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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 : 신경내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백년 두뇌의 비밀
더 건강한 몸과 마음1 ㅣ 하세가와 요시야, 이진원 ㅣ 갈매나무 ㅣ 認知症專門醫が敎える!腦の老化を止めたければ齒を守り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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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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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page/123*185*17/2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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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123099/119012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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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만큼 건강을 챙기게 되는 시기는 점점 더 앞당겨지고 있기도 하다. 그럴 만도 하다. 30대만 되어도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하나둘 아픈 데가 늘어가지 않는가. 활동력이나 면역력뿐만 아니라 기억력까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뇌 건강 또한 젊을 때부터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실 치매는 암 만큼이나, 아니 암보다 더 두려운 질환으로 인식된 지 오래다. 그러나 치매 방지와 관련해 뇌를 어떻게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고 있다. 다행히 일찍부터 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를 실천하려는 이들이 솔깃해할 방법이 있다. 지금 당장 치아 관리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다. 《뇌 노화를 막으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는 치아를 잘 관리할수록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로,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치료하면서 치아 건강이 뇌 노화와 긴밀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았다. 치매 진료에 치과위생사가 실시하는 구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둔 저자는 이 책에서 치아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효과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나이가 들면 이가 빠지는 게 당연한 일일까? 남아 있는 치아가 적을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연구에 따르면 남아 있는 치아가 10개 미만인 노인은 20개 이상인 노인보다 치매 발생률이 81퍼센트나 높다고 한다(일본 규슈대학). 치아를 잃게 될 경우 뇌로 공급되는 혈류가 감소해 뇌가 받는 자극이 줄어들기 때문에 치매에 걸릴 위험도 커지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이가 빠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젊었을 때부터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한다면 80세가 되어서도 치아 28개를 유지할 수 있다. 실제로 뿌리가 흔들려 이가 빠지는 것은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대부분 치주염 때문이다. 이러한 치주염은 평소 치아를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35세부터는 회복 속도가 세균이 증식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게 치아를 관리해야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인이 치아를 잃는 주요 원인인 치주염에 주목하며 치아를 지키는 방법, 나아가 뇌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돼 있다. 1부와 2부에서는 뇌 노화를 막으려면 왜 치아 관리가 중요한지 살펴보며 백년 두뇌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3부에서는 알츠하이머뿐만 아니라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아를 지키면 막을 수 있는 다양한 전신질환을 알려준다. 치아 건강은 치매뿐만 아니라 전신질환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반갑게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80세까지 치아 28개를 유지하는’ 치아 관리법은 어렵지 않고 간단하다. ‘올바른 위치에 혀 놓기’, ‘5분 양치질하기’, ‘양손 양치질하기’, ‘치간칫솔 사용하기’ 등 4부에서 소개하는 단계별 치아 관리법을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치아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마지막 5부에서 저자는 치매는 건망증이 아닌 의욕 상실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의욕이 샘솟고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사소한 습관이 쌓이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 그동안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독자라면, 더 늦기 전에 이 책 한 권으...
  • 치아를 지키면 뇌를 지킬 수 있다 신경내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백년 두뇌의 비밀 신경내과 전문의인 저자는 29년 동안 매달 1000명, 누계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계속해서 진료해왔다.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동안 치매환자의 입속이 마치 쓰레기 더미로 가득한 집과 같다는 점을 발견한 그는 치과위생사를 초빙했다. 그리고 환자들의 구강 관리를 시작하자 생각지도 못한 개선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다. 치과위생사에게 치아 관리를 받고 난 후 눈에 띄게 치매 증상이 개선되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했을까? 이 책은 저자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학지식과 통계자료를 활용해 치아 건강과 뇌 노화의 연관성을 설명한다. 사실 입은 손가락과 같이 신체 표면적의 10분의 1도 안 되지만 뇌에서는 감각령과 운동령의 3분의 1씩을 차지한다. 입과 연결된 얼굴까지 포함하면 무려 절반 가까이에 달하는 것이다. 저자가 뇌의 수명을 연장하는 열쇠를 치아에서 찾은 것은 이 때문이다. 말하자면 입안을 자극하는 것은 곧 뇌 전체에 자극을 주는 것이므로 치매환자들도 구강 관리를 통해 점차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뭐, 하루에 세 번 꼬박꼬박 양치질을 하고 있으니까 괜찮아.”라거나 “충치가 거의 없으니 치아를 잘 관리하고 있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치주질환은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치주염을 일으키는 치주균은 나이가 들면 입속 환경이 바뀌어 쉽게 증식한다. 이러한 치주균의 감염으로 치주염이 진행돼 치과를 찾았을 때는 잇몸과 치근이 많이 손상된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 이럴 경우 치과의사도 달리 방법이 없으니 발치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하여 치아를 잃으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 결과적으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뿐만 아니라 치주균은 혈액에 독소를 배출해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다양한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치주질환 환자 수는 1518만 명에 달했다. 인구 3명 중 1명꼴이다. 저자는 특히 이러한 치주질환은 35세를 전후로 발병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그때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35세를 전후해 치주염 발병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이때부터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젊을 때는 잇몸에 가벼운 염증이 생겨도 금세 호전되지만, 나이를 먹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회복 속도가 세균 증식을 따라가지 못해 치주염이 진행된다. 치주균이 배출하는 독소로 인해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혈액 속에 염증물질인 사이토카인(Cytokine)이 유입된다. 이 사이토카인이 혈액과 함께 뇌에 침투하면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Amyloid β) 단백질이 늘어나는데 저자는 이를 ‘뇌의 쓰레기’라 부른다. 이렇게 쌓인 쓰레기가 뇌를 압박하면 서서히 뇌세포가 사멸하고 기억력이 점차 저하된다. 다시 말해 치주염에 걸리면 뇌에 쓰레기가 쌓여 알츠하이머가 발생하고 악화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연구자료를 언급하면서 치주염과 알츠하이머의 상관관계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치주질환은 감기와 달리 자연치유가 되지 않으므로 뇌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젊게 유지하고 싶다면 35세부터는 전과 다른 방법으로 치아를 관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별탈이 없었다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장담할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치매 병동을 포함한 노인치매환자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발...
  • 프롤로그 치아를 지키면 뇌를 지킬 수 있다 1. 35세부터는 ‘어떤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35세부터 뇌에 치매를 유발하는 물질이 쌓인다 “최소한 치매에는 걸리고 싶지 않아” “왜 치매 병원에서 치아 검진을 하죠?” 마치 쓰레기 더미 집 같은 입속 뇌가 젊어지는 치아 관리 습관 치주균을 없애야 한다 2. 치매에 걸리지 않는 뇌의 비밀 생명은 입에서 시작해서 치아로 끝난다 뇌에서 치아가 차지하는 운동영역과 감각영역 씹으면 씹을수록 점점 젊어진다 남아 있는 치아가 몇 개인가 35세부터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 치주염은 전신질환의 발병률을 높인다 평생 의료비를 1억 원 이상 줄일 수 있다 치아 관리로 얻을 수 있는 일곱 가지 효과 치아 상태로 알아보는 뇌 수명 체크리스트 3. 치아를 지키면 다른 전신질환도 막을 수 있다 치주염) 치아를 잃게 되는 가장 큰 원인 입속 세균이 초래하는 질병은 치매만이 아니다 플라크 속 세균 수가 항문보다 많다고? 알츠하이머) 치주염에 걸리면 뇌에 쓰레기가 쌓인다 아밀로이드 베타와 알츠하이머 알츠하이머) 치주균을 없애는 방법을 찾...
  • “왜 치매 병원에서 치아 검진을 하죠?” 철저하게 치아를 관리해 상태가 나아진 치매환자를 많이 봐왔다. 치아 관리를 통해 치매 증상이 완화되고 뇌가 젊음을 되찾은 것이다. 치매환자의 치료에는 약물요법과 비약물요법(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일에 도전해 뇌와 마음을 활성화하는 치료법)이 있는데, 치아를 관리하면 약이나 별도의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치매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전문의인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치매환자에게 기적을 일으킨 것은 치매 전문의인 내가 아니라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의 치아 관리였다.(본문 24~25쪽) 씹으면 씹을수록 젊어진다 치아 밑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치근막’이 있으며, 치아는 그곳에 깊이 박힌 상태로 서 있다. 씹을 때 치아는 이 쿠션에 약 30미크론(μ, 1미크론=1000분의 1밀리미터) 정도 내려앉는다. 이 아주 작은 압력으로 치근막에 있는 혈관이 압축 펌프 역할을 해 혈액을 뇌로 보낸다. 그 양이 한 번 씹을 때 3.5밀리리터라고 한다. (…) 이는 한 번 씹을 때의 양이므로 많이 씹는 사람은 끊임없이 뇌에 혈액이 공급돼 계속해서 자극을 받게 된다. 결국 씹으면 씹을수록 많은 자극을 받아 뇌가 활성화되고 건강해져 점점 젊어진다. 반면 치아 개수가 줄어들수록 치근막 쿠션에 가해지는 압력이 감소해 뇌로 가는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그 결과 뇌에 미치는 자극 역시 약해지고 이는 뇌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뇌기능 저하는 의욕 상실이나 건망증을 불러오고 마침내 치매를 유발한다.(본문 37~38쪽) 치주염 환자는 당뇨병 예비군? 미국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치주염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치주염이 없는 사람의 약 2배로 추산된다. 이 조사에서는 치주염 환자 가운데 당뇨병으로 진단받을 정도의 고혈당은 아니지만, 평균 혈당수치가 높은 사람이 많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다시 말해 당장은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치주염이 있으면 ‘당뇨병 예비군’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는 정반대 방향의 데이터로도 밝혀진 사실이다. 도쿄의과치과대학 대학원 의치학종합연구소의 이즈미 유이치(和泉雄一) 교수의 보고에 따르면 치주염이 있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치석제거와 양치질 지도를 했더니 평균 혈당치가 내려갔다고 한다. 치주염의 원인이 되는 치석이나 플라크를 제거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 역시 낮아지는 것이다. 의료계에서 치주염과 당뇨병의 연관성을 서서히 주목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치과가 아닌 병원과 치과가 연계해 환자 치료에 나서는 통합치료를 시작한 의료기관도 조금씩 늘고 있다.(본문 74~75쪽) 입냄새를 완벽하게 없앨 수 있다 치주염은 초기 단계에서는 자각증상이 별로 없는 질환이지만 어느 정도 진행되면 몇 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그중 하나가 입냄새다. 치주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입에서 보통 썩은 냄새가 난다. 이는 메틸메르캅탄(Methyl Mercaptan)이란 원인물질이 내뿜는 냄새다. (…) 보통 누워 지내는 치매환자가 있는 집에서는 어김없이 특유의 독특한 냄새가 난다. 가족들이 합심해서 방을 깨끗이 치우고 환자의 배설물을 처리하고 몸을 씻겨도 왠지 이 냄새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치과위생사가 환자의 구강을 관리하기 시작하면 이 냄새가 금세 사라진다. 자리보전을 하고 있는 환자 특유의 냄새는 입냄새였던 것이다. 사실 이를 계기로 나는 ‘치아’와 ‘뇌’의 연관성을 깨달았다. 그리고 여러 의료 데이터를 조사하면서 방문진료 현장에서 얻은 생각이 정말로 옳았음을 확신하게 됐다.(본문 86~89쪽) 3분으로는 플라크를 제거하지 못한다 위아래 모두 영구치가 난 경우, 치아 개수는 보...
  • 하세가와 요시야 [저]
  • 이진원 [저]
  • 역자 이진원은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모두를 위한 생물학 강의』,『최강왕 공룡 배틀』,『365일 앵무새 키우기』,『공복 최고의 약(공역)』,『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공룡과 고생물편)』,『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최강왕 오싹한 요괴 대백과』,『정원수 가지치기』,『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공역)』,『초강력! 세계 UMA 미확인 생물 대백과』,『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전4권』,『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최강왕 괴기 생물 대백과』,『최강왕 위험 생물 대백과』,『의사에게 기대지 않고 사는 법』,『내 몸을 살리는 면역의 힘』,『무릎 통증은 뜸을 뜨면 사라진다!(공역)』,『혈관이 수명을 결정짓는다』,『뇌 안에 잠든 기억력을 깨워라』,『1등의 속도』,『의사가 말하는 자연 치유력』,『뇌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1일30분』,『40세부터는 식습관을 바꿔야 산다』,『기적의 두뇌 강화법』,『생태도감 그림책』,『10살 전까지 기본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바디체인지』,『왜 내 몸은 항상 차가운 걸까?』,『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나도 나를 모르는데 취업을? 하겠다고』,『작은 동물 기르기 263』,『등뼈 실학』,『허리와 어깨 통증을 없애주는 5분 척추교정법』,『나이들어도 스타일나게 살고 싶다』,『당신은 빌 게이츠의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가?』,『맛있는 한 그릇 카레 DIY』,『업무 달인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글쓰기』,『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혼자만의 시간』,『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고기 먼저 다이어트』,『약해지지 않는 마음』『토끼 기르기 사전 49』,『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 23가지 습관』,『작은새 기르기43』,『이슬람 금융 입문』,『당신의 매력지수를 높여주는 센스의 기술』,『계획의 기술』,『아침을 걸러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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