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언제 어디서나 자연미술놀이 : 사계절 내내 자연에서 하는 미술놀이 도감
개똥이네 책방1 ㅣ 오치근, 박나리 ㅣ 보리출판사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0년 06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2page/172*247*15/476g
  • ISBN
9791163141297/116314129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개똥이네 책방(총29건)
랑랑별 때때롱 : 권정생 장편동화     10,800원 (10%↓)
뒷산의 새 이야기 : 처음 만나는 산새 관찰기     19,800원 (10%↓)
우리 세시 풍속 도감 : 옛사람들의 삶이 담긴 풍속화     18,000원 (10%↓)
자연에서 놀자 세트     59,400원 (10%↓)
언제 어디서나 자연미술놀이 : 사계절 내내 자연에서 하는 미술놀이 도감     19,800원 (10%↓)
  • 상세정보
  • 많은 걸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이런저런 계획을 하지 않아도 돼. 그냥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지. 자연 속에 들어가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저마다 가진 상상력과 창의력이 저절로 쏟아져 나와. 자연물로 만들고 그린 작품들은 흔적을 남기지 않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지. 하지만 아쉬워할 거 없어. 우리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그려 놓았으니까. 들판을 지나가는 바람을, 숲속에서 춤추는 나무들을, 흩날리는 꽃잎이 만든 빛깔을, 빗방울이 그린 작품을……, 너희들도 꼭 만나길 바라. 그리고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멋진 예술가가 되어 봐 -머리말에서
  •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6년 넘게 연재한 ‘별이 솔이 반이의 자연미술놀이’를 단행본으로 펴냈어요. 아이들이 살아가는 곳 가까운 자연에서 나뭇잎, 나뭇가지, 꽃잎, 열매, 빗물, 흙 같은 재료를 찾아 미술놀이를 하고, 다시 자연으로 되돌리는 방식의 놀이 74가지가 담겨 있어요. 자연에서 얻은 소재로 미술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자연에서 찾은 재료로 하는 미술놀이 74가지가 담겨 있어요 땅바닥에 꽃잎과 나뭇잎으로 그린 그림, 나뭇잎으로 만든 가면, 데굴데굴 구르는 열매로 그린 가을 그림, 눈을 뭉쳐 만든 컵케이크, 큰 돌과 작은 돌을 쌓아 만든 돌탑, 강가에 쌓은 모래톱 도깨비……. 자연에서 찾아낸 재료로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를 하고, 다시 자연으로 되돌려 놓는 것을 ‘자연미술’(Land art)이라고 합니다. 자연미술은 재료를 찾아낸 그 자리에서 바로 미술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술놀이를 하기 전에 재료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미술놀이를 한 뒤에는 그 자리에 그대로 놓아두기 때문에 작품은 자연의 일부분이 되어 그대로 자연으로 스며듭니다. 이 책에는 이렇게 자연에서 할 수 있는 미술놀이 74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사계절 내내 하는 미술놀이로 부를 나누고, 부마다 열매, 이파리, 마을, 숲처럼 소재별로 놀이를 묶어 놓아서 필요에 따라 찾아보기 쉽도록 했습니다. 집 마당, 동네 아파트 화단, 학교 운동장, 작은 개울에서도 쉽게 자연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찾아낸 열매와 나뭇잎, 돌멩이와 흙으로 쉽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아무런 계획을 하지 않아도 집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언제든지, 어디서나 미술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나 만들기에 재주가 없는 사람도, 미술 활동이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도, 자연미술놀이를 통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이라는 소재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예술 활동으로써 자연을 만날 수 있게 해 주며, 누구나 쉽게 자연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입니다. |자연미술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자연은 그 자체로 예술 작품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생각을 더하면 자연과 어우러진 창작물이 나오게 됩니다. 언 땅을 녹여 주고, 새싹을 움트게 만드는 봄비가 우리 손에서 알록달록 ‘물 그림’이 되고, 곱게 핀 동백꽃은 손가락마다 피어난 인형이 됩니다. 큰 이파리 위에 작은 이파리를 겹쳐서 놓으면 할아버지가 되고, 머리에 갈대를 꽂으면 인디언 추장이 됩니다. 땅바닥에 나뭇잎을 총총총 놓아서 우리 마을 모습을 그리고, 열매를 모아 내 얼굴도 꾸며 봅니다. 뜨거운 햇볕이,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졸졸 흘러가는 냇물이, 모두 우리의 예술 작품이 됩니다. 자연미술놀이를 하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새로운 생각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자연미술놀이는 정해진 놀이 방법이 없기 때문에 맞고 틀린 것이 없습니다. 재료는 무궁무진하고, 그만큼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됩니다. 늘 보던 틀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새로운 모양을 찾아냅니다. 처음 길만 열어 주면 자연에서 끊임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자연미술놀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까지 키울 수 있어요 자연미술놀이는 소재를 얻은 그 장소에서 바로 이루어지는 예술 활동이기에 끊임없...
  • 봄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겨울눈 찾기 12 봄꽃 그리기 14 봄비로 그린 물 그림 16 봄나물 18 봄나물, 꽃차 20 꽃전 22 꽃물로 그린 그림 24 꽃과 풀로 그린 봄 26 풀로 그린 동물 28 다섯 손가락 인형 30 만다라 32 풀물 손수건 34 여름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여름꽃 그림 38 토끼풀꽃 장신구 40 아까시나무 놀이 42 봉숭아 꽃물 44 수박 놀이 46 열매즙으로 그린 그림 48 앵두 놀이 50 감물 손수건 52 산골짜기에서 놀기 54 잎사귀로 꾸민 얼굴 56 덩굴줄기 그늘막 58 흙물로 그린 그림 60 이파리로 그린 그림 62 그림자로 그린 상상화 64 이파리 그림자놀이 66 글자 그림 68 모래톱 놀이 70 모래톱 도깨비 72 뗏목배 74 갯벌 관찰 76 가을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가을꽃으로 그린 동물 80 가을꽃 장신구 82 옥수수 인형 84 가을배추, 가을무 86 얼음보석 136 겨울 속에 숨은 봄 138 불글씨 128 새해 소망 130 윷놀이 132 오방색 당의 134 바람나무 88 억새로 그린 그림 90 억새 공예품 92 새알을 품은 둥지 94 돋보기로 그린 그림 96 나뭇잎 옷을 입은 종이인형 98 나뭇잎으로 그린 그림 100 나뭇잎 장신구 102 열...
  • 오치근 [저]
  • 1971년 지리산이 품고 있는 전라북도 남원 운봉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으며, 백석 시인의 동화시를 만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지금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경상남도 하동 악양에서 ‘지리산 학교’ 그림반을 맡고 있으며, 작은 도서관 ‘책보따리’를 주민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아빠랑 은별이랑 섬진강 그림 여행〉을 연재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오징어와 검복》 《집게네 네 형제》 《고양이가 왜?》 《개구리네 한솥밥》이 있다.
  • 박나리 [저]
  • 쭉 도시에서 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부터 시골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함께한 ‘자연미술놀이’를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지요. 죽은 가지에서도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창의력과 예술의 힘이 아이들에게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더욱 아이들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그린 책으로 《소금밭 딱새》, 《초록비 내리는 여행》 있으며, 마을 사람들과 도서관 소식지 ‘그림으로 만나는 마을’을 만들고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