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호흡력이야말로 인생 최강의 무기이다 : 일류 선수의 집중력을 향상시킨 주목할 만한 호흡이론
오누키 타카시, 박유미 ㅣ 청홍 ㅣ 「呼吸力」こそが人生最强の武器である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0년 09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4page/149*210*19/390g
  • ISBN
9788990116987/899011698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인간이 하는 모든 활동의 근본에는 호흡이 존재한다.” “호흡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저자는 미국 대학원에서 응용운동생리학을 배운 뒤 ‘미국 선수트레이너 국가자격증(ATC)’을 취득했다. 이후 메이저리그 등에서 경험을 쌓은 뒤 귀국하여 현재는 주로 교토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 일하던 시절, 호흡이 몸과 마음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호흡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인간은 하루에 약 2만 번 호흡을 반복하고 있다. 이 호흡을 제대 로 하면 분명히 경기력이 향상된다. 올바른 호흡을 함으로써 몸을 움직이기가 더 쉬워지고 피곤함이 해소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호흡 운동을 통해 릴랙스할 수 있고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반드시 활용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호흡에 문제가 있다. 막연히 ‘나는 호흡이 얕은 것 같아’라고 느끼는 사람이 비교적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호흡이 얕다거나 깊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에 대해 이해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일반 호흡’에 관한 것 예를 들면 많은 사람들의 호흡이 ‘지나치게 들이마신’ 상태로 있다. 평소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이 계단을 올라가자마자 바로 숨이 차는 것도 이 때문일 수도 있다. 원래 숨이 쉽게 차오르는 운동에 습관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금세 숨이 차는 것도 당연하다. 인간이 호흡하는 방법, 자세와 동작은 오랜 생활을 거쳐 환경의 영향을 받으면서 형성되어 왔다. 따라서 일단 환경에 적응해 온 자신의 몸을 칭찬해 줘야 한다. 그런데 굳이 의식을 하지 않으면 비록 부담스러운 호흡법으로 숨을 쉬고 있다고 해도 무심코 지나치게 된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특별한 호흡이 아니다.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일반 호흡’에 관한 것이다. 말하자면 아기나 어린이였을 때의 호흡을 되찾는 일이다. 호흡은 일상에서 특별할 것 없는 동작인 듯 보이지만 의외로 심오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어릴 때의 호흡을 되찾으려는 과정에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방법과 쉽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 몸 상태가 부진했던 선수, 홈런을 연발하게 된 이유 호흡의 중요성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을 즈음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라는 팀에 2시즌 동안 소속되어 선수들의 호흡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도전을 시도하게 되었다. 당시 이미 재활 치료 종류에 호흡 운동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선수들은 반신반의하면서 임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또 호흡이야?”라며 무시하는 듯한 어조로 말하는 선수도 있었다. 선수에게는 호흡 트레이닝이 그다지 힘든 일은 아니다. 다만 일반 트레이닝과 재활 치료는 몸에 부하를 주면 실제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비해, 호흡 운동에 따른 효과는 잘 느낄 수 없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횡격막의 긴장은 정신적인 긴장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 횡격막이 긴장한 상태로 편안하지 않으면 정신적으로도 긴장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어느 날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한 선수에게 호흡을 중심으로 한 재활 훈련을 시도했다. 어떻게 되었을까? 그는 다음 출전 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호흡, 도대체 어떤 방법이 정답일까? 단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세미나에서 호흡을 주제로 강의할 때면 사람들은 제일 먼저 이런 질문을 한다. “올바른 호흡이란 어떤 호흡을 말합니까?”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충분히 이해한다. 많은 사람들이 ‘호흡법의 정답’에 대해 ‘배가 ○○처럼 움직이고, ○○같은 자세를 취하고 ○○처럼 숨을 들이쉬고 내쉰다’라는 이상적인 ‘모습’을 요구한다. 하지만 잠시 생각해 보자. 이상적인 모습을 요구할 때는 그것이 유일한 정답이며, 그 이외의 모습은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어떤 호흡이든 정답일 수 있고, 어떤 호흡이든 오답이 될 수 있다. “어?! 그게 무슨 말이지?”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상황에 따라 호흡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중요한 거래를 하러 가는 도중에 차량 문제로 전철이 멈춰 버렸다고 하자. 그런데 3분이 지나도 5분이 지나도 움직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당신은 점점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큰일이네, 이대로 기다리다 지각하고 말거야!” 다행히 잠시 후 전철 운행이 재개되었지만 목적지 역에 도착하니 약속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을 확인하자마자 당신은 상대방의 사무실을 향해 필사적으로 뛰어간다. 평소의 운동 부족이 원인이 되어 흐느적거리며 달리지만 어쨌든 시간에 빠듯하게 도착했다. 다행히 약속 시간에 늦지 않았다. 이때, 당신의 호흡은 어떤 상태일까? 심장은 두근거리고 헐떡거리며 ‘하아하아’하고 거친 호흡을 반복해서 내쉴 것이다. 가슴이 팽창하고 갈비뼈도 벌어진 상태이므로 일단 공기를 넣기 위한 ‘부자연스러운’ 호흡을 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 그런 부자연스러운 호흡이 필요하다. 호흡법에서 정답이란, ‘상황에 잘 맞춰서 호흡을 하는 것’이다. 이것을 ‘중립성’이라고 한다. 중립성이란 간단히 말하면, 어느 쪽으로도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중립성을 잃은 ‘잘못된 호흡’이란 한쪽으로 치우친 호흡을 말한다. 따라서 호흡에 절대적인 정답이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어른이 아기에게서 배워야 할 것 아기 시절의 동작을 되찾겠다는 발상 모든 활동의 기반에 호흡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상적인 호흡은 아기와 어린 시절의 호흡이다. 호흡 운동은 최근에 탄생한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쉽게 말하면 아기부터 어린 시절까지의 호흡을 되찾으려는 것이다.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바로 걷지는 못한다. 대략 1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나고 마침내 걸을 수 있게 된다. ...
  • 시작하면서 제1장 호흡이 인생을 바꾼다고? 왜 호흡이 중요할까? 평소의 호흡이 우리의 몸을 바꾼다 호흡×경기력의 관계 호흡 이론은 최근에 탄생한 걸까? 대부분의 비즈니스맨은 보상적 호흡을 한다 도무지 낫지 않은 몸의 이상 상태 × 호흡의 관계 자율 신경×호흡의 관계 (칼럼) 이론보다 몸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 제2장 숨을 제대로 내쉬기만 해도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호흡, 도대체 어떤 방법이 정답일까? 현대인의 호흡, 무엇이 문제일까? 심호흡은 정말 몸에 나쁠까? 이런 호흡법,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 호흡이 얕아지고 빨라지는 이유는? 내 호흡이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는 방법 첫 번째 목표는 ‘들숨+날숨=제로’ 만들기 스트레스 발산과 호흡의 관계 복식 호흡만 절대적인 정답일까? 문제점① 역행성 호흡 문제점② 갈비뼈가 움직이지 않는다 문제점③ 복부 압력이 새고 있다 기본 호흡 운동 1 역행성 호흡을 해소하는 호흡 2 갈비뼈 내선 호흡 3 IAP 호흡 (칼럼) 기모노 차림의 미인이 매력적인 이유 제3장 호흡력으로 일상적인 삶의 질을 높인다 호흡으로 내 건강 상태가 ‘제로’인지 파악한다 어른이 아기에게서 배워...
  • 얼마 전 어느 보이스 트레이닝 강사와 대화를 나눴는데 그는 “기술적인 면에서 향상되지 않는 학생들은 대체로 자세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조언을 해주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기술적인 부진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는 자세 측면에서 ‘어깨가 올라가’ 있거나 ‘허리가 굽어’ 있는 등 몇 가지 패턴으로 분류되어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과연 프로는 세심한 부분까지 주의 깊게 관찰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몸에 통증을 안고 있는 경우 자세만 봐도 아는 사람은 안다. 자세는 ‘보상(補償)’이라는 패턴으로 나타난다. 보상이란 무엇인가로 대체하려는 것이다. 몸이 본래 해야 할 동작을 취할 수 없는 경우, 뇌는 멋대로 보상을 해주고 행동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 (35쪽 중에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교감 신경이 우위에 있다. 그래서 부교감 신경의 기능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우리는 자율 신경을 의식적으로 작동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호흡’을 조절하는 것이다. 자율 신경은 호흡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에 호흡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우리는 평소에는 자율 신경이 작동함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호흡을 하고 있다. 그런 반면에 일부러 “크게 숨을 들이마시자” “지금은 숨을 멈추자”라고 생각하면서 의식적으로 호흡을 할 수도 있다. 이는 엄청나게 중요한 사실이다. 즉 자율 신경에 접근하려면 호흡을 조절하면 된다. 구체적으로는 숨을 들이마시는 것은 교감 신경, 숨을 내쉬는 것은 부교감 신경과 관련된다. 즉 몸을 부교감 신경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숨을 내쉬는 시간을 길게 유지하면 된다. (41쪽 중에서) 일상적으로 구강 호흡을 계속할 경우 결과적으로 혈관이 확장되지 않아, 면역력이 저하되고 생식 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 혈관이 확장되지 않으면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도 높아진다.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50~60대 경영자 대부분이 구강 호흡을 하고 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경영자들은 바쁜 업무에 쫓기는데다 직원들의 생계까지 부담하고 있는 입장이므로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게다가 회의나 접대 등으로 술을 마실 기회도 많다. 술을 마시고 귀가해서 입을 벌린 상태로 코를 엄청나게 골면서 잠을 잔다. 이런 식의 패턴이 반복되면 당연히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다. 술을 마신날 밤에는 수면이 부족하고 부자연스러운 호흡을 하는 것도 괜찮다. 다만 그 후 원래 상태로 돌아가야 한다. 우선 자신이 ‘구강 호흡을 하고 있다’ ‘숨을 너무 들이마신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치과 위생사에게 들은 말을 소개한다. 누군가에게 갑자기 “어젯밤에 뭘 먹었어?”라는 질문을 받는다고 할 경우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할지 잠시 생각하게 된다. 이때 입이 열려 있다면 아마도 입 호흡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스스로 비강 호흡으로 개선할 수 없다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등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방법도 있다. 구강 호흡을 할 경우 확인해야 할 것이 혀의 위치다. 원래 위턱에 붙어 있어야 할 혀가 떨어져 있으면 아래턱의 무게에 실려 입이 벌어진다. (60쪽 중에서) 이런 현상은 비교적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한편, 여성의 경우에는 머리의 위치가 앞으로 나와 있는 패턴이 많다. 회사에서 머리만 비정상적으로 앞으로 내민 채 키보드를 두드리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자목’ 자세다. 여성뿐만 아니라 사무직으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자세다. 이...
  • 오누키 타카시 [저]
  • 박유미 [저]
  • 역자 박유미는 소통하는 글로 저자와 독자 사이의 편안한 징검다리가 되고 싶은 번역가. 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후 방송통신대학에서 일본학을 공부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한 권으로 끝내는 다육식물 백과사전』『최강왕 곤충 배틀』『최강왕 동물 배틀』『다육식물 재배노트』『나의 작은 이끼 정원』『호흡력이야말로 인생 최강의 무기이다』『핸드메이드 천연비누』『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공역)』『당을 끊는 식사법』『나만의 첫 헤어스타일』『눈으로 보는 렘브란트와 페르메이르』『눈으로 보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눈으로 보는 그리스 신화』『눈으로 보는 셰익스피어』『세계를 읽기 위한 그리스 로마 신화 입문』『원시인 식사법』『명작 의자 유래 사전』 『늑대와 야생의 개』『매일매일 색다르게 즐기는 365샐러드』『곤충의 교미』『최강왕 놀라운 생물 대백과』『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여자 혼자 시베리아 철도 여행』『엉뚱하고 기발한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늘 아침이 걱정인 엄마를 위한 365일 모닝수프』『우리 몸에 좋은 말린 식품 대사전』『처음 시작하는 허브』『미술관의 뒷모습』『50개의 키워드로 읽는 프렌즈 아프리카』『눈으로 보는 마성의 절세미녀』『콜레스테롤을 낮추는 29가지 습관』『생각보다 강력한 천연세제』『나의 첫 홈베이킹』등 다수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3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