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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The 1st Interior Shopping) :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가이드
조희선 ㅣ 몽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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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11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69*221*24/626g
  • ISBN
9791196519087/119651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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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인테리어를 앞둔 이들의 사소한 질문에 답하다!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조희선이 처음으로 내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는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The 1st Interior Shopping)』. 공간 인테리어를 위한 사소한 질문에 대한 해답, 그리고 빠듯한 예산을 뛰어넘어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자신감이 없어 머뭇거리게 되고, 믿고 의지할 사람이 주변에 없는 이들에게 적절한 조언과 실제의 가이드가 되어준다. 힘을 줄 부분과 힘을 빼도 좋을 부분을 나누어서, 그럼에도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인테리어의 기본 정보와 더불어 지금 시대에 맞는 인테리어 트렌드와 시장 상황을 소개한다. 특히 리빙 브랜드 리스트를 다양하게 소개해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시켜주고, 기초 공사의 실패를 없앨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신혼집 & 싱글 라이프를 위한 인테리어는 따로 있다.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시켜주고 기초 공사의 실패를 없애주는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교과서 가구와 소품 선택 가이드! 가성비 좋은 리빙 숍 리스트! “디자인 스튜디오를 처음 오픈할 때에도 주부의 경험을 살린 현실적 인테리어가 목표였던 것처럼 나의 초심은 늘 실용과 합리성에 있다. 오랜만에 다시 책을 내며‘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이라는 주제를 선택한 것도 이 내용이 직업인으로서 나의 정체성과 가장 맞닿는 지점이라 생각해서다.” - 조희선 김명민, 소이현, 홍은희&유준상 부부 등 톱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디자이너, 조희선.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 옷을 입은 지 20년이 되었다. 공간 디자인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구를 선보이고, 방송을 통해 트렌드를 전하는 일을 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녀. 데뷔 20년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자 리빙 셀럽이 된 조희선의 조언이 독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질문에 답하다! 사람들이 인테리어를 앞두고 궁금해하는 것은 아주 사소한 내용이다.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을 것 같은 사람들도 이사를 앞두고 하는 고민은 ‘벽지는 어떻게 할까, 조명은 어떤 걸 사야 할까’ 정도. 그리고 공간의 크기나 스타일과 관계없이 모든 이의 예산은 대체로 늘 빠듯하다. 인테리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었다고 해도 예산이라는 현실의 벽은 존재한다. 특히 생애 첫 인테리어를 하는 이들에게는 그 벽이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처음으로 내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은 무엇일까?’ 이 책의 시작은 거기에서부터였다. 공간 인테리어를 위한 사소한 질문에 대한 해답, 그리고 빠듯한 예산을 뛰어넘어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한 방법.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인테리어 할 때,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밀 때 인테리어의 실제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첫 인테리어는 ‘예비 인테리어’, 조심스럽게 투자할 것을 권한다 첫 집이니 99㎡(30평)형대 이하의 공간이 대부분일 것이고, 자가가 아닌 전월세의 형태도 많을 것이다. 큰돈을 기꺼이 지불해도 좋을 고급 가구가 많고 전 세계 유명 브랜드의 가구와 소품이 거의 다 수입되고 있지만 그런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인구는 상당히 한정적이다. 더구나 생애 첫 집이라고 하면 그런 고급 가구를 처음부터 들여놓기를 추천하지 않는다. 감각과 취향이라는 게 많은 경험을 통해 무르익는 것이고 가족 구성원의 변화 등 라이프스타일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공간의 용도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변화하므로 처음부터 큰돈을 지불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따라서 첫 공간을 꾸밀 때는 ‘예비 인테리어’라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투자를 하는 게 좋다. 힘을 줄 부분과 힘을 빼도 좋을 부분을 나누어서, 그럼에도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가구의 선택뿐 아니라 집의 바탕이 되는 기초 공사 역시 가성비를 따지는 것은 당연하다. 전셋집으로 이사 갈 때 벽지와 바닥재는 어떻게 할지, 낡은 욕실과 싱크대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고민했다. 자신감이 없어 머뭇거리게 되고, 믿고 의지할 사람이 주변에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이 적절한 조언과 실제의 가이드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 대한민국은 젊고 합리적인 리빙 브랜드 전성시대 이 책에는 인테리어의 기본 정보 외에 지금 시대에 맞는 인테리어 트...
  • Prologue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가구 쇼핑의 현실적 조언 10 추천의 글 14 Part 1 쇼핑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20 STEP 1 꼭 기억해야 할 쇼핑 원칙 10가지 24 STEP 2 집 구조별 인테리어 계획 세우기 34 STEP 3 평면도 위에 가상으로 가구 배치하기 38 STEP 4 공간의 밑바탕, 벽지 선택과 도배하기 42 Part 2 공간별 가구 선택 가이드 48 고정 관념을 깬 의외의 투자가 필요하다 LIVING ROOM ㆍ 거실의 스타일을 완성하다 SOFA 56 ㆍ 활용도까지 생각한 디자인을 고르다 TEA TABLE 64 ㆍ 수납 기능을 확인한다 LIVING ROOM CABINET 68 침실 가구, 수면의 질을 최우선으로 BEDROOM ㆍ 침실 인테리어의 중심 BED FRAME 76 ㆍ 10년을 내다보고 고른다 MATTRESS 80 ㆍ 톡톡 튀는 리듬감을 준다 SIDE TABLE 84 ㆍ 화장대는 필수 가구가 아니다 POWDER DESK 88 가구의 선택과 배치가 중요하다 DINING ROOM ㆍ 우리 집에 어울리는 사이즈를 찾다 DINING TABLE 96 ㆍ 주방에 스타일을 불어넣다 DINING CHAIR 102 ㆍ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 가구 STOOL 108 ㆍ 수납과 장식을 동시에 고민하라 SPENCE 112 용도를 명확히 ...
  • 가구의 내구성이 물론 중요하지만 “평생 쓸 수 있는 걸로 골라야 한다”는 어른들의 충고는 요즘 라이프스타일과는 거리가 멀다. 애지중지하며 아무리 오래 써도 가구의 수명은 10년 내외. 평생 사용하거나 대를 물려서 쓸 고급 가구는 나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한 후에 천천히 구입해도 늦지 않다. 24p 최근 두드러지는 특징은 제일 큰 방을 침실이 아닌 멀티 룸으로 꾸미는 것. 숙면이 중요해지면서 침실은 작아지고 매트리스의 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또한 집에서 가장 큰 공간을 드레스 룸이나 서재, 취미 룸 등으로 변화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추세 덕분에 모 듈형의 시스템 가구가 예전보다 많아지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 변화. 26p 가구는 평생 쓸 수 없지만 조명은 평생 쓴다는 생각으로 좋은 것을 구입하자. 기본 가구를 다소 저렴한 것으로 구입했을 때, 이를 감쪽같이 커버해 줄 수 있는 소품이 바로 조명이다. 디자인 좋은 조명 하나 가 공간의 느낌을 변신시킨다. 저렴한 가격만을 너무 강조해서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쉽게 고장이 나고, 디테일이 조악하여 후회하는 경우 가 많다. 29p 인테리어를 할 때 가장 신중하면서도 즐겁게 고르는 가구가 바로 1인용 디자인 체어다. 힘 있는 디자인 체어 하나면 공간의 스타일이 생기고 감각을 확실하게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1인용 체어 하나에 비싼 돈을 들이기는 아깝다고 생각하나 거실이든, 서재든 때로는 침실이든 공간 어디에나 구애받지 않고 사 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의 힘으로 치자면 고가 소파 이상의 효과가 있는 가구 이기도 하다. 58p 눈 건강은 물론 수면주기와도 관련이 있기에 침실 조명은 빛의 품질을 인증받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블루라이트가 많은 조명은 수면주기와 연관된 멜라토닌 호르몬 생성에 장애를 주므로 색온도가 낮은 백열등 전구 같은 빛색이 침실 조명으로 권장된다. 74p 인테리어 쇼핑에서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할 아이템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매트리스를 선택한다. 숙면은 건강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인데, 침대 프레임은 저렴한 것을 선택하고 매트리스에 과감하게 지출하는 게 현명하다. 스프링부터 라텍스, 신소재까지 다양한 종류의 매트리스가 시중에 나와 있다. 그중 최근에 사람들이 눈여겨보는 소재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폼 매트리스. 폼 매트리스는 스프링 매트리스보다 빈틈없이 몸을 받쳐줘서 인기가 많다. 81p 식탁 위에는 천장에서 내려오는 펜던트 조명을 달아 디자인적인 요소를 한껏 살릴 수 있다. 이때 조명 갓은 눈부시지 않은 반원형 갓이 가장 안정적이며, 조명 갓과 의자의 색감을 잘 맞추면 카페 부럽지 않은 공간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조명 높이는 식탁 위 60cm 정도. 하지만 한국 사람 들은 조명이 식탁과 너무 가깝게 느껴지는 것을 불편해하는 편이라 이를 감안 해 70cm 정도 공간을 두고 설치한다. 94p 식탁 의자는 식탁과 세트로 사지 말라고 권하는 편이다. 식탁을 다른 용도로 교체할 때가 되면 세트 의자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릴 테니 식탁과 마찬가지로 의자 또한 나중에 다른 용도로 사용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한다.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를 믹스 앤 매치해 사용하는 추세다. 102p 전셋집이라면 이사할 때 떼어 가기 힘든 거실등이나 침실등은 그대로 둔 채 이동 이 편리한 스탠드 조명을 활용해 다양한 인테리어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현명 한 방법. 일반적으로 천장의 메인 조명으로 집 안 전체를 밝히고 플로어 조명으로 빛을 한 겹 더하면 빛의 강약 때문에 아늑하고 입체적인 분...
  • 조희선 [저]
  • 대학생 시절, 남들은 옷을 사러 다닐 때 집 안 단장할 원단을 보러 다녔고, 패션 잡지도 좋았지만 인테리어 잡지가 더 재미있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지만 디자인이 더 흥미로워 미대에 가지 않은 걸 후회한 적도 있었다고,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불행하다' 는 속설을 위로 삼아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인테리어 디자인은 직장 생활을 버티는 보험으로 여겼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살림에 전념하다 보니 어느새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리얼한 살림' 을 통해 스스로 터득한 인테리어란 '좁아도 폼 나고, 게을러도 멋지게 살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세련되게 풀어내는 것. '모시는 집' 이 아닌 편하고 멋스러운 집을 만드는 조희선의 인테리어 스타일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아파트를 디자인하고 싶다는 '다부진' 소망을 갖고 있는데, 이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보내준 칭찬에 보답하고 싶어서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좋아요 lletmedi*** 2022/03/17 평점 추천 0
집 리모델링 알아보는데 책을 잘못고른듯요 말그대로 퍼스트 전세나 신혼집에 맞는 내용이에요 trusteve*** 2019/11/1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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