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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팩트풀니스1 ㅣ 한스 로슬링, 이창신 ㅣ 김영사 ㅣ Factfu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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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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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page/141*214*37/653g
  • ISBN
9788934985068/893498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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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17,820원 (10%↓)
  • 상세정보
  • 전 세계 100만부 돌파! 세계 지성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마침내 출간! 강력한 사실을 바탕으로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방법을 담은 혁명적 저작 전 세계적으로 확증편향이 기승을 부리는 탈진실의 시대에,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세계적 역작!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13가지 문제에서 인간의 평균 정답률은 16%, 침팬지는 33%. 우리는 왜 침팬지를 이기지 못하는가?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일수록 세상의 참모습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느낌’을 ‘사실’로 인식하는 인간의 비합리적 본능 10가지를 밝히고, 우리의 착각과 달리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증명한 놀라운 통찰.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미래의 위기와 기회에 대처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들이 다루고 있는데 극빈층의 비율, 여성의 교육기간, 기대 수명, 자연재해 사망자 수 등 최신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개된다. 언론 등에 휘둘리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면서 우리가 보편적으로 겪고 있는 부정적인 심리 해결책도 제시했다. 즉 어떤 사건에 대해서 확대해석하거나 관점을 왜곡하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 빌 게이츠가 미국 모든 대학 졸업생에게 직접 선물한 화제의 책 ★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 교수 강력 추천 ★ [옵저버] 선정 금세기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가디언]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0만부 돌파! 미국ㆍ영국ㆍ독일ㆍ일본 등 40개국 출간! 세계 지성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마침내 출간 “내가 읽은 가장 중요한 책, 세계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안내서!” _빌 게이츠 한국과 해외 언론에 빌 게이츠와 한 권의 책을 다룬 기사가 일제히 실렸다. 빌 게이츠는 2010년부터 매년 5~6월마다 대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왔는데, 이번에는 추천을 넘어 미국의 모든 대학교와 대학원 졸업생들에게 직접 책을 구입해 선물한 것. “자신이 읽은 가장 중요한 책이며 세계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안내서”라는 것이 추천 이유였다. 세계적 석학 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Factfulness)》가 바로 그 책이다. ‘팩트풀니스’는 ‘사실충실성’이란 뜻으로 팩트(사실)에 근거해 세계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태도와 관점을 의미한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세계 지성계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목록 5권 중에 하나로 추천했다.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풍부한 데이터를 통해 우리의 인지과정이 어떻게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는지를 합리적으로 설명한 책으로, [네이처]는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세계관이 완전히 뒤바뀔 거라며 극찬했다. 또한 [옵저버]는 금세기 최고의 책으로 선정했고,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가디언][선데이타임스] 등 유수 언론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출간 이후 6개월 만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40여 국가에서 출간이 확정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확증편향이 기승을 부리는 탈진실(post-truth)의 시대에, 《팩트풀니스》는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작이다. 빈곤, 교육, 환경, 에너지, 인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세계와 실제 세계의 간극을 좁히고 선입견을 깨는 통찰을 제시한다. 우리의 편견과 달리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사실에 충실한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이를 낱낱이 증명한다. 빌 게이츠가 사회로 진출하는 청춘에게 이 책을 선물한 이유는, ‘세상은 나아지고 있다’는 긍정의 시각을 심어주는 동시에 자기 신념이 사실과 부합하는지 돌아보라는 충고이기도 할 것이다. 우물 안에 계속 갇혀 살기보다 올바르게 사는 데 관심이 있다면, 세계관을 흔쾌히 바꿀 마음이 있다면, 본능적 반응 대신 비판적 사고를 할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 바란다.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도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사람은 왜 침팬지보다 세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까ㆍ” 세상의 무지와 편견에 맞설 강력한 도구 ‘팩트풀니스’를 공개한다 저자 한스 로슬링은 의사이자 공중 보건 전문가이자 통계학자라는 독특한 학문적 배경을 갖고 있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전 세계인이 처해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 그는 연구에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한다. 바로 사람들이 세상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것. 더욱 심각하게는 세계의 실상을 체계적으로 오해하고 있었다. 로슬링 박사는 세상에 대한 사람들의 지식을 테스트하기 위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13가지 문제’를 만들어 풀어보게 했다. 그 결과, 평균 정답률은 16%에 불과했다. 침팬지가 정답을 ...
  • 저자의 말 머리말 1장 간극 본능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세상은 둘로 나뉜다’는 거대 오해 첫 번째 거대 오해 추적기 사람들 머릿속에 있는 그림은 무엇이 문제일까? 짐승을 잡아라 도와줘요! 다수가 사라졌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네 단계 명명법 간극 본능 간극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까? 사실충실성 2장 부정 본능 하수구에서 빠져나오기 ‘세계는 점점 나빠진다’는 거대 오해 치유로서 통계 부정 본능 부정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까? 나는 감사하고 싶다, 사회에 사실충실성 3장 직선 본능 이제까지 본 가장 섬뜩한 그래프 세계 인구는 ‘단지’ 증가하고 또 증가할 뿐이라는 거대 오해 직선 본능 인구 곡선 형태 잠깐, ‘그들은’ 여전히 자녀가 많다 생존자가 많으면 왜 인구가 감소할까? 직선 본능을 어떻게 억제할까? 모든 선이 다 직선은 아니다 하나의 곡선에서 어느 부분을 보는가? 사실충실성 4장 공포 본능 바닥에 흥건한 피 주목 필터 공포 본능 자연재해: 이런 시대에 보이지 않는 4000만 대의 비행기 전쟁과 갈등 오염 테러 공포 대 위험: 실제로 위험한 것을 두려워하기 ...
  • 우리는 2017년에 14개국 약 1만 2,000명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마지막 13번을 뺀 열두 문제 중 정답을 맞힌 문제는 평균 2개였다. 만점은 한 명도 없었고, 무려 15%가 빵점이었다. 혹시 교육받은 사람이라면, 또는 그런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좀 나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나도 처음에는 분명 그렇게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나는 전 세계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의대생, 교사, 대학 강사, 저명한 과학자, 투자은행 종사자, 다국적기업 경영인, 언론인, 활동가, 심지어 정치권의 고위 의사 결정자도 있었다. 다들 교육 수준이 높고 세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이들도 ‘절대다수’가 오답을 내놓았다. 그중 일부는 일반 대중보다도 점수가 낮았는데, 특히 몹시 참담한 결과는 노벨상 수상자와 의료계 연구원들 사이에서 나왔다. 요컨대 지식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모두가 세계를 심각하게 오해하고 있었다. 이런 오해는 심각할 뿐 아니라 ‘체계적’이기까지 했다. _20~21페이지 이 책에 나오는 데이터는 독자가 결코 본 적 없는 마음을 치유하는 데이터다. 정신적 평화를 얻는 데이터라고도 할 수 있다. 세상은 겉보기만큼 그렇게 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충실성’은 건강한 식이요법이나 규칙적 운동처럼 일상이 될 수 있으며, 그렇게 되어야 한다. 일단 연습해보라. 그러면 과도하게 극적인 세계관을 사실에 근거한 세계관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암기하지 않고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또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진짜 위험성과 여러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되 엉터리 정보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다. 나는 앞으로 과도하게 극적인 이야기를 구별하는 법을 알려주고, 극적인 본능을 억제하는 생각 도구를 제시할 예정이다. 독자는 이를 바탕으로 오해를 없애고 사실에 근거한 세계관을 발전시킨다면, 매번 침팬지를 이길 수 있을 것이다. _31페이지 언론은 우리의 주목 필터를 통과하지 못할 이야기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주목 필터를 통과할 것 같지 않아 편집장의 승낙을 얻지 못한 기사 제목을 2개만 살펴보자. “말라리아 지속적으로 감소.” “오늘 런던 날씨가 포근하겠다던 기상청의 예측 적중.” 반면 우리의 필터를 쉽게 통과하는 주제를 나열해보자. 지진, 전쟁, 난민, 질병, 화재, 홍수, 상어 공격, 테러. 이런 드문 사건은 일상적 사건보다 뉴스로서 더 가치가 있다. 그리고 언론에서 꾸준히 봐온 드문 이야기가 우리 머릿속에 큰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아주 조심하지 않으면 그 드문 일을 흔한 일이라고, 세상은 그렇게 돌아간다고 믿는 수가 있다. _149페이지 크기 본능의 두 가지 측면은 부정 본능과 더불어 세상의 발전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세계 인구와 관련한 여러 비율 중에 기본 욕구를 충족하며 사는 사람의 비율을 물으면, 대부분 일관되게 약 20%라는 답을 내놓는다. 하지만 정답은 80%, 나아가 90%에 가깝다. 예방접종을 받는 아이의 비율은 88%, 전기를 공급받는 비율은 85%다. 초등학교를 나온 여자아이의 비율은 90%다. 그러나 자선단체와 언론이 자극적으로 보이는 숫자를 고통받는 개인의 모습과 함께 끊임없이 보여주다 보니 사람들은 왜곡된 시각으로 세계를 인식하고, 다른 모든 비율과 발전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한다. _183페이지 나는 국가별 ‘총’배출량을 기초로 중국과 인도를 기후변화의 주범이라고 조직적으로 비난할 때면 더러 오싹하다. 그것은 중국 전체 인구의 몸무게 합이 미국보다 크다고 해서 미국보다 중국에서 비만이 더 심각하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국가...
  • 한스 로슬링 [저]
  • 저자 한스 로슬링(Hans Rosling)은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의사, 테드(TED) 최고의 스타강사로 2012년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2011년 〈패스트컴퍼니〉 선정 가장 창조적 인물 100인, 2009년 〈포린폴리시〉 선정 세계 주요 사상가 100인에 선정되었다. 오해와 편견을 넘어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고, 이를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세계에 전파하는 데 노력해왔다. 2005년 아들 올라 로슬링, 며느리 안나 로슬링 뢴룬드와 함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실에 근거한 세계관’으로 심각한 무지와 싸운다는 사명을 가지고 ‘갭마인더재단(Gapminder Foundation)’을 세웠다. 그동안 금융 기관, 기업, 비정부 기구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했으며, 14번의 테드 강연은 조회수 3,500만을 돌파,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1948년 스웨덴 웁살라에서 태어나, 웁살라대학교에서 통계와 의학을, 인도 벵갈루루 성요한의과대학교에서 공중 보건을 공부했으며, 1976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1979~1981년까지 모잠비크 나칼라에서 지역 보건 담당자로 일하면서 콘조(konzo)로 알려진, 마비 증세를 일으키는 질병을 발견했다. 이 연구로 1986년 웁살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스톡홀름의 의과대학 카롤린스카연구소(Karolinska Institutet)에서 세계 보건 교수로 근무하며 경제발전, 농업, 가난, 건강 사이의 연관관계를 집중 연구했다. 새로운 수업과 연구 파트너십을 시작했으며, 세계 보건에 관한 교재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또한 스웨덴 국경없는의사회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 등의 구호기구에서 고문을 지냈으며, 스웨덴 과학 아카데미 국제 그룹과 스위스에 있는 세계경제포럼 ‘세계 어젠다 네트워크’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통계의 기쁨〉(2010), 〈겁내지 말 것 인구에 관한 진실〉(2013), 〈겁내지 말 것 가난 끝내기〉(2015) 세 편의 BBC 다큐멘터리를 기획ㆍ진행한 공로로 2011년 그리어슨상(Grierson Awards)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하버드대학교가 수여하는 인도주의상을, 2014년에는 웁살라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람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그는, 『팩트풀니스』를 집필하는 데 몰두하다 2017년 2월 7일 세상을 떠났다.
  • 이창신 [저]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굿 lvers*** 2022/02/21 평점 추천 0
팩트풀니스 wiv*** 2021/12/04 평점 추천 0
. sangmin*** 2019/12/16 평점 추천 0
. s2hs*** 2020/03/14 평점 추천 0
... mim*** 2019/12/02 평점 추천 0
Good ydlee*** 2021/01/10 평점 추천 0
Good dltpdud*** 2020/11/10 평점 추천 0
Good sugarz*** 2019/03/12 평점 추천 0
Good!! ois*** 2019/12/14 평점 추천 0
Goood nhid*** 2019/12/10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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