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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 TED 성격심리학
테드 사이콜로지 시리즈1 ㅣ 브라이언 리틀, 강이수 ㅣ 생각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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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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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page/123*189*13/211g
  • ISBN
9791164841394/116484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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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사이콜로지 시리즈(총3건)
상실을 이겨내는 기술 : TED 치유심리학 | 사랑의 실패와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하여     11,520원 (10%↓)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 TED 성격심리학     11,520원 (10%↓)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 TED 행동경제학     11,520원 (10%↓)
  • 상세정보
  • 하버드 졸업반 학생들이 3년 연속 뽑은 최고의 교수 브라이언 리틀의 심리학 명강의 사람은 성격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행동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우리의 행위는 우리의 존재보다 힘이 세다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추구한다. 당신이 추구하는 소소하고 거대한 것들, 이것이 퍼스널 프로젝트다. 당신의 정체성과 삶의 질은 타고난 기질이 아닌 당신이 추구하는 바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은 제1 본성(유전)과 제2 본성(환경)의 산물이지만, 동시에 퍼스널 프로젝트를 활용해 원하는 성격과 삶의 모습을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퍼스널 프로젝트란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세 번째 본성이다. 행운의 유전자를 타고나지 않았더라도, 세 번째 본성을 능동적으로 구축하며 원하는 삶의 나이테를 그려나갈 수 있다. 퍼스널 프로젝트는 당신을 대변하는 가치이자, 삶을 풍부하게 만들 열쇠다. 우리의 행위는 우리의 존재보다 힘이 세다.
  • 하버드 졸업반 학생들이 꼽은 최고의 심리학자 브라이언 리틀의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당신의 퍼스널 프로젝트가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당신은 어떻게 답할까? 여러 갈래의 답변이 있을 수 있다. “외향적이고 사람들을 좋아한다”라고 답할 수도 있고, “웹툰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답할 수도 있다.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당신의 타고난 기질일까? 혹은 취향이나 직업일까? 브라이언 리틀에 따르면 개인을 가장 잘 드러내는 동시에 그를 대변하는 가치는 그가 타고난 기질도, 그가 받아온 교육도 아닌, 그가 추구하는 목표(퍼스널 프로젝트)다. 이 관점에 따르면 인간은 유전과 환경의 산물로서만 존재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은 그가 추구하는 바에 따라 얼마든지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며, 인간은 유전과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기만 하는 객체가 아닌 능동적 변화를 만드는 존재다. 한 사람의 성격을 타고난 특성이 아닌 그가 수행하는 퍼스널 프로젝트로 정의할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변화 가능성’이다. 타고난 성격 특성은 쉽게 바꿀수 없지만, 퍼스널 프로젝트는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조정할 수 있다. (...) 사람은 퍼스널 프로젝트를 추구하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법을 터득한다. 이것이 개인이 목표하는 프로젝트에 따라 그의 인생이 흘러가는 까닭이다. -본문 중에서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터득하는 방법 나의 행복과 직결되는 지속가능한 퍼스널 프로젝트 찾고, 추구하기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추구하고 실행한다. 소소하든 거대하든, 의미 있든 별로 중요치 않든 그것이 당신의 퍼스널 프로젝트다. 매주 직장 동료들과 브런치를 먹기로 한 약속도, 언젠가 당신의 책을 출간하겠다는 남모를 결심도 모두 당신의 퍼스널 프로젝트다. 어떤 퍼스널 프로젝트를 어떻게, 누구와 함께 추구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에 얼마나 만족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행복과 삶의 질은 달라진다. 당신은 어떤 프로젝트를 어떻게, 누구와 함께 추구하고 있는가? 책에서 저자는 각자의 타고난 성정과 잘 맞는, 그래서 지속가능성 높은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방법과 그것을 누구와 함께 추구하는 게 좋은지,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물론, 타고난 성정에 잘 맞지 않는 프로젝트만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갈등도 싫어하는 마음 약한 사람이지만, 냉철한 검사가 되고자 할 수도 있다. 저자는 이렇게 타고난 기질과 조화롭지만은 않은 프로젝트를 추구할 때 어려움은 무엇이 있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또한 설명한다.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을 터득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자유롭게 내가 바라는 내가 되는 법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그냥 너답게 해” 어려운 선택을 앞둔 이에게 우리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아닐까.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이는 여러모로 딱히 도움이 되는 조언은 아니다. 애매한 얘기이기도 하고(나다운 게 뭔데?), 역설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당사자에게 최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늘 ‘나답게’만 행동하려고 한다면 도리어 ‘나다움’에 갇히게 되지 않을까? 평소에 생각하던 ‘나다움’과 먼 행동일지라도 내가 실행한 뒤에는 그것도 나다움에 포함되지 않을까? 저자는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의 하나로 ‘될 때까지 된 척하기’ 전략을 소개한다. ‘될 때까지 된 척하기’ 전략이 처음엔 낯 뜨거울 수 있다. 당...
  • 프롤로그 유전, 환경 그리고 퍼스널 프로젝트 1 탐색전 - 자아의 3요소 2 당신의 행위는 당신의 존재보다 힘이 세다 3 우리가 추구하는 것들의 사회생태학 4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5 행복 말고 웰두잉Well-Doing 에필로그 우연과 존재의 가벼움
  • ‘될 때까지 된 척하기’ 전략이 처음엔 낯 뜨거울 수 있다. 당신을 알던 사람들은 당신의 다른 모습이 정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상황에 맞게 성격을 바꾸는 일이 조금도 가식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완벽한 진정성을 고집하는 건 내적 감정과 조금이라도 다른 외적 행동은 모두 거짓이라고 가정하는 것과 같다. 자신을 단 하나의 자아로 한정하는 것은 여러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는 것과 같다. - 120쪽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중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가장 많이 건네는 충고는 아마도 “그냥 너답게 해”가 아닐까. 이는 여러모로 딱히 도움이 되는 조언이 아니다. 애매한 얘기이기도 하고, 역설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당사자에게 최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 교수인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수많은 기업에서 신봉하는 진정성 담론과 달리, 진정성이 리더십의 절대 미덕이 아닐 수 있다는 도발적이며 예리한 분석을 내놨다. 그녀는 리더가 자신의 단점까지 속속들이 드러내면 리더십이 향상되기보다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118쪽 ‘진심은 통한다? 진심은 종종 실패한다’ 중에서 사실, 단 하나의 진정한 자아 같은 건 없다. 오히려 사람은 여러 특성이 결합된 ‘복합 진정성’을 발휘한다. 이는 하나의 참된 자아라는 관념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시대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개념이다. 그렇지만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진정성을 갖는다고 해서 윤리적이 못하다거나 솔직하지 못하다는 뜻은 아니다. 이중인격은 더더욱 아니다. 복합 진정성이란 사람은 때에 따라 다른 모습의 진실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진짜 정체성’이라 부르는 것은 상황에 따라 그 모습을 바꾼다는 뜻이다. - 119쪽 ‘나다움에 대한 강박 깨뜨리기’ 중에서 변화무쌍한 인간의 행동을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관찰하는 것은 중요하다. 수수께끼 같은 동료 인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정성 신화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서로에게 일관성을 도덕 원칙으로 삼고 지키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원칙적인 동시에 실용적이라 볼 수 있다면, 진정성에 대한 강박이나 진짜 나다운 것에 대해 고민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개인의 정체성은 한 가지가 아니다. 진정한 자아를 드러내는 데는 여러 방법이 있다. 그리고 이것은 자아가 외부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유연한 전략이다. - 126쪽 ‘자기 점검과 진정성’ 중에서 경험에 개방성이 높은 사람들은 새로운 일에 쉽게 도전하고 대안을 찾아 나서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개방성이 낮은 사람들은 검증되고 안전한 방식을 선호하며 개방적인 사람들과 달리, ‘유효성이 증명된’ 같은 표현을 무척 좋아한다. (...) 성격의 5대 특성을 처음 개발한 심리학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개방적인 사람은 미술이나 음악을 접할 때 소름이 돋거나 털이 곤두서는 심미적 경험을 더 자주 하게 된다고 한다. - 31쪽 ‘성격의 5대 특성: 타고난 자아’ 중에서 비교적 변하지 않는 타고난 고정 특성은 당신이 가는 길을 어느 정도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당신이 속한 사회·문화 환경에 따라 어떤 길은 열리고 또 어떤 길은 막힐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길을 해석하는 방식에 따라, 즉 당신이 당신의 프로젝트를 정의하고 묘사하고 판단하는 방식에 따라 삶의 행로는 또 바뀔 것이다. 길을 계속 걸을지, 되돌아갈지, 아니면 무언가에 부딪혀 좌절하고 포기할지 결정하며 당신은 당신의 여정...
  • 브라이언 리틀 [저]
  • 성격과 동기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 칼턴, 맥길, 옥스퍼드,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했다. 하버드에서 3년 연속 “학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교수”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 심리학과, 웰빙연구소, 저지경영대학원과 계량심리학센터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의를 펼치고 있다. 칼턴 대학 특별 명예 교수이며, 여러 기업과 단체에 ‘사람들마다 다른 성격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성격이란 무엇인가]에서 그동안 우리가 수동적, 고정적으로 받아들였던 성격의 고정관념을 뒤집고 더욱 능동적, 긍정적으로 성격과 삶을 바라보도록 돕는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한다. 핵심이기도 한 “우리의 개인 목표와 성격의 자유 특성은 삶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그의 선구적 연구와 이론은 오늘날 성격학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인간의 행복을 설명하고 발달시키는 중요한 방법이 되었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 학계에서 집중 관심을 받으며 《뉴욕타임스》《BBC》《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언론에서 기대되는 신간으로 꼽혔다. 독자들에게 “성격과 삶의 질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놀라운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홈페이지 www.brianrlittle.com 트위터 @DrBrianRLittle
  • 강이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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