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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읽는 홍루몽 
조설근(曹雪芹), 강병국, 손온, 홍광훈 ㅣ 진한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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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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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page/258*185*29/119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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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29014641/11290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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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읽는 홍루몽. 뤼순박물관 소장 230장면, 글도 압축묘사” 홍학(紅學)이라 해서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빼어나 중국인들 사이에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는 말이 있을 정도인 홍루몽(紅樓夢)을 새롭게 조명했다. 기존 번역서와 달리 청나라 시대의 뛰어난 화가로 뤼순박물관에 소장돼 있기도 한 손온(孫溫)의 그림 230장면에 소설을 압축해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 것이 특징. ‘수호지’(한권으로 엮은)를 평역하고 ‘원본그림 삼국지’와 ‘전략삼국지’를 공동번역하기도 한 고전번역가 강병국 시인(이학박사)의 특유의 감각과 시적인 묘사로 맛이 담백하다. 영원한 고전인 동시에 영원한 현재성을 가져 홍루몽의 인물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 입었으며 무대였던 대관원은 어떤 곳인지 끊임없이 회자된다. 그래서 지금도 베이징과 상하이 등지에서는 대관원이 재현되고, 베이징과 타이베이의 최고급호텔에서는 홍루몽의 연회를 재연하는 홍루연이 열리기도 한다. 무엇보다 책은 중국인들의 의식구조와 습속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고 인간의 감성세계를 정교하게 그려 내었다. 평역자는 “한국인들이 삼국지와 수호지, 서유기 등에는 그토록 열광하면서 왜 홍루몽을 읽지 않는가에서 부터 번역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중국 4대 명작 중 상대적으로 덜 읽히는 홍루몽을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엮어 독자들에게 다가가도록 했다는 것이다. 홍루몽은 중국문화의 백과사전이라고도 하며 청소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인생과 사랑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마력을 지지고 있는데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이우걸 시인은 “중국 가정사와 그들의 사랑을 이해하는데 성큼 다가설 수 있도록 묘사한데다 문장도 시적”이라고 말했다. 또 유재영 시인은 추천 글을 통해 “홍루몽은 중국소설 가운데서도 그 재미와 문학적 가치 면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고 했다. 책은 국립 대만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홍광훈 전 서울여대 교수가 감수를 맡았는데 그는 감수의 변에서 “그림을 감상하면서 부담 없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말했다.
  • 1화 〈홍루몽〉의 무대 대관원(大觀園)의 전경 2화 청경봉에서 승려와 도사가 한 완석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그 일을 거기에 기록하다, 그 뒤 공공도인이 이를 발견하고 그 경위를 세상에 전하다 3화 견사은(甄士隱)이 꿈속에서 통령보옥(通靈寶玉)을 알게 되다 4화 견사은이 아이를 안고 길을 가다 승려와 도사를 만나다, 호로묘에 기거하던 가우촌(賈雨村)은 세상에 나오다 5화 가우촌이 풍진 세상에서 만난 아리따운 여인을 마음에 품다 6화 원소절(元宵節)에 집집마다 꽃등을 내걸다, 하인이 소변보러 간 사이에 영련이 실종되다 7화 호로묘에서 난 불이 견사은의 집까지 태우다. 견사은은 노래를 듣고 절름발이 도사를 만나다, 견씨 집의 큰 하녀는 실을 사면서 기이한 인연을 얻다 8화 신임 현령 가우촌은 부임하자 봉숙을 불러오게 하다, 가우촌은 가마로 교행(嬌杏)을 맞이하다 9화 가우촌이 임대옥(林黛玉)에게 글을 가르치다 10화 가우촌이 지통사(智通寺)를 유람하다, 냉자흥(冷子興)을 만나서 영국부(榮國府)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11화 가우촌이 대옥 일행을 따라서 도성으로 들어가다 12화 외손녀를 맞이한 가모(賈母)는 그 외로운 처지를 불쌍...
  • 조설근(曹雪芹) [저]
  • 청나라 강희 54년인 1715년경 한군 정백기의 부유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강희제가 죽고 옹정제가 등극하자 집안이 급격하게 몰락하여 가산을 몰수당하고 13세 되던 해에 온 가족이 북경으로 이주하였다. 성품이 활달하고 술을 좋아했으며 시화에 능했다. 30세를 전후로 북경 교외의 향산 근처에 은거하면서 10년 동안 <홍루몽> 창작에 몰두하였으나 결국 소설을 완성하지 못하고 건륭 29년인 1764년경 50세가 채 못 되어 세상을 떠났다.
  • 강병국 [저]
  • 국제신문 경남지역 본부장으로 경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농어촌 발전 자금의 허실'과 '7백년 철의 왕국, 가야가 살아온다'라는 기사로 두 차례에 걸쳐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특히 '생태계보고, 늪을 살리자'를 기획 보도하여 한국기자협회로부터 1998년 '한국기자상'을, (사)일경언론문화재단에서 '일경언론상'대상을 받았다. 우포늪 지킴이 단체이자 생태연구 모임인 '(사)푸른우포사람들'을 창립하여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남차세대생명기술연구회 자문위원, 한국크로마하프연주협회 이사, 국선도 생활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손온 [저]
  • 그림 [그림과 함께 읽는 홍루몽]
  • 홍광훈 [저]
  • 단국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국립 대만대학교 중문연구소에서 중국 송나라 때의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신문사에서 국제부, 문화부 기자로 일하던 중 학계로 자리를 옮긴 중국 전문가이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중국공산당 역사](전3권)[항우강의] [한무제 강의][국부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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