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크릿 손자병법 
김병주 ㅣ 플래닛미디어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19년 1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52*225*27/546g
  • ISBN
9791187822370/118782237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5(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500년 시공을 초월한 병법서의 바이블 《손자병법》을 더 깊이, 더 실용적으로 읽는다! 국방TV의 순삭밀톡 ‘김병주의 손자병법’과 SBS CNBC ‘김병주 대장의 지금 다시 손자병법’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강의한 김병주 예비역 육군대장의 《시크릿 손자병법》 ! - 병법서와 전략서의 바이블 《손자병법》의 비밀을 공개하다! - 세계의 리더와 명사들이 주목하고 애독한 《손자병법》! 《손자병법》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로부터 지금까지 2,500년 동안 동서양을 망라해 전략서의 바이블로 꼽히고 있다. 그토록 오랜 시간 세계의 명사와 리더들이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다는 이 책의 매력은 무엇일까? 《손자병법》은 그 태동부터 예사롭지 않다. 춘추전국시대는 기원전 중국의 광대한 대륙에서 펼쳐진 숨 가쁜 혼란의 시기였다. 하루아침에 나라가 세워지고 무너졌다. 140여 개 제후국이 7개 제후국으로 통합되고, 다시 하나의 국가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생존을 위한 전략, 승리의 전략인 《손자병법》이 탄생했다. 그러나 손자의 전략과 전술은 전쟁과 군사의 운용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바탕을 이루는 사상이 인간에 대한 이해와 평화이기 때문이다. 자연의 이치를 알고 이용하는 법부터 인간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고 움직이는 전략,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위해서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사상자를 내려는 노력 등이 《손자병법》의 중추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는 혼란한 시대를 헤쳐나간 리더들,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힘은 리더십, 최소한의 사상자를 내려는 전략적 노력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노리는 경제의 원리와도 맞닿아 있다. 이것이 2,500년 병법서로서의 바이블에서 전략서의 바이블로 세계의 리더들이 이 책을 손꼽는 이유이다.
  • 총 13편 6,109자에 숨겨진 싸우지 않고 이기는 성공 전략의 비밀! 《손자병법》은 동양고전 중에서는 분량이 적은 책이다. 전체 6,109자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자 원고지로 계산하면 고작 30여 장 분량이다. 하지만 글의 양과 내용의 깊이가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확실하고 명료한 것은 단순한 법이다. 《손자병법》 또한 그렇다. 하지만 손자가 말하고자 한 의미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단 한 번에 《손자병법》을 읽고 전략들을 이해했다는 사람들은 없다. 모두가 수십 번에서 수백 번, 수천 번을 읽으며 그 함의를 찾았다고 말하는 이유다. 손자의 비유는 인간을 이해하고, 자연을 이해하고, 시대를 이해하고,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어렵다. 그만큼 6,109자의 함의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 중추적 맥락을 이해하고 나면 그다음은 실용적인 독서가 된다. 저자는 육군사관학교(40기)를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 군 생활 40여 년 동안 책상 앞에 이 책을 두고 수없이 읽고 고민하고 응용하여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군대장의 자리에 올랐다. 스스로 《손자병법》의 전략들을 리더십과 군의 작전 운용에서 활용해 성공의 경험을 누적해왔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손자병법》을 읽고 그 깊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원문을 해석하고 읽기 쉬운 해설을 더했다. 또한 전쟁사에서 기업,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연관된 성공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응용할 수 있는 힘은 완벽한 이해에서 나온다. 통찰력과 혜안은 《손자병법》의 맥락을 제대로 짚고 읽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손자병법》을 읽어가며 어떻게 각자의 삶에 응용해 전략을 세울지 저자와 함께 성공한 이들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손자병법》을 알면 세상에 나아가 위태로울 것이 없다! 손자는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 말했다. 흔히 이야기하는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나와 아군을 위태롭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무한경쟁의 시대 무조건 이기고자 달려드는 것은 고수의 자세가 아니다. 일단 이길 싸움을 해야 한다. 이길 조건을 만들고 이길 수 있는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상대를 알고 나를 몰라서도, 나만 알아서도, 상대만 알아서도 온전한 승리를 얻을 수 없다. 냉전시대가 끝난 이후 세계는 전쟁과 군사, 경제와 정치, 기술과 정보, 환경과 인권 모든 분야에서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굳이 전 세계를 보지 않더라도 개개인의 삶과 개인이 속한 조직 여기저기도 무한경쟁의 각축장이 보인다. 이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치열한 시대를 살아야 내야 하는 현대인에게 삶의 전략과 시대를 앞서나갈 비전을 찾을 수 있는 통찰력을 줄 《손자병법》은 시대를 읽고 때를 만들어가는 지략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묘수, 21세기 정보전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응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손자병법》을 제대로 아는 이야말로 백전불태, 세상에 나아가 위태로울 것이 없을 것이다.
  • 글을 열며 │ 사성장군, 《손자병법》의 비밀을 열다 프롤로그 │ 왜 《손자병법》을 읽어야 하는가? 《손자병법》은 어떤 책인가? │ 《손자병법》 6,109자의 힘 제1편 〈시계始計〉 싸우기 전에 신중히 계획하라 SECRET 1 _ 국가의 힘을 키우기 위해 고려해야 할 도道 가장 탄탄한 도를 이루라 | 베트남전 vs. 걸프전 | 기업의 성패는 도에 달려 있다 | 도를 잘 실천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 | 개인이 도를 세우는 법 SECRET 2 _ 리더로 성장하는 전략, ‘지신인용엄’을 키우라 리더가 될 것인가, 팔로워로 남을 것인가? | 하나, 지智 | 둘, 신信 | 셋, 인仁 | 넷, 용勇 | 다섯, 엄嚴 | ‘지신인용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 칭기즈 칸의 지혜 SECRET 3 _ 승리의 여건을 만들라 여건 조성 방법 | 기만 방책 네 가지 | 교란 방책 여섯 가지 | 손빈 vs. 방연 | 속임수의 한계 제2편 〈작전作戰〉 전쟁은 속전속결 하라 SECRET 4 _ 전쟁은 졸속으로 하라 졸속 행정과 졸속 전쟁은 차원이 다르다 | 병법에서의 세 가지 졸속 | 기업에서 시장 선점의 기선을 잡는 전략 | 졸속으로 행동 실천력을 키워라 SECRET 5 _ 보급의 비밀은 무엇일까? 손자...
  • 《손자병법》은 전체 6,109자로, 한문으로 읽으면 한 시간 정도, 직역된 한글로 읽으면 두 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짧은 분량이다. 하지만 뜻이 깊어 글자만 읽어서는 선뜻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선조들의 조언처럼,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여러 번 반복해 읽으면 그 원리가 터득되는 법이다. 《손자병법》의 핵심을 체득함으로써 따라오는 장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다. 첫째, 통합적 사고가 길러진다. 《손자병법》은 세세한 부분도 중시하지만, 특히 전체적인 그림을 강조한다. 전쟁의 모든 스펙트럼을 총망라하고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종합적 사고 능력이 자라게 된다. 둘째, 대단히 적극적인 태도가 길러진다. 《손자병법》은 방어보다는 공세에 방점을 둔 책이다. 140여 개 나라가 생존을 걸고 다투는 상황에서 방어적으로만 나라를 운영했다가는 하루아침에 망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손자병법》에는 힘을 키우고 타국을 공격하여 병합하고, 확장해가는 방법들이 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손자병법》은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도 안 된다면 차차선이라도 행하라고 끊임없이 강조한다. 이를 통해 주어진 상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포기하기보다는 새로운 여건을 만들어서 문제를 극복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셋째, 손자의 지혜로운 계책들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이 배양된다.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현명하게 해결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자세가 익숙해지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미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손자는 국가 전체에 도가 있으면 백성들이 임금과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다고 하였다. 손자가 말하는 도란 임금과 백성이 한뜻으로 뭉쳐 단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한 단결이 아니라 뜻을 같이하는 단결이다. 혼연일체를 말한다. 이렇게 단결하면 위기 시에 임금과 백성은 같이 살고 같이 죽을 수도 있는 운명공동체가 된다. _본문 30쪽, SECRET 1 ‘국가의 힘을 키우기 위해 고려해야 할 도’ 중에서 손자는 (중략) 인명피해와 예산 소요가 큰 만큼 전쟁을 자주 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전쟁은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 기회가 오면 준비가 조금 미흡하더라도 졸속으로 공격하고 목적한 바가 어느 정도 달성되면 졸속으로 빨리 마무리 지어야 한다. 완벽한 승리란 있을 수 없을뿐더러 그런 완벽한 승리를 목표로 삼는다면 전쟁이 장기화되어 오히려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_본문 67쪽, SECRET 4 ‘전쟁은 졸속으로 하라’ 중에서 손자가 말한 ‘지피지기’를 살펴보자. 손자는 7계를 통해 상대국과 국력 및 군사력을 비교해 승산이 있으면 전쟁을 하고 승산이 없으면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중략) 첫째는 어느 국가가 더 임금과 백성들이 한뜻으로 잘 뭉치는가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 어느 국가의 군대에 능력 있는 장수들이 많은지 봐야 한다. 셋째로 어느 국가가 천시와 지리를 더 잘 이용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넷째로 어느 국가가 법과 명령이 더 일사불란하게 시행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다섯째로 어느 군대가 더 강한지, 여섯째로 어느 국가의 장병이 더 훈련이 잘되어 있는지를 봐야 한다. 일곱째로 어느 국가의 상벌이 더 명확히 행해지고 있는지, 즉 법 집행이 잘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_본문 102쪽, SECRET 7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 중에서 들소 떼 200마리와 사자 열 마리가 싸우면 어느 쪽이 이길까? 물리적인 힘은 들소 떼가 더 클 것이다. 그렇지만 적은 수의 사자들이 들소 떼 중 가장 약...
  • 김병주 [저]
  • 저자 김병주는 육군사관학교(40기)를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 40여 년(1984~2019년) 군생활을 하고 전역한 4성장군이다.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군 제3군단 군단장, 육군 미사일사령부 사령관,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 사단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 차장 등을 역임하였다. 군 시절 인도 파키스탄에서 UN요원으로서, 미국 중부사령부에서 한국군 대표 장교로서, 세계 각지를 다니며 세계 평화를 위해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한 문무를 겸비한 장군으로서 주경야독하며 경영학 석사, 상담심리학 석사, 외교안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외에도 미국 포병학교 대위 양성과정 졸업(OAC, Office Advance Course)했으며, 서울대학교 안보최고경영자과정과 는 등 자기계발을 꾸준히 했다. 명장들의 리더십과 《손자병법》에 관심이 많고 조예가 깊어 전역 후 다양한 영역에서 강의 활동을 하며 세상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국방TV의 ‘순삭밀톡’에서 〈김병주의 손자병법〉으로 한 바 있으며, SBS CNBC에서 〈김병주 대장의 지금 다시 손자병법〉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