진 후에는 이미지에 크나큰 타격을 입는다. 초기에 빠르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면 미래가 불투명해진다. 4. 투명테이프로 숨기려 해도 여전히 보인다. 깨진 유리창에 대한 임시방편의 조치나 부적절한 대응은 오히려 기업에 더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진심이 담긴 수리만이 살 길이다. 5.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줄 뿐 아니라 수익 면에서도 큰 성공이 기다린다. 실패의 원인이자 성공의 열쇠! 모든 해답은 ‘깨진 유리창’에 있다! 동일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어떤 회사는 성장을 거듭하고 어떤 회사는 소비자의 외면을 받는다? 영원할 것 같던 거대 기업이 한순간에 몰락해 폐업한다? 그 이유는? 모든 해답은 바로 ‘깨진 유리창’에 있다. 경영 전략이나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들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경영자와 조직 구성원들에게는 ‘작고 사소한 문제(깨진 유리창)에 집중해야 한다’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모든 비즈니스에서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한 번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가 되지 않은 매장, 말뿐인 약속 등과 같은 지극히 사소한 실수들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소한 실수가 결국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 ‘이거 하나 정도는 적당히 넘어가도 괜찮겠지’ 라며 경영자 혹은 직원들이 소홀히 해왔던, 작은 것의 위대함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왜 ‘깨진 유리창’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깨진 유리창을 예방하고 수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성공은 치열한 경쟁이나 값비싼 홍보 마케팅이나 원대한 비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사소한 부분부터 관리하는 데서 결정된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 전략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미래의 성공을 약속하는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성공할 것인가, 실패할 것인가, 그 해답의 실마리는 이 책 안에 있다.
  • 저자의 글_ 더러운 화장실이 비즈니스를 망친다 1장 깨진 유리창의 숨겨진 힘을 찾아서: 인식의 힘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움직일까 빨간 불에 길 건너는 사람을 막을 수 없다면 강도도 막을 수 없다 페인트칠이 벗겨진 식당은 음식도 맛이 없다 정치인은 왜 이미지 관리에 신경 쓰는가 깨진 유리창 Lesson 1 부정적인 인식을 막아라 2장 강자도 쓰러질 수 있다: 깨진 유리창은 감춰지지 않는다 K마트에 가면 왜 짜증이 날까 오만한 경영자의 최후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차이 깨진 유리창 Lesson 2 고객서비스에 대한 오만을 버려라 3장 고객의 기대와 현실의 차이: 고객서비스는 100점 아니면 0점만 존재한다 고객의 기대가 지나치다고? 최고의 직원을 만들어라 깨진 유리창 Lesson 3 떠나는 고객을 붙잡아라 4장 핵심 고객을 배신한 코카콜라의 선택: 가장 똑똑한 기업의 가장 멍청한 실수 ‘코크 피플’들이 코카콜라에 분노한 이유 브랜드 이미지 바꾸기의 위험성 깨진 유리창 Lesson 4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는 법 5장 크리스피 크림보다 던킨 도너츠에 열광하는 이유 혹은 그 반대: 첫인상을 먼저 잡는 기업이 성공한다 ...
  • 비즈니스에서는 고객의 인식이야말로 기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한 번의 실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한 번의 불쾌한 경험 때문에 고객은 당신의 회사에 등을 돌린다. 예를 들어 당신이 5년 전부터 아침 출근길에 들르는 커피전문점이 있다고 하자. 당신은 그곳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커피와 빵을 사 먹었다. 직원들이 당신의 이름과 당신이 좋아하는 메뉴를 잘 알고 있을 정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주문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가 당신은 몇 년 동안 가게의 페인트칠이 그대로라는 사실을 문득 깨닫는다. 벽을 둘러본다. 여기저기 금이 가 있다. 직원이 커피나 빵을 준비하는 동안 그 위로 페인트 가루가 떨어지진 않았을까? 그러고 보니 금이 간 벽을 쳐다볼 정도로 오랫동안 줄을 서 있었다. 사실 아침마다 줄이 길었다. 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실 하나 때문에 당신의 인식은 크게 변한다. 당신은 왜 매일 이 가게에서 아침식사를 해결했는지 회의하게 된다. 하나의 단점을 인식하게 되면 생각은 어떤 방향으로든 뻗어나갈 수 있다. - pp. 23~24 <인식의 힘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움직일까> 중에서 스타벅스처럼 짧은 시간에 고객의 사랑을 얻은 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 커피 한 잔이 결코 우습지 않다는 진실을 알려준 스타벅스는 세계 곳곳에 체인점을 세우며 우리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하워드 슐츠 회장은 스타벅스가 이미 정상에 올랐고 그곳에서 버티기가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슐츠는 깨진 유리창을 용납하지 않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스타벅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빠른 성장은 몰락의 전조가 될 수도 있다는 진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스타벅스의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제품 지식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었고, 직원들에게도 강박관념을 갖도록 요구했다. 단, 지식과 숙련도를 드러낼 때 거만한 인상을 주어서는 안 된다. 이는 미묘한 차이이다. 이런 면에서 강박관념은 위험한 도구이기도 하다. 제대로 다루어야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 서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고객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로 잘난 체해서는 안 된다. - pp. 137~139 <24시간 매달리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중에서 이케아는 디자이너 가구를 파는 고급 가구점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케아는 고객의 욕구를 잘 이해하고 있다. 그들의 고객은 대부분 젊은 부부들로서 튼튼하고 실용적이며 저렴한 가구를 원한다. 그들은 자신의 첫 번째 집이나 아이의 방을 꾸미기 위해 가구가 필요했고, 이런 주고객층을 위해 이케아는 어린이 놀이방을 마련했다. 부모들은 쇼핑을 하는 동안 놀이방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들 걱정 없이 보다 즐겁게 쇼핑할 수 있다. 놀이방은 고객들에게 이케아가 가족중심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다. 또 “언제 집에 가요?”라고 끊임없이 묻는 아이들 없이 부모들은 좀더 여유를 갖고 쇼핑을 할 것이고 보다 많은 물건을 살 것이다. 그들은 또 다른 부모들에게 아이들을 배려하는 가구점에 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준다. 이는 모두가 승자인 윈윈게임이다. 이케아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이는 훌륭한 브랜드화 전략이다. 또한 수리할 게 전혀 없는 완전무결한 유리창이다. 이제 와서 경쟁사들이 놀이방을 설치한다 해도, 고객들은 그들이 이케아의 ‘모방자’일 뿐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고객의 욕구에 뒤늦게 반응하는 게 아니라 사전에 예측해야만 경쟁사를...
  • 마이클 레빈 [저]
  • 김민주 [저]
  •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시카고대학원 경제학과 졸업. 한국은행과 SK를 거쳐 SK그룹 계열사인 (주)더컨텐츠컴퍼니와 (주)골든민커뮤니케이션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각종 언론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그의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알찬 마케팅 강의는 학교와 기업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MBC-FM '김방희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프로그램의 고정패널로 출연 중이며 대표 저서로는 '마케팅 어드벤처'와 '레드 마케팅'이 있다. 현재 마케팅 컨설팅 업체 (주)리드앤리더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주)리드앤리더는 비즈니스 지식 사이트인 www.emars.co.kr를 운영하며 주로 대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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