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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으로 알아보는 부귀와 풍수지리 
김교운(慈雲 法師 金敎雲) ㅣ 지식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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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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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0page/152*226*22/501g
  • ISBN
9791156224884/115622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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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동서고금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으로 부귀를 위한 투쟁과 땅 뺏기와 지키기의 역사’이다. 그래서 아직까지 풍수를 모른다는 것은 인생의 절반을 손해를 봤으며 밝은 미래도 없다는 것이다! 당대와 대대손손 건강과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명당 터를 차지하고 물려주기 위해서,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풍수지리를 잘 알아야 한다. 풍수지리를 알면 인생과 부귀가 보인다! 이제까지 시중에 나온 각종 풍수지리 서적들은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거나 필요 없는 내용들로 꽉 차 있어서, 일반인들이 실생활에 전혀 활용할 수가 없고, 풍수가 대중들과 유리되고 미신과 신비주의로 취급되는 경향을 더욱 조장해 왔다. 그러나 『주역으로 알아보는 부귀와 풍수지리』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풍수지리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해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썼다. 이 책을 통해 풍수지리가 개인과 가문의 영달은 물론 사회와 국가의 발전과 번영에 제대로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 풍수지리는 과학에 기초하고 있다 『주역으로 알아보는 부귀와 풍수지리』를 통해서 그동안 어렵고 난해하고 미신적으로 느껴졌던 풍수지리가 생활과학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우리의 삶과 아주 가까운 학문인 것을 알 수 있다. 즉 당대나 후손들의 팔자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부동산과 건강한 주거지를 보는 눈과 마음이 열릴 것이다. 날로 늘어나는 풍수지리에 관한 관심 대학교에 풍수지리에 관한 강의가 올라올 정도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분명 풍수지리는 예전부터 존재했는데 왜 이제야 다시 비상하는 것일까? 과학이 발달하면서 이제야 풍수지리의 과학적인 면모들이 재조명받고 있기 때문이다. 왜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지 풍수지리를 통해 확인해야 할 때이다. 잘나가는 사람은 모두 풍수지리를 알고 있다 정치가나 사업가, 전통 명문가, 재벌·관료 등 부귀자, 부동산 투자자와 개발업자, 공인중개사, 당대 부귀와 후손의 번영을 원하는 자, 국토개발 및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프랜차이즈 사장들 역시 프로가 되고 번영하고 부귀를 쥐려면 반드시 『주역으로 알아보는 부귀와 풍수지리』를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것이다.
  • 귀 있는 자 들으리라! 제1장 | 풍수지리와 부귀(富貴) 부귀와 건강을 얻으려면 풍수지리를 잘 알아야 한다 만학의 제왕 주역으로 풀어본 풍수지리와 명당 명당이란 자연이라는 큰 나무가 만들어 내는 꽃과 열매이다 다음 대통령은 서울 출신이 된다! - 新 택리지, 남북한 풍수지리와 사람들, 선인들의 예언 전국에 가볼만한 곳, 우리도 주유천하 한번 해 봅시다 도대체 기(氣)란 무엇인가? 어떤 작용을 하는가? 삼라만상을 낳고 움직이는 천기-지기-수기의 흐름과 방향은? 풍수지리는 기(氣)의 작용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병을 고치고 건강을 가져다주는 공간에너지 주역-풍수-관상-공간에너지-기하학은 서로 같은 것이다 자연환경이 사람과 문화와 역사를 만든다 과학과 동양 사상으로 풀어본 명당 풍수 명당 발복은 언제부터 일어나는가? 그 원리는? 과학으로 증명해 본 동기감응의 원리 서양인들도 풍수지리를 실생활에 활용한다 제2장 | 부귀를 얻는 명당 주택과 아파트 왜 청와대만 들어가면 미쳐서 날뛰는가? 주역, 서남쪽은 유리하고 동북쪽은 불리하다 건강과 부귀를 얻는 양택 명당이란 어떤 곳을 말하는가? 좋은 곳에 살고 부귀...
  • 고로 동서고금의 역사는 부동산의 역사이고, 개인적으로는 부동산은 곧 인생이다. 한국 사람은 자산 중 부동산이 80% 가까이 된다. 그리고 지금이나 앞으로의 우리나라 자본주의 발전 단계로 봐서도 저축의 시대는 가고 투자(부동산)와 재무지식이 필수인 시대가 왔다. 즉 부동산을 모르면 재산을 축적할 수 없음은 물론 인간과 인생과 세상을 모르는 것과 같다. 모르면 헤매고 자빠지고 이용당한다. 한국의 재벌들이 빠른 시간 내에 부(富)를 축적한 비결은 투기용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천문학적 개발이익 덕분이었다. 부동산은 재벌로 가는 지름길이다. 부동산 투자를 잘해서 돈을 벌려면 타고난 복과 행운-정부 정책 등 경제 지식-세계와 시류를 읽어내는 통찰력-배짱-인내력도 있어야 하지만, 이 모든 것의 바탕에는 풍수지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은 포 떼고 차 떼면 시공간(時空間)을 볼 줄 아는 능력이 고, 더 나아가면 결국 공간을 볼 줄 아는 능력인데, 공간은 곧 입지(立地)이고, 입지를 보는 크고 정확한 눈은 풍수지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풍수지리를 안다는 것은 아직 덜 차려진 밥상을 볼 줄 아는 안목이 있다는 것이다. 좋은 입지를 선점해 기다리고 있으면 사람들이 한두 발 뒤늦게 알아보고 우르르 달려든다. 이와 반대로 옛날부터 내려오는 잘못된 허명(虛名)이나 건설사와 부동산업자들의 선전선동이나 중생들의 무지로 인해서 좋지 않은 자리가 당장 사람들이 들끓고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도, 결국은 점차 몰락하고 사람들이 떠나가고 가격도 폭락한다. -13~14p 명당 주택과 조상 묘소의 효과는 이사나 하관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만 몸으로 확연히 느끼고 눈으로 보이는 발복(發福)은 사계절을 모두 겪은 1년이 지나야 한다. 명당 발복의 효과는 주택은 이사를 가 버리면 끝나지만, 조상 묘소는 뼈가 삭아 없어질 때까지 지속된다. 청오 지창룡 선생은 “발복은 묏자리를 쓰는 시점부터 30년 이내에 일어나는 당대 발복에서 2대 발복, 3대 발복 그리고 10대 발복까지 있어. 내가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할 때 500년, 700년 묵은 유골까지 보았어. 명당에서는 유골이 1,000년까지 갈 수 있다고 하지”라고 했다. 1960년도에 노벨화학상(탄소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 측정법 발견)을 받은 미국의 화학자 윌라드 리비(wilard libby) 박사는 “죽은 사람 뼈에 있는 14종의 방사성(放射性) 탄소가 사후 약 100년간 파장이 방사되는데, 조상과 후손은 서로 같은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기에, 조상과 후손 인체의 여러 가지 원소에서 발산되는 방사선 파장도 동일 파장(波長)이므로 서로 동기감응을 일으키는 현상이 많다”고 하였다. -68p 요즘 TV에서나 책에서 「집안 내 실내 풍수 인테리어」에 대해서 가구와 전자제품 위치까지 지정하는 등 너무 시시콜콜 세세한 것까지 거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풍수지리에는 그런 것은 없고 반풍수가 밥벌이와 개인 인기를 얻기 위해서 음양오행+시중 잡설+개인 사견을 섞어서 그런 말을 하는 모양인데, 소가 웃을 일이다. 작은 것을 너무 무시해서도 안 되지만 풍수지리에 그런 내용이 없는데다 너무 세밀하고 사소한 것에 치중하면, 정작 큰 것과 근원을 놓치게 되는 우(愚)를 범하기 때문이다. 깨 주우려다 수박 놓치고, 고래 놓치고 새우 잡는 격이다. 꼬리가 몸통과 머리를 뒤흔드는 격이다. 진리는 평범하고 간단하지 그렇게 복잡하거나 요란·요사스럽지 않다. 따라서 실내 풍수 인테리어는 청결과 정리정돈만 잘하고 그런 요설에 전혀 구애를 받을 필요가 없다. 선생과 부모 말을 너무 안 들어도 안 되지만, 너무 들어도 그 범위(...
  • 김교운(慈雲 法師 金敎雲) [저]
  • 경기도 화성에서 출생하여 영남대 경영학과 및 동방불교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저서로는 『운명은 있다』, 『주역을 활용한 실전 100 손자병법』, 『내비게이션도 알지 못한 나의 운명』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표지에 다른 서적들이 풍수지리가 미신취급되는 경향을 조장한다길래 이 책은 다른가 싶었다 그러나 비슷했다. 그래도 지루한 내용걷어내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게끔 진행되는건 좋았다. skh8*** 2020/07/1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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