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화의 단서들 : 경제학자가 그림으로 읽어낸 인류의 경제 문화사
비주얼 경제사1 ㅣ 송병건 ㅣ 아트북스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9년 05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54*226*28/595g
  • ISBN
9788961963527/896196352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비주얼 경제사(총3건)
세계화의 풍경들 : 그림의 창으로 조망하는 세계 경제 2천 년     16,200원 (10%↓)
세계화의 단서들 : 경제학자가 그림으로 읽어낸 인류의 경제 문화사     16,200원 (10%↓)
비주얼 경제사 : 세계화는 어떻게 진화했나     16,200원 (10%↓)
  • 상세정보
  • 그림을 통해 세계 역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할 단서를 찾다! 경제학자 송병건이 그림으로 읽어낸 인류의 경제 문화사 『세계화의 단서들』. 그림을 통해 경제사의 흐름을 짚어보는 독보적인 작업으로 주목을 받은 저자가 펴낸 「비주얼 경제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자 그림 속 경제사 읽기의 완결편이다. 저자는 그림이 제작된 시대적 맥락을 캐고, 동시대인의 생활상을 재구성하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평가하는데 이러한 방식이 저자가 추구하는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 읽기의 핵심이다. 지난 2000여 년 동안의 인류사를 네 시대로 구분해 스물두 가지의 중요한 세계화 경험들에 대해 살펴보는 이번 책에서 저자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세계화의 진화사이다. 인류가 긴 역사를 지나오는 동안 어떻게 해서 자신이 속한 좁은 세계를 벗어나 낯선 지역, 낯선 사람, 낯선 문화와 접촉하게 되었는지, 이런 접촉의 경험이 축적되어 인간의 삶이 어떤 변화를 맞이했는지를 추적하고 탐구한다. 세계화가 어떤 시기적·지역적 추세를 나타냈는지를 보여주며, 이런 추세를 낳은 요인들에 대해서도 고찰하고 있는데, 기술, 교육, 무역, 제도, 종교, 정복, 혁명, 환경 등 세계화를 촉진하기도 하고 저해하기도 했던 여러 요인들에 대해 인간이 역사의 각 국면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를 주의 깊게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어느 지역, 어느 시대에서건 번영을 구가한 사회는 포용적 태도를 견지했음을 발견한 저자는 사회적 포용성이야말로 지속적인 사회 발전을 도모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을 읽다! 촘촘하게 얽힌 세계 역사를 그림을 통해 보고 미래를 예측할 단서를 찾는다 이 책은 전문적인 예술서가 아니므로 미술적 식견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 그저 ‘먼 과거에 대한 실마리를 그림 속에서 찾을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만 있으면 된다. 커다란 돋보기를 들이대고 각각 자신의 관점에서 역사의 단서를 찾아보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여기서 하나의 단서가 잡히면 우리는 이를 출발점으로 경제사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다.(9~10쪽) 그림 읽는 경제학자 송병건의 ‘비주얼 경제사’ 시리즈 완결편 그림을 통해 경제사의 흐름을 짚어보는 독보적인 작업으로 주목을 받은 경제학자 송병건이 ‘비주얼 경제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을 펴냈다. 『세계화의 단서들』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 책은 앞서 출간한 『비주얼 경제사』(2015)와 『세계화의 풍경들』(2017)을 잇는 후속작이면서 그림 속 경제사 읽기의 완결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풍부하고 다양한 비주얼 자료들이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매 순간 그림과 사진을 포함한 비주얼 콘텐츠가 무수히 생산·소비되고 있고, 과거에 파묻혀 있던 자료들까지 발굴되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들 가운데 무엇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문제는 저마다의 관점과 관심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책의 지은이는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을 읽고 그 속에서 인류가 거쳐 온 경제사의 흐름을 탐구한다. 즉 그림이 제작된 시대적 맥락을 캐고, 동시대인의 생활상을 재구성하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평가한다. 이러한 방식은 지은이가 추구하는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 읽기’의 핵심이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중앙SUNDAY』에 인기리에 연재했던 ‘비주얼 경제사’ 칼럼들을 모아 새롭게 다듬고 확장하여 펴낸 것으로, 그림과 사진은 물론 내용도 더욱 충실하게 보강했다. 그중 네 편의 글을 추가함으로써 시대별 중요한 사건들이 좀더 풍성해지고 짜임새가 높아졌다. 지난해 SBS CNBC에서는 앞서 나온 두 권의 내용을 기반으로 「송병건의 그림 속 경제사」라는 TV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방영했고, 2019년 5월부터는 이 책을 바탕으로 시즌2를 제작해 방영하고 있다. 세계화의 진화사,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다 『세계화의 단서들』에서 특히 주목하는 것은 ‘세계화의 진화사’다. 인류가 긴 역사를 지나오는 동안 어떻게 해서 자신이 속한 좁은 세계를 벗어나 낯선 지역, 낯선 사람, 낯선 문화와 접촉하게 되었는지, 이런 접촉의 경험이 축적되어 인간의 삶이 어떤 변화를 맞이했는지를 추적하고 탐구한다. 이 책은 지난 2000여 년 동안의 인류사를 네 시대로 구분해 스물두 가지의 중요한 세계화 경험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여기서 다루는 소재와 사건들은 세계화가 어떤 시기적·지역적 추세를 나타냈는지를 보여주며, 이런 추세를 낳은 요인들에 대해서도 고찰하고 있다. 즉 기술, 교육, 무역, 제도, 종교, 정복, 혁명, 환경 등 세계화를 촉진하기도 하고 저해하기도 했던 여러 요인들에 대해 인간이 역사의 각 국면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를 주의 깊게 들여다본다. 책의 제목이 ‘세계화의 단서들’인 만큼, 지은이는 각 장의 첫머리에 제시되는 그림에서 역사적 단서를 샅샅이 찾고 이를 출발점으로 삼아 경제사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전작들처럼 이 책도 각 장마다 그림에 얽힌 수수께끼를 던지면서 시작되는데,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을 때에는 미술적 식견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그저 호기심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책에서 단서란 그림 속에서...
  • 들어가는 글 | 옛 그림을 경제사의 관점에서 읽다 Ⅰ. 고대와 중세 01 진시황, 제국체제의 씨앗을 뿌리다: 진시황과 분서갱유 02 이슬람의 팽창이 농업기술을 확산시키다: 이슬람 녹색혁명 03 유럽 도시들, 무역허브 경쟁을 펼치다: 유럽 내륙의 국제시장 04 대중의 신앙심이 순례길을 완성하다: 중세 순례길 05 화려한 색깔에 대한 욕망이 교역을 일으키다: 염료 무역 Ⅱ. 확장하는 세계 06 대항해시대를 선도할 기회를 중국이 놓치다: 정화의 원정 07 세계적 차원의 유전자 결합이 발생하다: 콜럼버스의 교환 08 커피, 차, 코코아가 경제 성장을 이끌다: 기호음료의 세계화 09 쌍둥이 금융거품, 세계 경제를 뒤흔들다: 국제 금융버블의 원조 10 혹독한 시행착오 끝에 북극해 항로를 개척하다: 북극항로 탐험 11 프랑스, 요리의 중심 국가로 떠오르다: 프랑스 요리 Ⅲ. 산업사회의 형성 12 주술적인 비법이 근대 과학의 초석이 되다: 연금술과 과학 13 공부 반 유흥 반, 엘리트 수학여행을 떠나다: 그랜드 투어의 명암 14 범 유럽적 집단지성이 성과를 거두다: 계몽주의에서 산업혁명으로 15 특허가 혁신을 촉진하기도, 방해하기도 하다: 특허...
  • 경제사의 시각에서 그림은 ‘보는’ 대상이 아니라 ‘읽는’ 대상이다. 심미적 감상과 평가는 부차적 관심사다. 그보다는 그림이 어느 시기, 어떤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 것인지, 어떤 문제가 그 시대의 핫 이슈였는지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그림을 제작한 작가가 해당 주제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했는지, 그래서 이런 관점이 작품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찾아본다. 그러고 나서 그림이 당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나 생활양식에 관해 어떤 점을 알려주는지를 요리조리 숙고한다. 이렇듯 그림의 시대적 맥락을 캐고, 동시대인의 생활상을 재구성하고, 역사적 중요성을 평가해보는 것이 경제사적 그림 읽기의 핵심이다. _「들어가는 글」에서 중국의 궁궐에서 한 신하가 왕에게 문서를 바치고 있다. 대문 바깥에서는 시끌벅적한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수많은 서책이 불에 타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무인들이 문인들을 강제로 밀어 구덩이에 빠뜨리고 있다. 이 그림은 어떤 역사적 사건을 묘사한 것일까? 그리고 역사적 사실과 다른 것은 무엇일까? _「진시황, 제국 체제의 씨앗을 뿌리다」에서 이 그림도3-1은 얼핏 보면 종교적 의례를 묘사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래 활동과 관계가 깊다. 중세 유럽의 각 지역은 장거리 무역망으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크게 세 개의 상권으로 나뉘어 있었다. 무역 규모가 가장 컸던 곳은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남부 상권이었다. 동양에서 향신료, 직물, 명반(明礬) 등 값비싼 상품들을 수입해 유럽 전역에 판매하는 이탈리아 상인들이 이 상권의 주인공이었다. 베네치아나 제노바 같은 무역도시들은 유럽에서 금융, 회계, 조선업이 가장 앞선 중추지였고 이곳의 상인들은 유럽 최고의 부를 과시했다. _「유럽 도시들, 무역허브 경쟁을 펼치다」에서 레스토랑의 확산은 1789년에 발생한 프랑스대혁명과 관련이 깊다. 혁명이 진행되는 동안 지방에서 파리로 올라온 사람들은 식사를 할 장소가 필요했다. 한편 구체제 하에서 귀족 집안에서 일하던 요리사들은 귀족 세력이 몰락함에 따라 새 일자리를 찾아나서게 됐다. 이런 역사적 배경에서 외식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만나 레스토랑이라는 요리시장을 형성했다. 이후 다양한 음식점이 등장하고 종류가 분화해 수많은 고객의 배고픔을 채우고 미각세포를 만족시켜갔다. _「프랑스, 요리의 중심 국가로 떠오르다」에서 특허가 기술진보와 혁신의 지렛대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념은 곧 경쟁국들에게 전파됐다. 독일의 여러 공국들과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가 차례로 특허제도를 도입했고, 중세시대에 경제가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영국은 1562년에야 특허법을 제정했다. 하지만 특허제도가 곧바로 유럽의 경제 발전을 이끈 것은 아니었다. 산업혁명이 시작된 18세기 중반까지 특허는 기술진보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_「특허가 혁신을 촉진하기도, 방해하기도 하다」에서 두 장의 사진이 있다. 얼핏 보면 같은 사진 같지만 서로 다른 부분이 있다. 우선 공통된 영역을 보자. 나무로 만든 단상에 올라 군중에게 연설을 하는 인물이 있다. 러시아혁명을 이끈 블라디미르 레닌이다. 이제 차이점을 찾아보자. 자세히 보면 단상의 오른쪽에 위치한 계단 부분이 다르다. 위의 사진에서는 그 부분이 막혀 있는데, 아래 사진에는 그곳에 사람들이 몇 명 보인다. 어느 사진이 원본일까? 원본이 아닌 사진은 왜 이렇게 변형이 된 것일까? _「지상 최대의 체제 실험, 결국 실패로 끝나다」에서
  • 송병건 [저]
  •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여기저기에 낙서하기를 즐기며 자랐다. 과외 금지 조치가 있던 청소년기는 무척 자유롭게 보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지만 전공 책보다 역사책을 더 즐겨 읽었다. 졸업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경제사를 공부했다. 산업혁명 시기 영국 경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 후 3년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연구를 계속했다. 영국에서 생활하면서 유럽 여기저기를 여행하며 박물관과 미술관을 구경하는 재미에 눈을 떴다. 전시관 입구에 들어서면 가벼운 흥분감이 느껴지는 증상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2000년부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사 전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서구 사회의 역사적 인구 변화, 노동시장과 복지정책, 직업의 변천, 금융공황 등이며, 우리나라와 동아시아의 경제사에도 관심이 많다. 이 주제들에 대해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근래에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화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학술적 저술과 강의에 머무르지 않고 넓은 독자층을 위한 글쓰기와 강연 활동에 마음을 쏟고 있다. 특히 다양한 비주얼 자료를 활용한 역사 탐구에 흥미가 많다. 지은 책으로 [경제사―세계화와 세계 경제의 역사] [세계경제사 들어서기] [영국 근대화의 재구성] [산업재해의 탄생] [비주얼 경제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 인구의 역사](공역)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