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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세계사(예일대 특별판) 
에른스트 곰브리치, 박민수 ㅣ 비룡소 ㅣ A Little History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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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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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page/187*236*32/1232g
  • ISBN
9788949189536/894918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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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곰브리치 세계사》의 결정판! 역사와 예술 등 인문학의 핵심을 통찰력 있게 다루어 《서양미술사》와 함께 에른스트 H. 곰브리치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곰브리치 세계사(예일대 특별판)』. 말년의 곰브리치가 《곰브리치 세계사》를 직접 영어로 번역하는 일에 착수하면서 원고를 조금 수정하고 보완해 2004년에 펴낸 개정판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사》를 우리말로 옮기고, 예일대 특별판인 《작은 세계의 역사: 일러스트 에디션》에 사용된 200여 장의 시각 자료를 실어 활용성을 더한 새로운 판본이다. 1936년 세상에 처음 선보인 이후로 시대의 변화를 꾸준하게 반영해온 《곰브리치 세계사》는 세계사를 잘 모르는 독자가 들어도 이해하기 쉬울 만큼 다정하게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친근한 문체가 특징인 세계사 입문서다. 역사와 인간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면에서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는 이 책에 유물, 유적, 회화, 사진 등의 예일대 출판부가 엄선한 역사적 시각 자료 200여 컷을 함께 수록해 역사란 무엇이고, 인류의 역사는 어떤 것이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곰브리치는 ‘과거의 사건들 중 어떤 것이 대다수 인간의 삶에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의 기억에 가장 크게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단순한 물음에서 출발하여 비범한 통찰력과 인도적인 관점으로 역사를 꿰어 냈다. 원시 인류의 등장부터 문자의 탄생, 여러 종교의 발전, 도시와 시민의 발달, 신대륙 발견, 산업 혁명,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등 역사적 의미가 큰 사건들을 중심으로 수천 년의 역사를 40개의 장에 풀어냈고, 역사적 사건들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고, 세계사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에 대한 해설을 들려줌으로써 독자가 역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 예일대가 선택한 세계사 입문서 세계적인 석학 곰브리치가 청소년을 위해 쓴 세계사 200여 장의 컬러 도판과 함께 새롭게 만나다! 2006년 미국 대학 출판부 협회(AAUP) 선정 도서 2005년《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2010년《가디언》 선정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20세기를 대표하는 인문학자 에른스트 H. 곰브리치가 청소년을 위해 쓰고, 예일대 출판부가 엄선한 컬러 도판을 수록한 세계사 입문서 『예일대 특별판 곰브리치 세계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서양미술사 The Story of Art』와 함께 역사와 예술 등 인문학의 핵심을 통찰력 있게 다루어 저명한 에른스트 H. 곰브리치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곰브리치가 쓴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사 Eine kurze Weltgeschichte f?r junge Leser』(2004년)를 우리말로 옮기고, 더불어 예일대 특별판인 『작은 세계의 역사: 일러스트 에디션 A History of the World: Illustrated edtion』(2011년)에 사용된 200여 장의 시각 자료를 실어 활용성을 더한 새로운 판본이다. 초판 출간 이래 80년 넘는 긴 세월 동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세계사 고전에, 사료적 의미가 깊은 시각 자료를 추가하여 재편집한 ‘곰브리치 세계사’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예일대 특별판 곰브리치 세계사』의 역사 『곰브리치 세계사』는 1935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은 26세의 에른스트 H. 곰브리치가 청소년 독자를 위한 세계사를 써 달라는 요청을 받고, 6주 만에 쓴 책이다. 매일 한 장씩 쓴 다음 일요일마다 약혼자에게 읽어 주면서 개고하여 완성하였다. 그렇게 해서 1936년에 출간된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세계의 역사 Weltgeschichte von der Urzeit bis zur Gegenwart』는 “평화주의 관점을 가졌다.”는 이유로 나치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었다가 제2차 세계 대전이 종료된 후에 해금되었다. 그 뒤로 1985년에 2판이 출간되었고, 지금까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을 만나 왔다. 말년의 곰브리치는 책을 직접 영어로 번역하는 일에 착수하면서 원고를 조금 수정하고 보완하였고, 그 결과로 2004년 개정판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사 Eine kurze Weltgeschichte f?r junge Leser』가 나왔다. 영어판은 2005년 예일대 출판부에서 출간하였고, 한국어판은 2010년 『곰브리치 세계사』(비룡소)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특히 영어판은 예일대학교 출판부에서 선택한 세계사 교재로서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교양서로 자리 잡으며 영미권에서만 5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이후 2011년에는 유물, 유적, 회화, 사진 등의 역사적 시각 자료 200여 컷을 선별해 실은 일러스트 에디션을 추가로 내놓았다. ‘곰브리치 세계사’는 1936년 세상에 처음 선보인 이후로 시대의 변화를 꾸준하게 반영하여, 젊은 독자에게 딱 맞는 세계사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세계사를 잘 모르는 독자가 귀로 들어도 이해하기 쉬울 만큼 다정하게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친근한 문체가 특징이다. 또한 역사와 인간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면에서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는 책이다. 저자 ‘에른스트 H. 곰브리치’는 누구인가? 에른스트 H. 곰브리치는 런던 대학을 비롯해 옥스퍼드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하버드 대학 등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펼쳤으며,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600만 부 이상 판매된 『서양미술사』의 저자이기도 하다. 1975년 에라스무스 상, 오스트리아 과학과 예술 분야 명예 십자 훈장, 1976년 헤겔 상, 1977년 독일 공로 ...
  • 이 책이 쓰여지기까지 1. 옛날 옛적에 2.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가들 3. 나일강의 나라 4. 월 화 수 목 금 토 일 5. 신은 오직 하나뿐 6. 알파벳의 탄생 7. 영웅들의 무기 8. 거인과의 싸움 9. 스파르타와 아테네 10. 깨달은 사람의 나라 11. 거대한 민족의 위대한 스승 12.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험가 13. 새로운 전사들의 싸움 14. 역사를 싫어한 황제 15. 서양의 지배자 16. 기쁜 소식 17. 로마 제국과 변경에서의 생활 18. 천둥 번개가 치던 시대 19. 별이 빛나는 밤 20. 알라 외에 신은 없고 무함마드는 신의 예언자다 21. 지혜로운 정복자 22. 기독교 세계의 지배권을 둘러싼 싸움 23. 기사다운 기사 24. 기사 시대의 황제 25. 도시와 시민 26. 새로운 시대 27. 새로운 세계 28. 새로운 신앙 29. 교회 사이의 투쟁 30. 참혹한 시대 31. 불행한 왕과 행복한 왕 32. 동유럽의 변화 33. 계몽의 시대 34. 프랑스 혁명 35. 마지막 정복자 36. 인간과 기계 37. 바다 너머의 세계 38. 유럽의 새로운 두 제국 39. 열강들의 세계 분할 40. 나 자신이 체험한 세계사의 한 부분 - 회고 에른스트 H...
  • 우리는 과거를 비추는 데 기억을 활용한다. 먼저 우리 자신의 과거를 기억에 불러내고, 다음은 어른들에게 질문하며, 그다음에는 오래전 세상을 떠난 사람들의 편지를 찾아 읽는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점점 더 먼 과거의 일을 알아낸다. (24쪽) 공교롭게도 바로 이때부터 그리스인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정신적 힘, 흔히 그리스 교양이라 불리는 힘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당신은 이 힘을 지키는 요새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바로 도서관이다. 일례로 알렉산드리아에는 70만 권의 두루마리 서적을 소장한 그리스 도서관이 있었다. 이제는 이 서적들이 세계를 정복하는 그리스 병사들이 되었다. 이 세계 제국은 오늘날까지 존재한다. (119쪽) 갑자기 나팔수가 말을 타고 다니면서 이렇게 외친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현실은 이와 다르다. 사람들의 생각은 서서히 바뀌며 스스로는 이를 감지하기 어렵다. 그러다 옛날 공책을 들여다본 당신처럼 어느 날 문득 뭔가 깨닫게 된다. 그러면 자부심에 차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어.” (243쪽) 내가 세계사에서 가장 재미있게 여기는 점은 그 모든 사건이 실제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기이하기 짝이 없는 그 모든 일이 당신과 내가 살아 있는 것처럼 엄연한 현실로 존재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신기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338쪽)
  • 에른스트 곰브리치 [저]
  • 1909년 3월 30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다. 우리시대 가장 영향력있는 미술사학자 중 한 명이다. 1959년부터 1976년 런던 대학교 교수로 지내면서 수 많은 책들을 평론, 논문 출판하였다. 서양 미술사를 소개한 많은 책 가운데에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스테디 셀러는트 곰브리치의 '서양 미술사(The Story of Art)'이다.
  • 박민수 [저]
  •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실러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바움가르텐, 람베르트, 칸트, 실러, 헤겔의 미학에서 미적 가상의 복안’이라는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에 인문한국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미와 현상에서의 자유〉, 〈풍경과 모던의 예술〉, 〈미적 경험과 좋은 삶 - 마르틴 젤의 미학에 대하여〉, 〈들뢰즈의 사건 철학과 문학〉, 〈정치와 미학 그리고 예술 - 랑시에르의 사상에 관하여〉, 〈고트프리트 뵘의 이미지론〉 등이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해항도시와 초국경 네트워크》(공저)와 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고전 콘서트》(공저), 《바움가르텐의 〈미학〉 읽기》, 《가상: 미학의 개념》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철학사》, 《데리다 - 니체, 니체 - 데리다》, 《우리의 포스트모던적 모던》, 《곰브리치 세계사》, 《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자성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아그네스》, 《희미한 풍경》, 《크라바트》, 《만들어진 나!》 등과 꿈결 클래식 《데미안》, 《젊은 베르터의 고뇌》, 《변신》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hj6722*** 2021/11/17 평점 추천 0
0123456789 bobob*** 2020/12/24 평점 추천 0
2만원이상 이벤트 상품은 안 왔어요 likp*** 2019/10/16 평점 추천 0
강추합니다 ohmi5*** 2020/08/05 평점 추천 0
shinyoo*** 2021/01/02 평점 추천 0
굿 sunjung0*** 2019/08/04 평점 추천 0
굿굿 kjm1*** 2020/02/01 평점 추천 0
그림과 글 ..알기쉽게 정리한것 같아요~^^ playms*** 2019/09/30 평점 추천 0
기대되는 책이에요~^^ chem*** 2021/03/04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pbkl*** 2020/12/0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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