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2 : 개항 전야: 세도정치에서 강화도 조약 전야까지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1 ㅣ 김용삼 ㅣ 백년동안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0년 10월 06일
  • 페이지수/크기
378page/152*225*0
  • ISBN
9791186061695/118606169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총6건)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6: 조선을 침몰시킨 청일전쟁     13,500원 (10%↓)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5: 동학 폭발하다     13,500원 (10%↓)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3: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의 뒤안길     13,500원 (10%↓)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영국ㆍ러시아 그레이트게임의 파장     13,500원 (10%↓)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2 : 개항 전야: 세도정치에서 강화도 조약 전야까지     13,500원 (10%↓)
  • 상세정보
  • 한국 근현대사의 실체와 그 멘탈리티를 찾아서 〈한 줄 소개〉 세계사의 판 위에 우리 역사를 포개놓고 보기 〈40자 소개〉 조선후기부터 개항과 망국까지, 우리가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최초의 이성적인 작업 〈200자 소개〉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조선후기부터 개항과 망국까지, 세계사의 판 위에 우리 역사를 포개놓고 한국 근현대사의 실체와 그 멘탈리티를 찾아가는 최초의 이성적인 작업
  • #가장 냉철하고 객관적인 한국 근현대사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 조선후기부터 개항과 망국까지, 세계사의 판 위에 우리 역사를 포개놓고 우리가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최초의 이성적인 작업!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는 한국 근현대사의 실체와 그 멘탈리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시기 세계는 패권 세력 영국과 G2로 부상하는 도전 세력 러시아의 각축장. 청나라는 이미 제국주의의 먹잇감으로 전락했고, 일본은 변화의 몸부림을 친다. 조선, 아~ 조선은 여전히 성리학자들의 무지한 세계인식-소중화주의가 국가정체성을 이루고 쇄국의 노선을 택한다. 저자 김용삼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엄정하고, 깊이있는 눈으로 한국근현대사를 그야말로 가슴으로 쓰고 있다. 방대한 자료 수집, 냉철한 세계 인식, 진정성 -이 모두를 두루 갖춘 한 탁월한 역사 저술가의 탄생에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안으로부터 무너진 조선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시리즈는 개항과 망국까지의 우리 역사를 세계사 위에 포개 읽으면서, 올바른 미래를 위해 과거를 바로 보려는 기획이다. 그 둘째 권, ?개항 전야: 세도정치에서 강화도 조약 전야까지?는 1800년 정조 사후 조선 사회가 안으로 병들어가는 모습과, 같은 시기 일본이 미국에 강제 개국(1854)을 당한 충격을 딛고 메이지유신(1868)을 통해 근대화로 나아가는 모습을 대비해 다룬다. 정조 사후 잇따른 소년 왕들의 등장은 노론(老論) 세도정치를 불러와, 외척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가 번갈아 국정을 농단했다. 늘어나는 양반들은 ‘큰 도적, 굶주린 솔개’였다. 양반들의 납세·군역 이탈과 관리들의 가렴주구로 민란의 시대가 열리며 조선은 국가 통제력을 완전히 상실했다. 흥선대원군의 개혁은 세계사와 정치경제학적 안목을 결여한 반쪽짜리 개혁이었고, 천주교 탄압과 척화(斥和)는 자충수가 되었다. 조선의 혹심한 천주교 탄압은 문명사의 오점이었다. 선교사 처형은 프랑스 침입의 빌미가 되었고, 이양선(異樣船) 격침은 태평양으로 눈 돌린 미국의 조선 침입의 구실이 되었다. 병인양요(1866)와 신미양요(1871)는 그러나 아직 조선 폐망의 전주곡에 불과했다. #홀로 자강에 성공한 일본 서구 제국주의와 맞설 때, 자강을 거부한 결과는 굴종이었다. 아시아에서 단 한 나라, 일본만이 서구 열강으로부터 새로운 문명을 배우며 힘을 키우고 있었다. 일본은 미국 페리 함대의 포함 외교로 강제 개국을 당하고, 지방에서도 사쓰마(薩摩)와 조슈(長州) 영주들도 영국과의 전쟁에서 참패한다. 그러나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지식 혁명과 서구 유학을 통해 실력을 기르고 있었고, 메이지유신이라는 ‘위로부터의 조용한 혁명’을 통해 입헌군주제로 나아간다. 이 시기 유럽은 크림 전쟁, 미국은 남북전쟁으로 아시아에 눈 돌릴 겨를이 없던 것은 일본의 자강에 절호의 기회였다. 청나라와 대등한 근대적 조약을 체결한 후 탈아입구(脫亞入歐)를 선언한 일본은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침략에 나서고, 그다음 제물로 조선을 택한다. 그러나 조선은 아직까지 자기만 알고 상대를 몰랐다. #무엇을 위한 위정척사였나 성리학적 왕도정치를 이상으로 떠받든 조선의 지도부는 부국강병을 반문명적 패도 정치라며 배척했다. 서세동점의 시대에 위정척사(衛正斥邪)를 내세우며 나라의 문을 닫고, 극소수 개화파의 싹을 억눌렀다. 위정척사파는 민비(명성황후) 세력과 결탁해 대원군 실각시키고 고종 친정(親政) 시대를 열었으나, 그 실질은 민씨 세도정치였다. 군주의 미덕을 하나도 갖추지 못한 고종은 ...
  • 제2권 서문 제1장_ 외척 세도정치의 개막 제2장_ 천주교, 조선에서 피를 흘리다 제3장_ 내부 모순으로 몰락하는 조선 왕조 제4장_ 근대화를 향한 일본의 질주 제5장_ 위로부터의 혁명, 메이지유신 제6장_ 흥선대원군 제7장_ 프랑스와 격돌, 병인양요 제9장_ 개국의 길로 떠밀려간 조선 제10장_ 대원군 실각, 고종 친정 제11장_ 막오른 일본의 아시아 침략 제2권 연표 참고문헌
  • 근대화 시기, 일본의 국가 지도부와 지성인들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부국강병을 외쳐댔다. ‘양이(洋夷)’들에게 주권을 강탈당하지 않고, 업신여김당하지 않고, 당당하게 국가 자존을 지키며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려면 스스로 부강해지는 길밖에 없다고 확신했다. 같은 시기 조선의 국가 지도부는 한결같이 부국강병을 몹쓸 짓, 야만적인 행위, 주자 성리학적 가치에 반하는 반문명적 행위로 인식했다. 그 위급한 시기에 조선이 추구한 길은 부국강병이 아니라, 주자 성리학이 이상으로 삼은 왕도 정치였다 (……) 위정척사파는 왕도 정치 없는 국가를 상상할 수 없었다. 절체절명의 선택의 기로에서 위정척사파는 단연코 ‘자기식 문명의 길’을 택했다. 근대화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근대화를 거부한 것이다. (제2권 서문, 9쪽) 메이지유신은 1858년 이후 막부가 외교·국방은 물론 내 정에서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자 그동안 천황이 쇼군에게 위임했던 통치권을 회수하여 직접 행사하겠다고 나선 정치적 격변이다. 엄밀하게 따지면 조슈·사쓰마번의 하급 사무라이들이 일으킨 쿠데타였다. 메이지유신의 주인공은 ‘독서하는 사무라이’ ‘칼을 찬 사대부’ 같은 신흥 계급들이었다. 이들은 서양의 침략으로부터 일본을 지켜야 한다는 시대정신을 자각한 집단이었다. 이들이 일본의 자주독립을 위해 266개의 번과 막부로 구성된 봉건 체제를 해체하고 근대 국가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한 것이 메이지유신이다. (제5장 ‘위로부터의 혁명, 메이지유신’, 141쪽) ‘해외 침략을 통한 일본의 확장’이라는 정신적 맥락을 계승한 인물이 요시다 쇼인이다. (……) 요시다 쇼인의 만주·중국·인도 침략론은 1931년 만주사변, 1937년 중일 전쟁, 1941년 태평양 전쟁으로 현실화되었다. 일본의 팽창 지향적 지식인들의 사고방식은 식민지가 되기 싫으면 스스로 강대국이 되어 하나의 권역을 구축해야 한다는 사상이었다. (제9장 ‘개국의 길로 떠밀려간 조선’, 299-300쪽) 조선 백성들이 가난해질수록 유교 전통의 왕도 정치는 멀어져갔다. 황현은 고종에 대해 “스스로 자신의 웅략을 자부하면서 불세출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위로 열성조와 비교될 뿐만 아니라 동방에서 처음 있는 군왕이 되려고 정권을 거머쥐고 세상일에 분주한 군주였다. 그는 군주가 갖춰야 할 미덕을 단 하나도 갖추지 못했다”는 가혹한 인물평을 남겼다. 고종의 친정은 이처럼 대혼란 속에서 개막됐다. 쇄국과 척화의 아이콘 대원군의 퇴장, 그리고 고종의 등장은 조선이 쇄국 정책을 폐기하고 개국으로 나가는 중대한 전환점이었다. 한편에선 대원군 시절 도입했던 각종 개혁 정책을 원점으로 되돌리는 조치를 연발했다. (……) 나라가 망하든 말든 왕조만 건재하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은 그 후 고종을 특징짓는 결정적 요소로 작동하게 된다. (제10장 ‘대원군 실각, 고종 친정’, 334~337쪽) 일본의 타이완 침략과 청의 무력한 대응을 보고 서양 열강들은 두 가지를 깨달았다. 첫째는 중국은 돈을 내길 원할지언정 싸우기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 둘째는 일본을 잘 키워 길들이면 동아시아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대행할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이었다. 메이지유신으로 신정부를 구성한 양대 세력은 조슈와 사쓰마였다. 사쓰마는 타이완 문제는 자기들이 책임져야 할 과업이라고 판단했고, 조슈는 조선 문제는 자기들이 해결해야 할 영역이라고 바라보았다. 이러한 시각은 이후 역사 진행 과정에서 더욱 굳어져 조선은 조슈 파벌의 전리품 같은 존재가 된다. 1894년 청일전쟁부터 1910년 한일합방까지 조선 주재 공사나 통감, 합방 후 조선 총독...
  • 김용삼 [저]
  • 저자 김용삼은 조선일보 기자, 〈월간조선〉 편집장을 역임했다. 1997년 황장엽 망명 사건 특종 보도로 제1회 대한민국 언론상 수상, 2015년 저서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공동수상했다. 현재 〈펜앤드마이크〉 대기자, 이승만학당 교사로 있다. <주요 저서>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북앤피플) 『이승만의 네이션빌딩』(북앤피플)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백년동안) 『박정희 혁명 1·2』(지우출판) 『박정희의 옆얼굴』(기파랑) 『한강의 기적과 기업가 정신』(프리이코노미스쿨) 『김일성 신화의 진실』(북앤피플) 『김일성 진실을 말하다』(미래H) 『대구 10월 폭동/제주 4·3사건/여·순 반란사건』(백년동안) 『황교안 2017』(민초커뮤니케이션) 『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백년동안) (공저) 『반일 종족주의』(미래H) 『이승만 깨기』(백년동안) 『시간을 달리는 남자』(백년동안) 『박정희 바로 보기』(기파랑) 『박정희 새로 보기』(기파랑)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기파랑) 『대한민국 건국 이야기 1948』(기파랑) 『쉽게 풀어쓴 청일전기』(북앤피플)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