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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불을 : 한 걸음만 버텨줘 (전1권)
정회일 ㅣ (도서출판)열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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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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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
  • ISBN
9791196612474/119661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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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우한 폐렴시대 이전, 이미 여섯 달을 자가격리한 청년 정회일의 생존 노하우.
    이지성 작가x정회일 작가x열아홉출판사 공동 출판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시작!

    [마음에 불을]은 정회일 저자가 삶과 죽음의 길목에서 9년 동안 써온 생존의 기록이다. 여러 차례 고비를 넘기며 비로소 어렵게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출간 시기가 미묘하게 ‘우한 폐렴’ 사태와 겹쳤다.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가 그야말로 피부로 와 닿는 요즘, 얼마 전까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무려 여섯 달을 자가 격리한 청년 정회일의 신간 [마음에 불을]은 이 시대의 생존 노하우처럼 읽힐 수 있겠다. 죽을 고비를 여덟 번 넘기며 초유의 생존력을 갖게 된 저자는 산다는 것과 죽음에 대해 누구보다 오랜 시간 처절히 고민해 왔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는 진정한 디지털노마드다. 몸이 아파 집 밖을 나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침대에 앉아 핸드폰으로 적게 일하고 영리하게 수익을 창출한다. 가치 있는 시간에 대한 고민과 ‘배워서 잘 벌고 나도 잘 쓰고 남도 많이 챙기는’ 삶에 대한 끊임없는 집념이, 남다르게 일하고 남다르게 버는 삶으로 이어졌다. 그는 과연 한국의 ‘팀 페리스’로 불릴 만하다.
    한편, 황무지 같은 우파 문화에 제대로 된 출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베스트셀러 저자 이지성 작가와 정회일 작가가 [보수주의자의 양심]을 출간한 1인 출판사에 손을 내밀었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열아홉출판사는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때문에 ‘노력하지 않아도,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야기하며 청춘들 스스로 기회의 사다리를 걷어차기를 종용하는 책들을 향해 분노하는 한편, 오래전부터 한국에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와 [읽어야 산다]로 실천 독서를 외쳤던 이지성 작가와 정회일 작가의 자기계발서를 통해 이 시대 청춘의 생존에 대한 답을 찾는다. 노력하고 책임진 만큼 스스로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며 주체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뜨거운 마음으로 독자들에게 ‘마음에 불을’ 건네본다.
  • 꿈을 찾는 그 날까지, 한 걸음만 버텨줘
    어제보다 오늘 더 0.01%에 가깝도록 ‘내’가 되는 삶으로 건너가는
    베스트셀러 저자 정회일의 자기계발 에세이 최초 출간!

    ‘어디 하고 싶은 일 하며 살기가 쉬운가?’
    그럼 하고 싶은 일을 ‘안 하며’ 살기는 쉬운가요?


    7년의 시간 동안 약 부작용으로 완전히 망가진 몸을 살려내기 위해 과감히 약을 끊기로 결단한 후, 정회일은 매일 다시 살아나는 데에 온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외로움과 처절하게 싸우며 고통의 터널을 빠져 나왔다.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 에너지로 돌려내며 그를 살린 것은 독서를 통한 긍정적 사고였다. 건강한 하루하루에 대한 믿음 속에서 그는 인생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은 갈증을 키워갔다. 그 과정에서 그의 평생의 멘토인 베스트셀러 저자 ‘이지성 작가’를 만났다. 이지성 작가가 제안한 1년 365일 독서를 실천하며 정회일은 ‘나의 시간을 사는 것’에 대한 빛나는 통찰을 길어 올리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인생이 소중하고 배움이 절실했던 만큼 그 시간을 좋은 책들로 채워가며, 분노를 오기로, 발판으로 삼아 이를 악물고 노력했다. 그의 아팠던 시간이 비로소 단단히 여물기 시작했다.
    그는 매일 크고 작은 성장의 길 위에서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것들을 종이에 적어 내려가며 비로소 ‘내가 원하는 인생’으로 힘차게 방향타를 틀었다. 영어 왕초보였지만 비전공, 비연수, 6개월 독학 후 강남에 영어학원을 차려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시간’을 살고자 하는 대담한 도전 끝에 그는 부모님의 수억 원대 빚까지 모두 청산하며 불과 몇 년 만에 억대 연봉의 스타 강사가 되었고, 해외 빈민촌에 우물 파기와 학교 짓기, 탈북자 구출에 1억이 넘는 돈을 기부해 오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읽어야 산다], [100단어 영어회화의 기적] 등의 저술로 누계 58만 부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었다. 이렇게 고통 속에서 성공을 위해 ‘진짜 노력’을 거듭하며 9년간 써온 생생한 기록이, 바로 [마음에 불을]이다. 오랫동안 네이버 블로그 270만 회원들에게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해 사랑받던 자기계발 언더그라운드의 베스트셀러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깨우친 성공에 대한 담백한 문장들은 꿈 없이 사는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두드리며 다가가 ‘마음의 불’을 일으킨다.
    산다는 것이 죽어가는 것이라면, 오늘 하루를 얼마나 소중한 것에 바칠 것인가를 고민하는 그의 내면은 아름답다. ‘나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한다.’는 그의 깨달음은 독자들에게 오히려 겸손함으로 다가가며 꿈을 찾는 여정으로 가는 기쁨을 선사한다. 겸손함이 이끄는 지혜야말로 그가 꿈을 찾는 과정에서 덤으로 얻은 자산이다. 본문 삽화인 인스타그램의 스타 일러스트레이터 김미묘 작가의 몽글몽글한 고양이 그림은 다정하다. 혹여나 특유의 직설적인 말투로 인해 그 누구도 다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배려가 느껴진다.
    그의 삶을 가슴 뛰도록 다시 일으켜 준 ‘독서’라는 선물이 그만큼 소중하기에, 정회일은 오늘도 한국에 ‘실천 독서’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뜨겁게 뛰고 있다.
  • 추천사 004
    서문 011
    지금 죽는다면, 뭐가 가장 아쉬울까요 013

    Chapter 01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021
    (나를 비우기)

    01 정말로 알고 있습니까 | 02 ‘안다’, 교만의 시작 | 03 해 봤어요 (정말로 아는 것들은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 04 나를 비워낸 후 나의 쓸모를 찾았습니
    다 | 05 지혜로운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 06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나요 | 07 자신의 객관화가 힘든 이유는 | 08 우리는 왜 자꾸 남의 단점을 볼까요 | 09 인생의 고통이 주는 겸손이라는 지혜 | 10 인생의 스승을 만나려면 | 11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할 때 성장합니다 | 12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은

    Chapter 02
    경험(도전)하거나, 063
    아무것도 안 하거나

    01 자기 자신에게 부정적인 말을 멈추세요 | 02 할 일을 적어두고, 머리는 다른 데 쓰세요 | 03 매 순간순간이 소중한 선물입니다 | 04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 05 나는 이제 못난이가 아닙니다 | 06 다짐을 매일 적는 습관을 만드세요 | 07 참 심심했었는데 | 08 아직 자신감이 부족한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 | 09 How Thinker가 되세요 | 10 1만 시간의 법칙 1,000시간만 우선 투자하세요 | 11 동기부여 리스트를 ...
  • 그리고 어느 순간 더는 내려갈 곳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바닥을 찍은 날이 있었습니다. 이대로는 바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저 자신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것부터 조금씩 인정하고, 배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들이 새롭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 p.43)

    겸손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서는 많은 고통의 시간을 지나야 합니다. 고통이 너무 괴로워 피하고 싶다는 것은 인생의 아이러니입니다. 고통의 시간은 인생에서 겸손을 배울 수 있는 순간이기에 감사해야 합니다.
    (/ p.50)

    남이 내게 하면 싫을 말들을, 나에게 하지 말아요.
    (/ p.68)

    적지 않고 머리로만 할 일을 기억하는 경우, 할 일을 기억하느라 더 창조적인 일에 머리를 쓰지 못합니다. 그래서 뭔가를 기억하기 위해 적어 놓는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그것을 잊기 위함입니다. 전체를 다 기억하기보다는 ‘적어 놓았다’는 사실만 생각하면 되니까요. 따라서 다른 일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적지 않으면 그것을 계속 상기시키느라 집중력이 분산됩니다. 그러니 할 일은 무조건 적어두어야 합니다. 적지 않는 습관 때문에 인생의 적지 않은 것들을 놓칠 수 있습니다.
    (/ p.70)

    정말로 인생을 성장시키는 일이 귀찮습니까?
    (/ p.79)

    질문이 곧 답을 찾게 합니다. 풀 수 없는 문제는 없습니다. 자신만의 질문을 찾고, 문제를 풀어내면서 우리는 성장하게 됩니다.
    (/ p.88)

    수첩에 제가 언제 동기부여를 받는지, 그리고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를 적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멋진 사람을 만났을 때, 멋진 이성을 만났을 때, 좋은 책을 읽었을 때, 열심히 뒷바라지해준 부모님을 위해서, 나를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가난이 싫어서. 이런 식으로요. 구체적인 것들이 되면 더 좋습니다. 적어놓고, 잊지 않도록 계속 노력하는 것이지요.
    (/ p.93)

    당신은 마냥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곳에서 걸어가고 있나요? 아니면 당신에게 계속 자극과 도전, 그리고 조언을 주는 곳에 뛰어들고 있습니까? 누가 먼저 불러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선택하고 도전하는 길을 걸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 p.95)

    기부는, 내 돈을 누구에게 주는 게 아니라, 내게 맡겨진 돈을 필요한 곳에 보내는 것일 뿐입니다. 감사히 남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죠.
    (/ p.122)

    그 와중에 국내 굴지의 한 출판사와 인연이 되었고, 이곳에서 대형 베스트셀러를 같이 쓰게 됐습니다. 저로서는 내 ‘생존’을 위협하는 그 ‘점심 약속 제안’이 결국 나를 ‘성장’시켜준 계기가 된 것이었습니다.
    (/ p.132)

    많은 책을 읽으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면서 남을 기쁘게 하는 바로 그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했습니다.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 나만이 할 수 있으면서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무엇일까를 계속해서 질문했습니다
    (/ p.163)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이 말하면 먹히지 않을 부분도, 내가 하면 공감을 일으키며 큰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 p.164)

    어차피 힘든 삶이라면, ‘꿈 없이 힘들게 살기’보다는 ‘즐겁고 힘든 길’을 가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돌아봅시다.
    (/ p.173)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당연히 뭘 해야 할지도 몰랐던 내가 조금씩 책을 읽어가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내가 잘할 수 있으면서 남을 기쁘게 하는 꿈에 다가가기 시작했습니다.
    (/ p.175)

    그 두려움에 도전하자 새로운 길이 보였습니다. 그 길이 더욱 내가 되는 길이기에 즐겁습니다.
    (/ p.177)

    오늘 하루 당신은, 당시의 인생을 어디에 바쳤습니까?
    (/ p.179)

    ...
  • 정회일 [저]
  • 저자는 비전공, 비연수로 독학 6개월 만에 영어 강사가 된 '대한민국 영어 학습법 최고수'다. 300권이 넘는 영어학습서와 원서를 읽으며 수천 명의 영어학습법을 연구했다. 그중 해외파나, 어려서 영어를 익힌 이들을 제외하고 국내파 중 성인이 되어 영어를 잘하게 된 경우를 연구해서 학습법과 티칭법을 만들었다.
    처음에 저자는 학교에서 정식으로 영어를 배우지 않았고 또 국내파인 것이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영문학과 졸업생들, TESOL 취득자들을 만나면서 자신이 터득한 영어학습법이 기존 영어교육에서 벗어나 새롭고 정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100명이 넘는 원어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인 초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건 원어민이 아니라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 결과로 본인뿐 아니라, 수많은 수강생들의 영어 말문을 트이게 하고, 왕초보 학생들을 강사들로 만듦으로써 한국 영어 교육의 역사를 만들고 있다.
    현재 강남에서 '영나한(영어 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돈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닌,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며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면 '우리'가 행복하고 돈도 벌 수 있는 세상이 된다는 생각으로 일하며 해외에서 우물파기와 도서관 짓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읽어야 산다], [영어말문 나는 한국에서 튼다]가 있고, 영어학습법, 실천 독서법, 꿈 찾기, 시간관리, 행복한 부자되기 특강 등도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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