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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시인 박경자의 암을 이기는 행복한 항암밥상 : 암 자연치유는 기적이 아닙니다. 생명밥상의 과학입니다.
박경자 ㅣ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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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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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page/192*236*22/841g
  • ISBN
9791188544301/11885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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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 저자 박경자 원장은 자연치유를 통해 자신의 희귀난치성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을 완치한 경험으로 암 환우를 돌보는 ‘숲속고요마을 자연치유센터’를 9년째 운영하고 있다. 암 치유의 핵심이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특히 자연식 밥상에 있음을 확신하며 연구한 결과 항암음식 전문가가 되었다. ● 암 환우들에게 해주는 음식이 생명을 살리는 행복한 밥상이 되기를 소망하는 저자는 약도 되고, 맛도 있고, 보기에도 좋은 음식, 또 조리하기도 쉬운 항암음식 124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암 환우들의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부터 죽과 수프, 국과 밥, 반찬, 보양식, 간식과 별식, 육수ㆍ양념장ㆍ소스까지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 ● 생명력 넘치는 제철 식품과 항암 식품으로 차리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조리법과 소화 흡수가 잘되는 레시피를 제안한다. 또한 식품에 들어 있는 주요 영양소와 항암 성분까지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암 환우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 암 환우들을 돌보며 쓴 저자의 자작시와 암 환우들과 나눈 편지들, 숲속고요마을의 주변 풍경과 사계, 직접 농사지은 농작물 등의 사진을 함께 수록해 저자가 암 환우들의 밥상을 차릴 때 얼마만큼의 정성을 기울이는지, 또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 암 환우들에게 밥해주는 시인 박경자 원장이 자신의 자연치유 경험과 9년째 암 환우들을 돌보며 몸소 찾은 항암밥상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암 환우들이 추천하는 암 요양원 ‘숲속고요마을(구, 황토옥구들방) 자연치유센터’. 그곳에서 암 환우들을 위해 매일 밥을 짓는 여자가 있다. 박경자 원장이다. 그녀가 차린 밥상은 일류 요리사가 만든 음식처럼 멋스럽지는 않지만, 아픈 가족이 어서 건강해지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청정 자연에서 직접 키운 채소와 수제 양념으로 정성 들여 만드는 음식들은 항암치료로 입맛이 깔깔해진 암 환우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하며 위축된 몸과 마음을 편안히 안아준다. 시인인 그녀가 항암밥상을 차리게 된 데는 그녀만의 사연이 있다. 2004년 갑작스러운 혈변과 복부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그녀는 의사로부터 희귀난치성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나 당연하게 아무 생각 없이 병원 치료를 수년간 계속했다. 하지만 혈변과 복부 통증이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면서 증세는 점점 악화되었고, 오랜 약물치료의 부작용으로 결국 위까지 안 좋아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병원 치료의 한계를 통감하고서야 자연치유와 음식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른 선택의 길이 없었던 그녀는 풀 한 포기 뽑을 힘도 없는 몸을 이끌고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산골에 들어와 황토집을 짓고 살게 되었다. 처음 자연식을 시작할 땐 ‘무엇’을’ ‘어떻게’ ‘왜’ 먹어야 하는지 방향조차 모르면서 우선 산과 들에 지천인 산나물과 직접 농사지은 싱싱한 채소를 상에 올렸다. 그렇게 투박하지만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을 수년 동안 꾸준히 먹고 나니 약의 부작용은 겪지 않으면서 조금씩 생기를 찾아가는 몸의 변화를 직접 느꼈고, “이젠 살았구나” 하는 안도와 함께 기적이 아닌 과학을 체험하게 되었다. 그렇게 몸이 좋아지면서 자연식에 깃들어 있는 생명력과 효능에 자연스럽게 매료되었고, 음식에 관해 깊이 있게 공부하게 되었다. ‘몸을 맑게 하는 음식이 정신도 맑아지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면서 음식에 깃들어 있는 음양의 조화, 자연에서 나는 모든 음식 재료는 약이면서 동시에 독이기에 이를 중화시키는 조리 방법 등을 연구하며 음식이라는 아름다운 종합예술에 빠져들었다. 처음엔 살기 위해 마지못해 만들어야 했던 음식들이 보기만 해도 즐거워졌을 무렵, 생명력이 살아 있는 음식들을 아픔을 겪고 있는 많은 환우와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황토집을 몇 채 더 짓고 50여 분의 환우들과 ‘생명이 깃든 음식’을 가족같이 나누며 9년째 지내고 있다. 자연치유의 힘을 몸소 체험한 그녀는 음식의 치유 효과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 음식은 어떤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든 모든 환우에게 빨리 적용되어야 하는 치유의 핵심이자 필수 요건이기에 물조차 삼키기 어려운 암 환우들에게도 ‘무엇을’ ‘어떻게’ ‘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 제시는 암을 치유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 포인트이자 동시에 가장 풀기 어려운 숙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한다. 실제로 ‘숲속고요마을’에서 지낸 암 환우들 중에는 건강 상태가 호전되어 집으로 돌아간 경우가 여럿 있다. 이 책은, 오랜 기간 그녀가 직접 경험한 일들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환우에게 자연치유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하루라도 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약도 되고 맛도 있고 보기에도 좋은 음식, 또 조리하기도 쉬운 행복한...
  • 초대 프롤로그_ 음식은 암 치유의 핵심이자 필수 요건입니다 숲속고요마을의 음식 이야기 1_ 숲속고요마을의 사계, 몸 살리는 행복한 제철 밥상 봄기운이 가득한 생명밥상! 여름의 생명력을 담은 항암밥상! 가을의 원숙한 자연에서 얻은 행복밥상! 겨울에 맛보는 농익은 자연밥상! 숲속고요마을의 항암밥상을 만드는 기본 원칙 암 치유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 1장_ 상큼한 약성이 입안 가득 퍼지는 샐러드 연근 사과 샐러드 / 브로콜리 파프리카 샐러드 / 양상추 오디 샐러드 / 잣 소스 더덕 샐러드 / 방울토마토 샐러드 / 닭가슴살 샐러드 / 브로콜리 고구마 샐러드 / 생청국장 샐러드 / 단호박 견과류 샐러드 / 고구마 퓌레 2장_ 항암치료로 깔깔해진 입맛을 달래줄 죽과 수프 현미 누룽지탕 / 단호박죽 / 미역죽 / 검은깨 현미죽 / 애호박 채소죽 / 쥐눈이콩 현미죽 / 팥죽 / 기적의 항암 수프 / 단호박 사과 수프 3장_ 항암 성분을 섭취하는 간단한 한 상, 국과 밥 들깨 시래깃국 / 매생이 북엇국 / 쑥 애탕국 / 들깨 토란탕 / 무 굴국 / 배추시래깃국 / 오이옹심이 미역국 / 우엉 들깨탕 / 가지 오이냉국 / 봄나물 쌈밥 / 현미 오곡밥 / 율무밥 / ...
  • 박경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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