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귀족의 시대 탐미의 발견 
이지은의 오브제 문화사1 ㅣ 이지은 ㅣ 모요사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 3,300원 ↓)
  • 발행일
2019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64page/172*230*35/1010g
  • ISBN
9788997066421/899706642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이지은의 오브제 문화사(총2건)
부르주아의 시대 근대의 발명     29,700원 (10%↓)
귀족의 시대 탐미의 발견     29,700원 (10%↓)
  • 상세정보
  •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나러 온 독보적인 문화사! 출판사의 사정으로 절판된 이후, 애서가들 사이에서 꼭 소장해야 할 책으로 꼽히며 중고책 시장에서 원래의 가격보다 최대 5배까지 치솟는 기현상을 낳으며 재출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이지은의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과 《부르주아의 유쾌한 사생활》을 전면개정판인 「이지은의 오브제 문화사」 시리즈로 만나본다. 1999년 유학을 떠나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파리에서 여전히 연구 활동과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체 쓰기 힘든 유럽 장식미술사의 영역을 개척한 독보적인 연구자로, 오브제아트 감정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거대한 역사적 담론이 아니라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미시적인 시각으로 당대의 삶을 실감나게 풀어내는 저자의 역량은 이 두 권의 책에서 유감없이 발휘된다. 1권에서 560여 장의 도판을, 2권에서 7백여 장의 진귀한 도판을 선별해 텍스트의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책을 완성해 당시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준다. 「이지은의 오브제 문화사」 제1권 『귀족의 시대 탐미의 발견』은 16세기 초엽부터 나폴레옹 1세가 등극한 19세기 초까지 4백 년에 이르는 시기를 다룬다. 바로크에서 로코코, 로코코에서 네오클래식의 시대를 아우르지만 예술사조의 변화로만 설명하지 않고, 당시의 유행이 바뀌면서 건물의 구조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벽의 마감재 같은 장식은 어떤 유행을 탔는지, 당대인들은 어떻게 치장하고 볼일을 봤는지, 귀족들이 쓰던 고급스런 가구들은 어떤 발전을 거듭했는지 등 생활습관이 변하면서 과거의 풍속이 새롭게 바뀌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되살리고 있다.
  • 독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바로 그 책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만난다! 이지은 작가의 전작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과 『부르주아의 유쾌한 사생활』이 각각 『귀족의 시대 탐미의 발견』과 『부르주아의 시대 근대의 발명』으로 전면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제목을 바꿨을 뿐 아니라 ‘이지은의 오브제 문화사’라는 시리즈로 새 옷도 갈아입었다. 수년 전 출간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두 책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나러 온 것이다. 출판사의 사정으로 부득이 절판된 이후, 두 책은 중고책 시장에서 원래의 가격보다 최대 5배까지 치솟는 기현상을 낳았다. 애서가들 사이에서 꼭 소장해야 할 책으로 꼽히며 재출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깊이 있는 내용을 단정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다듬어낸 역작”, “뇌와 마음과 감성을 촉촉이 적셔주는 책”, “풍부한 사진 덕에 제대로 눈 호강”, “단편적으로 흩어진 역사 지식의 빈틈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채워 넣었 다” 등 호평을 받으며 절판 이후에도 독자들의 입에 오르내린 화제의 책이었다. 새롭게 공개된 자료들을 추가하고 더욱 유려해진 문체로 재탄생한 독보적인 문화사! 개정판을 요구한 것은 독자들만이 아니었다. 누구보다 이 두 책에 새 단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저자였다. 작가 이지은은 줄곧 파리에 거주하면서 더 깊이 진행된 연구 자료와 화제가 된 최근 전시들을 통해 새롭게 밝혀진 내용들을 차곡차곡 쌓아 나갔다. 그리고 마침내 각각 다른 시기에 다른 기회로 쓰게 된 두 책을 ‘오브제 문화사’라는 한 목걸이에 걸고 바로 오늘의 시간 속에서 숨 쉴 수 있는 책으로 재탄생시켰다. 그림 속에 묘사된 오브제를 통해 그 시대의 문화와 삶을 들여다보는 콘셉트는 동일하게 유지하되 새롭게 공개된 자료들을 추가하고 ‘루이 14세의 죽음’이나 ‘동양 오브제의 유럽 전래’ 같은 최근 전시들에서 밝혀진 내용들을 이번 개정판에 꼼꼼하게 보강해 넣었다. ‘루이 14세의 죽음을 묘사한 판화’라든지 ‘루이 14세 기마상 철거 장면’, 2014년 프티 팔레에서 새롭게 컬러를 입혀 선보인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사진’ 같은 것들이 그 예이다. 또한 글은 더욱 유려해졌고, 도판은 질이 더 좋은 것으로 교체되었다. 도판의 수가 훨씬 더 늘어난 것은 당연지사였다. 1999년 유학을 떠나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파리에서 여전히 연구 활동과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체 쓰기 힘든 유럽 장식미술사의 영역을 개척한 독보적인 연구자다. 게다가 오브제아트 감정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의 글쓰기 영역은 단지 장식미술사에 머물지 않는다. 역사, 미술, 앤티크 오브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기존의 역사서나 문화서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관점을 탄생시켰다. 이 두 권의 책이 여전히 독자들을 끌어들이며 새로운 탄생을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다. 일반 역사책에서는 볼 수 없는 유럽 문화와 역사의 맨얼굴 거대한 역사적 담론이 아니라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미시적인 시각으로 당대의 삶을 실감나게 풀어내는 저자의 역량은 이 두 권의 책에서 유감없이 발휘된다. 프랑스 크리스티 경매 학교, 프랑스 1대학, 프랑스 4대학에서 미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했고 오브제아트 감정사이기도 한 저자는 바로 그 시대로 돌아가 당대인들과 일상을 함께 호흡하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당시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준다. 저자는 이를 위해 1권에서 560여 장의 도판을, 2권에서 7백여 장의 진귀...
  • 2019년 개정판 서문 | 오브제, 살아 있는 역사의 증언자 2012년 개정판 서문 | 앤티크 오브제, 살아 있는 역사의 증언자 1 우아하지 못한 궁정 생활 랑브리 / 접이식 의자 / 오목 장식형 천장 2 그때 그 여인 아름다워라 아브라함 보스 / 침대 / 타부레 3 미각의 발견, 요리의 탄생 테이블 / 의자의 변화 / 의자 가공 기술의 발전 4 왕의 하루는 고달파라 왕의 문양 / 왕의 침대 5 태양왕의 그림자 앙드레-샤를 불 / 콘솔 / 안락의자 6 베르사유, 유행의 시작과 끝 실용적인 테이블 / 왕의 식기 7 예술이 된 가구들 앤티크 가구 판별법 / 로코코 가구 명장 8 동서양 퓨전 아트의 탄생 동서퓨전 1: 칠기 가구 / 동서 류전 2: 중국 자기 9 신세기 교양인의 여가 벽난로와 거울이 달린 랑브리 / 다채로운 의자의 탄생 10 여자의 변신, 여자의 힘 대화를 위한 가구, 카나페 / 화장 세트 11 왕의 첩, 퐁파두르를 위한 변명 호기심의 가구, 책상 / 『백과전서』 / 퐁파두르 스타일 12 잊혀진 로코코의 기억, 부셰 부르주아의 중국 동경 / 초콜릿 주전자 13 욕망이 꽃피는 저녁 식사 조명등 / 사이드 테이블 / 네오클래식 스타...
  • 1. 우아하지 못한 궁정 생활 낭만과 사랑으로 가득 찼을 것 같은 중세 왕족의 실상은 과연 어땠을까. 끊임없는 반란과 암투로 툭하면 피난을 다녀야 했고, 거대한 돌성은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공주조차 수십 명의 남녀 하인과 한방에서 혼숙해야 했다. 2. 그때 그 여인 아름다워라 16세기는 남녀의 가치관과 역할이 극명하게 갈린 시기였다. 남자는 당시 과학기술의 발달로 지식이나 과학 탐구에 열정을 쏟은 반면, 여자는 집안일을 잘하는 것이 미덕이었고 미모를 가꾸는 일이 본연의 임무였다. 3. 미각의 발견, 요리의 탄생 인류가 ‘맛’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은 17세기 들어서였다. 이때부터 각양각색의 맛으로 미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탐구가 부엌에서 시도됐다. 고기는 맛으로 먹고 채소는 약으로 먹던 당시 음식에 대한 관념을 살펴본다. 4. 왕의 하루는 고달파라 유럽 최고의 군주 ‘태양왕’ 루이 14세의 하루 일과는 어떠했을까. 아침 기상부터 저녁 취침까지 그의 하루를 뒤쫓아가본다. 빡빡한 업무가 쉴 새 없이 계속되고, 식사조차 구경꾼들 앞에서 과시하듯 먹어야 하는 생활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5. 태양왕의 그림자 “짐이 곧 하늘”이라던 절대 권력자도 하나의 인간일 뿐. 유년 시절에는 피난을 다니느라 허겁지겁 음식을 집어 먹고 하녀들에게까지 조롱을 당했으며, 말년에는 자식과 손자까지 대를 이은 불행을 지켜봐야 했던 ‘고독한 남자’의 쓸쓸한 일생을 짚어본다. 6. 베르사유, 첨단 유행의 시작과 끝 파리가 세계 패션과 유행의 중심지가 된 것은 루이 14세가 ‘신행정수도’ 베르사유 궁을 건설하면서부터다. 이름난 장인들을 대거 불러들여 지은 이 유럽 최고의 궁전은 패션과 건축뿐 아니라 소위 ‘쿨’한 라이프 스타일이 탄생한 산실이었다. 7. 예술이 된 가구들 로코코 시대는 화려한 스타일이 절정에 달한 시대였다. 가구들은 예외 없이 화려했고, 지금까지도 경탄을 자아내는 예술적인 작품들이 모두 이 시대에 탄생했다. 당시에 하나의 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을 상세히 들여다본다. 8. 동서양 퓨전 아트의 탄생 새로운 기득권 세력으로 등장한 부르주아는 앞선 귀족들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을 원했다. 이들의 문화적 욕구를 파악해 당시 유행한 동양의 자기와 칠기를 서양 가구에 접목시켜 퓨전 아트를 만들어낸 마르샹 메르시에의 활약상을 살펴본다. 9. 신세기 교양인의 여가 18세기 사람들은 여가 생활을 어떻게 즐겼을까. 당대 교양인들은 연인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고, 도서관을 찾아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고, 살롱에서 마음 맞는 사람끼리 문학과 과학을 논했다. 요즘 유행하는 살롱 문화가 시작된 당시를 들여다본다. 10. 여자의 변신, 여자의 힘 18세기는 탐미의 시대라는 별칭에 걸맞게 남자도 외모를 가꾸느라 여 념이 없었으니, 여자들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아름다움에 목숨을 건 여인들, 그 여인들이 아름다움을 무기로 탄생시킨 문화를 살펴본다. 11. 왕의 첩, 퐁파두르를 위한 변명 출생마저 불분명한 비천한 출신인 퐁파두르가 평생 왕의 총애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단 일 분조차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없었다고 토로할 만큼 오로지 왕을 위해 헌신한 한 여인의 일생. 12. 잊혀진 로코코의 기억, 부셰 당대 최고의 예술가로 찬사를 받았으나 사후에 철저하게 조롱당한 천재 화가 부셰. 그의 눈에 포착된 가족의 단란한 아침 식사 풍경을 통해 당시 상류층의 웰빙 스타일을 살펴본다. 13. 욕망이 꽃피는 저녁 식사 집 안에 비밀스런 장소를 두어 감...
  • 이지은 [저]
  • 1999년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 2002년 크리스티 프랑스에서 18세기 미술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는 미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IESA에서 '미술시장-오브제 아트' 감정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귀족들의 사생활하고 내용이 똑같습니다. 작가가 붙이기 한듯. cristalc*** 2021/01/28 평점 추천 0
옛날 중세시대의 귀족들의 의식주를 좀 더 섬세하게 알 수 있게되어서 지식을 쌓을수 있었어요 좋은책이고 재밌게 잘 읽었어요ㅎㅎ eukjang*** 2019/11/21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dodo8*** 2020/01/17 평점 추천 0
좋아요. nayad*** 2019/09/22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