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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3: 현대 편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1 ㅣ 움베르토 에코, 윤병언 ㅣ 아르테(arte) ㅣ (La)filosofia e le sue storie : l''eta contempora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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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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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50975869/895097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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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철학의 역사(총3건)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3: 현대 편     72,000원 (10%↓)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2: 근대편     72,000원 (10%↓)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1: 고대 중세 편     72,000원 (10%↓)
  • 상세정보
  • ‘지식의 박물관’ 움베르토 에코가 안내하는 경이로운 사유의 역사 문화사적 시각으로 ‘철학의 길’을 추적한 인문학 대장정의 완결 19세기부터 현대 철학에 이르는 독보적인 사상들의 향연 ‘20세기 최고의 지성’ 움베르토 에코와 볼로냐 대학의 철학 교수 리카르도 페드리가가 기획 편저한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는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루는 온라인 아카이브 프로젝트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의 철학 편의 결과물이다. 에코와 페드리가는 철학과 문화를 연결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학자와 전문가 83명을 한데 모아 각 철학자가 살았던 시대와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춰 서양 지성사를 해설했다. 문화사적 시각으로 철학의 길을 추적하는 이 방대하고 독보적인 시리즈에서 독자들은 시대와 문화 안에서 각 사상이 지녔던 위상과 가치를 파악할 수 있고, 각각의 챕터를 관심사 별로 엮어서 읽을 수도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철학이 경건하고 심오한 학문이라는 부담을 가지지 않고 철학을 ‘이야기’처럼 즐기게 된다.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시리즈는 고대·중세 편, 근대 편, 현대 편으로 나뉘어 총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3: 현대 편』은 19세기 독일 관념주의에서 시작해 현대 정치사상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사유와 가장 맞닿아 있는 현대 철학의 정수를 당대의 문학,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문화사적 측면에서 폭넓게 조명하며 인문학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19세기와 20세기는 정치적 격변기이자 수많은 사조들이 등장한 전례 없는 지적 도약의 시기였다. 독일 관념주의는 역사를 이성의 전개 과정으로 이해하며 모든 ‘사실적인’ 것을 곧 ‘이성적인’ 것으로 명명했고, 포이어바흐와 마르크스, 유토피아 사상의 등장은 철학이 현실의 정치·경제구조와 결코 무관하지 않음을 증명했다. 진화론을 비롯한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실증주의, 분석철학 등 새로운 학문 사조들을 낳았으며, 모든 비교와 체계화를 거부하는 니체나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대거 등장하기도 했다. 이렇듯 현대에는 포괄적인 관점을 허락하지 않는 수많은 이질적인 사조들이 대립하고 있다. 결국 진리의 다양성을 확언할 수는 없어도 진리에 접근하는 방식만큼은 다양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 현대 철학의 견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철학이 여전히 최고 학문으로서 가치를 지닌다면 그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생각했던 것처럼 철학이 ‘경이로움’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을 한 번 사용한 다음 버릴 수도 있는 사다리에 비유했지만,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의 글들은 사다리를 완전히 버릴 수는 없으며, 다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언젠가는 그 사다리가 앎의 영역으로 우리를 인도하리라는 희망을 증언해 줄 것이다.
  • 고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진리를 향한 여정 사유의 약진이 가져온 경이로운 현대 철학의 역사 현대 철학을 역사적으로 서술하거나 해석하는 것은 까다로운 일이다. 각 사상이 이질적이고 독창적이라 도식적으로 요약하기가 어려울뿐더러, 우리 시대와 너무 가깝기 때문이다. ‘시간’이라는 역사적 여과 장치가 부재한 상태에서 전문적인 개념에만 치중하거나 각 사상 간의 차이점만을 부각하는 방식으로 철학을 서술한다면, 자칫 극단적 상대주의에 경도되거나 철학적 관심 자체를 거부하는 ‘이론의 포화 상태’에 빠질 수 있다.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3』의 저자들은 현대 철학을 서술하는 일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 철학적 앎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포기하지 않는 중도적인 입장에서 사상 간의 경계와 관점을 정립한다. 물질문명의 관점에서 사고방식의 변화를, 당대의 문학·예술·과학·기술과의 관계에서 철학을 폭넓게 조명하려는 시도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헤겔, 마르크스, 쇼펜하우어, 니체, 벤담, 밀, 사르트르, 하이데거, 푸코, 비트겐슈타인, 한나 아렌트 등 쟁쟁한 현대 철학자들뿐 아니라, 다윈, 튜링, 마리 퀴리, 아인슈타인 등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 나아가 토크빌, 바우만, 페스탈로치, 카뮈, 칸딘스키 등 정치·사회·교육·법학·문학·예술 분야에 의미 있는 자취를 남긴 거장들까지. 오늘날 우리의 사유를 구성하고 있는 다채로운 현대 사상들의 향연이 이 한 권에 펼쳐진다. ▶관념과 과학의 시대 19세기 초는 프랑스혁명과 미국혁명의 기운이 짙게 남아 있던 정치적 격변기였다. 독일을 중심으로 전개된 관념주의는 이러한 역동적인 역사의 흐름이 초개인적 원인에 내재하는 법칙, 즉 ‘이성’에 지배된다고 보았다. 관념주의는 자아를 중심으로 윤리적 관념론을 전개한 피히테와, 예술을 중심으로 미학적 관념론을 정립한 셸링을 거쳐, “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이다”라고 언명한 헤겔에 와서 정점에 이른다. 동시에 한편에선 모든 이성적 사고와 체계화를 거부하며 개인의 자유와 의지에 주목한 키르케고르와 니체 같은 사상가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또한 19세기는 과학의 시대이자 기술의 시대였다. 다윈의 진화론과 비에우클레이데스 기하학 등 새로운 과학 패러다임들이 수 세기 동안 유지되던 세계관을 뒤흔들었고, 생리학·생화학·광학·열역학·전자기학 등 신생 과학 분야들이 꽃을 피웠다. 인쇄술의 발달로 수많은 과학서와 간행물들이 대중에게 보급되었으며, 건축·교통·통신 등 각 분야의 전례 없는 기술 발전은 당대를 ‘기술 승리의 시대’로 이끌었다. 이 시기에 콩트에 의해 체계화된 실증주의는 과학을 지식의 도구이자 현실 지배 수단으로 칭송하며 신계몽주의적 믿음을 설파했다. 한편 밀은 콩트와 다윈의 사상을 실용주의 문화와 융합하여 독자적인 사상을 발전시켰다. ▶근대에서 현대로,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현대 사상들의 향연 20세기 역시 과도기적 시대였다. 역사가 이성에 의해 전개된다는 생각에는 서서히 의혹이 드리워졌고, 과학이 인간의 삶을 향상해 줄 무한한 진보의 도구라는 믿음에도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에 전통적인 관념적·추상적 존재로서 인간의 이미지를 뛰어넘어, 인간을 무한한 능력과 충동의 측면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생겨났다. 흔히 ‘생의 철학’이라고 불리는 딜타이, 제임스, 베르그송 등이 역사적·심리적 주체로서의 인간에게 ‘살아 있는 피’를 부여하기 위해 저마다의 방법론을 전개했다. 특히 역사학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딜타이는 자연과학이 ‘설명하는’ 학문인 반면 정신과학, 즉 인문학은 ‘이해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
  • I. 독일 관념주의 9 1. 피히테 - Gaetano Rametta 14 + 언어에 관한 논쟁 - Antonio Carrano 25 * 비판철학과 독일 철학 - Federico Ferraguto 31 * 저자와 저작권 - Roberto Limonta 37 2. 역사, 과거, 고전주의 혹은 낭만주의 미학의 주제들 - Paola Giacomoni 44 3. 셸링 - Tonino Griffero 51 + 예술과 진리 - Tonino Griffero 63 * 자연철학 - Stefano Poggi 68 4. 헤겔 - Remo Bodei 76 * 헤겔학파 - Alberto Burgio 87 * 문학과 소설 속의 부르주아 서사시 - Ezio Raimondi 94 II. 헤겔 이후의 철학과 마르크스 101 1. 사회적 유토피아 - Laura Barletta, Antonio Senta 106 2.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 Francesco Tomasoni 114 3. 카를 마르크스 - Salvatore Veca 123 + 문학적 사실주의 - Ezio Raimondi, Giovanna Franci 137 * 『공산당 선언』의 문학적 양식에 관하여 - Umberto Eco 141 III. 체계적 철학에 대한 비판 145 1. 쇠렌 키르케고르 - Matteo d’Alfonso, Valentina Pisanty 150 2.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 Matteo d’Alfonso 159 + 쇼펜하우어와 니체 사이에 - Luca Pinzolo 170 * 독일 철학과 동양 사상 - F...
  • 어떤 식으로 자연의 문제가 정신 안에서 해소되는지 설명하는 자연철학과 어떤 식으로 정신의 문제가 자연 안에서 해소되는지 설명하는 초월적 철학은 분명히 상반된 과제를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일한 체계를 구축하며, 이 체계를 바탕으로 ‘보이는 정신’인 자연과 ‘보이지 않는 자연’인 정신이 ‘하나의 전체hen kai pan’로 통합된다. 이것이 바로 셸링의 몇 안 되는 완성작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간주되는 『초월적 관념주의 체계System des transcendentalen Idealismus』(1800년)의 핵심 내용이다. 이 저서에서 셸링은 정신의 진화사에 관한 생각을 발전시켰다. 이를 모형으로 구축된 것이 바로 헤겔의 변증법이다. 셸링에 따르면 정신은 필연적으로 무의식 상태에서 일종의 ‘외부 세계’로 객관화되며 이 객관화 과정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야 완성된 자의식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 ‘자아’의 역사를 지배하는 것은 자연철학에서 유래하는 대조의 메커니즘, 즉 무한하고 무의식적인 원심 활동과 자의식 및 유한한 세계를 생산해 내는 제한적이고 의식적인 구심 활동 사이의 상응관계다. I. 독일 관념주의, 15세기_ p. 53 헤겔의 관념주의와 함께 철학의 무대에 새로이 등장한 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극복되고 보다 완전한 형태로 정립되는 다양한 입장들 간의 실질적인 ‘모순’을 통해 실현되는 ‘현실의 경로’라는 개념이다. 다시 말해, 모든 개별적인 현상은 이러한 경로의 구도에서만 구체적인 의미를 지닐 수 있으며 또 다른 현상들과의 관계가 성립될 때에만, 따라서 개별적인 현상으로서의 무의미함이 드러나고 또 다른 무언가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만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과거의 철학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적으로 새로운 이론적 구도를 바탕으로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라는 현실을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한 역사적, 개념적 도구들을 구축했다. II. 헤겔 이후의 철학과 마르크스_ pp. 103~104 마르크스의 입장에서, 사회를 특징짓는 구체적인 관계들을 이해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는 경제 이론이었다. 다름 아닌 스미스Adam Smith나 리카도David Ricardo 같은 경제학자들의 이론에서 마르크스는 자신의 분석을 위한 핵심 범주들을 발견했다. 그런 식으로 구축된 이론적 구도를 토대로 그는 현실과 사회를 분쟁 구도에 놓인 구체적인 힘들의 총체로 이해했다. 이러한 역동적인 맥락 속에서 마르크스는 부르주아 계층의 몰락과 프롤레타리아 계층의 등극을 예상할 수 있는 분명한 징후들을 발견했다. II. 헤겔 이후의 철학과 마르크스_ p. 105 헤겔주의를 패러다임으로 간주하는 관점이 사라지고 체계적인 철학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는 현상은 세계의 위기와 사회를 운영하고 표상하는 방식의 위기를 실감하는 문화적 상황에서 지극히 당연하게 인식되었다. 작곡가 바그너Richard Wagner는 4부작 〈니벨룽의 반지Der Ring des Nibelungen〉를 완성하면서 마지막 오페라 〈신들의 황혼 G?tterd?mmerung〉(1874년)을 무대에 올렸고 신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장면을 통해 귀족 사회와 신생 자본주의 사회의 몰락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바그너와 가까우면서도 애매한 관계를 유지했던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는 1889년에 자신의 철학적 여정을 중단하며 『우상의 황혼 G?tzen-D?mmerung』을 발표했고 이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저서에서 기존의 가치체계와 구체적인 이론체계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을 뿐만 아니라 가치와 진리의 개념 자체를, 그의 말을 빌리면 “가치들의 가치 자체”를 문제 삼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성은 더 이상 현실의 본질과 인간의 경험을 ...
  • 움베르토 에코 [저]
  • 기호학자인 동시에 철학자, 역사학자, 미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볼로냐대학교의 교수이다. 1932년 이탈리아 서북부의 피에몬테주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변호사가 되길 원했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토리노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중세 철학과 문학으로 전공을 선회, 1954년 토마스 아퀴나스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학위논문을 발간함으로써 문학비평 및 기호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62년 토리노대학교와 밀라노대학교에서 미학 강의를 시작했으며, 최초의 주요 저서인 『열린 작품 Opera apertas』(1962)을 발간해 현대미학의 새로운 해석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제임스 조이스의 시학 Le poetiche di James Joyce』(1965), 『예술의 정의 La definizione dell'arte』(1968) 등 새로운 이론서를 발표해 문학비평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1966년 상파울루대학교와 피렌체대학교에서 시각커뮤니케이션을 강의했으며, 1967년 『시각커뮤니케이션 기호학을 위한 노트』를 출간했다. 1968년 인간의 사고와 문화행위, 이념구성 등에 다양하게 관련되어 있는 기호를 개념, 유형, 의미론, 이데올로기 등으로 명쾌하게 분석 정리한 『텅빈 구조 La struttura assente』를 발간했으며, 이어서 『내용의 형식 Le forme del contenuto』(1971)을 발간한 후 이 두 저서의 내용을 증보해 영문판 『기호학이론 A Theory of Semiotics』(1976)을 발간함으로써 세계적인 기호학자로서 명성을 얻었다. 그는 Visio 문화, 즉 읽는 문화가 아니라 보는 문화의 전형적인 사례인 중세 미학과 러시아 형식주의, 그리고 아방가르드 문화로부터 출발했으며, 퍼스의 철학적 기호론을 통해 독특한 기호학 체계를 구축, 프랑스 중심의 언어학적 기호학이나 구조주의와 철저하게 맞대결하는 한편 프랑크푸르트 학파류의 마르크스주의와도 완연히 다른 예술 이해와 미학관을 보여주었다. 1971년 볼로냐대학교의 기호학 조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국제기호학 잡지 『베르수스』의 책임자로 활동했다. 1974년 밀라노에서 제1회 국제기호학 회의를 주관했으며, 1975년 볼로냐대학교의 기호학 정교수 및 커뮤니케이션·연극학 연구소장으로 임명되었다. 기호학과 미학의 세계에 열중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출판사에 근무하는 여자친구의 권유로 소설을 집필하게 되었다. 당시 원자핵의 확산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한 세기말적인 위기를 문학으로 표현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그는 2년 반에 걸쳐 집필을 완료해 1980년 첫번째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 Il nome della rosa』을 발표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논리학,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의 경험주의 철학과 자신의 기호학 이론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어 1988년 두 번째 장편소설 『푸코의 진자 Il pendolo di Foucauilt』를 발표해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았으며, 1994년 자전적 작품인 세 번째 장편소설 『전날의 섬 L'isola del giornoprima』을 발표해 작가로서의 재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에코는 문학은 죽는 방법까지 가르쳐 준다고 말할 정도로 문학에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그는 『움베르토 에코의 문학 강의』라는 책에서 문학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그리고 문학이 개인적 삶과 사회적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웅변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문학의 몇 가지 기능에 대해'에서 시작하여 마르크스, 단테, 네르발, 와일드, 조이스, 보르헤스 등의 작품에 대한 비평과 문체, 상징, 형식, 아이러니 등 문학 이론의 핵심적인 개념들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 등을 담고 있다. 움베르토 에코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에서 퍼스널컴퓨터에 이르기까지 기호학·철학·역사학·미학 등 다방면에 걸쳐 전문적 지식을
  • 윤병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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