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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 조절할 줄 아는 남자, 느낄 줄 아는 여자
조명준 ㅣ 라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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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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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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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page/149*220*23/363g
  • ISBN
9791185392820/118539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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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멀티 오르가즘을 넘어서 교감을 통한 성적 감각의 완성을 안내하는 책 발기부전 조루여 안녕!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남자의 발기부전과 조루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조루와 발기부전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정을 통한 단순한 오르가즘이 아니라 사정조절을 통한 멀티오르가즘에 도달하고 그 이상의 감각적 쾌감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누구나 명기가 될 수 있다 . 부부관계를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부 성생활의 기본이 되는 성적 만족으로 가는 길을 제대로 들여다본다. 시간이 지나면 섹스가 뜸해 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의 관념을 완전히 바꾸어준다. 여성 질의 변화를 원하는 대로 이끌어내어 순식간에 명기를 만들어버리는 다양한 실천 방법과 비법을 담았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완성하는 멀티오르가즘 동양의 관점에서 성을 바라본 성 철학 고전 『소녀경』과 서양의 관점에서 바라본 성 행동연구 보고서 「킨제이 보고서」를 비교하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성지식에 관해 짚어본. 또한 사정조절과 질의 깨어남을 통해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인 멀티오르가즘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이론과 실전의 간극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서 멀티오르가즘을 위한 훈련법과 테크닉을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주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테크닉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멀티오르가즘은 시작에 불과하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멀티 오르가슴을 위한 사정 조절법’, 남자들이 페니스의 자극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사정 직전에 편안하게 머무는 훈련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멀티 오르가슴을 위한 질 살리기’ 여자의 질을 살아나게 하는 감각을 깨우는 법과 다양한 신체 변화의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마지막 ‘멀티 오르가슴을 위한 삽입의 기술’, 사정조절법과 질을 살리는 법을 익힌 남자와 여자가 본격적으로 삽입을 통해 멀티 오르가슴의 세계를 경험하는 과정을 파헤친다.
  • “왜 우리의 섹스는 즐겁지 아니한가!” 남자와 여자, 잠들어 있던 그들의 완벽한 감각을 깨우는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남자의 섹스는 사정을 하고 나면 끝나는 것일까? 여자의 섹스는 정말 오르가슴을 느껴야만 만족스러운 것일까? 남자와 여자의 성적 쾌감의 주기가 서로 다르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대체로 남자들은 사정을 지연시키기 위한 테크닉을 익히는 것만 생각한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상대방이 성적으로 만족하는 순간을 알아채지 못하기 일쑤다. 반대로 여자들은 자신이 성적 쾌감을 느끼는 신체 부위나 오르가슴의 존재조차 제대로 모르는 채 허울뿐인 섹스를 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남자와 여자, 두 사람 모두 성적 쾌감을 충분히 즐기는 과정도 없이 무조건 오르가슴이라는 결과만을 좇느라 섹스의 진정한 즐거움과 쾌감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감각이 깨어나면 연애나 신혼 초기에 서로의 눈에 콩깍지를 씌워 작은 자극에도 짜릿한 전율을 만들어내는 도파민과 페닐에틸아민에 의존했을 때보다 더 큰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섹스를 ‘뇌에 의존한 섹스’라고 부른다. 물론 이러한 섹스도 필요하지만,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섹스는 ‘몸을 성장시키는 섹스’다. 자신과 파트너 서로의 몸의 감각을 깨우고 성적 능력을 높여야만 함께 쾌감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진짜 섹스가 시작된다. “섹스를 할 때마다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한가요?” 테크닉 하나 바꿨을 뿐인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자신 있는 성, 행복한 성생활’을 알리기 위해 성 칼럼니스트, 섹스테라피스트, 부부관계전문가로 활동 중인 조명준 대표는 섹스를 통한 “성적인 만족은 오르가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성적 쾌감을 충분히 즐기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남자의 멀티 오르가슴은 여자가 만들고 여자의 멀티 오르가슴은 남자가 만드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대체로 사정만을 목표로 하는 남자들이 섹스를 힘들어 하는 이유는 매번 똑같은 자극을 경험하기 때문이라고 조 대표는 말한다. 수술이나 피임기구의 도움 없이도 사정을 늦추고 사정 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남자들에게 필요한 PC근육 관리법, 음낭 관리법, 스톱앤스타트법, 감각 집중 훈련, 페니스 이완시키기, 천골 마사지하기, 골반 풀기 등을 소개한다. 또 남자가 사정하기 전에 여자가 오르가슴에 도달하면 ‘서로 만족하는 섹스를 한 것’이라는 환상과 오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자의 클리토리스와 지스팟처럼 다채로운 신체 부위의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정보들과 여자 스스로 질의 다양한 변화를 느끼고, 고조된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팁들도 소개한다. 이처럼 남자와 여자가 섹스를 위해 갖춰야 할 정보들을 알면 알수록 섹스는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라 남녀가 대등한 관계에서 성적 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하지 못하고 죽었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긴장과 이완의 절묘한 조화만으로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을 경험하라 책은 남녀 모두 멀티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는 기본 원리 세 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로 여자의 질이 살아나게 만들고, 두 번째로 남자는 사정을 조절하며, 마지막 세 번째로 질이 살아 꿈틀거리는 것을 남자가 알아야 한다. 이러한 기본 원리를 따르지 않고 오로지 오르가슴을 목표로 섹스를 하는 경우에는 빠른 자극만을 이용해 단숨에 쾌감에 도달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킨제이보고서’에서도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평균 시간에서 남자(5.4분)와 여자(14...
  • 서문_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황홀함, 멀티 오르가슴! 들어가기에 앞서 1 한 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 멀티 오르가슴의 진짜 의미 2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절정의 경험 - ‘몸을 성장시키는 섹스’에 주목하라 1부. 남자, 완벽한 관계를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 진짜 섹스를 위한 PC근육 관리법 PC근육 찾기 │ PC근육 강화 훈련법과 호흡법 │ 자세를 바꿔 PC근육 강화 훈련하기 2. 중력조차 거스르는 건강한 음낭 관리법 손가락으로 음낭 마사지하기 │ 손바닥으로 음낭 마사지하기 │ 정관을 늘리는 마사지 │ 정관 잡아당기는 마사지 │ 고환 톡톡 치기 │ 음낭과 페니스 잡아당기기 3. 쾌감을 극대화하는 사정 조절 훈련법 1단계: 스톱앤스타트법 │ 2단계: 감각 집중 훈련 │ 3단계: 페니스 이완시키기 │ 4단계: 천골로 이동하기 │ 천골을 풀어주는 마사지 │ 골반 풀기 운동 4. 남자들을 위한 단단한 팁 2부. 여자, 자신도 몰랐던 다채로운 감각을 깨우는 기술 1. 건강도 함께 챙기는 질 관리법 PC근육 강화 훈련법과 호흡법 │ 쪼그리고 앉아서 질로 호흡하기 │ 골반 풀기 운동 2. 민감한 감각을 깨우는 질 관리법 자위로 질을 살리는 방법 │ 오르가슴 직전에 ...
  • 어쩌면 지금까지 생각했던 섹스와 다르다고 생각할 것이다. 과연 그것이 가능할지 의문을 가질지 모른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 해오던 섹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성적 쾌감을 자신이 원하는 것만큼 온몸으로 충분히 즐긴다는 것뿐이다. 한 번이라도 제대로 섹스를 즐겨본다면 지금까지 해온 섹스는 껍데기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_서문 중에서 사정을 조절한다는 의미는 사정을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페니스에 오는 쾌감을 제대로 즐기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만 여자를 위해 사정을 참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사정을 조절하는 것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래도 젊었을 때에는 쉽게 발기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한번 사정을 하고도 또다시 섹스를 할 수 있었다. 능력만 허락한다면 몇 번이고 섹스를 하려다 보니 여자들로부터 남자의 머릿속에는 섹스밖에 없다는 말을 듣기 일쑤다. 남자들은 자신이 젊어서 정력이 강하기 때문에 욕구가 자주 발생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성적 쾌감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다보니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섹스에 집착하는 것뿐이다. _1부. 남자, 완벽한 관계를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흔히 섹스는 서로 만족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어떻게 해야 서로 성적으로 만족하는 것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저 ‘사정이 곧 오르가슴이고 오르가슴이 성적 만족이다’라고 정의한 킨제이의 말만 믿고 사정을 하면 만족한 것이고 그 시간 안에 여자가 오르가슴을 경험하면 만족한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만족은제쳐두고 한 사람만이라도 만족시키기를 원하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대로 꾹 참아가면서 사정을 지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섹스가 재미없어도 남자가 사정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처럼 성적 만족에 대해 무지한 것도 없다. 어떻게 쾌감을 즐기는 과정도 없이 사정과 오르가슴이라는 결과만으로 만족했다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_2부. 여자, 자신도 몰랐던 다채로운 감각을 깨우는 기술 중에서 세상 모든 남자들이 여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 것에 비해 성공률이 너무 낮다 보니 최근에는 ‘질 오르가슴은 없다’라면서 차라리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서 여자를 만족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등장한다. 그들의 논리는 남자들이 모두 삽입 섹스로 여자를 만족시키기 어려워하는데 왜 삽입 섹스에만 집착하느냐는 것이다. 아예 삽입 섹스로 여자를 만족시키겠다는 생각 자체를 포기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면서 “해부학적으로 봤을 때 페니스는 여성을 절정에 이르게 하는 것에 관한 한 위치가 잘못 설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남성들은 미성숙한 신경섬유인 페니스보다는 혀를 이용해 여성으로 하여금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집중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라고 충고한다. _3부. 남과여, 멀티 오르가슴을 위한 섹스의 기술 중에서
  • 조명준 [저]
  • 조명준은 경희대 사학과를 나와 동대학원에서 몽골역사를 전공했다. 몽골역사를 통해 ‘밀교의 섹스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그는 2001년 여성 전용 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성 심리 칼럼 연재 및 ‘부부 클리닉’ 상담을 하였고, ‘다음’ [미즈넷]에 ‘아더의 Sex & Say’ 칼럼 연재와 상담을 했다. 현재는 성공마인드 클리닉, 돌아온 싱글을 위한 돌싱클리닉, 부부클리닉, 성클리닉, 명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개하는 전문 사이트 아더 커뮤니티(www.arder.kr)의 대표 운영자로 활동 중이다. 그는 심리치료사(사이코테라피스트), 최면치료사, NLP 프랙티셔너 자격증을 가지고 강의와 상담하고 있으며, 이혼 상처 치료 프로그램, 섹스 트러블 극복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부 행복 만들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남자는 섹스를 모른다], [섹스의 재발견, 벗겨봐], [지금은 섹스를 배울 시간]이 있으며, 역서로 [인간 공자], [모택동의 청년 시절]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han7*** 2020/02/05 평점 추천 0
구체적아고 상세하게 알려주는 실천서 rus*** 2020/06/12 평점 추천 0
제 스타일의 좋은 책입니다. 엄청 기대됩니다. 1001*** 2019/09/03 평점 추천 0
책 상태 엉망 다찌그러짐 kilhs*** 2021/01/2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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