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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것이라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1 ㅣ 김지연 ㅣ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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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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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page/147*210*19/312g
  • ISBN
9788953137417/895313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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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총2건)
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11,700원 (10%↓)
너는 내 것이라     10,800원 (10%↓)
  • 상세정보
  • 차세대의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은 그들에게 ‘음란물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성경적 성가치관이 급속도로 무너지는 상황에서 크리스천 양육자가 할 일은 무엇인가? 초신자 양육자도 즉각 실천할 수 있는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부터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성혁명의 실태 파악까지 ‘성경 말씀’과 ‘실질적 근거’로 알려주는 투트랙(two track) 성교육 “이 책만 있으면 당신도 ‘성경적 성교육’ 강사가 될 수 있다!”
  • 크리스천 양육자가 안심하고 사서 읽을 수 있는 성교육 시리즈 국내와 해외 2,500개가 넘는 교회와 학교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교육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쓴 책이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다. 시중에 비성경적이거나 전문성이 떨어지는 성교육 책이 난무한 출판 현실에서 이 책은 올바르고 균형 잡힌, 믿을 수 있는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다. 지금 세상은 차세대의 생명이 걸려 있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영적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과 문화, 법과 제도 등 모든 영역에서 성경적 가치관이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성문제에 있어서 성경 말씀은 선악을 구별하는 다림줄 역할을 해 주었는데 이러한 창조 질서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권, 《너는 내 것이라》는 ‘미디어와 음란물’ 편으로 어둡고 은밀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차세대를 유혹하는 디지털 매체와 음란 문화의 실체와 그 대처법을 성경적 근거와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루고 있다. 왜 ‘n번방’ 사건이 터졌을까?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n번방' 사건은 단순히 음란물을 많이 본 결과물일까? 이 책을 보면 그런 단순한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자녀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각종 디지털 기기가 상용화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세대다. 차세대의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은 그들에게 '음란물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매스미디어는 차세대를 성에 중독되고 탐닉하게 만드는 조기 성애화의 길로 치닫게 한다. 그리고 차세대의 심령에 반기독교적 사고의 틀이 자리 잡도록 고속도로를 깔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자체가 악한 것은 결코 아니다. 좋게 쓰자면 얼마든지 선한 일에 쓸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도구다. 하지만 악하게 쓰자면 죄악의 지옥문, 이른바 헬 게이트가 열릴 수 있다. 인생에 대한 통찰을 쌓아 가는 과정 중에 있는 차세대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려면 교회와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초신자 양육자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성경적 성교육 매뉴얼 차세대를 인도하기 전에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먼저 성경적으로 올바른 성가치관을 탑재하는 것이 시급하고 중요하다. 그리고 성교육은 특성상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 바른 지식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실시해야 한다. 성경적 성교육이라고 해서 성경만 읽고 그 외 모든 세상의 지식에 대해서는 등을 돌리자는 것은 아니다. 또 성경 말씀 인용으로 끝을 내야 한다는 강박이나 안일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 저자는 이미 세상의 많은 정보와 통계들이 성경적인 성가치관이 옳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성경적 성교육은 왜 해야 하며, 누가, 어떤 자세와 내용으로 해야 하는지 ‘성경 말씀’과 ‘실질적 근거 자료’를 활용하여 명확하게 제시한다. 초신자이거나 성경적 성교육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누구의 것인가 사탄은 우리와 차세대에게 매스미디어와 교육, 모든 영역에서 끊임 없이 속삭인다. “너의 주인은 바로 너 자신이다”라고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단호하게 “너는 내 것이라”(사 43:1)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안도케 하신다. 우리 모두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이 내 영혼육의 주인이심을 인정해야 한다. 이 질서는 성가치관에 있어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차세대를 무너뜨...
  •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소통과 준비 질서와 분별을 없애려는 성혁명 ‘진짜 성경적 성교육’이 절실하다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첫걸음: 단기 속성 워밍업 2장 미디어와 차세대 태어나 보니 손안에 스마트 기기가 쥐어진 세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찾아오는 음란 문화 3장 음란물과 전쟁하라 음란물이 끼치는 해악들 “내” 문제가 “뇌” 문제가 될 수 있음을 교육하라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호르몬과 신경조절물질을 잘 관리하자 교회와 가정에서 하고 있는 음란물 예방 교육의 현실 음란물을 예방하고 끊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 4장 성경적인 옷차림을 하라 우리 내면과 옷차림 차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옷차림 에필로그 주석
  • 매스미디어가 각종 디지털 기기를 통해 차세대의 손안으로 “일일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조기 성애화의 길로 치달을 수 있는 넓은 길을 적극 제공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 차세대가 진리 위에 바로 서서 주님의 용사들로 자랄 수 있도록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먼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가치관을 바르게 알고 우리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영적 골든타임이 시작되었다. / 37쪽 성경적 성교육에서 인간의 ‘성(sexuality)’이라는 단어는 단독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결혼, 생명, 남자와 여자, 윤리, 도덕, 가족, 사회 등 성이슈와 관련된 모든 영역 안에서 중요한 핵심을 구성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파생적으로 존재한다. 성경도 ‘성’이라는 단어를 단독으로 쓴 예가 없다. 혼인(결혼), 출산, 남자, 여자, 간음, 순결, 남색 등 구체적인 주제어 속에서 성은 연계되어 혹은 녹아서 자리잡고 있다. ‘성’의 영역은 때로는 굉장히 핵심적으로 때로는 매우 부수적인 개념으로 거미줄처럼 광범위하게 퍼져 있지만 ‘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독립적으로 분리 가능한 주인공과 같은 존재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교육이라는 단어보다는 생명 교육, 가족 교육 등 구체적인 단어로 대체하여 가정이나 학교, 교회에서 사용하는 것도 권장할 만하다. 어린아이들에게 “얘들아, ‘성’하면 뭐가 생각나니?”라고 물어보기보다는 “얘들아, ‘결혼’ 하면 뭐가 생각나니?”라고 묻거나 “‘성별’ 하면 뭐가 생각나니?” 혹은 “‘사춘기’ 하면 뭐가 생각나니?”와 같이 묻는 것이 성애화되는 것을 줄이고 성경적인 성가치관을 확립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 46-47쪽 성경적 성교육을 단숨에 망치려면 다음과 같이 하라. 부부 싸움을 요란하게 한 뒤에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TV를 켜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막장 드라마를 즐겁게 시청하라. 혹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온 가족이 먹을 음식을 요리하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차려 주고 먹으라고 하라. 배우자가 어디서 뭘 하든 신경 쓰지 말라.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할 일을 하면 된다. 그러면 아이들은 부모의 싸움이 가정의 일상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젖을 것이다. 분노와 싸움이 그치지 않는 집에서 급기야 가출을 꿈꾸게 될 것이다. 부부 싸움 후에 아이들이 마음에 걸린다면, 이렇게 수습하라. 부모가 서로 사과하고 용서하며 화해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라. 그러면 아이들은 하나님이 맺어 주신 부부는 싸운 뒤에도 서로 용서하며 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을 통해 용서하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왜곡된 결혼관이나 배우자상을 갖지 않게 된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마 6:12). / 60-62쪽 디지털 네이티브들은 TV나 라디오 세대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을 보인다. 첫째, 디지털 네이티브들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인다.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묻거나 책을 뒤지지 않고도 다량의 지식을 쉽게 손안에 넣는다. 엄청난 경쟁력을 탑재한 세대인 것이다. 검색어 하나를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에 올리는 순간, 소화하기 힘든 방대한 양의 관련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과다한 정보의 쓰나미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자신과 맞닥뜨릴 수 있다. 수많은 정보 중 일부는 유용하고 올바른 정보이지만, 상당량은 거짓되고 반성경적인 정보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 98-99쪽 일부 청소년들은 음란물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음란물 사이트를 개...
  • 김지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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