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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무지개(하) : 전기통신 시대와 문명의 질병
보이지 않는 무지개1 ㅣ 아서 퍼스텐버그, 박석순 ㅣ 어문학사 ㅣ The Invisibl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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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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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0년 07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2page/153*225*29/682g
  • ISBN
9788961849562/896184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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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무지개(총2건)
보이지 않는 무지개(하) : 전기통신 시대와 문명의 질병     16,200원 (10%↓)
보이지 않는 무지개(상) : 지구 생명의 전기 현상과 환경 위기     18,000원 (10%↓)
  • 상세정보
  • 이 책은 현대인이 지구와 생명의 전자기 현상을 무시한 결과로 발생한 인체 질환을 다루고 있다. 과거 희소병에 불과했던 심장병, 당뇨, 암, 이명 등이 20세기 전기 문명과 함께 대중화된 사실과 전자파가 동물의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역사적 기록과 과학적 이론으로 밝혀내고 있다. 수백 년에 걸쳐 세계 곳곳에 남겨진 방대한 자료를 찾아서 참고문헌으로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 하나하나를 검증해나가고 있다. 여기서 밝혀진 많은 사실들은 그동안 당연한 질병으로 알았던 우리를 무척 놀라게 한다. 저자는 5G 스마트폰, 인공위성, 초고속 무선 인터넷 등으로 인해 미래 사회에서 일어날 거대한 지구 전자기 환경 교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면서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2판에 추가된 신체적 성장과정 동안 휴대전화를 처음으로 사용한 밀레니얼 세대의 충격적인 건강 악화와 세계 모든 곳에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을 보급하기 위한 수많은 인공위성 발사가 야기할 지구 전자기장 교란은 우리 모두 주시해야 할 내용이다.
  •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아마존 베스트 셀러 3개 부분을 석권한 21세기 최고의 환경 역작 지난 2017년 출간된 이 책은 이후 시작된 5G 무선통신 시대와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고, 저자는 그동안의 변화를 보충하여 올해 다시 2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지난해 1판에 대한 한국어 판권을 계약했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2판 역서를 원서와 비슷한 시기에 출간하게 되었다. 번역 작업의 대부분이 세계가 코로나 대재앙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루어진 관계로 저자가 보낸 “코로나 팬데믹에 즈음하여 한국 독자들에게”라는 글을 본 역서에 실을 수 있는 행운도 얻었다. 저자는 이 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5G가 직접적으로는 유발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1918년 스페인 독감과 유사한 점이 눈에 띄며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자들이 보이는 후각 상실이나 심혈관 질환 증후 등은 지구의 전자기 환경 교란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 지금의 5G와 통신위성 발사는 스페인 독감 당시 과도한 전파기술 사용으로 인해 급증한 지구의 전자기 환경 변화 수준에 이르렀음을 경고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세기 백 년 동안 전기와 전파 사용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 인한 모든 질병보다 더 많은 인류를 병들게 하고 목숨을 앗아갔음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의 12, 13, 14장에 기술하고 있듯이 심장 질환, 당뇨병, 암은 19세기에 인간이 만든 전기가 널리 사용되기 이전에는 매우 드문 질병이었다. 오늘날 이러한 질병은 휴대전화, 중계기 안테나, 와이파이, 무선 컴퓨터, 기타 무선기기 및 기반시설에서 방출되는 전자파 방사선의 거대한 물결이 우리의 생명계를 침수시킴으로 인해 주로 발생하고 있다. 2020년 현재, 하늘에는 수천 개의 통신위성이 떠있고 땅에는 수백만 개의 전파 중계기와 수십억 개의 칩과 안테나가 있는 전자파 방출 기기들이 있다. 지금 지구와 우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선통신기술로 인한 전자기 환경 교란은 자연생태계와 우리 생명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여기에 고대로부터 지구 전자기 환경의 교란으로 발생했던 인플루엔자 팬데믹이 세계를 공황 상태에 빠지게 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이 책이 해외에서 높이 평가받고 아마존 베스터 셀러 3개 부분 1위를 석권하고 있다.
  • 역자 서문 (하) 코로나 팬데믹에 즈음하여 한국 독자들에게 제12장 희소병에서 1등 살인자가 된 심장병 17 전기 보급과 심장 질환의 급증 | 무선주파수 사용 증가와 타조가 된 서방 국가 | 참전 군인들의 심장 통증과 신경성 질환 | 어둠 속을 헤매는 심장병 정복 계획 | 인구 동태 통계 제13장 설탕과 전자파, 당뇨병의 진짜 원인은 75 세 공동체의 당뇨병 이야기 | 아메리카 인디언, 브라질, 부탄 당뇨병 역시 지방 대사 장애 | 전파 질환과 당뇨병 | 인구 동태 통계 | 야생동물과 가축의 비만도 제14장 암세포와 전자파의 산소에 숨겨진 비밀 117 암세포와 산소 결핍 | 당뇨와 암 | 동물의 암 | 인구 동태 통계 | 조작된 휴대전화 암 발생률 제15장 전자파와 장수비결 159 동물의 장수비결: 소식과 동면 | 새로운 장수비결: 전자전달 체인의 중독 제16장 급증하는 이명과 전자파 귀로 듣기 177 2백년 전의 전기 듣기 | 귀의 전자모델 | 초음파 청각 | 전기소리의 발생원 | 가전제품, 낮은 주파수 소리 기타 초음파 방사선 발생원 | 시간 알림 방송, 에너지 효율 전구, 휴대전화와 중계기 타워, 리모컨 장치, 컴퓨터의 ...
  • 아서 퍼스텐버그 [저]
  • 저자 아서 퍼스텐버그(Arthur Firstenburg)는 전자파의 환경 및 건강 영향을 바르게 알리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의 선두에서 활동하는 과학자이자 저널리스트다. 1950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 어바인 분교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chool of Medicine) 재학 중 엑스레이 과잉 노출 질환으로 인해 1982년 학업을 중단하게 되었다. 이후 40년 가까이 지구와 생명의 전기현상을 연구하면서, 무선통신기술의 유해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휴대전화 대책위원회(Cellular Phone Task Force, www.cellphonetaskforce.org)”와 “지구와 우주에서 5G 중단을 위한 국제청원운동(International Appeal, Stop 5G on Earth and in Space, www.5gspaceappeal.org)”을 설립하여 세계적인 활동을 주도해 오고 있다. 1997년에 『우리 지구를 마이크로웨이브하다: 무선혁명의 환경영향(Microwaving Our Planet: The Environmental Impact of the Wireless Revolution)』을 저술하여 무선통신기술의 문제점을 도입 초기부터 제기하기도 했다.
  • 박석순 [저]
  •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대학교 환경과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강원대학교 환경학과 조교수 및 부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공과대학 환경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과 옮긴 책으로는 <지구촌 환경재난> <만화로 보는 박교수의 환경재난 이야기> <꿈의 섬: 일본의 환경비극> <생명 과학자를 위한 전산모형론> <수질모형과 관리> <시스템 생태학> <환경 위기의 진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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