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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 습관 
류은경 ㅣ 샘터(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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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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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6473362/89464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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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된 다이어트로 몸과 마음이 지쳤다면 지금 식사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건강과 미용을 위해 일상이 다이어트가 된 지는 이미 오래다. 각종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처럼 번지고, 효과가 뛰어나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들은 언제나 요요현상 없는 성공 다이어트를 내세운다. 하지만 실제 다이어트를 시도해본 사람들에게 있어 성공적인 다이어트란 맘처럼 생각처럼 쉽지 않다. 오래 지속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반드시 요요를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반복되는 다이어트에 우리 몸과 마음은 지쳐갈 뿐이다. 〈아침 과일 습관〉은 매일의 아침 식사로 과일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자연이 선사한 가장 순수한 음식, 제철 과일을 통해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도 일러준다. 배부르게 먹고 건강하게 살을 빼고 싶다면 아침 과일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사과의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심장질환에 좋다. 펙틴은 변비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참외의 베타카로틴은 세포 재생을 돕고 풍부한 칼륨이 이뇨작용을 도와 붓기를 예방한다. 포도의 레스베라트롤은 혈관 건강을 챙겨준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간과 심장, 피부 질환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과일의 당은 설탕이 아니다. 사과와 배, 포도의 당지수는 호밀빵과 현미밥보다 낮다. 1회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당부하지수에 의하면, 거의 모든 과일은 20 이하로 안정적이다. 이처럼 맛있는 과일을 배부르게 먹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싶다면 한 가지만 지키면 된다. 과일은 식전에, 공복에 먹어야 한다. 건강과 다이어트 전문가의 코칭에 따라 아침 과일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세요 1주에는 아침 과일을 적응해야 한다. 이제까지 단맛 유혹과 단짠단짠에 길들여진 입맛을 싱싱한 입맛으로 개선해야 한다. 아침은 사과, 포도 같은 맛있는 제철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점심은 지방을 보충한 요리와 한식으로, 저녁은 과일스무디와 샐러드를 먹는다. 2주에는 우리 몸을 디톡스하며 다시 찾은 싱싱한 입맛을 유지한다. 1주 식단에 열매 케톤식을 더한다. 성공적인 2주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했다면 3주부터는 해산물, 한식, 열매 케톤식, 자연식 등 자신에게 잘 맞는 식단을 골라 하면 된다. 아침 과일 습관이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으로 바꿔줄 것이다.
  • 시작하며/ 아침 과일 습관이 필요합니다 1장 다이어트, 생각을 바꾼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소화에서 시작한다 우리 몸은 영양의 균형을 원한다 칼로리 걱정 없이 다이어트하자 과일의 당은 설탕이 아니다 단백질 부족, 걱정할 필요가 없다 위 건강: 국과 찌개를 멀리하라 간 건강: 과일로 해독하자 아침 바나나똥은 완전 소화의 증거 장이 건강해야 매일이 행복하다 2장 다이어트, 태도를 바꾼다 잘못된 운동은 더 살찌게 만든다 진짜 음식과 가짜 음식을 구분하자 매일 체중을 재지 않는다. 소중한 나의 몸, 염증을 해결하자 빵과 이별하려면 마인드풀 이팅하라 건강한 지방, 이상한 지방, 맛있는 지방 단짠단짠은 이렇게 해결한다 스트레스가 줄면 살도 빠진다 3장 다이어트, 과일에서 시작한다 왜 과일일까? 왜 아침 과일일까? 아침 사과로 시작하는 건강한 하루 여름엔 포도를 먹는다 토마토로 건강을 되찾는다 아침 과일과 한식 다이어트 아침 과일과 간헐적 단식 아침 과일과 케토제닉 다이어트 아침 과일과 단백질 다이어트 4장 건강한 습관, 아침 과일 다이어트 내 몸에 맞는 과일 500g 클렌징 스무디가 붓기를 제거한다...
  • 과일의 당은 설탕이 아니다. 과일을 단순히 당으로만 보는 관점은 사람을 단백질이라고 보는 관점과 다를 바가 없다. 과일의 단맛은 포도당과 과당과 자당이 각각의 과일에 맞게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진 맛이다. 대부분의 다이어터들은 과일도 당이라며 극도로 절제한다.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들도 쿠키나 빵이나 과자, 떡이나 면류 음식을 먹으면서도 과일 한 조각 먹는 것은 벌벌 떤다. 아래 표와 같이 사과 500g 분량의 당분은 55g이다. 배는 49g, 파인애플은 51g이다.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하는 케톤 다이어터들도 상큼한 아침 과일 500g은 먹어도 안전하다. 실수로 나도 모르게 섭취하는 빵이나 과자나 음료수가 훨씬 더 위험하다. _ 1장 다이어트, 생각을 바꾼다 〈과일의 당은 설탕이 아니다〉 중에서 운동보다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되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리 적게 먹어도 살은 안 빠지고 붓기도 빠지지 않는다면 몸속 내장기관이 좋아지는 식단이 먼저다. 좋은 식단이 건강한 체중 감량의 90%를 차지한다. 운동으로 살을 뺐다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운동과 함께 식단을 조절했기 때문이다. 가공식품과 치킨이나 피자 등을 먹으며 체중 감량을 성공했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몸속 건강을 올려주기 위해서 나의 한 끼는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다시 고민해봐야 한다. _ 2장 다이어트, 태도를 바꾼다 〈잘못된 운동은 더 살찌게 만든다〉 중에서 이렇게 영양이 풍부한 과일은 언제 먹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식후 디저트로 먹지 말고 반드시 식전에 먹어야 한다. 과일은 식후에 먹으면 독이 된다. 식후에 과일을 먹으면 당과 섬유질이 위장내 음식물과 만나 따뜻한 위 안에 머물러 발효가 일어난다. 발효된 음식은 우리 몸에 이롭지만 몸속 발효는 가스가 차고 음식물을 변질시켜 독이 된다. 과일은 식전에 먹을 때만 과일의 수많은 영양소가 우리 몸에 완전히 흡수된다. 과일을 많이 먹었지만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식후에 먹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식후 과일 디저트 문화가 식전 애피타이저 문화로 바뀐다면 비만과 당뇨 인구가 대폭 감소할 것이다. _ 3장 다이어트, 과일에서 시작한다 〈왜 과일일까?〉 중에서 아침 과일 라이프스타일은 체중 감량 후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시적인 식단이 아니다. 맛있고 건강하게 살이 빠지니 한번 빠져들면 꾸준히 할 수밖에 없게 된다. 과일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일처럼 여기지 말고 나의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직접 내 몸을 위해 원데이 클렌즈 주스를 준비하는 시간을 아깝게 여기지 말자. 일부 비싼 과일도 있으나 꼭 비싼 과일을 자주 먹을 필요는 없다. 제철에 나오는 과일이면 충분하다. 사계절 내내 나오는 사과와 바나나는 치킨보다도 훨씬 저렴하다. 그동안 고기나 술, 치킨에 지출한 비용과 바꾸어 계산해보면 과일장이 더 저렴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_ 4장 건강한 습관, 아침 과일 다이어트 〈과일 리추얼, 준비해야 할 것들〉 중에서
  • 류은경 [저]
  • 대학에서 수의학을 전공했다. 동물보다는 사람의 질병 치료에 관심이 많아 국립암센터와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에서 일했다. 암세포로부터 자유로운 인류를 꿈꾸며 신약 개발에 몰두했으나, 인위적인 약의 힘으로는 질병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해독과 영양을 기본 원리로 삼는 자연의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건강한 신진대사가 이루어지는 몸에서는 노폐물과 불필요한 지방이 빠진다는 것을 깨닫고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도한 결과 ‘아침 과일 다이어트’를 완성하였다. 후식으로 먹던 과일을 아침 과일로 바꾼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러운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해주었다.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현상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간 건강과 신진대사의 회복이 되는 근본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 강의와 상담, 일대일코칭을 하며, 저서로 <완전 소화>가 있다.
    _ 이메일 ekrhyu@naver.com

    _ 블로그 yeondiet.com

    _ 카페 배부른다이어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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