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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1 : 중국어 교사들이 제안하는 중국 바로 알기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1 ㅣ 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모임 ㅣ 도서출판 민규
  •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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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0년 11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9page/128*188*21/329g
  • ISBN
9791197196126/119719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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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총2건)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2 : 중국어 교사들이 알려주는 진짜 중국, 중국인     13,500원 (10%↓)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1 : 중국어 교사들이 제안하는 중국 바로 알기     12,600원 (10%↓)
  • 상세정보
  • - 실용성과 학술성을 겸비한 현실감 있는 중국 문화 해설서입니다. -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마음먹고 만든 ‘꼭 이것만은’에 대한 중국 입문 교과서입니다. - 현재의 중국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살아 숨 쉬는 책입니다. - 편견과 비틀린 시각을 넘어 ‘지금 현재 이곳’에서 평범한 중국과 일상의 중국인을 볼 수 있게 합니다. - 51개의 주제별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문답 형식으로 풀어 폭넓은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중국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10년 후를 상상해 보라! 지구촌을 집어삼키고 있는 중국, 하루라도 빨리 중국을 아는 사람의 미래가 더 유리하다. 14억 인구가 탄탄히 뒷받침하는 내수시장, 미국을 넘어설 세계 1위 경제대국…… 그러나 우리는 진짜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눈만 뜨면 집 안 구석구석에서 마주치는 중국산 물건들, 하루에도 몇 번씩 도심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중국인 관광객들, 중국은 이제 이 땅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섰습니다. 경제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와 중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외교와 정치 또한 말할 것도 없습니다. 좋든 싫든, 이제 우리는 피할 수 없이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중국에 대해 아는 것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중국’ 하면 사회주의, 빨간 깃발, 가난한 나라 등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은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강대국입니다. 전 세계 경제가 알리바바, 화웨이, 샤오미, 하이얼 등 중국 기업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시진핑의 국가 정책에 귀를 기울이며 기민하게 반응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한 ‘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에서는 중국어를 잘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중국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중국 이해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틈틈이 중국의 역사, 문화, 사회 등 다양한 자료를 모아 수업에 활용했고, 정기적으로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 책은,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중국을 보는 우리의 오해와 편견, 무지를 걷고 중국을 균형 잡힌 눈으로 볼 수 있는 길을 열고자 한 결과물입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나라, 중국 책장을 넘기는 순간 진짜 중국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우리와 가장 가깝고 오랜 이웃, 21세기 가장 눈부신 성장으로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설 나라인 중국은 우리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동반자입니다. 또한 요우커 천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중국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중요성에 비해 우리는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책에서 배운 중국의 각 왕조의 이름을 암기한다고 하여 지금의 중국을 설명할 수도 없고, 세계에서 인구 1위와 면적 4위라는 사실만으로 지금의 중국을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중국의 과거를 열심히 공부했지만 중국의 현재를 공부하는 데는 소홀했기 때문입니다. 장차 대한민국을 짊어질 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사람들은 중국을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하면 구체적으로 대답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사회적 요구를 충족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중국을 설명하는 책이 바로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입니다. 더구나 이 책은 한ㆍ중 문화 발전의 가교 역할에 가장 중요한 담당자인 중국어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가르치면서 얻는 경험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중국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키워드만을 골라 중국의 현재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였기 때문에 진짜 중국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중국에 대한 균형 잡힌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을 만나야 하는 모두가 기다려 온 한 권의 책 이 책으로 한달음에 현대 중국으로 들어간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자와 중국 역사를 공부하고 『삼국지』등...
  • 추천사 작가의 말 01 중국에는 부자도 ‘런 타이 뚜어’ 02 한국 대통령 월급 & 중국 주석 월급 03 베이징~상하이 1,200km, 기차 없으면 어쩌려고? 04 서울의 27배 베이징, 지하철 요금이 얼마야? 05 중국 여행 칠전팔기, 네비게이션으로 살아남기 06 인터넷 인기투표, 올해의 중국 남신과 여신은 누구? 07 집안일 잘하는 중국 남자, 여성의 날도 꼭 챙겨요 08 중국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사과를 주고받는다고? 09 좋아요! 7일 쉬고 주말에 일하는 중국 명절 10 중국에서도 설날에 세뱃돈을 주나요? 11 역사서 『삼국지』가 120부 연속극으로? 12 중국의 건국 신화에는 태양이 10개나 뜬다고? 13 중국 사람의 ‘8’ 사랑, 올림픽도 8월 8일 8시에 14 중국 청소년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은? 15 황허 강은 정말로 강물 색이 누런가요? 16 중국에서는 ‘커커우커러’가 ‘코카콜라’라고? 17 요우커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우유는? 18 중국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19 중국 사람은 왜 크게 말할까요? 20 사투리가 심해 서로 못 알아듣는다고? 21 중국 유행어 이것만 알면 나도 핵인싸! 22 중국 무술을 배우면 날 수 있나요? 2...
  • 중국에는 슬픔을 달래는 모자라는 뜻의 ‘처우마오즈愁帽子’가 있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효자는 모자를 쓴다.’는 옛 풍습에서 비롯된 말이지요. 이 때문에 모자가 집안의 불행을 뜻하게 되어 선물 기피 품목이 되었답니다. 중국에서는 녹색 모자를 선물해서는 안 돼요. 중국에서는 부인이 정조를 지키지 않는, 즉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는 경우에 ‘남자가 녹색 모자를 쓴다’라는 표현을 쓰거든요. 따라서 녹색 모자 선물은 절대 안 됩니다! - ‘녹색 모자 선물하면 왜 안돼요?’ 중에서 일본에서는 장기를 ‘쇼기’라고 부릅니다. 일본 장기는 한국, 중국 장기와는 전혀 다른 규칙을 가지고 있지요. 한국, 중국의 장기는 선과 선이 만나는 교차점 위에 말을 두는데, 일본은 선과 선이 만들어 낸 칸에 말을 둡니다. 한국과 중국 장기는 쓰는 말이 같은 반면, 일본 장기에서 쓰는 말은 완전히 달라요. - ‘한국, 중국 , 일본 중 장기가 시작된 나라는 ?’ 중에서
  • 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모임 [저]
  • 중국어 교육에 열정을 갖고 한국과 중국의 문화 발전에 노둣돌 역할을 담당하는 중국어 교사들의 모임이다.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어 학습 교재 개발, 수업 방법 연구는 물론 중국의 인문학적 지식과 여행, 음식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중국어 교사가 해야 할 사회적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다. 중국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편견을 바로 잡아 중국을 올바르게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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