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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선재광 ㅣ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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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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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66*224*23/6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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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544400/118854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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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약을 먹는다고 당뇨병이 낫지 않는다. 근본 원인을 치료해야 당뇨병이 완치된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는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박사인 선재광 원장이 쓴 책으로, 병원에선 들을 수 없는 ‘당뇨약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고, ‘부작용 없이 당뇨병을 완치’하는 올바른 치료 방법을 안내한다. 그 근거로써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증하는 추세와 이유를 분석하고, 당뇨병을 바라보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시각이 어떻게 다른지, 당뇨병 치료 방법이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서양의학 치료와 한의학 치료의 특징과 치료 효과는 어떤지,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당뇨약이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고 어떤 부작용을 부르는지를 상세히 알려준다. -한의학 치료로 당뇨병에서 완치된 사례들 다수 수록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54가지 약초 수록
  • 당뇨약에 기대지 말아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병원에선 들을 수 없는 당뇨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당뇨병 치료 이야기 ● 혈당이 높으면 무조건 당뇨병? 혈당의 오르내림은 자연스러운 인체 현상이다 인체에는 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호르몬과 혈당을 내려가게 하는 호르몬이 있으며, 이 호르몬들이 체질, 활동량, 체온 등의 상황에 따라 혈당을 조절한다. 이처럼 혈당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오르내리므로 혈당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당뇨병으로 진단, 당뇨약을 복용할 필요는 없다. ● 당뇨병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배경엔 ‘당뇨병 과잉 진단’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10%가 당뇨병 환자일 만큼 당뇨병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단순탄수화물 중심의 식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공복 혈당 140mg/dl 이상에서 126mg/dl 이상으로 진단 기준이 낮아진 영향 또한 크다. 여기에 ‘당뇨병 전 단계’가 도입되면서 당뇨약을 처방받는 사람들은 더 늘어났다. 사실 췌장에 이상이 없고 단지 혈당만 높으면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의사들은 혈당만 보고 ‘당뇨병’으로 진단해 약을 처방하니 당뇨병 환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이다. ● 모든 당뇨병 환자가 당뇨약을 먹어야 하는 건 아니다 당뇨병으로 진단된 환자들 중 1형 당뇨병은 극히 일부이며, 대부분은 2형 당뇨병으로 소변에 포도당이 섞여 있거나(당뇨) 여러 이유로 혈당이 높은 경우(고혈당증)다. 이 중 90% 이상은 약을 먹지 않고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잠을 잘 자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충분히 혈당 관리를 할 수 있다. ● 당뇨약은 당뇨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더 악화시킬 뿐이다 의사는 “당뇨약은 매일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당뇨약을 꾸준히 먹어도 당뇨병이 낫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오히려 당뇨약을 점차 늘리다가 혈압까지 높아져서 혈압약을 추가로 처방받게 되는 일이 흔하다. 약에 의존해 인슐린을 분비하고 조절하다 보니 정작 췌장의 기능까지 떨어져서 인슐린 주사를 맞게 되는 환자들, 단지 혈당만 높았을 뿐인데 당뇨약을 꾸준히 먹고 나서 1형 당뇨병으로 악화된 환자들도 많다. 당뇨약이 당뇨병을 낫게 하기는커녕 더 악화시키는 셈이다. ● 당뇨약을 오래 먹을수록 당뇨병 합병증이 생긴다 당뇨병 환자라면 실명, 발 괴사와 같은 합병증이 두려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약을 꾸준히 먹지만, 오히려 문제는 당뇨약에 있다. 당뇨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혈관이 망가지고 혈액이 탁해져서 혈류가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다양한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다. ●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근본 원인을 치료하면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당뇨병을 서양의학에서는 불치병으로 보지만, 한의학에서는 특정 장기나 경맥에 문제가 생겨서 혈당 조절 기능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생긴 ‘기능성 질환’으로 인식한다. 이 말은 특정 장기나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한의학은 인체의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을 높이도록 돕고 인체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면서 특정 장기와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를 하기 때문에 합병증이나 부작용 없이, 당뇨약에 기대지 않고도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당뇨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보건기구(WHO)의 2017년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1980년 1억 800만 명에서 2014년 4억 2,200만 명으로 늘어났다. 18세 이상의 당뇨병 유병률은 1980년 4.7%에서 2014년 8.5%로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 증...
  • 프롤로그_ 당뇨병 환자 500만 명 시대, 이제 ‘근본 치료’로 접근해야 한다 PART 1_ 당뇨병은 죽음에 이르는 질병이다 01_ 인류를 괴롭히는 당뇨병, 그리고 과잉 진단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 과잉 진단을 부른 당뇨병 진단 기준의 변화 ㆍㆍ플러스 인포 + 서양의학의 당뇨병 진단 기준 ㆍㆍ플러스 인포 + 당뇨이지만 당뇨병이 아닌 경우도 있다 02_ 서양의학에서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의 문제점 췌장의 기능을 제대로 측정 못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들 혈당의 오르내림은 인체 현상의 하나 03_ 당뇨병의 주요 증상, 3다 1소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 체중 감소 ㆍㆍ플러스 인포 + 한의학 경전에서 말하는 당뇨병 04_ 한의학으로 분류한 당뇨병의 4가지 유형 인체를 크게 세 부분으로 설명하는 한의학의 삼초 이론 상소: 심장과 폐가 약해져 나타나는 다음증 중소: 비장과 위, 소장과 대장이 약해져 생기는 다식증 하소: 신장, 방광, 명문이 약해져 생기는 다뇨증 허로증(노화형): 노화로 생기는 당뇨병 각 장기의 건강 상태와 당뇨병 05_...
  • 선재광 [저]
  •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 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지금도 자연치유력을 활용한 고혈압 및 암 등 생활습관병의 근본 치료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잇다. 그의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해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뜸.침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고혈압.당뇨.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을 연구하기 위해 중국의 진가구, 무당산, 화산, 황산과 한국의 팔공산 등지에서 진가태극권, 무당대극권, 경락도인태극권을 전수받기도 했다.그는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바업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기도 했다. 또한 기존의 뜸의 단점을 보완해 안전성과 열 전달률을 높인 별뜸을 개발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 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서울 광진구 능동 대한한의원 원장,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동국대한의원,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별으뜸한의원 공동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외에서 학회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연구 빛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 경락 진단학', '내경 경락 치료학', '운기 통합 승강 침법', '내경 경락 진단기의 임상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쑥뜸, 생명의 빛 - 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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