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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킹제임스성경 럭크만 한영주석성경 무색인(천연우피) 
피터 S. 럭크만 ㅣ 말씀보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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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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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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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8page/191*65*274/1876g
  • ISBN
9791187227618/118722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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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아무도 시비를 걸 수 없는 성경" <킹제임스성경>의 세계적 권위자 피터 럭크만 박사의 52년 연구 결정판 지금까지 나온 모든 주석 성경을 뛰어 넘는 탁월한 주석 존 칼빈 이래 모든 주석가들의 오류를 바로잡은 성경적 주석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온 럭크만주석성경을 <럭크만한영주석성경>으로 새롭게 출간했습니다. 한글과 영어 본문을 보다 더 큰 글씨로 편집하여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만들었습니다. 피터 럭크만 목사의 역작인 <럭크만한영주석성경>은 이제껏 나온 주석성경들과는 확연하게 다릅니다. 1. 거의 매 장마다 관주가 들어 있어, 성경 내 각 책들 속에 있는 관련 구절들을 연결시켜 줄 뿐만 아니라, 각 구절들을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2.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한 주석 내용이 거의 매 페이지마다 들어있고, 성경에서 말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3. 특히 예언에 관련된 관주 및 주석이 탁월하여, 구약에 선언된 예언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었는가, 혹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서 어떻게 성취되었으며 또 될 것인가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신구약의 예언들 중 성취된 예언들이 얼마나 문자적으로 성취되었는지를 볼 수 있어, 아직 성취되지 않은 예언들 역시 문자적으로 성취된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해 줍니다. 4. "확실한 예언의 말씀"에 따라 전천년주의와 세대적 진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고, 성경의 위대한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왕국에 대해 명확한 진리를 제공해 줍니다. 5. 매 페이지마다 연대를 제시해 놓아 그 시대를 확실하게 이해하게 했으며, 각 사건들에 해당하는 역사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이스라엘 뿐아니라 세계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도 제공해 줍니다. 특히 이스라엘 현대사와 예언 속에 주어진 이스라엘 미래사를 성경적 관점으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곳곳에 제시되어 있는 풍부한 영적인 진리들은 독자들에게 영적인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설교자들에겐 귀한 설교 자료들도 제공해 줍니다. 7. 신학, 교리, 역사, 사상, 예술, 종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118개의 부록이 추가되어 있어, 럭크만 박사의 지식의 결정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8. 성경 뒷편에 있는 지도는 단순한 시대적 지명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주제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구 자료가 될 것입니다.
  • <한글킹제임스성경> 서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
  • 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 <성경 전체와 구약에 대한 서론> 성경을 두 부분으로 나눌 때 첫 부분을 “구약”(Old Testament)이라고 부른다. 이는 출애굽기 19장부터 모세의 언약 아래에서의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다루기 때문이며, 또한 히브리서 8:13에서와 같이 『옛 것』이라 부르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31:31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성경은 종교서적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다루시는 것을 기록한 역사책이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이 성경이 나누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창세기 1~3장, 창세기 3~12장, 창세기 12장~출애굽기 19장, 출애굽기 19장~마태복음 26장, 마태복음 26장~사도행전 2장, 사도행전 2장~요한계시록 4장, 요한계시록 4장~요한계시록 19장, 요한계시록 19장~22장. 예수 그리스도에 따르면 구약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곧 율법과 선지서들와 시편이다(눅 24:44). 이는 모든 정통 혹은 보수주의 유대인들도 수용하는 표준적인 구분이다. 히브리어 성경에서 이 세 부분을 “토라”(), “네비임”(), “케투빔”()이라 부른다. “토라”는 모세가 기록한 처음 다섯 권의 정경을 말한다. 그리스도인 학자들은 이 율법을 헬라어 용어인 “모세오경”(The Pentateuch)이라고 부른다. “네비임”은 여호수아, 재판관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12권의 소선지서를 포함한다. 때때로 룻기를 재판관기에 포함시키기도 하고 예레미야 애가를 예레미야에 붙이기도 한다. “케투빔”은 시편, 잠언, 욥기, 솔로몬의 노래, 룻기, 예레미야 애가, 에스더, 전도서, 다니엘, 에스라와 느헤미야(때로 한 책으로 취급함), 역대기상하를 포함한다. 히브리어 성경은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역대기하에서 끝나도록 배열되어 있다(마 23:35). 책들의 배열 순서가 다르기는 하지만, 수록된 책들은 <킹제임스성경>과 동일하다. 히브리어 성경에는 외경(Apocrypha)이 없다. 따라서 마틴 루터와 <킹제임스성경>의 번역자들은 구약과 신약에서 외경을 분리해 낸 것이다. 로마카톨릭과는 달리, 그들은 외경이 구약이나 신약에 속하지 않는다고 믿었다. <신약 서론> 성경의 신약이 “우리 주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약”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신약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다루기 때문이요, 주님은 『새 언약』을 『유언한 자』이시기 때문이다(히 9:16-17). 비록 『언약』을 말할 때 “커비넌트”(covenant)와 “테스터먼트”(testament)가 <킹제임스성경>에서 둘 다 사용되지만, “유언”의 의미를 내포한 “테스터먼트”가 성경의 큰 두 구획을 나타내는 데 적합하며, 특히 신약(the New Testament)을 말할 때 더욱 그러하다. “테스터먼트”는 언약을 말한 자의 죽음을 다루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도 “고인의 마지막 뜻과 유언”이라는 표현을 쓴다. 신약은 27권, 7,959구절, 영어 <킹제임스성경>의 경우 181,253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신약의 정중앙 책은 데살로니가후서이며, 정중앙에 있는 장은 로마서 13-14장이며, 정중앙 구절은 사도행전 17:17이다. 신약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혹은 암시적으로 구약을 인용한 곳이 거의 1,000군데 가까이 된다. 이들 중 333개의 인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과 신약의 기록자들 중 누구도 외경을 단 한 번도 인용하지 않았다. 사도 바울은 이교도가 지은 시를 인용할지언정 외경은 인용하지 않았다. 몰몬교도들과 크리스찬사이언스나 그 외에 어떤 다른 영지주의 이단의 저작도 마찬가지이다. 구약이 세상을 대적하신 ...
  • 피터 S. 럭크만 [저]
  • 피터 S. 럭크만 박사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에 있는 성경침례교회'Bible Abptist Church'의 목사이며,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40년 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럭크만 박사는 밥존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그 학교의 신학 노선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 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명 주석가들이 그들의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정,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 이 왜 영어 목구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이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5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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