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학의 미스터리 : 엔트로피, 주기율표와 분자운동, 분자 관람 그리고 나노
렉처 사이언스 KAOS1 ㅣ 김성근, 이영민, 김경택, 정택동, 윤완수, 김유수,이동환,이광렬,석차옥,박태현 ㅣ 반니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19년 09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0page/148*217*27/607g
  • ISBN
9791196765897/119676589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렉처 사이언스 KAOS(총12건)
스페이스 오페라     17,100원 (10%↓)
Ai-X, 인공지능 익스프레스     16,200원 (10%↓)
첨단기술의 과학     16,200원 (10%↓)
기원, 궁극의 질문들     19,800원 (10%↓)
기원(the Origin) : 렉처 사이언스 KAOS. 1     19,800원 (10%↓)
  • 상세정보
  • ▶ 화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 세상의 미스터리를 풀어 미래로 가는 답을 구하다! 미시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미래를 여는 과학 탐구서! “CheMystery” ‘화학’할 때 화자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꽃 화花, 불 화火? 바로 변화 화化입니다. 영어 Chemistry의 어간인 chemi-도 역시 변화라는 뜻입니다. 화학은 변화되는 과정을 다루는 변화의 학문입니다. 나트륨과 염소가 만나 전혀 다른 소금으로 변화하고, 수소와 산소가 만나 전혀 다른 물로 변화합니다. 수많은 분자를 합성시키면 고무가 되기도, 플라스틱이 되기도, 비료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미스터리가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는 무기물이 어찌하여 유기물이 되어서 우리 같은 생명체가 되었는지 아직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수많은 미스터리를 푸는 데 화학이 기여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학은 변화의 학문, 가능성의 학문이니까요. 카오스강연 ‘화학의 미스터리, CheMystery’가 이러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입니다. ▼ 화학은 물질을 다루는 학문이다! 화학은 변화되는 과정을 다루는, 변화의 학문이다.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미스터리가 생기기도 한다. 우리는 무기물이 어찌하여 유기물이 되어서 우리 같은 생명체가 되었는지 아직 정확히 알지 못한다. 우리는 10억 분의 1m인 나노 단위까지는 볼 수 있지만 더 작은 세계의 비밀을 아직 모른다. 주기율표상의 빈 공간을 채울 또 다른 원소가 있는지도 알지 못하고, 우주의 95%를 차지하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알지도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세상의 수많은 미스터리를 푸는 데 화학이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것은 믿고 있다. 화학은 변화의 학문, 가능성의 학문이기 때문이다. ▼ 화학이라는 학문의 중요성과 현주소를 알 수 있는 계기 화학은 원래 과학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었다. 17세기 과학혁명이 태동하던 시절에는 화학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과학자들은 동시에 화학자이기도 했다. 연금술에 몰두하기도 했던 뉴턴의 이야기는 유명하며, 라부아지에와 돌턴, 아보가드로 등의 화학자는 익히 명성을 떨친 과학자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화학과와 화학공학과가 이과계열 최고 인기였던 적이 있었다. 미래는 화학에 달려 있다고 믿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은 인공 지능이나 코딩 등에 관심을 두기에 화학은 자칫 ‘전망 없는’ 학문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화학에서 인공지능이나 뇌과학, 유전자가위나 코딩 따위를 떠올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 미래를 여는 놀라운 미래 학문, 화학 하지만 화학은 수많은 미래 학문과 연결되어 있다. 미래에너지, 수소·전기자동차, 양자역학(물리화학), 빅데이터(계산화학), 미래의약품, 인공근육, 첨단소재, 나노, 반도체 등이 모두 화학이 다루는 분야들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 뇌의 비밀과 인체의 비밀을 제대로 알려면 분자 단위를 다루는 화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화학 단어는 일상에서 아주 쉽게 쓰이기도 한다. 자주 사용하는 ‘저 사람과 내가 케미가 있다’라는 말은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화학적 반응을 한다는 의미의 케미는, 당연히 케미스트리(화학)에서 나온 말입니다. 화학은 우리 생활과 뚝 떨어져서 과학자들에게 학문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학문보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분야라는 걸 이 강연집으로 통해 알게 되길 희망한다. 카오스재단은 ‘과학, 지식, 나눔’을 모토로 대중이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기게끔 노력하는 단체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선정된 과학 주제로 10회에 걸쳐 강연한다. 2015년 상반기 주제 ‘기원’을...
  • 머리말 / 4 LECTURE 01 에너지와 엔트로피: 세상은 무엇으로 굴러갈까? - 김성근 화학, 변화의 과학 / 18 화학결합 에너지 / 24 열역학 법칙들 / 30 엔트로피의 수학 / 통계적 의미 / 37 확률과 통계의 화학 / 41 다시 미스터리로 / 46 패널 토의 / 48 질의응답 / 56 LECTURE 02 세상을 만드는 원자는 동그랄까, 길쭉할까, 우글쭈글할까? - 이영민 원자, 분자, 화학결합… / 60 파동함수를 이해할 수 있는 지식들 / 66 흔히 하는 몇 가지 착각들 / 72 패널 토의 / 79 질의응답 / 87 LECTURE 03 변화와 다양성: 주기율표의 탄생과 화학의 역사 - 김경택 원소의 주기율표 / 92 화학은 세계와 변화에 관한 학문 / 94 화학혁명: 질량보존의 법칙 / 102 화학은 친밀하고 로맨틱한 학문 / 117 패널 토의 / 118 질의응답 / 124 LECTURE 04 화학반응의 바늘과 실: 전자와 양성자 - 정택동 노벨상 메달 숨기기 / 130 전자와 양성자 / 133 산과 염기 그리고 산화/환원 / 136 광합성과 호흡 / 139 현대 전기화학 / 144 패널 토의 / 150 질의응답 / 156 LECTURE 05 분자운동과 화학반응, 그 역동의 세계 - 윤완수 위치에너지 / 162 분자 에너지 / 169 반응 속도 / 174 화학반응 속...
  •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모든 변화의 동인(動因)입니다. 이는 꼭 화학적인 변화만이 아니라 물리 적인 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생명에서의 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21p 화학은 기본적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학문입니다. 그래서 화학에서는 반응을 이해하는 것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물론 원자핵이 재배치되는 것도 반응이지만 에너지가 재배치되는 것도 넓게 보면 반응일 수 있습니다. 화학은 이처럼 변화, 화학결합이 재구성 되는 것들을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77p 멘델레예프가 발견한 주기성은 후대 화학자들이 원자의 구조를 이해하는 단초가 됩니다. 원자가 도대체 어떤 구조를 가졌기 때문에 그런 주기성이 나오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게 됩니다. -116p 전자가 어디 있었느냐, 어느 원소에 속해 있었느냐 하는 것이 화학 변환을 일으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환이 전자의 움직임에 의한 것이었다는 걸 알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닙니다. -133p 화학반응을 이해하는 데는 반응의 속도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원자폭탄과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적인 차이는 반응 속도의 차이입니다. 빠르게 반응하면 폭탄이 되고, 통제된 속도로 비교적 느리게 반응하면 발전소인 것이지요. 원자력 발전소와 관련된 문제의 많은 부분은 반응속도를 통제할 수 있느냐의 여부와 직결됩니다. -175p 화학반응이 어떤 표면에서 일어났다는 걸 이해하려면 그 분자가 표면에 구체적으로 어디에 붙어 있느냐를 알아야지만 표면 현상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물질 기능의 거시적인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시적인 관점에서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게 표면 화학을 하는 큰 동기가 됩니다. -201p 화학은 물질의 구조와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화학자들은 우리를 둘러싼 세상에 있는 물질이 어떤 경로를 통해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하고, 어떤 경우에는 이 과정을 오롯이 인간의 힘으로 똑같이 재현해보려고 합니다. -250p 나노 과학과 기술은 크기가 1에서 100nm 정도 되는 물질들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연구하는 것도 나노과학과 기술입니다. -264p 단백질 구조를 잘 알면 그 구조로부터 많은 생명 현상을 원자 수준에서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데, 그 예가 ATP 합성 단백질입니다. ATP는 생명체에서 에너지의 단위로, ADP 분자와 인산이 만나서 그 둘 사이에 화학결합이 생기면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마다 ATP 합성 단백질이 작용합니다. -296p 나머지 두 가지 감각인 화학적인 감각은 아직 그런 장비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냄새 맡는 장비도 없고 맛을 보는 장비도 없어요. 유일한 장비가 우리 코와 혀입니다. -326p
  • 김성근, 이영민, 김경택, 정택동, 윤완수, 김유수,이동환,이광렬,석차옥,박태현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7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