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이화의 명승열전 : 승속불이의 삶을 산 17인의 승려
이이화(Lee E-Hwa) ㅣ 불광출판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9년 03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0page/151*225*32/579g
  • ISBN
9788974796587/897479658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명승열전』에서 저자는 시선을 한국불교사 속 인물을 향해 돌려 열일곱 명의 승려를 오늘의 관점에서 조명한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들은 역사적으로는 시대정신에 투철했고, 불교적으로는 중생 제도의 신념에 충실했다. 지은이는 이러한 승려들을 소중하게 다루었다. 어쩌면 이 책이 내세울 개성이요, 특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승려는 모두 열일곱 명. 이 가운데는 우리 불교계에서 고승(高僧)이라 일컬어지는 인물도 있고, 승려이지만 잘 조명되지 않았던 방외(方外)의 인물도 있다. 저자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선정된 이 인물들은 기본적으로 승과 속의 경계를 허물고 번뇌 가득한 세간에 뛰어든 승려이다. 그리하여 당대의 현실 문제에 대한 깊은 사유를 통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몸소 실천하려 했다. 또한 전쟁이나 귀족의 횡포 등에 신음하는 민중을 위한 주의·주장을 펴기도 했으며, 사회 개혁의 중심에 있기도 했다.
  • 우리 불교 대표 고승 원효부터 삼일운동 민족대표 백용성?한용운까지 한 역사가의 신념으로부터 태어난 열일곱 승려의 약전(略傳), 한국불교사 속 인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역사가 이이화가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엔 일정한 신념이 흐르고 있다. 그것은 당대의 시대정신과 중생 제도의 정신이다. 그가 스스로 밝히는 바와 같이 대승불교가 지향하는 평등, 평화 등의 이념과 중생 제도의 실천운동은 저자의 역사관에 일정하게 반영되어 있을뿐더러 역사가로서 지난 과거의 일을 평가하고 반성하는 기준이 된다. 이러한 신념은 저자의 여러 저서에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작인 『이야기 한국불교사』에서 냉철한 시각으로 우리 불교사의 명과 암을 드러냄에 주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 건 그것의 표출이라 할 수 있다. 승속불이(僧俗不二)의 삶을 산 17명의 승려 신간 『명승열전』에서 저자는 그의 시선을 한국불교사 속 인물을 향해 돌려 열일곱 명의 승려를 오늘의 관점에서 조명한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들은 역사적으로는 시대정신에 투철했고, 불교적으로는 중생 제도의 신념에 충실했다. 지은이는 이러한 승려들을 소중하게 다루었다. 어쩌면 이 책이 내세울 개성이요, 특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승려는 모두 열일곱 명. 이 가운데는 우리 불교계에서 고승(高僧)이라 일컬어지는 인물도 있고, 승려이지만 잘 조명되지 않았던 방외(方外)의 인물도 있다. 저자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선정된 이 인물들은 기본적으로 승과 속의 경계를 허물고 번뇌 가득한 세간에 뛰어든 승려이다. 그리하여 당대의 현실 문제에 대한 깊은 사유를 통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몸소 실천하려 했다. 또한 전쟁이나 귀족의 횡포 등에 신음하는 민중을 위한 주의?주장을 펴기도 했으며, 사회 개혁의 중심에 있기도 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 한국불교사’ 그동안 우리 불교사의 ‘위대한’ 승려를 다룬 책은 당대는 물론 다음 세대에 의해 ‘고승(高僧)’이라 불리는 인물을 조명한 예가 대부분이다. 더구나 그들의 행보, 그들과 관련한 역사적 사건들은 그들의 사상적 바탕에서 기술된 경우가 많았다. 사실 이 책은 불교라는 종교적이거나 사상적인 측면을 기반으로 한 도서라 보긴 힘들다. 오히려 역사교양서로서 한국불교사, 넓게는 한국사에서 주목해야 할 승려의 행적을 전하고 재평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물론 ‘화쟁(和諍)’과 같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사상적 맥락에 관해선 이야기되고 있지만 그것의 드러냄이 이 책의 궁극적 목표는 아닌 것이다. 저자가 고백한바, 자신은 ‘불교사상사의 지식이 상식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하였지만 그것은 자신의 한계를 밝힌 것이라기보다 승려를 대상으로 한 다른 시각의 역사적 해설을 진행하였다는 뜻일 것이다. 더욱이 ‘이야기체 역사서의 시초’, ‘역사를 가장 쉽게 풀어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저자 특유의 서술 방식은 많은 독자들로 하여금 조금은 낯선 이 열일곱 명의 승려 이야기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기록상 남겨진 그들의 행보와 그들이 남긴 문집, 그들과 관련된 민간 설화와 현대 자료 등의 전 방위적 검토에 더불어 저자의 확고한 역사관을 통해 해당 인물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한국불교사에서 주목해야 할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한국불교 대표 고승,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들 생애의 찰나 - 원효(元曉), 의상(義湘), 의천(義天), 보조(普照), 일연(一然), 무학(無學), 경허(鏡虛) 이 책에서 소개...
  • 머리말. 명승의 삶과 행적을 찾아서 민중의 삶 가운데로 파고든 우리 대표 고승 원효 화엄세계를 일깨운 귀족 출신 승려 의상 풍수지리로 고려 건국을 예언한 신비의 승려 도선 천태사상으로 평등관을 구현한 왕자 출신 승려 의천 신채호가 인정한 자주진보파 승려 묘청 타락의 길 위에 핀 정혜결사 보조 우리 민족사의 시원을 밝힌 고려 국사 일연 고려 개혁정치의 선봉장 변조 한 톨 티끌 없던 조선 건국의 조력자 무학 부처에 귀의한 슬픈 충신 설잠 국난에 떨쳐 일어난 선사 서산 조일전쟁의 일급 공로자 사명 조선의 근대화를 꿈꾼 개화승 천호 역사의 격랑 속에서도 여여했던 선풍 경허 일제 치하의 그늘 아래 피어난 대중불교 백용성 친일불교에 남긴 할 송만공 침묵하지 않았던 님 한용운 참고문헌 찾아보기
  • 그 시대를 살던 승려로서 당시의 시대정신에 얼마나 투철했는지를 중심으로 접근했다. 오늘날의 용어를 빌리면 중생 제도를 기본으로 한 대중불교나 참여불교(전통적 용어로는 호국불교)운동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살펴본다. 그러니까 불교사상을 기저로 하여 타락하는 불교를 바로잡거나 대중 교화에 얼마나 열중했는지를 검증한 것이다.(4~5쪽) 두 승려는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어둠 속에서 굴 하나를 발견하여 그 속에 드러눕곤 노곤하게 잠을 잤다. 원효는 새벽녘에 목이 몹시 말라 주위를 더듬어 보았다. 요행히 바가지에 물이 담겨 있어서 그 물을 시원스레 벌컥벌컥 마셨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들이 머문 굴은 묵은 무덤이었고, 그 바가지는 다름 아닌 해골이었다. 두 사람은 몸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꼈다. 원효는 마음이 뒤숭숭해지고 구역질을 해대다가 문득 깨달았다.(20~21쪽) 임금이 법회를 열 때 원효를 대덕으로 초대했으나 시기하는 무리들이 그를 지탄하며 끼워 주지 않았다. 그래도 때때로 시장과 거리에서 노래도 부르고 무애라는 이름의 바가지를 두들기며 돌아다녔다. 세상은 이런 원효를 미친 사람이나 파계승으로 치부했다. 그에게 많은 비난이 쏟아졌고, 시기와 질투도 함께 퍼부어졌다. 그러나 원효는 철저한 실험적 행동을 벌인 것이요, 아무 걸림이 없는 무애의 행각을 보인 것이다.(28쪽) 신라는 당나라 침략군을 몰아내려는 준비를 은밀하게 서둘렀다. 어제의 동지는 오늘의 적이 되었다. 다시 쇠스랑을 녹여 창을 만들었다. 문무왕의 동생 김인문(金仁問)은 먼저 장안에 들어가 정탐하려다가 인질로 잡혀 감옥에 갇혔다. 김인문은 당 고종이 큰 군사를 동원해 신라를 침략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몰래 의상을 불렀다. 그리고 빨리 귀국하여 이 사실을 알리라고 당부했다. 그는 아무 어려움 없이 유학을 제한하는 연한인 8년 동안 공부를 마치고 669년 무렵 고국으로 돌아왔다.(36쪽) 문무왕이 어느 때 경주의 성곽을 쌓으라는 분부를 내렸다. 이를 들은 의상이 “임금의 정교(政敎)가 밝다면 풀 언덕에 금을 그어 놓고 성이라고 해도 백성들이 감히 넘지 못하고 재앙을 씻어 내 복이 될 것이나 정교가 밝지 못하게 되면 아무리 튼튼한 성을 쌓더라도 재앙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고 건의하자 문무왕은 그 말을 옳게 여겨 성 쌓는 일을 중지했다 한다. 그는 관념으로서가 아니라 실천적으로 백성을 사랑했던 것이다.(45쪽) 이런 일항, 지장, 혜철, 도선으로 이어지는 융합사상을 역으로 이용하여 확대 재생산한 자들은 고려 건국의 지배 세력이었다. 그들은 왕건이 궁예를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한 일을 합리화하고, 고려 건국이 하늘의 뜻에 따라 이루어졌음을 끊임없이 조작해 냈는데 도선을 좋은 미끼로 삼았던 증거들이 너무나 많이 널려 있다.(52~53쪽) 천태종의 기본 경전은 『법화경』이다. 이 경의 중심 사상은 『화엄경』보다 구체적인 회삼귀일(會三歸一)에 있다. 곧 사람의 등급을 셋으로 나누는데 “아무리 모자라는 중생이라도 성불할 수 있다.”고 했고, “마음이 바로 부처이고 중생”이라고도 했다. 그러니 셋이 마침내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의천은 부처가 설한 이 사상을 고려 현실에 뿌리내려야 한다는 신념에 차 있었다. 신분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평등관의 구현이었다(『대각국사문집』).(72쪽) 의천의 사상을 정리하면 본질적으로 왕권 강화를 위한 의식 기반과 문벌 체제의 타파라는 안목에서 출발하여 불교의 전반적이고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지 못했다. 여전히 절들은 귀족의 원당으로 전락하여 재산 도피처가 되고, 정치권력 투쟁에...
  • 이이화(Lee E-Hwa) [저]
  • 역사학자.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