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 
임태수 ㅣ 안그라픽스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0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29*189*24/300g
  • ISBN
9788970591247/89705912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좋은 브랜드는 좋은 책, 좋은 사람과 같다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는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고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각과 함께 지은이의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작에서 물었던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좋은 브랜드는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은 이번 책에서도 유효하다. 다만 ‘브랜드’를 알기 위해 시작한 물음은 확장되고 집중되어 ‘나’에게로 향한다. 어떤 브랜드를 소유하고 경험하는가는 삶을 대하는 태도와도 연결되며 결국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의식하며 살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브랜드]에서 브랜드의 근간을 공고히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설명한다면, [브랜딩]에서는 브랜드가 그것을 전개하고 유지하는 다양한 방식을 알아본다. 그리고 [브랜디드]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좋은 브랜드, 즉 철학을 가지고 일상에서 묵묵히 그 철학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브랜드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생각한다.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노트에서 착안해 직접 그린 그림도 지은이의 일상에 깊은 인상을 남긴 브랜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데 좋은 말동무가 된다.
  • 브랜드 기획자 임태수의 세 번째 책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가 출간되었다. 2016년 출간된 첫 책 『날마다, 브랜드』에 좋은 브랜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다면, 그다음에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좋은 브랜드를 가꿔가는 사람들과 나눈 대화를 진솔하게 풀어낸 『브랜드적인 삶』을 펴냈다. 이번 책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고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각과 함께 지은이의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작에서 물었던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좋은 브랜드는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은 이번 책에서도 유효하다. 다만 ‘브랜드’를 알기 위해 시작한 물음은 확장되고 집중되어 ‘나’에게로 향한다. 어떤 브랜드를 소유하고 경험하는가는 삶을 대하는 태도와도 연결되며 결국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의식하며 살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좋은 브랜드를 완성하는 조건이 좋은 책이나 좋은 사람에 대한 기준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닫는다. 가독성이 좋고 내용에 충실하며 휴대하기 편리한 물성의 책, 본인만의 가치관이 뚜렷하고 그것을 자연스러운 태도로 견지하는 사람. 지은이가 생각하는 ‘좋은’ 것에도 이런 식의 ‘나다움’이 전제한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고유하고 이로운 가치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브랜드가 결국 마음을 움직인다. 이 책은 늘 올바른 브랜드의 방향을 고민하며 그에 일치된 삶을 살고자 하는 어느 기획자의 충실한 포트폴리오이자 성찰의 기록이다. 기꺼이 ‘한 사람의 브랜드’가 되기를 자처하는 그의 차분한 시선을 따라가면 어느새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과연 나는 어떤 브랜드인가?” 브랜드가 스스로와의 약속이라면 브랜딩은 그 약속을 실천하는 과정이고 브랜드적인 삶이란 자아의 투영이다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브랜드]에서 브랜드의 근간을 공고히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설명한다면, [브랜딩]에서는 브랜드가 그것을 전개하고 유지하는 다양한 방식을 알아본다. 그리고 [브랜디드]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좋은 브랜드, 즉 철학을 가지고 일상에서 묵묵히 그 철학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브랜드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생각한다.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노트에서 착안해 직접 그린 그림도 지은이의 일상에 깊은 인상을 남긴 브랜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데 좋은 말동무가 된다. ‘브랜드’를 말하기는 쉽다. 하지만 그 본질을 말하기는 어렵다. 저자가 10여 년 동안 브랜드를 만들고 기획하는 일을 해왔음에도 “여전히 브랜드를 모른다.”라고 표현하는 이유이다. 이제 브랜드는 양질의 제품이나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 깊숙이 파고들어 삶을 변화시키고 사회에 기여한다. 그만큼 브랜드 측에서도 스스로의 정체성과 목표, 역할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신중히 다뤄야 한다. 이때 모든 것은 내부에서 시작해야 한다.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 브랜드를 위해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체지방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구내식당을 꾸리는 일에 골몰하고, 자동차를 만드는 기업이 ‘모터스’라는 키워드를 삭제하기 위해 100억 원이 넘는 거금을 들인 이유,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내리는 과정이 예술 행위처럼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이 책에 브랜드의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론이나 법칙은 없다. 지은이가 국내외 여러 브랜드를 분석하고 브랜딩을 수행하며 체득한 자신만의 관점으로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만드는 요...
  • 시작하며 브랜드를 대하는 나만의 방식 브랜드 브랜드의 브랜드 변해야 하는 것과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 브랜드를 정의하는 일 관점의 변화를 통한 브랜드의 진화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 프리미엄한 주거 공간이란 생활의 이로운 흐름 믿음이 만드는 단순함의 힘 브랜딩 브랜드다움의 실체화 블루보틀의 여백이 지닌 의미 한 권의 브랜드 『날마다, 브랜드』 출간기 일상이 된 브랜드 스팸메일과 넷플릭스 컬래버레이션의 시대 함께 만드는 브랜드 브랜디드 ‘소유보다 경험’의 모순 일상의 고유한 질감을 찾아서 브랜딩은 적을수록 좋다 디터 람스와 브랜딩 건강한 브랜드에 대하여 의자가 건네는 메시지 보통이 지니는 비범함 스탠더드프로젝트 마치며 나에게는 균형을 잡는 일
  • 브랜드를 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브랜드 리더가 구성원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합의된 방향성을 명확하게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왜 이곳에서 함께하는지, 우리의 일에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이후에는 그 방향성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조직에 합류할 수 있다. 행복을 추구하거나 사람을 우선한다면서 정작 내부 구성원의 열악한 처우를 모르쇠로 일관하는 기업들을 우리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조직 내부 구성원과의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는 기업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59쪽, 브랜드 「브랜드를 정의하는 일」에서 진정으로 아름다운 브랜드는 별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없이도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기 마련이다. 어떤 브랜드에 호감이 생기는 것을 ‘마음이 움직인다’라는 의미에서 감동(感動)이라고 표현한다면, 진정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브랜드들은 이미 사람들이 모든 접점에서 감동하도록 치밀하게 준비해둔 것이다. 그런 브랜드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자신들의 생각을 다양한 언어적·시각적 이미지로 계속해서 표현하고,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딩 방식으로 전개해나가며, 다른 브랜드와 다른 고유한 스타일로 어필한다. 93쪽, 브랜딩 「브랜드다움의 실체화」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또 몇 권의 책을 출간하며 확실히 깨달은 사실이 있다면, 삶을 글로 쓰기 어렵듯 브랜드 역시 글로 온전히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구성원들과 함께 부딪히고 고민하며 갈등과 역경을 넘어서는 과정을 통해서만 알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아무리 계획하고 대비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닥치기도 하고, 어려운 상황을 봉합하는 과정에서 누군가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한다. 그 모든 과정을 이겨내야만 비로소 사람들에게 가닿을 수 있는 브랜드가 만들어진다는 사실도 이제는 안다. 124쪽, 브랜딩「한 권의 브랜드」에서 사람들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접점에 효과적으로 구현되지 못한 전략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와 같고, 명확한 방향성이 없는 실체화는 요란한 빈 수레와 다르지 않다. 데이터나 논리에 매몰되어서도, 감각이나 직관에 치우쳐서도 안 된다. 최적의 브랜딩을 위해서는 상반된 두 가지 측면의 요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균형감이 가장 중요하다. 균형은 모든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언제나 근간에 두는 나만의 기준이다. 196쪽, 브랜디드 「건강한 브랜드에 대하여」에서
  • 임태수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