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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의 세대 : 누가 한국 사회를 불평등하게 만들었는가
이철승 ㅣ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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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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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page/143*211*27/5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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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2035550/893203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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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한국 사회의 불평등은 어디서 기원했고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세대라는 앵글을 통해 한국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이해하려는 프로젝트 『불평등의 세대』. 386세대가 한국 사회의 정치권력과 시장권력을 독점해온 과정과 그로 인해 어떻게 세대 간 불평등을 야기해왔는지를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드러낸 서강대 사회학과 이철승 교수가 쓴 논문 《세대, 계급, 위계-386세대의 집권과 불평등의 확대》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담고 있으며, 책의 상당 부분을 새로 쓰면서 논문에 담지 못했던 이슈들을 새롭게 제기한다. 저자는 민주주의의 완성과 불평등의 심화가 공존하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순을 해명하기 위해 세대론을 꺼내 든다. 세대라는 축을 통해 한국인들이 직면하는 불평등 구조의 핵심을 포착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를 위해 저자는 전체 논의에서 386세대를 중심축으로 놓고 그들이 국가와 시민사회, 시장을 가로지르며 권력 자원을 구축해가는 과정을 다양한 데이터를 토대로 추적해간다. 저자는 정치권력 및 기업, 상층 노동시장의 최상층을 차지한 386세대의 자리 독점은 이제 형평성의 문제를 넘어 한국 사회 전체의 비효율을 걱정해야 할 수준에 이르렀다고 이야기하면서, 386세대의 자리 독점은 상승 통로가 막혀버린 다음 세대에게 궁극적 회의를 자아낼 뿐더러 우리 사회에 온갖 폐해를 양산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세대 간 그리고 세대 내 불평등과 그 재생산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를 논의하며, 저자가 오랫동안 고민해온 노동개혁 방안들을 제시한다.
  • 한국 사회에 불평등이 끓고 있다! 21세기 한국 사회의 불평등 기원론 2019년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학계와 언론,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화제를 불러 모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서강대 사회학과 이철승 교수가 쓴 「세대, 계급, 위계-386세대의 집권과 불평등의 확대」가 그것으로, 386세대가 한국 사회의 정치권력과 시장권력을 독점해온 과정과 그로 인해 어떻게 세대 간 불평등을 야기해왔는지를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드러냈다. 이번에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된 『불평등의 세대-누가 한국 사회를 불평등하게 만들었는가』는 이 논문을 바탕으로(1~2장) 한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담고 있으며, 책의 상당 부분을 새로 쓰면서 논문에 담지 못했던 이슈들(3~7장)을 새롭게 제기하고 있다. 이 책 『불평등의 세대』는 ‘세대’라는 앵글을 통해 한국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이해하려는 프로젝트다. 저자 이철승은 ‘계급’의 틀로 불평등 문제를 분석해온 그간의 연구들과 달리, 이를 ‘세대’의 문제로 치환하여 한국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파악한다. 그렇다면 왜 386세대가 권력을 잡고 민주주의가 공고화된 오늘날, 우리 사회는 여전히, 어쩌면 더욱 심화된 불평등 구조를 갖게 되었는가. 민주화와 경제 발전이 한국 사회에 더 많은 소통, 더 많은 자유, 더 공정하고 평등한 분배 구조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건만, 왜 우리는 날로 증대되는 불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가. 저자의 대답은 간명하다. “386세대의 약속 위반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민주주의의 완성’과 ‘불평등의 심화’가 공존하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순을 해명하기 위해 ‘세대론’을 꺼내 든다. ‘세대’라는 축을 통해 한국인들이 직면하는 불평등 구조의 핵심을 포착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를 위해 저자는 전체 논의에서 ‘386세대’를 중심축으로 놓고 그들이 국가와 시민사회, 시장을 가로지르며 ‘권력 자원’을 구축해가는 과정을 다양한 데이터를 토대로 추적해간다. 그런 다음, 시계를 돌려 386세대의 부모 세대인 산업화 세대를 소환한다. 이렇게 두 세대를 불러들이고 나면, 이 책의 말미에서 오늘의 청년 세대인 1990년대 출생 세대가 등장한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세대’를 통해 21세기 한국 사회의 불평등이 어디서 기원했고 그것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가 자연스럽게 밝혀진다. 누가 우리 사회를 불평등하게 만들었는가 『불평등의 세대』는 20년 동안 미국에서 연구하며 시카고 대학교 종신교수를 지내다가 2017년 고국으로 돌아온 저자가 내부자와 외부자의 시선을 두루 오가면서 한국 사회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는 이 책을 쓴 계기에 대해 청년 실업과 극심한 취업 경쟁으로 인해 불안과 고통 속에서 전전긍긍하는 젊은 세대를 바로 곁에서 지켜보면서 문제의식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이 보여주는 데이터는 “우리도 다 겪었으니 인내하라” “세대 갈등은 위험하다”라는 기성세대의 다독임과 우려 섞인 충고가 상당 부분 거짓임을 폭로한다. 저자 이철승은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 “좋은 운을 향유했던” 386세대가 정치권력과 시장권력을 장악하고, 불평등의 치유자가 아닌 불평등의 생산자이자 수혜자로 등극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그리고 데이터를 통해 밝혀지는 그 결과들은 매우 충격적이다. 다른 세대를 압도하는 고위직 장악률과 상층 노동시장 점유율, 최장의 근속연수, 최고 수준의 임금과 소득점유율, 꺾일 줄 모르는 최고의 소득상승률, 세대 간 최고의 격차. 이 모든 것이 어떻게, 성장이 둔화되어가는 경제에서 가능했을까? 어떻게 파이는 작아지는...
  • 들어가며 프롤로그 Q 왜 ‘세대’와 ‘불평등’을 연결시키는가? Q 불평등의 세대, 무엇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1장 386세대의 부상-권력의 세대교체 Q 왜 ‘386세대’를 이야기하는가? Q 386세대는 어떻게 권력을 형성했는가? Q 386세대의 약속은 지켜지고 있는가? Q 386세대의 리더들은 어떻게 권력을 분배하고 있는가? 2장 세대와 불평등-‘네트워크 위계’의 탄생 Q 386세대는 어떻게 ‘새로운 불평등 구조’를 탄생시켰는가? Q 386세대는 어떻게 시장을 장악했는가? Q 386세대는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은 부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Q 386세대와 다른 세대와의 소득 격차는 얼마나 큰가? 3장 산업화 세대의 형성-불평등의 탄생 Q 산업화 세대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Q 산업화 세대는 어떻게 불평등 구조를 싹 틔웠는가? 4장 세대 간 자산 이전과 세대 내 불평등의 확대-자산 불평등 Q 한국 사회에서 ‘세대 간 자산의 불균등한 형성’은 어떤 불평등 구조를 만들었는가? Q 386세대의 자산과 소득 구조는 산업화 세대와 어떻게 다른가? 5장 한국형 위계 구조의 희생자들-청년, 여성 Q 한국형 위계 구조의 희생자는 누구인가? Q 위계 구조의 ...
  • 우리 사회에서 민주화 투쟁을 주도한 세력은 1980년 광주와 1987년 민주화, 1997년 정권 교체 그리고 2016년의 ‘촛불혁명’을 통해, 발전국가가 주도했던 위로부터의 산업화 전략과 권위주의적 통제 시스템을 공식적인 민주주의의 영역에서 일정 정도 몰아낸 듯이 보인다. 한국전쟁 및 산업화 세대와 386세대가 여러 번의 충돌을 거듭하며 헤게모니 쟁탈전을 벌인 결과, 어느새 한국전쟁 및 산업화 세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386세대가 한국 사회 권력 구조의 정점에 올라 있다. 하지만 386세대가 권력을 잡고 민주주의가 공고화된 오늘날, 우리 사회는 여전히, 어쩌면 더욱 심화된 ‘불평등 구조’를 가진 사회가 되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는 심화되었고, 비정규직은 신분화되어 사회적 낙인이 찍히고 있다. 부동산 가격의 주기적 상승으로 상층 자산계급과 중하층 자산계급의 격차는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청년 실업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교육은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아닌, 계층 고착화의 기제로 바뀌고 있다. 민주화와 세계화는 한국 사회에 더 많은 소통, 더 많은 자유, 더 공정하고 평등한 분배 구조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건만, 도대체 왜 우리는 더 격화된 입시 경쟁과 취업 경쟁, 더 심화되고 고착화된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가? (16쪽) 시장에서 지위 상승을 위해 분투해온 386세대는 (정치권의 386세대에 비해) 균일한 이념 집단이 아니다. 화이트칼라의 세계에서 경쟁을 통해 기업 조직의 정점에 오른 386세대와, 블루칼라 생산식의 세계에서 연대를 통해 ‘전투적 조합주의’ 노조를 건설한 386세대는 ‘나이만 같을 뿐’ 이념적으로는 다른, 세대 내의 상호 이질적인 집단들이다. 아이러니한 점은, 두 집단 모두 ‘동아시아 위계 구조’를 철저히 이용하여 현재의 권력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두 집단 모두 학맥과 인맥에 기반하여 자원?기회?정보를 동원했으며, 동아시아 위계 구조를 통해 아랫세대를 조직화했다. 이념적으로 전자는 ‘시장자유주의’를, 후자는 ‘사회주의적 민주주의’를 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랫세대가 조우한 세계는 ‘헬조선’으로 귀결되는 이유다. 한국의 ‘시장’은 자유로운 개인들의 자유주의적 경쟁 시장이 아니라, 위계적으로 분단되고 분절되어 이념?가문?학벌?인맥으로 엮이고 통합된 ‘동아시아 위계 조직’들 간의 카르텔에 가깝다. 앞 문장의 ‘시장’을 ‘정치’로 바꿔도 진실 명제다. (134~35쪽) 개인의 입장에서 한반도 남부에서의 대이주가 문제가 되는 것은, 이들이 ‘농촌에서 자란 세대’이기 때문이다. 이 세대는 ‘논일’과 ‘밭일’을 경험하며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레 ‘농촌의 협업’에 노출된 세대다. 다시 말해 도시로 이주했으되, ‘농민의 정체성’을 가진 세대인 것이다. 1930~1940년대생들의 다수, 그리고 1950년대생들의 상당수는 ‘도시에 정주하는 농민’인 셈이다. 넥타이를 매고 와이셔츠를 입고 사무실에서 일하건, 푸른색 작업복을 입고 공장에서 일하건,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농민인 것이다. 오늘날 중국에서 지방을 떠나 도시로 이주하여 저임금 노동자가 된, 3억에 이른다고 추산되는 중국의 ‘농민공農民工’과 같은 거대한 농민의 기억을 가진 ‘노동자 집단’이, 한국에서는 60년대 말~70년대 말에 이르는 시기에 형성된 것이다. 이런 점에서 1930~1940년대 출생 세대는 1960년대 이후 출생 세대와는 질적으로 다른 집단이다. ‘민주화 투쟁’에 대한 요구와 기억이 형성되기 훨씬 이전에, 이들 다수는 ‘농사일’을 온몸과 기억에 아로새긴 집단이다. ‘농사일’에 대한 이 세대의 ‘원체험’이 한국의 산업화와 도시화에서 가장...
  • 이철승 [저]
  •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복지국가, 노동시장 및 자산 불평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복지국가와 불평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2005). 유타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2005~08), 시카고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2008~13),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방문교수(2013)로 재직했다. 2013년 시카고대학교에서 종신교수로 임명된 후 동대학에서 2017년까지 근무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American Journal of Sociology 부편집장으로 일했다.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전미사회학 협회 불평등과 사회이동, 정치사회학, 발전사회학, 노동사회학 분야에서 최우수 및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American Sociological Review, Social Forces, Sociological Theory, World Politics, Comparative Political Studies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한국사회학] [경제와 사회] [동향과 전망] [한국정치학회보] [비판사회정책] 등에 “세대, 계급, 위계: 386 세대의 집권과 불평등의 확대” “세대 간 자산 이전과 세대 간 불평등의 증대” “한국 복지국가의 사회경제적 기초” “한국 노동운동과 복지국가의 미래전략”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근간으로는 『불평등의 세대』(가제, 201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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