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함쟁이 엄마 
비룡소의 그림동화1 ㅣ 유타 바우어, 이현정, 유타 바우어 ㅣ 비룡소 ㅣ Schreimutter
  • 정가
11,000원
  • 판매가
9,900원 (10% ↓, 1,100원 ↓)
  • 발행일
2016년 10월 19일
  • 페이지수/크기
34page/205*168*0
  • ISBN
9788949111469/8949111462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비룡소의 그림동화(총317건)
아빠, 내 그림 좀 보세요!     18,000원 (10%↓)
작으면 뭐가 어때서!     12,600원 (10%↓)
이름 없는 남자     12,600원 (10%↓)
폴라 익스프레스     12,600원 (10%↓)
집으로 돌아가는 길     12,600원 (10%↓)
  • 상세정보
  • 2001년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작. 어느 날 엄마 펭귄은 몹시 화가 나서 아기 펭귄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아기 펭귄은 너무나 놀라 몸이 산산조가가 나고 말았답니다. 머리는 우주로, 몸은 바다로, 날개는 밀림으로, 부리는 산꼭대기로, 꼬리는 거리 한 가운데로 조각조각 흩어져버립니다. 자신의 몸을 되찾고 싶은 아기 펭귄은 두 다리로 방황만 할 뿐인데…. 〈고함쟁이 엄마〉는 엄마의 고함이 아이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그림책의 펭귄처럼 부모의 말에 상처받고 조각난 마음을 아이가 스스로 추스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부모와 자녀의 마찰은 피할 수 없는 전쟁이지만 그렇다고 부모의 사랑을 멈춰서는 안 된다. 〈고함쟁이 엄마〉에서도 엄마가 아이의 몸을 찾아 보듬는 것처럼, 사과의 말 '미안해'로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작 유타 바우어가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권하는 사랑의 말 한마디 ‘독일 아동 문학상’,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등 유수한 상을 수상한 독일의 국민 작가 유타 바우어의 책 『고함쟁이 엄마』가 비룡소에서 나왔다. 간결한 글과 그에 어울리는 깔끔한 그림은, 자기 기분대로 아이에게 “소리 지르려” 했던 모든 어른들을 멈칫하게 할 만한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의 마음을 죽이기도 하는 엄마의 말 한마디 생각 없이 던진 어른의 말 한마디는 종종 아이에게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엄마 펭귄이 내지른 고함 한마디도 아기 펭귄에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다. 아기 펭귄은 너무나 깜짝 놀란 나머지 온몸이 흩어져서 전 세계 각지로 떨어져 버린 것이다. 책에는 엄마가 소리를 지른 이유도 엄마가 화낼 만한 어떤 사건도 나오지 않는다. 작가는 엄마 펭귄이 소리를 지르게 된 동기에는 전혀 집중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온몸이 낱낱이 떨어져 몸을 잃게 된다는 다소 비현실적이고 극적인 사건을 통해, 아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격한 부모의 표현이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깊게 상처 내어 산산이 부수어 놓는지를 집중 조명하여 과장되게 표현하고 있다. 눈, 부리, 날개, 몸통, 꼬리 등 온몸을 모두 잃어버린 아기 펭귄에게 남은 것은 정처 없이 방황하게 되는 두 발뿐이었다. 발만 남은 아기 펭귄은 혼자서라도 자기 몸을 찾고자 했지만, 이미 온 세계에 흩어져 버린 몸들을 다 모은다는 건 아기 펭귄의 능력을 벗어난 일이었다. 전 세계에 흩어진 몸을 발 혼자 찾는 것이 불가능하듯, 부모의 말에 상처받고 조각난 마음을 아이가 스스로 추스르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마치 온몸 중 발밖에 남지 않은 듯 상처받은 아이는 마음 붙일 데 없이 고민하고 방황하게 된다. 책 속의 아기 펭귄처럼 그저 망연자실해져서, 마치 아무도 없는 메마른 사막에 홀로 떨어진 것처럼 막막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잃어버린 아이의 마음을 끝까지 찾아가는 엄마의 사랑 아기 펭귄이 사막에서 홀로 어찌해야 할지 몰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엄마 펭귄이 타고 있던 배의 그림자. 아기 펭귄이 홀로 방황하고 괴로워하고 있을 때 책 속에선 엄마의 그림자도 볼 수 없다. 하지만 아기 펭귄이 그렇게 혼자인 것처럼 느끼고 있을 때에도 엄마는 자기의 고함에 흩어져 버린 아이의 몸들을 찾아서 다 모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황하는 발까지 찾아 정성스레 꿰매 준다. 부모와 자식 간에 마찰이 생기고 서로 상처를 입히는 일은 불가피한 일이다. 부모 역시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에 때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본이 아니게 자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시각에서는 발견하기 힘들지만, 자신이 준 상처를 싸매고 아이가 받은 충격과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누구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다름 아닌 엄마다. 게다가 그 어떤 치명적인 상처라 해도 치유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비록 온몸이 흩어지는 것 같은 고통을 겪은 아기 펭귄이었지만, 엄마 펭귄이 그 상처를 다 꿰매 주고 꼭 안아 주며 “미안해”라고 말할 때 상처는 치유된다. 어른들이 생각 없이 내뱉는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산산이 조각내 놓는가 하면, 사랑과 마음을 기울여 솔직하게 하는 사과의 한마디는...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유타 바우어 [저]
  • 독일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삽화가며 동화작가입니다. 독일 청소년 문학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고, 2002년에 발표한 [할아버지의 천사]는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함쟁이 엄마] [색깔 여왕] 등의 작품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이현정 [저]
  •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 구름 파랑이], [곰 인형 오토], [땅꼬마 산타클로스]가 있다.
  • 유타 바우어 [저]
  • 독일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삽화가며 동화작가입니다. 독일 청소년 문학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고, 2002년에 발표한 [할아버지의 천사]는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함쟁이 엄마] [색깔 여왕] 등의 작품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rlagus*** 2007/04/19 평점 추천 0
고함쟁이 엄마 twoh*** 2008/10/29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빠른배송까지 감사합니다 dasom1*** 2008/09/05 평점 추천 0
'고함쟁이 엄마' 좋은 책이네요 idis*** 2009/05/31 평점 추천 0
,,,,, sinbu0*** 2009/12/02 평점 추천 0
. 2010/12/14 평점 추천 0
. cuk0*** 2007/11/09 평점 추천 0
.. gun4*** 2008/12/23 평점 추천 0
.. dalki0*** 2009/05/17 평점 추천 0
.. 잘 듣네요.. 2008/11/24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4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