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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전쟁의 패러다임을 바꾼 총기 53선 
KODEF 안보 총서1 ㅣ 남도현 ㅣ 플래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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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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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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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29*189*31/542g
  • ISBN
9791187822332/118782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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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1차대전을 거쳐 전투용 무기로 재탄생한 권총부터 전장에서 빠질 수 없는 소총과 자동소총, 근접전을 위해 탄생한 기관단총, 소부대 화력의 중추 기관총에 이르기까지 20세기에 등장해 제1·2차 세계대전을 거쳐 이후 여러 전쟁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총기와 최근 온라인 게임에서 선호도가 높은 총기 53종을 엄선한 총기 마니아와 게이머를 위한 컬러 핸디북! 손 안에 쏙, 언제 어디서든 이 한 권이면 나도 총(Gun) 박사 한 해에 수십만 명의 젊은이들이 병역 의무를 수행하며 총을 사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 등을 통해 여러 종류의 총을 간접 경험함으로써 총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총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는 데 반해 관련 자료를 손쉽게 접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동안 다양한 총에 대해 자세히 알기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1차대전을 거쳐 전투용 무기로 재탄생한 권총부터 전장에서 빠질 수 없는 소총과 자동소총, 근접전을 위해 탄생한 기관단총, 소부대 화력의 중추인 기관총에 이르기까지 20세기에 등장해 제1·2차 세계대전을 거쳐 이후 여러 전쟁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총기와 최근 온라인 게임에서 선호도가 높은 총기 53종을 엄선하여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수록한 컬러 핸디북이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언제 어디서든 이 한 권이면 총기 박사가 될 수 있다. 각 총기에 대한 흥미진진한 개발사와 특징, 작동방식 등을 소개하고, 각 총기의 성능과 탄의 실제 크기 및 정밀한 탄창 투시도 등을 수록함으로써 총기 마니아와 게이머들의 총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다.
  • 들어가는 말 1. 권총(Pistol) 도대체 끝은 어디일까? M1911 최고의 전리품으로 대접 받던 Luger P08 새로운 역사를 만든 권총 Glock 혁신의 집합체 Walther P38 이탈리아가 만든 세계적인 권총 Beretta 92 가장 큰 전쟁에서의 주인공 TT 자동권총 과장된 명성 Desert Eagle 너무나 비싼 권총 SIG-Sauer P226 2. 소총(Rifle) 노병은 죽지 않는다 M1903 Springfield 단순하기에 강력했다 Mosin-Nagant 많이 담을 수 있어 좋았던 Lee-Enfield 전쟁을 승리로 이끈 명총 M1 Garand 양 세계대전에서 활약한 Kar98k 역사를 바꾼 그저 그런 소총 Carcano 조금 부족했지만 사용하기 좋았던 M1 Carbine 일제의 침략 도구 99식 소총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난 SKS 대총(大銃)이라 불릴 만한 M1918 Tankgewehr 대전차소총 우연히 탄생한 최강의 소총 M82 대물저격총 저격용으로도 사용하는 지원화기 SVD 오로지 저격만을 위해 탄생한 PSG1 3. 기관단총(Submachine Gun) 마피아들이 먼저 알아본 Thompson 예상외의 명성 Uzi 나는 슈마이서가 아니다 MP40 필요에 의해 급하게 만든 STEN 유쾌하지 않은 기억 PPSh-41 전환점이 된 기관단총 MP5 자동...
  • 권총(Pistol) 1차대전 당시 참호전이 일상화되자 보병들이 적진까지 들고 뛰어간 소총은 검이나 몽둥이 용도밖에 되지 않았다. 반면 좁은 곳에서 적과 근접했을 때 사용하기 편리한 무기로 권총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권총은 더 이상 고급장교용 무기가 아니라 최전선의 사병들도 애용하는 전투용 무기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탄생한 지 100년이 넘었는데도 일선에서 애용하는 M1911 자동권총(콜트 45), 2차대전 당시 유럽 전선에 투입된 미군 병사들이 전리품으로 탐내던 루거 P08(Luger P08), 최초로 실용화한 플라스틱 재질의 권총인 글록(Glock), 당대 혁신 기술을 모두 집합한 발터 P38(Walther P38), 독소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TT 자동권총, 게임 덕분에 명성을 얻은 데저트 이글(Desert Eagle) 등을 소개한다. 성능 때문이 아니라 상징성과 외형 면에서 인기 있는 권총도 많았다. 소총(Rifle) 소총은 보병의 기본 화기로 전장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다. 20세기 초에 등장하여 6.25전쟁 이후까지 사용된 M1903 스프링필드(M1903 Springfield), 역사상 최고의 반자동소총으로 평가받는 M1 개런드(M1 Garand), 대물저격총 배럿 M82, 저격용으로도 사용하는 지원화기 SVD, 오로지 저격만을 위해 탄생한 초정밀 저격총 PSG1, 많은 장탄량과 속사력 때문에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이어가는 리-엔필드(Lee-Enfield) 소총, 일제의 침략도구인 99식 소총에 대해 알 수 있다. 기관단총(Submachine Gun) 1차대전을 상징하는 근접 참호전은 필연적으로 백병전을 불러왔고, 결국 신속히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새로운 무기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그 결과 기관단총이 등장했다. 기관단총을 가진 부대와 그렇지 않은 부대와의 근접전 결과는 뻔했다. 서구인에 비해 체형이 작은 한국인에게 적합한 M3 기관단총, 미군 병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관단총으로 마피아들이 먼저 알아본 톰슨 기관단총(Thompson Submachine Gun), 총기 강국 미국이 성능을 인정한 이스라엘제 우지(Uzi), 영국이 급하게 생산한 스텐(STEN) 기관단총, 기관단총에 대한 고정관념을 일거에 타파한 MP5, 겨울전쟁 당시 승리했지만 큰 피해를 입은 소련군이 개발한 최고의 기관단총 PPSh-41(따발총). 근접전을 위해 탄생한 여러 기관단총을 소개한다. 자동소총(Automatic Rifle) 현재는 어느 군대를 막론하고 돌격소총(Assault Rifle) 혹은 자동소총(Automatic Rifle)이라 불리는 고성능 소총을 기본 화기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현재 시점으로 볼 때 돌격소총이 가장 발달한 소총이라는 의미다. 총기의 역사를 완전히 바꾼 기념비적 소총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AK-47, 돌격소총의 아버지로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StG44, 혁신적인 무탄피 소총 헤클러 앤 코흐 G11. 한 시대를 풍미한 명품 소총 M16, 한국인의 혼과 긍지가 담긴 K2 자동소총, 미군이 경기관총 대신 사용한 M1918 브라우닝 자동소총 등을 소개한다. 기관총(Machine Gun) 초기 기관총은 주로 거점에 거치해 놓고 사용하는 방어용 장비였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기관총이 점차 경량화하면서 사수들이 들고 공격에 나설 수도 있기 되었다. 100년 가까이 사용되는 스테디셀러 M2 중기관총, M60 다목적기관총, 시대를 개척한 경기관총 FN 미니미(FN Minimi), 소련의 자존심 PK 다목적기관총,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총인 ‘작은 대포’ M134 미니건(Minigun) 등 이제는 분대지원화기로 역량을 발휘하는 기관총을 만난다.
  • 남도현 [저]
  •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 후 럭키금성상사, 한국자동차보험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DHT AGENCY라는 국제무역 및 물류 대행회사를 운영하는 비즈니스맨이다. 취미로 독학한 역사 및 전사와 관련한 글들을 2003년부터 august라는 필명으로 온라인 밀리터리 커뮤니티에 올려 인기를 끌었고, 이를 모아 'august의 軍史世界'라는 이름의 블로그(blog,chosun.com/xqon, blog,naver.co,/xqon1.do, blog.paran.com/xqon1)를 운영 중인데, 네이버의 파워 블로그로 선정되었을 만큼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국방부의 정책 블로그(http://mnd-policy.tistory.com)의 객원 필진으로 현재 별도의 코너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국방부 6/25전쟁 제60주년 사업단에서 운용 중인 공식 블로그(http://koreanwar60.tistory.com)에 6/25전쟁사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발간하는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군사월간지 '국방과 기술'에 전쟁사를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히틀러의 장군들: 독일의 수호자, 세계의 적 그리고 명장', '히든 제너럴: 리더십으로 세계사를 바꾼 숨겨진 전략가들', '교과서는 못 가르쳐주는 발칙한 세계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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