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명학 교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 
이명학 ㅣ 김영사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0년 10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2page/142*206*21/389g
  • ISBN
9788934993230/8934993235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10(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오늘 하루 내가 만난 한자는 몇 개나 될까? 너무 익숙해서 제대로 그 뜻을 알지 못했고, 제대로 알지 못해 너도나도 잘못 사용하고 있는 한자어는 과연 얼마큼일까?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열풍이 지속되는 요즘, 우리말의 세계를 좀 더 정확하게 탐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어려운 한자어를 쓰며 남들 앞에서 유식해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말을 바르게 읽고, 쓰고, 말하기 위해서다. ‘한글’과 ‘한자’가 수레의 두 바퀴처럼 균형을 이룰 때 우리의 언어생활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이 책은 수십 년간 한자를 가르치며 한문 교육을 실천해온 이명학 교수가 전하는 ‘일상 한자어 모음집’이자 별다른 지식 없이도 술술 읽으며 한자를 익히는 ‘실용 안내서’다. 단순히 이론으로 암기하는 언어가 아니라, 일상에서 길어 올린 익숙한 표현을 통해 우리가 흔히 주고받는 낱말들의 진짜 의미를 알려준다. 언어의 활용은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되고, 오해 없는 소통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그 힘이 부드럽고도 강하게 발휘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시종 편안한 목소리로 전한다. “난 한자 몰라도 잘만 사는데?” 외면했던 이들, “한자는 골치 아파!” 손사래 쳤던 이들, “외국어는 고구마”인 양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이들 모두에게 ‘소화가 잘되는’ 청량감을 주는 책이다. 꼭 차례 흐름을 따르지 않아도 흥미와 궁금증에 따라 어느 페이지든 펼쳐 읽으면 된다. 어른이 ‘처음’ 읽고 아이들에게 ‘다시’ 권하기에도 더없이 충분할 것이다.
  •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한문 선생님! 이명학 교수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며 배움에 대한 열망이 되살아날 때, 우리는 어린 시절 배웠던 ‘외국어’를 다시 펼쳐든다. 어른이 되어도 영어 열풍이 단연 거세지만 한자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지 못하는 ‘비인기 영역’이다. 우리가 평소 쓰는 말의 70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도 한자는 왠지 어렵고, 외우기 힘든(싫은!) 언어로 여겨지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한자는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공허한 일상을 채워줄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조어가 생겨나고 세대와 시대를 가르는 언어문화가 사람 사이마저 가로 짓는 요즘, 영혼 없이 겉도는 ‘아무 말’ 대신 한자를 통해 잠시 나의 언어를 돌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날마다 내뱉고 듣고 주고받는 언어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면 삶이 조금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이명학 교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는 오랜 세월 한자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말해온 저자가 전하는 한자 이야기다. 일상에서 한 번쯤 주고받은 대화, 영화나 텔레비전에서 본 대사, 뉴스에 등장한 낱말과 표현들을 바탕으로 한자어의 깊은 속내를 자연스레 풀어 나간다.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별다른 지식이 없이도 쏙쏙 익힐 수 있도록 말하듯 쉽게 써내려간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한자어를 중심으로 그 속뜻을 풀이하고 주변 이야기를 덧붙여서 작은 칼럼을 썼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보내주었는데 의외의 반응이 전해져왔습니다. 대부분 한자를 배운 세대였지만 그런 의미인 줄 몰랐다고 하거나, ‘수박 겉핥기’로 대충 알고 있었다고도 하였지요. 또 주변 이야기를 함께 읽는 ‘새로운 한자 공부’를 무척 흥미로워했습니다. _서문에서 애초 이명학 교수의 ‘한자 공부방’ 칼럼은 지인의 지인, 그 곁의 지인들에게 입소문으로 전해져 오다가 지난 5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얻게 된다. 그의 재치 있는 한자 풀이를 들으며 “우리만 몰랐어요?” “다들 알고 있어요?”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한 방송인 유재석과 조세호의 뜨거운 반응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대중의 눈높이와 절묘하게 맞닿았던 것이다. 그의 한자 강의는 방송 후 유튜브를 통해서도 지속적인 인기를 끌며 연일 조회 수를 갱신하는 중이다. 저자는 그동안 연재해온 글을 책에 담아내고자 문장과 단어를 다시 한번 섬세히 살피고 정교히 다듬으며 첫 단행본 《이명학 교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완성해냈다. 지식 없이 읽어도 충분합니다! 술술 읽고 쓸모 있게 활용하는 한자 공부 누구나 알지만 막상 그 뜻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영역이 바로 ‘한자’다. 우리는 한자어 어휘를 한글로 적고 익힌다. 한자를 통해 한자어의 뜻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적고 사전적 뜻을 외우는 방식이다. 때문에 어휘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한 채 문맥 속에서 대강 파악해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이렇게 익힌 어휘로 ‘말하기와 글쓰기’를 한다면 엉뚱한 내용으로 바뀌고 만다. 소통은 정확한 의미의 전달인데, 자신이 알고 있는 대강의 뜻으로 소통을 하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전달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명학 교수는 “한자어를 한자로 익히는 것이 더디고 비효율적인 듯해도 어휘의 정확한 뜻과 개념을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명학 교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는 ‘반전의 한자어’ ‘오해의 한자어’ ‘발견의 한자어’ ‘관계의 한자어’ ‘공감의 한자어’ 총 다섯...
  • 서문_한자를 통해, 나의 언어를 다시 돌봅니다 1장 반전의 한자어 오늘 기온은 섭씨 25도입니다|이 비누는 세정 효과가 뛰어납니다|내 양말 못 봤어요?| 볼펜 안에 용수철이 있어요|그 녀석, 알고 보니 깡패야|다음 주부터 한파가 밀려올 거래요|배려를 잘하고 속이 깊은 친구예요|마음속 갈등이 깊어지면 병이 됩니다|소위 배웠다는 자가 그런 막말을 하다니|부득이 이사를 가야 했어요|오후에 은행 좀 다녀올게요|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구명 동의는 좌석 아래 있습니다|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습니다|구라파 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장 오해의 한자어 내일 회사에 사직서를 낼 겁니다|안 돼요, 낙장불입입니다|저랑 막역한 사이예요|저 불한당 같은 녀석|사이비 종교는 사회악이라고 생각합니다|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바퀴벌레가 나타나서 식겁했어요|마침내 바라고 바라던 옥동자가 태어났습니다|국가대표 선수들이 무개차를 타고 퍼레이드를 하네요|이인삼각 경기를 하겠습니다|염치불고하고 부탁 좀 할게|우리는 의형제를 맺기로 했습니다|오늘은 특별한 날이니 만찬을 즐겨요|조선왕조실록에 UFO가 출현한 기록이 있어요|왜 미국을 米國이라 ...
  • 한자는 우리의 문자가 없던 시절 그 공백을 메워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언어생활을 원활하게 한 ‘모양이 다른, 또 다른 우리 문자’라고 생각합니다. ‘한글’과 ‘한자’가 수레의 두 바퀴처럼 균형을 이루며 조화롭게 발전해 나갈 때 우리의 언어생활은 더욱 풍요로워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자 공부의 목적은 유식함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말을 정확하게 하고 우리글을 바르게 쓰기 위해서입니다. _8~9쪽 처음 이 물건을 접한 사람은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뭐라 이름을 지을지 골똘하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영어로는 Spring인데 아직 영어가 생소한 사회에서 그대로 ‘스프링’이라고 부를 수는 없었을 겁니다. 그는 Spring이 ‘둥글게 말려 있는 것’을 보고 불현듯 ‘용의 수염’을 떠올렸습니다. 용은 상상 속의 동물로, 실제로 본 사람은 없으나 그림 속 ‘용의 수염’은 동서양 모두 끝부분이 돌돌 말려 있습니다. 이 점에 착안하여 Spring을 ‘용의 수염처럼 생긴 쇠붙이’ 즉 ‘용수철’이라 이름했습니다. 아이디어가 용수철처럼 통통 튀듯 발랄하지요? _26~27쪽 매일 아침 방송되는 어느 교양 프로그램에서 축의금이 얼마가 적당한지를 다루기에 흥미롭게 보고 있었습니다. 리포터가 이런저런 예를 들면서 설명을 마치고는 흰 봉투를 높이 들고 결혼식장으로 들어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하며 방송을 마치더군요. 그 마지막 장면을 보며 하마터면 외마디 비명을 지를 뻔했습니다. 리포터 손에 들려 있는 봉투에는 ‘부의賻儀’라고 한자로 쓰여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봉투에 ‘석 자[祝結婚]’면 결혼식, ‘두 자[賻儀]’면 상갓집에서 쓰라 했겠습니까? ‘웃픈’ 현실입니다. _70쪽 언어라는 것이 참 묘합니다. 같은 의미임에도, 어휘에 따라 느낌이 사뭇 다릅니다. 다른 단어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골국’ 종종 드시지요? 겨울이 다가올 때나 몸이 허하고 기력이 달릴 때 한 번씩 커다란 솥에 끓여 먹곤 합니다. 사골국은 ‘四骨국’(소의 네 다리뼈로 끓인 국)이라고 쓰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사골국은 한자어보다 한글로 써야 훨씬 그럴듯해 보이는 단어 같습니다. 한글 ‘사골국’은 뽀얀 국물이 끓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 한자어 ‘四骨국’은 뭔가 허전해 보입니다. 한자어라고 다 그럴듯하게 보이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_105쪽 빌딩 앞에 ‘출차 주의’라는 낯익은 표지판을 봅니다. 한글 전용은 ‘차가 나오니 조심하세요’가 되겠지요. 만약 표지를 ‘한글 전용’으로 바꾸려면 글자 수가 배로 늘어날 겁니다. 비용도 더 들고 가독성도 떨어질 테지요. 정신 놓고 읽고 있다가 차에 부딪힐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자어는 조어력造語力, 즉 말을 만드는 힘과 가독성이 뛰어나고 무엇보다 경제적입니다. 한자로 쓸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복잡한 글자를 쓸 줄 알아야 합니까?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기본적인 한자 교육은 하지 않고 행정 편의상 한자어를 한글로 일방적으로 써놓은 것이 과연 올바른 정책인지, 그건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_158쪽
  • 이명학 [저]
  • 1955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및 동 대학원.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전 한국한문교육학회 회장. 한국고전번역원 원장.

    저서
    [한문의 세계]
    [옛 문헌 속 고구려 사람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배송이 빨라요. ds2*** 2022/04/06 평점 추천 0
"섭씨와 화씨"가 무언가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용어라고 생각해 왔다가 이명학 교수님께서 출연하신 tv 프로그램을 통해서 섭씨가 다름아닌 셀시우스 (섭이수)씨의 온도인 `섭°C`라는 재미난 사연을 알게되었는데 그외에 수십년간 내가 늘 궁금해했던 유럽을 유로파도 아닌 구라파라고 부르게된 이유도 나와있으며 매 장마다 무릎을 쳐가며 읽게 만드는 좋은 책이였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국민 교양도서로 추천하고싶은,상식이 무기인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이다. hhj0*** 2020/11/16 평점 추천 0
?아요 bhp*** 2020/12/15 평점 추천 0
괜찮아요... sujun*** 2020/12/20 평점 추천 0
너무 보고싶던 책인데 배송빠르게 잘받았습니다. 재미있을것같아요. sam1*** 2023/05/17 평점 추천 0
딸아이가 읽고싶다고 샀습ㄴㄱㄷㄱ 116*** 2021/03/14 평점 추천 0
방송보고 책있으면 좋겠다했는데 책이 있어 바로 준문했어요. 재미나고 유익하네요. happy*** 2022/03/18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으로 좋은 책을 구입해서 매우 만족합니다.. shin*** 2021/02/15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ley*** 2021/09/04 평점 추천 0
새로운 한자 공부, 재미있어요~ aqua*** 2021/12/3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21명 평가
  • 0개
  •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