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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부자의 길로 가는 시크릿 풍수 
고제희 ㅣ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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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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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11월 0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43*190*23/400g
  • ISBN
9788950992415/895099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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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고 지루한 풍수지리는 가라! 제이J풍수TV 인기 에피소드, 책으로 만나다! ★ 일상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풍수기법 ★ 7만 구독자가 열광한 에피소드 모아보기 한국에서 가장 많은 제자를 둔 풍수지리의 스승이자, 유명 풍수 유튜버 제이(고제희)가 오랜 기간 풍수지리를 연구하며 발견한 ‘돈을 부르는’ 풍수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집 안의 가구배치를 바꿔 재물을 끌어당기는 법부터 3대가 부유하게 먹고 살 수 있는 집터 찾는 법까지 모든 사람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풍수지리 비법을 전한다.
  • 명문 재벌가 ㆍ 기업을 집중시킨 풍수의 비밀! 풍수전문가 고제희가 공개하는 대한민국 1% 부자를 만든 집의 조건!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길을 따라가라” ‘풍수지리는 미신이다.’ 풍수가 비과학적인 사상이라는 편견이 가득한 현실. 이런 현실 속에 오랜 기간 풍수를 학문으로 연구해 온 사람이 있다. 글로벌 기업의 풍수컨설팅을 진행하는 풍수전문가이자 수많은 학/석지사를 양성하고 있는 풍수지리의 스승. 고제희 저자는 유튜브 제이J풍수TV 채널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풍수지리를 전파하고 있다. 대대손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명당을 찾고 싶은 사람, 좋은 집을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풍수전문가 고제희의 풍수 비책을 담은 유튜브 동영상은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풍수지리 채널 중에서도 제이J풍수TV 채널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현대 주거공간에 맞는 풍수 이야기와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과학적 내용에 있다. 실제로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희망하고, 자녀의 뛰어난 학업성적을 바라며, 평안한 부부생활을 기원하는 등 자신과 가족의 안녕과 행복을 꿈꾼다. 이때 우리 삶의 기본이 되는 집을, 땅을, 더 나아가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자연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이 곧 행복을 좌우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집 안의 소품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부터 삶의 터전을 옮기는 큰 결심에 이르기까지, 부자의 기운을 받는 명당자리 찾는 법과 재물운이 높아지는 집의 풍수, 후회 없을 전원주택 선택 방법 등 풍수 핵심 노하우를 통해 당신의 현재를 당신이 그리는 미래와 연결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 〈시크릿 풍수〉와 함께 영리한 첫걸음을 떼 보자.
  • 1장 부동산 재테크는 풍수테크다 부자 아빠가 선택한 그곳 강남 아파트는 왜 값이 오를까? 풍수와 투자 가치 모두 좋은 집 열에 아홉은 부자 되는 이곳 대박 나는 가게는 따로 있다 장사의 신은 절대 가지 않는 곳 흥하는 쪽을 바라보면 흥한다 돈이 되는 집의 다섯 가지 조건 2장 살기 좋아야 재물도 흘러든다 덜 채워야 운기가 차오른다 복 받는 구조를 만들어라 남 보기에만 좋은 펜트하우스 몸도 편하고 돈도 들어오는 집 전망은 안 좋은데 값이 오르는 집 낭만적인 오션 뷰의 함정 수맥은 피하는 것이 답이다 3장 운이 저절로 찾아와 머물게 하라 사람 따라 운도 들어온다 마음이 편안해야 일이 잘 풀린다 건강한 몸에 운이 깃든다 운이 확 트이는 공간 재물운을 붙들어두는 공간 건강운이 막히지 않는 공간 4장 잘 고르면 운발이 살아난다 지붕 모양에 따라 운기가 달라진다 성공운을 불러들이는 식물 부잣집에는 수족관이 없다 잘나가는 집에 꼭 걸려 있는 이것 운수대통 소원성취 색 궁합 ...
  •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가는 길을 따라가면 된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가 매년 자선경매에서 수십억 원에 낙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워런 버핏을 따라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 것이다. 우리는 워런 버핏과 점심은 같이 못 먹어도 한국 부자들이 어디에 살며, 왜 그곳에 사는지는 알 수 있다. 지금부터 우리나라 부자촌을 대표하는 세 곳의 자연환경과 입지를 자세히 살펴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부친 부자마을을 파헤쳐보자. (16~17P) 대부분의 원룸주택은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 모양이고, 현관문을 열면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다. 이 경우 침대를 놓는 위치가 애매한데, 풍수적으로 집 밖에서 침대가 바로 보이면 좋지 않다. 그러나 원룸의 구조상 침대 위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원룸 안에서 최대한 길한 위치를 찾아 침대를 배치해보자. (92p) 흔히 수맥이 있는 땅을 흉지라 여긴다. 그런데 수맥이 없는 땅도 흉지다. 말장난 같아 보이겠지만 실제로 그렇다. 수맥은 다른 말로 지하수다. 땅속을 들여다보면 물길이 폭 좁은 지층을 따라 나무줄기 모양으로 촘촘하게 뻗어 있다.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과 실핏줄처럼, 수맥도 땅속 여기저기로 물을 공급해 만물을 탄생시키고 기르는 생기를 북돋는다. 건강한 땅에는 물, 즉 수맥이 있기 마련이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집에는 수맥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130p) 침대머리를 북쪽에 두면 흉하다는 이야기가 퍼진 이유는 또 있다. 중국 뤄양(洛陽)에 위치한 북망산은 무덤이 많기로 유명해서 사람이 죽으면 ‘북망산천’으로 간다는 말이 생겼다. 이것이 ‘사람이 죽으면 북쪽으로 간다’는 의미로 변해 북쪽은 죽음을 뜻하는 방위가 되었다. 게다가 매장할 때 시신의 머리를 북쪽으로 눕히는 풍습도 있어, 북쪽을 죽음과 연관 짓는 일이 흔해졌다. 하지만 북망산천과 관련된 이야기는 그저 미신일 뿐 건강과 행운을 부르는 침대 배치의 기준은 아니다. (160p) 풍수는 웰빙을 위한 생활과학이다. 예로부터 산을 등지고 앞쪽에 물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땅에서 살면 장수한다고 했다. 집의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전저후고’이면 영웅호걸이 태어나고, 집을 출입하는 곳이 좁고 안쪽이 넓은 ‘전착후관’이면 부귀가 산처럼 쌓인다고 했다. 이 세 가지 원칙은 집을 어떤 방향으로 지어야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공간이 되는가 하는 의문에 기본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65~66p)
  • 고제희 [저]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 환경생태공학과 석사학위 취득.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삼성문화재단 소장품 관리팀장을 역임했다. 전국에 산재한 역사인물의 묘를 기행한 저서 '한국의 묘지기행'이 풍수지리 학인들 사이에 널리 회자되면서 1998년 대동풍수지리학회를 설립해 학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1,400여 명의 풍수지리사를 배출한 풍수 분야에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진 '풍수지리전문가과정' 강좌가 있다. 그 외 EBS '이야기로 풀어보는 풍수기행' 진행, 매일경제신문 '부동산과 풍수' 연재, 한국 최초 대통령 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 '풍수지리'자문위원 역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생활풍수, 쉽게 배우는 장례문화 등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 대한 풍수지리 자문을 해왔다. 아울러 기업체 및 공공기관 등에 연 100회 이상의 풍수지리 강연을 통해 풍수지리의 실용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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