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 실리콘밸리 개발자가 밝히는 구글·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의 R&D전략
첸한, 권용중 ㅣ 시목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0년 07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0page/152*225*22/532g
  • ISBN
9791190224505/119022450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기술만 알아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실리콘밸리에서 창조와 혁신을 이뤄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두로 올라서기 위한 중국의 기세가 맹렬하다. 중국은 컴퓨팅, 반도체, 연구 개발 등에서 주도권을 노리고 있으며 수십 년 전부터 국가에서 회사들을 조직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러한 물량 공세 덕에 누군가는 조만간 중국이 전 세계 IT분야의 주도권을 잡으리라 예상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 같다며 고개를 젓는다. 중국의 앞에는 ‘실리콘밸리’라는 큰 산이 있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는 중국이나 기타 나라들에 좀처럼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다. 실리콘밸리는 혁신과 동의어처럼 쓰인다. 그리고 중국은 기술력은 발전했으나 실리콘밸리의 혁신을 따라잡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중국 출신의 프로그래머가 이에 대한 명확하고도 솔직한 해답을 내놓았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실리콘밸리의 기술적ㆍ정신적ㆍ문화적 역량을 분석한 책이다. 여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보고 생각하며, 또 일하고 행동하는가?
  • 그들은 어떻게 대박을 만들어냈는가? 실리콘밸리 베테랑 기술자가 알려주는 실리콘밸리의 핵심 사고방식 5가지! 저자는 미국 유학 중 실력을 인정받아 실리콘밸리 굴지의 기업에서 일을 시작했다. 기술력으로 중무장한 터라 자신만만하게 입사한 그는, 회사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깨달았다. 실리콘밸리의 진정한 힘은 기술력이 아닌 사고방식과 기업문화에 있다는 것을. 저자는 실리콘밸리에 들어가 일개 인턴에서 팀장이 되기까지 직접 경험하고 부딪치며 얻은 깨달음과 아이디어, 그리고 자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물을 전부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전통적 사고방식을 깨고 실리콘밸리의 앞선 사고방식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의 실제 사례에서 풍부한 자양분을 끊임없이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국과 같은 문화권인 한국의 독자들에게 시사하는 점이 크다. 이 책은 총 다섯 파트로 나뉘며, 각 파트마다 저자는 가장 쉬운 언어를 사용해 ‘실리콘밸리의 사고방식’에 대해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실리콘밸리 혁신 기업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를 실용적이고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구글과 애플 등 익숙한 기업부터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기업까지 포함하는 이들 사례는 혁신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대표적인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생생한 모습을 전해준다. 첫 번째 수업에서는 심리학을 활용하여 올바른 방향의 제품을 만드는 과정과 방법을 다룬다. 구글이 구글플라이트와 구글지도를 만드는 방식, 그리고 우버가 디테일을 처리하여 고객을 교육시키고 그들에게 어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기업가치나 주식 등 겉으로 드러난 수치로만 IT분야 대기업을 이해해온 사람들에게 큰 공부가 될 것이다. 두 번째 수업에서는 통계학을 이용하여 데이터 자원을 정확하게 다루고, 나아가 이 데이터를 이용해 제품을 최적화하는 법을 다룬다. 누가 보면 아주 신비로운 수학 공식 같겠지만, 이를 이해해야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다. 세 번째 수업에서는 실리콘밸리의 업무 분위기, 즉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업 정신’에 대해 다룬다. 대표적인 예로 IT공룡 아마존과 애플을 예로 들어 그들이 어떻게 몸집을 키울 수 있었는지 낱낱이 파헤친다. 네 번째 수업에서는 IT분야의 본질과도 같은 ‘확장성’에 대해 다룬다. 왜 IT분야가 기존의 산업과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기하급수형 성장을 주도하여 목표를 초과달성하는 법을 알아본다. 제품의 성장과 확장, 그리고 한계를 어떤 식으로 대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다섯 번째 수업에서는 실리콘밸리 사람들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원활하게 소통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합리적으로 휴식을 취하며, 발전을 위해 힘을 비축하는 방법을 얘기한다. 여기에는 ‘비폭력대화’와 ‘명상’ 같은, 테크놀로지와 ‘동떨어져’ 보이는 방법들이 등장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야기하는 ‘성장 마인드셋’이라는 중요한 개념을 다룬다. 스페셜 챕터에서는 실리콘밸리의 면접시험 대비 노하우를 공개했다. 면접을 앞두고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저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IT분야에서 제대로 일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읽고 ‘사고방식’부터 바꿔라! 본래 이 책은 〈Han의 실리콘밸리 성장기〉라는 제목으로 위챗 공중 계정에 연재된 시리즈로, 10만 명이 넘는 중국 IT분야 종사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출간으로 이어졌다. 그만큼 불투명한 미래를 고민하며 창조적 혁신의 길을 찾고 있는 기업들과, 더 발...
  • 추천의 글 실리콘밸리의 지혜를 오롯이 담다 프롤로그 중요한 건 기술보다 사고방식이다 첫 번째 수업 마음을 담아야 사람을 움직인다 구글의 첫 번째 무기는 ‘심리학’이다 고객을 불편하게 하면 만족도가 올라간다 우버 기사는 퇴근할 수 없다 보낸 메시지 취소 기능에 얽힌 갑론을박 구글지도 디자인의 디테일 어떤 알림은 지우고 어떤 알림은 클릭하는 이유 불량 게이머들을 어떻게 ‘없앨’ 것인가 첫 번째 수업 5분 복습 두 번째 수업 진짜를 읽는 힘, 데이터에서 나온다 통계학도 모르면서 일을 하려 했다니 실리콘밸리를 지배하는 신비한 공식 올림픽 대표선수처럼 데이터맹의 고백과 참회 와인은 장수를, 초콜릿은 지혜를 선물한다? 잘못된 길로 이끄는 체리피킹의 함정 틀리는 것도 기술이다 통계와 맞춤 서비스 두 번째 수업 5분 복습 세 번째 수업 창업 정신을 가지고 일해야 살아남는다 넷플릭스, 너희는 너무 직설적이야! 아마존이 여전히 웃는 이유 빌 게이츠를 반면교사로 삼아라 애플도 피하지 못한 난관 인텔과 구글이 모두 사용하는 목표관리법 세 번째 수업 5분 복습 네 번째 수업 확장하려거든 이렇게 하라 확장을 위...
  • 우버는 기사들의 목표 달성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서 ‘이정표’를 섬세하게 조절한다. 우버는 1의 자리를 반올림하여 십 단위나 백 단위의 목표 금액을 산출해 화면에 보여주는데, 기사들이 그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 목표를 계속해서 노출한다.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면 기사들은 목표 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고 있을 수밖에 없게 된다. _〈우버 기사는 퇴근할 수 없다〉 중에서 좋은 제품은 인간의 마음을 통찰하고 그들의 직관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심지어 사람들이 직접 말하지 않는 욕구까지도 볼 줄 알아야 한다. 어떤 제품의 사용 시나리오는 그 제품의 구체적인 기능을 결정한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권을 넘나드는 글로벌 제품을 개발할 때는 빠른 사고방식의 전환과 감정이입을 통해 다양한 고객 프로파일링을 생각하고 이를 반영해야 한다. 그래야만 아이메시지 같은 글로벌 히트 제품이 탄생할 수 있다. _〈보낸 메시지 취소 기능에 얽힌 갑론을박〉 중에서 당신이 SNS 앱이나 게임 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자. 그런데 어느 순간 예전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게임법이 등장하여 전체 SNS에 널리 퍼지고 있다. 그럼 직접 나서서 이를 전면 금지시켜야 할까? 스마트폰 게임에서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비용’이나 ‘무기’를 거래한다면? SNS 앱에서 어떤 고객이 자발적으로 ‘단돈 10달러에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라는 이름의 단체채팅방을 개설한다면? 쇼핑 앱에서 판매자가 ‘5명의 친구에게 재전송하면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나는 플랫폼 관리자가 ‘최소한의 관리’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법이나 규정을 명백하게 위반한 행위만을 규제해야 한다고 본다. 가령 앞에서 언급했던 ‘불량정보 모니터링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잘 이해가 안 되는 고객들의 행동은 일단 못 본 척 내버려두고, 그것이 어떤 악영향을 초래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행동을 잠시 묵인하면 오히려 더 큰 희소식이 들려올 수도 있다. _〈틀리는 것도 기술이다〉 중에서 모두가 용감하게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넷플릭스는 회의장에서 ‘시작, 중지, 계속Start, Stop and Continue’ 훈련을 자주 실시한다. 이는 심지어 일대일 회의에서도 수행할 수 있다. 방식은 다음과 같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최근 일정 기간의 업무 실적을 평가한 후 의견을 말한다. 가령 이 점은 좋았으므로 계속하고, 또 이 점은 안 좋았으므로 중단하고, 또 이 부분은 예전에 시도하지 않았으니까 지금 해도 좋다고 말하는 식이다. 이런 훈련은 팀 전체 회의 때도 시행할 수 있다. 물론 평가 대상은 팀원 전체의 최근 업무 실적이다. _〈넷플릭스, 너희는 너무 직설적이야!〉 중에서 린 스타트업은 비단 창업에만 적용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일종의 ‘패러다임’ 혹은 ‘사고방식’이라고 봐야 한다. 즉 새로운 제품을 시도할 때마다 모든 자원을 투입할 필요는 없다. 최소 비용만 투입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검증하고 빠르게 세대교체를 이뤄나가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_〈빌 게이츠를 반면교사로 삼아라〉 중에서 노키아가 인수한 나브텍은 가장 전형적인 선형 성장 패턴을 추구했다. 실제 도로에 가서 센서를 설치하는 방식은 한계비용이 너무 크고, 확장 속도에서 큰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x원을 투입했을 때 증가속도가 y라면, 10x원을 투입했을 때 증가속도는 10y에 불과하다. 이런 속도는 너무 느리다. 반면 웨이즈는 실물자산의 투입 과정이 전혀 없었다. 그 대신 고객이 그들의 앱을 깔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 첸한 [저]
  • 권용중 [저]
  • 역자 권용중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한중과)을 졸업했다. 대학교에서는 자연과학계열 학과를 전공했지만, 1997년 홍콩의 중국 반환을 지켜보면서 중국과 중국어에 흥미를 느껴 인문계열로 전공을 바꿨다. 미국과 러시아에 버금가는 과학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G2라는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무서운 속도로 경제력이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저력을 보면서, '중국의 힘은 과학과 경제'임을 실감했다. 그리고 이는 '중국의 과학, 경제 분야 전문 서적을 제대로 정확히 번역해서 중국을 독자에게 알려야 한다.'라는 사명감으로 이어졌다. 과학을 전공한 과학 분야 전문가이자 중국어 통번역에 다년간 종사한 중국 전문가로서, 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중국에서 출간된 과학 경제 서적을 뒤적이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책상을 정리해야 한다』,『어려움에서 성장한다』,『카페에서 만난 장자』,『니체의 행복 철학 147 제안』,『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유대인 생각공부』,『수학의 역사』,『상위권을 위한 고뿔 수학』,『더 나은 선택』,『부자 대 서민 전쟁』,『금융내전』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