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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 삶이 바뀌는 신박한 정리
이지영 ㅣ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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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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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age/143*210*20/377g
  • ISBN
9791165342333/116534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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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을 정리하는 일은 인생을 돌보는 일과 닮았다” tvN 〈신박한 정리〉 화제의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이 소개하는 인테리어, 정리정돈, 공간 재구성의 모든 것 tvN 인기 예능 ‘신박한 정리’에서 출연자들의 집을 그야말로 ‘환골탈태’ 시켜주고 있는 화제의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의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방송에서 다 소개하지 못한 인테리어·정리수납 노하우를 비롯해 죽은 공간을 되살리고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공간 재구성의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실제로 많은 사람이 공간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고정관념 때문에 불편을 불편인 줄 모른 채 산다고 지적한다. 인생도, 공간도 고정관념을 버리면 얼마든지 나에게 맞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철학이다. 책에 집약된 실용적 정리 노하우와 저자가 수년간 경험한 다양한 공간 재구성 에피소드를 통해 ‘공간’뿐 아니라 ‘인생’까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공간의 변화는 충분히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끈다. 자기만의 휴식 공간이 생긴 아빠, 예쁜 홈카페에서 하루를 여는 엄마, 스스로 자기 공간을 정리하는 아이들, 비로소 혼자 사는 낭만을 즐기게 된 1인 가구, 수십 년간 쌓아둔 잡동사니 살림을 덜어내고 홀가분해진 부모님 등…. 아주 작은 변화로 물건도, 사람도 새 인생을 되찾을 수 있다. 하다못해 쓰기 편한 쪽으로 방향만 살짝 바꿔줘도 그동안 모르고 살아왔던 불편이 사라진다. 저자는 물건을 비우면 공간이 보이고, 공간이 보이면 비로소 사람이 보인다고 말한다. 공간을 나에게 맞게 효율적으로 바꾸고 채우는 방법을 알면 맥시멀리스트도 얼마든지 잘 정리된 편안한 공간에서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삶이 달라지는 ‘신박한 정리’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집’이라는 공간이 더더욱 중요해졌다. 이제 집은 더 이상 ‘먹고 자고 씻는’ 곳이 아니다. 학교이자 극장이고, 직장이자 맛집이다. 지금, 당신의 집은 어떤가? tvN 인기 예능 ‘신박한 정리’에서 출연자들의 집을 그야말로 ‘환골탈태’ 시켜주고 있는 화제의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의 책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가 출간되었다. “저는 공간을 정리하는 것이 곧 인생을 정리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분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제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으니까요.”라고 말하는 이지영 대표가 방송에서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공간에 대한 철학, 인테리어·정리수납 노하우, 죽은 공간을 되살리고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공간 재구성의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아주 작은 변화로 물건도, 사람도 새 인생을 되찾은 ‘공간의 기적’ 한 의뢰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집이라도 정리해놓고 떠나자는 생각에 이지영 대표에게 정리를 의뢰했다. 마음의 병이 있었지만 외적으로는 남 부러울 것 없던 그는, 단 사흘 만에 집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 게다가 물건 하나하나를 어루만지면서 떠나보내고, 과거에 좋아했던 것들을 다시 꺼내어 새롭게 제자리를 찾아주다 보니 마음에 큰 변화가 생겼다. 정리 작업의 마지막 날, 그는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온 한 사례다. 이런 드라마틱한 이야기까지는 아니어도 공간의 변화는 충분히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끈다. 자기만의 휴식 공간이 생긴 아빠, 예쁜 홈카페에서 하루를 여는 엄마, 스스로 자기 공간을 정리하는 아이들, 비로소 혼자 사는 낭만을 즐기게 된 1인 가구, 수십 년간 쌓아둔 잡동사니 살림을 덜어내고 홀가분해진 부모님 등…. 아주 작은 변화로 물건도, 사람도 새 인생을 되찾을 수 있다. 하다못해 쓰기 편한 쪽으로 방향만 살짝 바꿔줘도 그동안 모르고 살아왔던 불편이 사라진다. 저자는 물건을 비우면 공간이 보이고, 공간이 보이면 비로소 사람이 보인다고 말한다. 공간을 나에게 맞게 효율적으로 바꾸고 채우는 방법을 알면 맥시멀리스트도 얼마든지 잘 정리된 편안한 공간에서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1,200만, 강의 섭외 1순위 최고의 공간 크리에이터가 소개하는 비우는 법, 정리하는 법, 유지하는 법 “가족들이 함께 TV를 더 많이 보나요? 아니면 각자 유튜브를 더 많이 보나요?” “식구들이 모여서 집밥을 자주 먹나요? 아니면 각자 편한 시간에 따로 먹는 경우가 더 많은가요?” “외향적인 아이인데 벽에 딱 붙여놓은 갑갑한 책상에서 공부가 잘될까요?” “왜 오른손잡이인데 식기 건조대를 왼쪽에 놓고 쓰세요?” “소파를 꼭 거실에, 식탁을 꼭 주방에 놓을 필요가 있나요?” 이 책에서 저자는 실제로 많은 사람이 공간을 너무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고정관념 때문에 불편을 불편인 줄 모른 채 살고 있다고 지적한다. 공간에 제대로 된 역할을 부여하지 않고, 쓰는 사람의 성향과 상황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생도, 공간도 고정관념을 버리면, 남들 하는 대로 무심코 따라 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나에게 맞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철학이다. 이미 방송, 강연,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저자는 책을 통해 ‘사람’과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고 거기에 맞게 공간을 구성하는 법을 더욱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공간 크리에이터의 체크리스트부터 책장·냉장고·...
  • 프롤로그: 지금 살고 있는 집, 편안한가요? 공간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처음으로 절실히 느낀 ‘집’이라는 공간의 소중함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의 행복 작은 변화로 인생 전체가 말끔히 정리되는 기적 Part 1 누구를 위한 집인가? 계속 머물고 싶은 집 비워야 할 물건이 많다는 것은 후회와 불안이 많다는 것 후회 없이, 과감하게 잘 비우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 물건은 숨기지 말고 드러내자 공간마다 각기 다른 역할을 부여하라 물건을 분류한 뒤, 하나의 공간에 몰아 넣자 전문가의 조언, 남들의 고정관념 깨고 내 ‘삶’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식탁을 거실에? 소파를 방 안에? 고정관념 버리면 변화가 쉬워진다 “그 방은 안 쓰는 방이야.” 공간도, 물건도 쓰는 사람의 성장과 변화에 맞게 의미 없이 나열된 물건들이 거실을 창고로 만든다 아빠들이 일찍 오고 싶어 하는 집 일하는 엄마아빠에게 가장 중요한 건 휴식과 숙면 효율성, 안락함을 높이는 아빠방 구성법 딱 1평도 좋다, 엄마가 마음 편히 쉴 곳 나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면 공간이 아니라 물건이어도 좋다 잠깐의 기쁨보다 오래 가는 행복감 “남자아이 셋 키웁니다.” 아이가 있다면 ...
  • 심플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고수하던 신혼부부도 아이가 생기고 가구와 물건이 늘어나다 보면 모든 것이 뒤죽박죽 섞입니다. 이럴 때 흔히들 인테리어 공사를 다시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공사만으로는 절대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때가 바로 ‘공간에 제 역할을 부여해야 할 때’입니다. 공간에 역할을 부여하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아무 때나 사시사철 하는 것이 아닙니다. 1인 가구가 결혼할 때, 신혼부부에게 아기가 태어났을 때,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던 사람이 퇴사를 하거나 은퇴했을 때, 중년 부부가 자녀들을 독립시켰을 때처럼 인생에 큰 변화가 생겼을 때가 바로 그때입니다. 공통점이라면 가족 구성원에 변화가 생기거나 삶의 패턴이 달라졌을 때 살고 있는 공간을 되돌아보고, 변화한 삶에 맞게 공간의 목적을 수정하고, 거기에 맞게 새로운 콘셉트를 부여하자는 것입니다. _30~31쪽, 누구를 위한 집인가? 거실과 방 하나만 있는 집을 예로 들었을 때 매일 늦은 시간에 퇴근하는 아빠가 있다면, 아빠 침대를 거실에 놓아보면 어떨까요? 침실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늦게 온 아빠는 아이들 깰 걱정 없이 편하게 씻고 TV도 보며 좀 쉬다가 잘 수 있을 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침대를 거실에 두느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아직 어린 여러 의뢰인들 댁에 적용해본 결과 아빠들의 만족도가 최고였습니다. 방이 2개 이상 될 때는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방을 따로 준비하고 꾸미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상 웬만한 한국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할 때까지 엄마아빠와 함께 잡니다. 외국 아이들은 좀 다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렇게 되면 최소 5~6년 동안 그 방은 늦게 들어온 아빠가 불편한 자세로 자는 방이 됩니다. 아이가 어리면 대체로 한곳에서 모두 함께 잠드는 경우가 많고, 널찍하고 낮은 패밀리 침대를 새로 들여놓아도 늦게 들어온 아빠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빠들이 아기방에서 자게 되는 것입니다. _36~37쪽, 누구를 위한 집인가?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알파룸을 놀이방으로 쓰면 됩니다.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고학년이 된 이후에도 계속 놀이방으로 유지하면 안 됩니다. 아이가 자라면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고 놀이방이 아닌 공부방이 필요해지니까요. 공간의 역할도 쓰는 사람의 성장과 변화에 맞게 바뀌어야 합니다. 한번 정해졌다고 해서 완전히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혼자만의 방을 갖고 싶어 할 때가 되면 아이 방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알파룸은 다시 용도를 바꿔야겠죠. 그때가 되면 이 가족에게 또 다른 어떤 변화가 생길지 모르지만, 공부방으로 꾸미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알파룸은 또 다시 제2의 창고가 될 수 있습니다. _48~49쪽, 누구를 위한 집인가? 앞에서 소개했듯이 정리하고 싶은 카테고리의 물건을 몽땅 꺼내어 한곳에 모읍니다. 책이면 책, 옷이면 옷, 전부 다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일단 다 꺼내서 펼쳐보고 전체를 파악합니다. 전체가 파악되면 우선순위가 매겨집니다. 우선순위가 생기면 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이 많은 물건을 버리지 못했던 이유는, 이것이 집에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 10개 있다고 칩시다. 집이 넓어서 10개를 다 수납할 수 있다면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면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10개를 다 꺼...
  • 이지영 [저]
  • 저자 이지영은 공간 크리에이터, 우리집공간컨설팅 대표이자 tvN 〈신박한 정리〉 공간 전문가다. ‘정리왕 썬더이대표’로 불리며 수많은 이들의 집을 더욱 편안하고 가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학창 시절 IMF로 식구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경험을 한 후에 ‘집’의 소중함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된 저자는 결혼 후 신혼집에서 취미 삼아 해본 인테리어와 가구 리폼이 주위에 입소문 나기 시작하며 공간 컨설팅·크리에이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대구에서 시작한 우리집공간컨설팅은 얼마 전 서울에도 직영점을 오픈해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집을 180도 다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저자는 친언니, 친누나, 친딸 같은 푸근함으로 의뢰인에게 다가가 ‘인생을 정리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하며 진정성이 녹아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다. 정리수납, 인테리어 관련 강연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저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공간 전문가로 출연해 최적화된 공간을 선보이며 의뢰인들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고, ‘신박한’ 정리수납 꿀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달라진 공간에서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며,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오늘도 애쓰고 있다.
  • 전체 5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1월 21일 주문 2월 18일 수령 너무 심하네요 보통 배송지연이도면 안내도 해주고 지연 보상금도 주는데 인터파크는 이런 서비스측면에서 매우 인색합니다 그리고 책은 너튜브나 블로그 까페에 비해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차라리 무료인 너튜브 내용이 훨씬 알찹니다 sarang0*** 2022/02/19 평점 추천 0
TV에서 봐서 그런지 내용은 좀 부실한거 같네요 shk5*** 2020/12/31 평점 추천 0
Tv에서도 시청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lkm7*** 2020/11/19 평점 추천 0
공간을 비우면 사람이 보인다^^ 비우기 나눔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동안 사지않고 가구의 재배치로 집, 작업실 쪼금씩 정리하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버리는걸 아까워하는 사람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물건이 사는집인지 사람이 사는집인지....우선순위!! 책에는 에세이가 더 실려있다니 망설임없이 구매할게요. 이대표님 정말 대단한분인듯요^^ 신박한 정리 TV프로도 잘 보고 있어용 ?????? redkan*** 2020/09/19 평점 추천 0
굳굳 jjss9*** 2020/10/06 평점 추천 0
굿 goni*** 2020/10/11 평점 추천 0
굿 ccpjs*** 2021/01/31 평점 추천 0
굿굿 집안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yonhees*** 2020/12/21 평점 추천 0
그냥 방송이나아요 eureka*** 2020/10/10 평점 추천 0
그냥 사서 봐요 ! 메모 실컷하고 다음날 집 정리 들어갑니다 yuha*** 2020/09/2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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