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 : 붓다의 생각을 꿰뚫는 스물네 번의 철학 수업
홍창성(Chang-Seong Hong) ㅣ 불광출판사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19년 06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0page/131*199*26/344g
  • ISBN
9788974796709/8974796708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불교철학을 통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난제들의 힌트를 발견하다! 미국 미네소타주립대에서 이루어진 위의 불교철학 강의를 기반으로, 지난 기간 동안의 교수-학생 간 불법(佛法) 토론을 주된 내용으로 삼아 현지 대학생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이 책의 저자인 전담 교수 홍창성의 21세기형 현답으로 그동안 우리도 잘 알지 못했던 불교철학의 논리적이고 정교한 측면을 잘 드러내는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 이 책에서 저자는 불교에 대해 문외한인 미국 현지의 학생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지금 시대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개념과 방법으로 불교철학의 핵심들, 이를 테면 ‘무아(無我)’, ‘윤회(輪廻)’, ‘연기(緣起)’ 등의 기본 교리부터 불교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경지인 ‘깨달음’, ‘열반(涅槃)’에 이르기까지 논한다. 이 책의 강의에서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합리적인 걸 추구하는 미국인들답게 얼렁뚱땅 넘어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이기에 불교철학을 논리적으로 따져 가며 바라본다는 점이다. 또 불교철학의 주요 내용을 강의함에 있어 서양철학의 관점을 도입한다는 점이다. 사실 저자의 전공 분야는 서양철학이다. 이는 불교철학을 강의하고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 데 있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하다. 책을 읽다 보면 서양철학의 걸출한 인물들, 예를 들어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버트런드 러셀 등의 이론(시각)과 붓다의 그것을 비교·분석하는 대목을 발견할 수 있고,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란 영국 공리주의 철학의 기본 원리에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불자들의 삶을 대입하기도 하고, ‘공(空)’의 번역어인 ‘emptiness’가 어떤 오해를 불러일으키는지, ‘공’을 하나의 실체로 바라보는 우리의 현실과 함께 바라보고 분석하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붓다의 철학을 더욱 선명히 바라볼 수 있게 된다.
  • “미국의 대학생들을 매료시킨 대담한 불교철학 강의” 불교를 접해 본 적 없는 미국인 대학생과 서양철학을 전공한 한국인 불자 교수의 첨예한 철학 토론!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의 저자 홍창성 교수(미국 미네소타주립대 철학과 교수)는 지난 2015년부터 국내 불교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깨달음 논쟁’ 당시 누구보다 많은 분량의 글(8편)을 매체에 기고하며 논쟁의 중심에 섰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런 그가 먼 미국 땅의 대학에서 진행한 ‘불교철학 강의’는 매우 특별하다. 기독교 전통이 강하기로 유명한 미국 바이블 벨트(Bible Belt) 북부의 미네소타주에서, 그것도 불교에 관한 그 어떤 것도 접해 본 적 없는 젊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난 십여 년 간 진행해 온 위의 불교철학 강의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제기한 날카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첨예한 토론 및 논증을 정리하여 이 책을 완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불교에 대해 문외한인 미국 현지의 학생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지금 시대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개념과 방법으로 불교철학의 핵심들?이를 테면 ‘무아(無我)’, ‘윤회(輪廻)’, ‘연기(緣起)’ 등의 기본 교리부터 불교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경지인 ‘깨달음’, ‘열반(涅槃)’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논한다. 더욱이 자신의 전공 분야인 서양철학의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불교철학의 정교하고, 지적이며, 논리적인 측면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은 그동안 불교를 공부해 오며 철학적 난제를 맞닥뜨린 이들에게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또한 불교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었거나 동양철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는 물론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우리의 삶과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물한다. 미국 미네소타주립대에는 특별한 철학 수업이 있다. 바로 ‘불교철학 강의’이다. 이 강의가 특별한 이유는 기독교 전통이 강하기로 유명한 미국 바이블 벨트(Bible Belt) 북부의 미네소타주에서, 그것도 불교에 관한 그 어떤 것도 접해 본 적 없는 젊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독실한 신도로서 사고방식 자체가 다른 현지 학생들에겐 불교의 가장 기초적인 교리라 할 수 있는 ‘무아(無我)’부터가 문제시된다. 이 강의의 전담 교수를 두고 ‘대학에 와서야 평생 처음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났다’고 하는 그들이니 처음 맞닥뜨린 ‘붓다의 철학’은 제법 충격적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이 강의가 개설된 지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학생들의 수강 신청은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기도, 대학생으로 생활하기도 여의치 않다는 미국의 학생들이 듣도 보도 못한 철학 강의에 관심을 두는 것을 보면 이 강의에 어떤 매력이 숨겨져 있는지도 모르겠다.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는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미국 미네소타주립대에서 이루어진 위의 불교철학 강의를 기반으로, 지난 기간 동안의 교수-학생 간 불법(佛法) 토론을 그 주된 내용으로 한다. 현지 대학생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이 책의 저자인 전담 교수의 21세기형 현답(賢答)은 그동안 우리도 잘 알지 못했던 불교철학의 논리적이고 정교한 측면을 잘 드러낸다. 모든 번뇌를 소멸시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동양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있어 거치지 않을 수 없는 중요한 지점이 바로 불교이다. 불교는 세계의 주요 종교 가운데 하나이지만, 종교성을 초월하여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현대 인류와 첨단문명의 폐해로 병들어 가고 있는 사회를 구제할 사상으로 주목받은 ...
  • 강의를 시작하며 제1강. 불교란 무엇인가 제2강. 붓다, 깨달음, 무아 제3강. 깨달음의 패러독스 제4강. 윤회하는 것은 없지만 윤회는 있다 제5강. 윤회의 시작과 끝 제6강. 열반 제7강. 열반은 있지만 열반하는 것은 없다 제8강. 불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 제9강. 무아와 자비 제10강. 연기란 무엇인가 제11강. 연기: 인과와 관계 제12강. 연기의 패러독스 제13강. 대승과 공 제14강. 연기하기에 공하다 제15강. 공, 중도, 그리고 비유비무묘유 제16강. 제법개환과 제법개공 제17강. 선의 합리적 이해 제18강. 석가모니가 답하지 않은 14가지 질문 제19강. 불자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 제20강. 중도와 팔정도 제21강. 화쟁과 일심 제22강. 무아와 인격체로서의 나 제23강. 방편 제24강. 미국 대학생들이 보는 불교의 문제점 강의를 마치며
  • 붓다라면 오래전 인도에 살았던 고타마 싯다르타를 지칭할 텐데, 누구나 깨달으면 붓다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은 누구나 고타마 싯다르타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어떻게 제가 깨닫는다고 해서 고타마 싯다르타와 동일인이 될 수 있습니까? 이치에 어긋나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_ 25쪽 불교에서 깨달으려는 욕구는 물 마시고, 밥 먹는 것과 같은 단순한 욕구가 아니지 않습니까? 생사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다시는 윤회에 떨어지지 않게 된다는, 정말로 굉장한 업적을 성취하려는 엄청난 욕구입니다. 깨달음을 원한다면 이런 굉장한 것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텐데,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까? _ 41쪽 불교는 윤회를 가르친다고 들었습니다. 윤회를 주제로 한 영화도 몇 개 보았습니다. 그런데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윤회가 가능합니까? 영혼 대신 윤회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_ 49쪽 깨달아 열반에 들어 해탈하지 못하면 생사를 반복할 겁니다. 시간은 미래로 무한히 뻗어 있으니까 영원히 나고 죽겠지요. 그렇다면 윤회는 과거 언제 무엇에 의해 시작되었습니까? 기독교의 신과 같은 창조자의 존재를 부정하는 불교에서 이 우주와 윤회의 시작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_ 62쪽 누군가가 깨달아 열반에 들어 해탈한다면 그는 어떻게 됩니까?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그는 어디로 갑니까? 해탈한 자는 과연 존재합니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윤회의 끝은 무엇이고 어디입니까? _ 67쪽 고뇌의 바다에서 벗어나려면 열반에 이르러야 한다는데, 그렇다면 열반이란 무엇입니까? 열반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열반의 세계란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같은 것입니까? 아니면 모든 것이 평안하고 환희에 가득 찬 어떤 의식의 상태를 말합니까? 열반을 도대체 어떻게 정의하고 이해해야 합니까? _ 73쪽 그런데 열반은 누가 합니까? 석가모니는 자아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무아를 설했는데, 존재하지도 않는 수행자가 어떻게 열반에 들 수 있습니까? 열반에 드는 자가 없어도 열반이 가능합니까? _ 85쪽 5분의 참선만으로도 마음이 맑아집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도 종종 참선을 합니다. 그런데 참선이 깨달음과 열반에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마음이 한없이 맑아지면 깨닫게 되나요? 아니면 명상과 관련된 다른 근거가 있어서 깨닫는가요? _ 95쪽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불성은 깨끗한 영혼 같은 것 같습니다. 참선 수행을 통해 원래의 순수한 영혼을 되찾으면 기독교에서 구원받듯이 불교적 깨달음에 이른다고 보아도 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불성이 영혼이나 아뜨만과 어떻게 다릅니까? _ 96쪽 불교는 창조주이고 절대자인 신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 불교가 어떻게 종교가 됩니까? 그리고 영혼의 존재조차 믿지 않는 불자들이 어떻게 도덕적으로 올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까? _ 105쪽 불교란 깨달음의 종교입니다. 그런데 부처가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아 성도했다는 진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우리도 그 진리를 깨달으면 부처가 됩니까? _ 115쪽 의식세계나 언어의 세계도 결국 우리 뇌세포의 작용에 의해서 형성됩니다. 그런데 뇌세포들이 자연세계의 인과 법칙에 따를 수밖에 없는 한, 의식계나 언어세계도 인과율이 적용되는 영역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_ 134~135쪽 고대 희랍의 헤라클레이토스는 만물이 끊임없이 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만물이 변한다는 주장 또한 변하므로 결국 그것이 영구불변한 진리가 아니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붓다...
  • 홍창성(Chang-Seong Hong) [저]
  •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Minnesota State University Moorhead)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형이상학과 심리철학 그리고 불교철학 분야의 논문을 영어 및 한글로 발표해 오고 있다.
    유선경 교수와 함께 현응스님의 저서 『깨달음과 역사』를 영역했고,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를 출판했다. 현재 Buddhism for Thinkers를 집필 중이며, 불교의 연기緣起 개념으로 동서양 형이상학을 재구성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