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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의 서재 : 흔들리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잡는 책 읽기의 힘
하지현 ㅣ 인플루엔셜
  •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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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11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4page/141*210*26/449g
  • ISBN
9791191056297/119105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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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근육을 키우면 실패에 무너지지 않는다” 정신과 의사 하지현 교수가 전하는 일과 삶을 키우는 생산적인 독서의 기술『정신과 의사의 서재』. 1년에 1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가, 5년의 연재 기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서평 칼럼을 연재한 성실한 서평가인 정신과 의사 하지현 교수가 독서 에세이를 출간하며 자신의 서재를 공개한다. 의사이자 교수라는 직업인으로 진료도 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도대체 언제 책을 읽을까? 사람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아픔을 다루는 사람으로서 책 읽기에 다른 접근법이 있을까? 책상 위에 쌓이는 수많은 책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기록할까? 이 책은 작가 개인의 독서 여정인 동시에 ‘왜 책을 읽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작가 나름대로의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정보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함으로써,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자아의 힘,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것이 책을 읽는 이유라고 말하는 작가는 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진솔하면서도 유쾌하게 털어놓는다. 책을 읽고 정리하는 노하우, 책을 고르는 법, 글쓰기로 연결시키는 책 읽기, 주제별로 읽어보면 좋은 책 등 실용적인 독서의 방법부터, 책 읽기에 대한 추억과 애정, 도서관 순례, 인생을 바꾼 책 등 개인적인 경험까지 모두 담아낸 이 책은 ‘앎의 기쁨’이 동력이 되는 또 다른 지적 독서의 세계를 보여준다.
  • “새로운 지식으로 가득 찬 책을 만나면 두근거린다” 마음의 근육을 만드는 든든한 지식의 창고 모으고 숙성해서 꺼내 쓰는 하지현 교수의 책 읽는 법 《고민이 고민입니다》 등의 인문 심리서 저자이자, 환자들을 진료하고 상담하는 정신과 의사인 하지현 작가는 1년에 1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가이다. 서평 칼럼 〈마음을 읽는 서가〉를 5년 이상 한 번의 펑크도 없이 성실히 연재한 서평가이기도 한 작가는 개인 블로그에 10년 넘게 인문, 심리, 과학, 문학 등 분야와 상관없이 종횡무진으로 읽은 책들을 리뷰하고 별점 평가를 해오면서 ‘취미는 독서’라고 써도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만큼 책 읽기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왔다. 신작 《정신과 의사의 서재》는 이러한 작가의 독서 여정을 정리한 독서 에세이인 동시에 ‘왜 책을 읽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작가의 답이기도 하다. 책을 읽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작가는 공감과 치유의 읽기보다는 지식과 정보를 얻으며 ‘앎의 기쁨’을 추구하는 책 읽기를 선호한다. 이렇게 책을 통해 내면에 차곡차곡 지식과 정보를 쌓아 숙성시키면 세상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고,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자아의 힘,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다 알게 되고, 벌어지는 일들을 모두 통제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어떤 윤곽을 가진 사람이고, 왜 선을 넘는지, 그 행동을 하는 맥락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면 한결 대범하게 대할 수 있다. 그것이 내 마음의 코어가 된다.” (10쪽 프롤로그) ‘앎의 경계’를 긋는 것, 직업인으로서의 책 읽기 또한 정신과 의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서 독서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뼈가 부러지거나 얼굴에 상처가 나는 것처럼 증상이 외부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정신과적 진료에서 끊임없는 판단과 결정이 필요하고, 그때마다 ‘앎의 경계를 짓는 일’이 요구된다. “전문가는 자기 영역의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다.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 외에는 섣불리 아는 척하지 않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할 줄 아는 사람이 전문가의 정의여야 한다. 내 분야에 대해 확실하게 아는 것에 더해, ‘안다는 것을 아는 것’에 대한 경계가 분명한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25~26쪽 앎의 경계를 짓는다는 것) 불필요하게 아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함으로써 최선의 판단과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세상의 변화와 트렌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도 필수다. 인간의 정신은 사회의 시스템과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책 덕후의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독서의 태도 스스로 ‘책 덕후’라고 할 정도로 숨 가쁘게 책을 읽는 작가는 1년에 6만 종이 출간되는 한국 출판시장에서, 1년에 읽을 수 있는 책은 ‘고작’ 100여 권뿐이라고 한탄하면서도, 바쁜 생업의 와중에도 그렇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비법을 가볍게 소개한다. 너무 진지하거나 비장하게 읽는 것이 아니라, 읽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그의 진짜 비법이다. “책을 언제 보느냐는 이 질문에 나는 단순하게 ‘언제 어디서나’라고 대답하고 싶다. 책 읽는 시간이 따로 있지 않고, 공간도 정해져 있지 않다. 대신에 내 생활 패턴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읽기 좋은 책을 깔아 놓는다.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알맞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세팅’을 해놓는 것이다.” (61쪽, 도대체 책은 언제 보세요?) 인문 심리서에 치중한 읽기 습관 때문에, 질리지 않고 독서를 하기 위한 방편으로 책을 고르는 3분류...
  • 프롤로그 마음의 코어 근육 만들기 1장 정신과 의사의 책 읽기 책을 읽다가 즐거워지는 순간│앎의 경계를 긋는다는 것│독서에 관한 첫 번째 기억│닉네임 옥수동 도서관이라는 천국│킹스크로스역 9와 3/4│적극적인 우연이 주는 발견│정신과 의사의 책 처방 2장 텍스트의 소유 도대체 책은 언제 보세요?│책 고르기 3분류의 법칙│책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까│완독의 기준│책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독서의 생산성 높이기│일 년간의 독서 지도 그리기│명예의 전당 3장 어쩌다 보니 작가 추천사 쓰기의 정석│능동적인 독서의 기술│마음을 읽는 서가│저자로 살아가기│책을 만드는 사람들 4장 많이 읽어보니 알게 된 것들 단편집은 첫 편부터│그림책 속의 상상력│책을 선물할 때 생각해볼 것│우호적 독자의 행동 강령│저자 소개에서 글쓴이를 상상하기│여행에 함께할 책 고르기│베스트셀러의 공식│함께 읽기라는 낯선 경험 5장 이런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정신분석을 공부하고 싶다면│불안에 대한 책│우울증을 이해하기 위해서│정신과도 후기가 필요하다│믿고 선택하는 심리서 전문 출판사│괜찮은 어른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려면│일과 덕질의 ...
  • 나는 내 마음의 코어를 단단히 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 독서를 통해 코어가 강화되는 경험은 결국 책을 통해 내가 깊어지고 넓어지는 과정이다. 전에는 이해하지 못하던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지식을 통해 이치를 깨달으면서 세상에 대한 인식이 깊어진다. 타인의 관점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내 관점의 편협함이 깨진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지?” “저 사람 이해가 안 가” 같은 무심한 말들, “세상에 어떻게 저런 일이 벌어지지? 화나고, 무서워”라는 납작한 표현들을 덜하게 된다. 이 세상이 그렇게 평면적이고 얕은 곳이 아니라는 것을 책이라는 간접 경험을 통해 체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다 알게 되고, 벌어지는 일들을 모두 통제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어떤 윤곽을 가진 사람이고, 왜 선을 넘는지, 그 행동을 하는 맥락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면 한결 대범하게 대할 수 있다. 그것이 내 마음의 코어가 된다. 세상의 옳고 그름에 대한 여러 가지 내 믿음들은 책을 읽으면서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깨져 버린다. 내 눈으로만 보는 세상이 얼마나 편협하고 좁은지 금방 깨닫게 된다. 넓어진 시야는 세상을 보는 눈을 다중화한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며 보이지 않는 것도 이해할 수 있는 눈이 생긴다. -10쪽 프롤로그 중에서 지식이 쌓이고 경험이 많아지면 더 잘 보이고 명료해져야 하는데 어떨 때에는 거꾸로 더 어렵게 느껴진다. 어떤 현상이나 사람의 행동을 해석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심층적으로 더 파고들어 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진다. 명쾌하게 말하고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 이런 부분은 스스로 많이 알고 있어야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분명히 말을 할 수 있으니, 더 많이 알려고 노력하는 길밖에 없다. 그러므로 꾸역꾸역 읽고 생각하고, 관찰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이 멈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 비로소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깨닫게 된다. -23쪽 ‘앎의 경계를 긋는다는 것’ 중에서 무엇보다 책 처방은 간접적 솔루션이라는 점이 강력한 장점이다. 정신치료는 치료자와 내담자 사이의 일대일 상호관 계로 이루어진다. 치료자가 하는 해석은 자칫 내담자에게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잘 맞는 일대일 맞춤 처방이더라도 직면과 같은 맞닥뜨림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태일 수 있다. 그럴 때에는 약간 비껴가거나 치료자와 내담자 사이에 안전한 완충재를 놓는 게 나을 때가 있다. 책이나 영화가 그 역할을 한다. 치료자의 마음 한 곳에서 내담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떠오른다. 이때 말로 직접 “○○는 이런 부분에 걸려 있어요. 저런 면을 피하려 하네요”라고 하기보다 “××란 책을 보면 어떨까요? 보고 나서 함께 이야기해요”라고 권하는 것이다. 자아가 약한 상태의 내담자나, 치료자에게 마음을 열기 힘들어하는 청소년을 정신치료 할 때 써보면 예상 외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기법이기도 하다. -56쪽 ‘정신과 의사의 책 처방’ 중에서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지식들이 한쪽에 모여 줄을 짓는다. 반대쪽에서는 내 삶의 경험 속 조각들이 다른 색의 줄을 만든다. 이 둘이 서로 만나 직조해 새로운 패브릭을 만든다. 그 안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그냥 읽는 게 아니라, 내 안에 담겨 있는 경험, 지식, 감정과 만나서 화학 작용을 일으킨 다음에야 그 내용은 온전히 내 것이 된다. 독서의 희열은 바로 이 지점에서 발생한다. ...
  • 하지현 [저]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분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 과장을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정신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평소 사람 심사의 배배 꼬임과 세상사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갖고 잡다한 글쓰기를 즐겨하였다. 정신분석을 몇 년간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영화를 보면서도 인간관계와 무의식의 틀로 분석하기에 이르렀다.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통쾌한 비즈니스 심리학』, 『전래동화 속의 비밀코드』 등 소통과 관계에 대한 책들을 활발하게 집필하고 번역해왔다. 또한 10대들의 휴대폰 중독증과 관련된 감정적 중요성을 처음으로 연구, 미국정신의학학회에 발표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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