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레전드 오브 레전드 세계의 신과 영웅들 : 너무 재미있어서 밤새워 읽는 세계 신화와 전설
댄 그린, 고정아, 데이비드 리틀턴 ㅣ 제제의숲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20년 03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206*258*21/906g
  • ISBN
9791158731601/115873160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지금까지 이렇게 웃긴 신화 책은 없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밤새워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신과 영웅, 괴물과 거인, 마법이 가득한 신비롭고 놀라운 신화와 전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스 신화 속 헤라클레스를 비롯해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토르, 러시아의 마녀 바바 야가, 브라질의 짓궂은 요정 사시 페레레,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가져온 거미 아난시, 고대 바빌로니아의 영웅 길가메시 등 수천 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재미난 이야기만 모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신화와 전설 속에 담긴 세상의 기원과 의미를 알고, 세계 여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 보아요!
  • 왜 신화와 전설을 읽어야 할까? 신화와 전설은 그저 지어낸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일까요? 우리는 왜 신화를 읽어야 할까요? 신화와 전설은 인간이 아는 이야기 중 가장 멋진 이야기이자, 모든 인간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요. 아주 오랜 옛날, 이해할 수 없는 자연 현상을 보며 사람들은 이야기를 지어냈어요. 예를 들어 태평양 북서부에 사는 사람들은 폭풍이 치는 날이면 천둥새가 날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이처럼 신화와 전설은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삶과 사랑, 죽음,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해 주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기 때문에 반드시 읽어야 해요. 새로운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신화! 하지만 신화는 내용이 길거나 상징적인 부분이 많아서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레전드 오브 레전드 세계의 신과 영웅들》은 이야기 한 편당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단순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반적인 신화 책과 달리 인터뷰, 편지글, 고민 상담, 생중계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 방식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서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더라도 새롭게, 그리고 더 재미있게 다가오지요. 톡톡 튀는 유머러스한 글과 잘 어우러지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터는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준답니다! 신화를 통해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다!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의 깊이를 다졌다면, 뒤에 나오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각 대륙별로 신화와 전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기원과 이야기 속에 숨겨진 의미를 알려 줍니다. 신화가 생기게 된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배경을 설명하고, 지금까지 이야기가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지역의 생활 모습과 신화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등을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살펴보면서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 신들의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 메두사의 머리를 벤 페르세우스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이아손과 황금 양털 트로이에 준 선물 외눈박이 괴물 하늘이 맺어 준 인연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제 토르의 망치 늪의 괴물과 베어울프 가웨인과 녹색의 기사 절구를 탄 마녀 바바 야가 오시리스와 세트 이야기를 가져온 거미 아난시 착한 표범과 비겁한 개 곤경에 빠진 대장장이 마우이의 1001가지 재주 무지개 뱀과 와윌라크 자매 천둥새와 고래 태양을 훔친 갈까마귀 적수를 만난 글루스캡 불을 훔친 토끼 영웅 쌍둥이 노래하고 싶었던 아르마딜로 사시 페레레 말썽꾸러기 원숭이 라마와 시타 복숭아 동자 모모타로 길가메시와 엔키두 세계의 신화와 전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유럽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찾아보기
  • 자매들이 눈을 건넬 때 기회를 노리던 페르세우스가 재빨리 앞으로 달려가서 눈을 빼앗았어요. 세 자매는 갈매기처럼 꽥꽥거렸지요. “우리 눈 내놔! 눈 내놔!” “메두사를 무찌르는 법을 알려 주면 돌려줄게요.” 세 자매는 페르세우스에게 모든 걸 술술 털어놓았어요. 심지어 원정길에 필요한 물건을 챙겨 줄 요정들을 만날 방법도 알려 주었고요. -본문 12~13쪽 중 마루시아는 날이 거의 저물어서야 바바 할머니의 오두막집 앞에 도착했어요. 그 집은 오싹하다는 말로는 부족했어요. 낡은 나무 오두막은 한쪽으로 삐딱하게 기울어서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았지요. ‘집이 흔들리고 있는 건가? 집 아래쪽에 저게 뭐지?’ 마루시아가 집을 살펴보는데, 세상에! 오두막집 아래에 닭다리가 달려 있는 게 아니겠어요? -본문 86~87쪽 중 마우이는 태양에게 한 가지를 약속하면 풀어 주겠다고 했어. 일 년 중 6개월은 하늘을 천천히 지나가고, 그다음 6개월은 빨리 지나가라는 거였지. 태양은 그러겠다고 했어. 그래서 여름은 낮이 길고, 겨울은 낮이 짧아진 거야. 엄마는 기뻐했어. 천을 짤 시간이 늘어났으니까. 다른 사람들도 입을 모아 말했어. “마우이, 너 정말 멋지다!” “세상에, 태양을 잡다니!” -본문 128~129쪽 중 매듭 기록 잉카에는 문자가 없었어요. 대신 ‘키푸’라는 것으로 사실을 기록했어요. 키푸는 정교한 방식으로 매듭을 묶은 끈이에요. 모순적이게도 잉카 제국을 침략하여 멸망시킨 스페인 콩키스타도르(침략자)가 자세히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면, 우리는 잉카 문화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을지도 몰라요. -본문 216~217쪽 중
  • 댄 그린 [저]
  •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자연과학 석사를 마치고 전문적인 과학 저술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재미있는 주기율표》, 《알아서 척척 수학》, 《뚝딱뚝딱 도구와 기계》, 《우리 몸 대탐험》, 《호기심 덩어리 천재 과학자들》,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 등이 있습니다.
  • 고정아 [저]
  •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화 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일했으며, 현재 어린이 도서 집필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전망 좋은 방』 『하워즈 엔드』 『순수의 시대』 『오만과 편견』 『토버모리』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선』 『오 헨리 단편선』 『몰타의 매』 등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히든 피겨스』 『로켓 걸스』 등의 인문 교양서와 아동서 등 25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천국의 작은 새』로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 데이비드 리틀턴 [저]
  • 그림 [호기심 덩어리 천재 과학자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