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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보고법 : 상사의 마음을 얻는 보고의 원칙
박종필 ㅣ 옥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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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0년 08월 30일/ 개정증보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335page/153*225*19/496g
  • ISBN
9791189936280/118993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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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015년 출간 이후 보고법 분야 최고의 책, 최신개정판 출간! 최신 데이터, 강의와 첨삭 지도를 통해 확보한 독자의 니즈 완벽 반영! 보고자의 특징과 상황에 맞는 처방과 조언까지! 2015년 출간 이후 보고서 및 기획서 작성 분야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는 《고수의 보고법》 최신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 후 공무원은 물론 공공기관, 기업체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보고서 작성의 바이블로 불리며 보고법 분야 부동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된 보고서 자료와 최신데이터는 물론 달라진 기업 환경에서의 보고서 작성을 위한 친절한 조언을 담았다.
  • 밤새워 준비하고도 깨지고 나오는 당신, 뭐가 문제인가? 공무원 기획ㆍ보고 업무의 고수 박종필의 숨겨둔 보고 노하우 공개! 직장 내 업무의 완성은 보고에 있다. 평소 성실하게 일했더라도 보고를 잘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밤새워 작성한 보고서를 들고 들어가서 두서없이 읽고만 있다면 어떻게 될까? 보고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오케이’를 얻어내지 못하면 그 보고서는 별 볼 일 없는 보고서가 된다. 직장인의 업무 스트레스 1위로 꼽히는 보고업무를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 18년 공무원 생활 동안 기획 및 보고 업무로 잔뼈가 굵은 저자 박종필이 《고수의 보고법》에서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바둑에 그냥이란 건 없어. … 내가 무얼 하려고 할 때는 상대가 어떤 생각과 계획을 갖고 있는지 파악해야 해. 그걸 상대의 의중을 읽는다고 해.” 인기 웹툰 ‘미생’의 대사다. 저자는 보고업무를 잘하는 방법은 바로 이 대사에 있다고 설명한다. 즉, 보고 업무의 핵심은 상사의 의중을 읽는 것에 있으며, 상사의 의중에 맞는 내용을 담아 전달하는 것이 보고의 제1원칙이다. 그렇다면 상사의 의중을 읽고 그에 맞는 내용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네 같으면 결재하겠어?” 상사의 마음을 바꾸는 고수의 보고법, 그 숨겨진 원리 거래처 미팅 때문에 곧 나가봐야 하는 상사를 붙들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느긋하게 할 말 다하는 부하 직원의 보고는 원칙에는 맞지만 기술은 부족하다. “바빠 죽겠는데, 이 중요한 걸 왜 이제 와서 보고하는 거야”라는 핀잔을 듣기 십상이다. 보고하기 전에 상사의 일정을 확인하는 ‘기술’을 발휘했더라면 상사의 약속 시간에 맞춰 보고할 내용을 미리 정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 막 출근한 상사가 숨 돌리기도 전에 두툼한 보고서를 들고 들어오거나, 점심 먹고 아직 양치질도 못 한 상사 앞에 보고서를 들이미는 부하직원만큼 눈치 없고 답답한 사람도 없다. 이런 실수를 숱하게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보고할 때 크게 다음 4가지만 살피면 실패를 절반 이상 줄인다고 조언한다. 우선 상사가 보고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파악하자. 전날 회식 때문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상사를 앞에 두고, 나는 내 길을 간다는 식으로 보고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내용도 전달되지 않을뿐더러 상사에게 좋지 않은 인상만 남긴다.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는 “사람마다 이해의 논리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상사에 게 익숙한 방식으로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실제로 글로 이해하는 것이 더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로 듣는 것이 편한 사람도 있다. 글로 이해하는 것이 편한 상사 앞에서는 그가 보고서를 읽는 동안 잠자코 기다리는 것이 좋다. 물론 도중에 상사의 질문이 있을 것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반대로, 말로 듣는 것을 좋아하는 상사 앞에서는 보고 내용을 요약하여 처음부터 말로 설명하는 것이 낫다. 상황에 맞는 전달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부분은 보고서로 대면보고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메일, 메모, 문자,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할 수 있다. 대면보고 없이 보고서로만 보고 할 때는 대면보고의 내용을 메일이나 메모로 전달할 수 있다. 말로 보고할 내용을 글로 잘 적어 보내면 더욱 친밀감 있는 보고가 될 수 있다. 문자는 특성상 길게 쓸 수 없으므로 당연히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게 되어 크게 실수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나 전화로 보고하는 경우는 다르다. 대체로 전화로 보고하는 일은 급하거나 ...
  • ■ 프롤로그 | 기억에 남는 보고, 어떻게 할까? 1 | 기획_스토리를 찾아내는 생각 정리하기 ■ 먼저 ‘왜’라고 질문하자 ■ 덩어리로 생각하자 ■ 중복과 누락을 없애자 ■ 비교해서 좌표를 찾자 ■ 마무리하고 수정하자 2 | 쓰기_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생각 풀어내기 ■ 비문을 쓰면 비명이 나온다 ■ 길게 쓰면 숨이 막힌다 ■ 정보만 나열하면 의미가 안 보인다 ■ 원칙만 쓰면 내용이 사라진다 ■ 어렵게 쓰면 아무도 모른다 3 | 편집_내 생각을 그려주는 생각 보여주기 ■ 마우스를 잡지 말고 자판으로 해결하자 ■ 헷갈리게 하지 말고 일관성을 유지하자 ■ 글자를 읽지 말고 문맥을 파악하자 ■ 모양을 꾸미지 말고 의미를 보여주자 ■ 무작정 끝내지 말고 한 번 더 읽어보자 4 | 말하기_알기 쉽게 말하는 생각 전달하기 ■ 시기에 맞는 타이밍을 잡자 ■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고르자 ■ 내용에 맞는 화법을 만들자 5 | 훈련_종류별 보고서 쓰기 ■ 정책검토보고서 | 제목부터 확인을 ■ 계획수립보고서 | 행사에도 스토리를 ■ 상황보고서 | 빨리 쓰려면 신중하게 ■ 개요정리보고서 | 짧을수록 제대로 ■ 회의 참고자료 | 현...
  • 박종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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